| 2018년도 ‘생활임금 시급 9,080원’ 결정 공보관 2017-09-11 조회수 3361 |
| - 시 소속근로자 및 시 출자·출연기관근로자에서 민간위탁기관근로자까지 확대 시행 - |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어 2018년 생활임금을 시급 9,08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안정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임금으로 내년 최저임금 7530원(시급) 보다 1550원 많은 금액이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2017년 적용대상인 시 소속근로자 및 시 출자·출연기관근로자에서 민간위탁기관근로자(민간위탁기관 자체 재원으로 운영하는 사업 제외)까지 확대 시행된다. 이번 결정으로 민간위탁기관근로자 300여명을 포함하여 1,000여명이 생활임금을 적용 받게 된다. 이번 생활임금은 안산시의 실정에 맞는 생활임금 산정방식 도출과 생활임금 대상자의 확대 및 민간부분까지 확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안산시 생활임금 실행방안 연구용역(2017년도)에서 제안된 내용을 반영하여 생활임금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최저임금으로 우리 사회의 평균적인 생활을 하기는 어렵다”며 “안산시 생활임금이 저임금을 받고 있는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사회 전반으로 생활임금제가 더욱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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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축산물판매업체 특별 지도·점검 실시
- - 추석명절 대비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한 축산물 공급을 위해 - 안산시 단원구는 축산물 소비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추석 성수기를 대비해 9월 12일부터 9월 29일까지 단원구 축산물판매업체 254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지도·점검은 시민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에 중점을 둘 계획이며, 위생점검과 더불어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원산지 및 이력번호 표시 점검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지도·점검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명예축산물위생감시원과 민관합동으로 실시되며 ▲한우둔갑판매행위 ▲이력번호 적정 표시 여부 ▲유통기한 변조 및 경과 축산물 판매여부 ▲축산물의 위생적인 보관 및 처리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또한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개체동일성검사 및 한우둔갑판매 의심 축산물에 대해서는 수거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경미한 위반사항은 현장 지도를 통해 계도에 중점을 두겠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는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에 따라 의법 조치하여 안전한 축산물이 유통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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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자원순환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 실시
- - 주민과 자취생이 함께하는 대학동 자원이야기 - 안산시 해양동은 지난 8일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관내 주민들과 함께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 캠페인 및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자원순환마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해양동 통장협의회 및 대학동 환경지킴이단,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여했으며, 한양대학교 앞 안단테 공원을 중심으로 인근 상가 주민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약과 환경보호가 곧 자원순환이라는 인식 및 참여를 독려하고자 캠페인을 실시했다, 또한, 해양동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좋은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한양대학교 주변 및 골목길 구석구석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행사에 참여해 주신 많은 주민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알고 자원 절약 및 쓰레기 분리수거 등을 통하여 깨끗하고 살기 좋은 해양동을 만들기 위하여 환경지키기에 앞장서 가겠다”고 전했다.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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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동 반달마을 벼룩장터 개최
- - 15개팀 판매자 및 100여명의 주민 방문으로 화합과 소통의 장 마련 - 안산시 반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9일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반달마을 벼룩장터’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5개팀이 판매자로 참가하여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옷, 등 중고물품과 핸드메이드 물품을 가지고 나와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고, 100여명의 주민들이 방문하여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됐다. 행사를 준비한 조남현 반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쾌적한 가을 날씨 덕분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나눔의 장이 되었고, 부대행사로 떡 매치기 체험행사를 준비했는데 장터에 방문한 주민들이 직접 떡을 매치고 만들어서 서로 나누어 먹는 모습이 반월의 정겨움을 보여주는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에 방문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반달마을 벼룩장터가 더욱 활성화 되어서 건전한 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자원순환 정책에 기여하여 상록구의 대표적인 벼룩장터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반달마을 벼록장터는 연중 매월 둘째주 토요일에 반월동 행정복지센터 앞마당에서 개최되며 참가신청은 반월동 벼룩장터 반달지기(☎501-3006)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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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 성료
- - ‘곤충의 작은 날갯짓, 안산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부제로 - 안산시 와동은 지난 9일 ‘곤충의 작은 날갯짓, 안산의 미래를 꿈꾸다’라는 부제로 와동 체육공원 내 생태곤충체험관 일대에서 제2회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와동 곤충체험 페스티벌이 개최된 와동 공원을 찾은 아이들과 부모들은 전시된 곤충모형들의 알록달록함에 시선을 빼앗겼고 이것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며 즐거워했다. 행사장에 마련된 곤충 전시 및 체험 부스에서는 아이를 동반한 시민들이 살아있는 사슴벌레, 장수풍뎅이, 누에, 거북이, 도마뱀 등 다양한 곤충을 직접 만져보며 체험할 수 있었고, 곤충모형 만들기(클레이, 목걸이, 향비누, 액자, 뱃지), 식용곤충 시식, 곤충모양 페이스페인팅, 가족사진 촬영, 네일 및 타투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들도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규환 단원구청장을 비롯해 여러 단체장들이 참석하여 페스티벌 개최를 축하했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 와동의 곤충체험 페스티벌이 와동의 대표 축제로 자리 잡고 이를 넘어 안산의 대표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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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주민자치센터,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선정
- - ‘과거와 미래를 이어가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참가 - 안산시 고잔동 주민자치센터는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관한 제16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지역 활성화 분야’ 우수사례로 선정됐다. 이번 공모에는 전국에서 380여개의 사례가 4개 분야에 응모 되었으며, 지역활성화 분야는 122개 사례 중 35건만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고잔동은 ‘과거와 미래를 이어가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참가했으며, 2014년부터 이어진 치유, 회복, 희망의 3단계 프로젝트를 통한 지역 맞춤형 전략을 구축·운영한 사례와 마을기업으로 확대되고 있는 전통장 사업, 7년간 유지하고 있는 문화마을 신문 등을 집중 조명하여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서류심사를 통과한 우수사례는 오는 13일부터 서울 삼경교육센터에서 인터뷰 심사를 받게 되며, 내달 26일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되는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해 최종 경쟁을 펼치게 된다. 김성숙 고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상처, 아픔의 치유를 넘어 마을브랜드 사업을 만들겠다는 공동목표를 가지기 까지는 많은 주민들이 힘써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끝까지 최선을 다해 좋은 결과를 맺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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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행정복지센터, 사랑의 빵 만들기
- - 직원, 가족, 자원봉사자 20여명 참여해 400여개 빵 만들어 소외계층 전달 - 안산시 고잔동은 지난 9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남희망나눔봉사센터에서 진행된 사랑의 빵 만들기 봉사활동에 행복센터 직원과 가족, 자원봉사자 20여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아침 9시부터 4시간에 걸쳐 빵 반죽부터 포장까지 모든 과정에 직접 참여해 만들어진 초코머핀과 소세지빵 400여개 중 250여개는 고잔동에서 직접 한부모가정 등에 전달했고, 나머지 150여개 빵들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서남희망나눔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내 소외계층과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이미 만들어진 빵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반죽부터 포장까지 빵 만드는 과정부터 참여해 의미가 남달랐다. 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오동주님은 “봉사활동이라 하면 힘들고 고생만하는 건줄 알았는데, 빵 만드는 것도 즐겁고 이 빵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된다니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상관 고잔동장은 ″직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주말을 반납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열심히 봉사해준 것에 고맙고, 정성스럽게 만들어진 빵이 소외계층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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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빨래방」사업 개시
- - 청결 유지 및 경제적 부담 경감 등 기대 - 안산시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는 지난 7일 「찾아가는 빨래방」사업을 시작했다. 「찾아가는 빨래방」사업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민관협력 공모사업으로 지난 6월 공모사업 선정 후 8월 세탁기 및 건조기 등 장비를 구비하여 준비를 마치고 9월 사업을 시작했다. 동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으로 찾아가 관리가 어려운 의류 및 침구류 등을 수거하여 세탁 및 건조를 거쳐 다시 각 가정으로 배달해 드리는 사업이다. 거동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장애인가정의 빨래를 정기적으로 세탁해 줌으로써 가정 내 청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경제적인 부담까지 경감시켜 질병예방 뿐 아니라 생계유지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임향미·이상관 공동위원장은 “생활이 어려운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어 기쁘다”며 “생활 속의 작은 욕구까지 파악하여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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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도 ‘생활임금 시급 9,080원’ 결정
- - 시 소속근로자 및 시 출자·출연기관근로자에서 민간위탁기관근로자까지 확대 시행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1일 생활임금위원회를 열어 2018년 생활임금을 시급 9,08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생활임금은 근로자가 최소한의 안정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임금으로 내년 최저임금 7530원(시급) 보다 1550원 많은 금액이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은 2017년 적용대상인 시 소속근로자 및 시 출자·출연기관근로자에서 민간위탁기관근로자(민간위탁기관 자체 재원으로 운영하는 사업 제외)까지 확대 시행된다. 이번 결정으로 민간위탁기관근로자 300여명을 포함하여 1,000여명이 생활임금을 적용 받게 된다. 이번 생활임금은 안산시의 실정에 맞는 생활임금 산정방식 도출과 생활임금 대상자의 확대 및 민간부분까지 확산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실시한 안산시 생활임금 실행방안 연구용역(2017년도)에서 제안된 내용을 반영하여 생활임금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최저임금으로 우리 사회의 평균적인 생활을 하기는 어렵다”며 “안산시 생활임금이 저임금을 받고 있는 근로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사회 전반으로 생활임금제가 더욱 확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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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상권 활성화’ 위해 힘찬 시동 걸다
- - 제4기 안산시 상인대학 입학식 개최…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전문경영인 육성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7일 초지동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제4기 안산시 상인대학 입학식’을 개최하고,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 및 전문경영인 육성을 통해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한 힘찬 시동을 걸었다. 이번 ‘제4기 안산시 상인대학’은 안산시 소상공인들에게 사업 운영에 필요한 기본교육 및 분야별 심화교육을 제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경제 환경 변화에 따른 대처 능력을 길러 강소 소상공인으로 육성시키고자 마련됐다. 이날 입학식은 상인대학 운영 대상지로 선정된 초지동 상점가 상인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으며, 안산시장이 명예학장으로 위촉돼 교육 참여자의 사기진작에 힘을 실었다. ‘제4기 안산시 상인대학’은 총 60명의 상인이 참여하며, 교육생들은 이번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주 2회에 걸쳐 총 40시간 동안 교육을 받는다. 교육은 기본과정(20시간)과 심화과정(20시간)으로 운영되며, 점포 경영기법과 운영전략은 물론 상권분석 및 실전 마케팅 사례연구 등을 통한 전문 경영인으로서의 의식 전환과 자신감회복, 경쟁력 향상에 초점을 맞춰 진행된다. 또한 국내 우수시장 및 선진 상점가를 직접 찾아가 벤치마킹하고 노하우를 배우는 등 탐방 프로그램도 병행된다. 안산시는 교육 수료 후 상인대학 참여점포를 직접 방문해 컨설팅을 통한 점포 활성화를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번 상인대학을 통해 상인들의 역량과 조직력이 강화되고, 참여하신 상인들 모두가 주도하는 상권활성화의 주역으로서 향후 안산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을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상권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상인대학’은 2016년 1기를 시작으로 올 상반기 3기까지 총 5개 상권 310명이 수료했으며, 지난해 상인대학을 수료한 상권에 대한 만족도 조사결과 평균매출액이 크게 향상돼 지역상권활성화에 크게 도움된 것으로 조사됐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지역경제과(☎481-2829)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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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도 코스모스 향기 여행자의 마음을 훔치다
- - ESTC 2017 & 생태관광박람회 대비 유휴지 2,300㎡에 코스모스 대단위 조성 - 대부해양관광본부는 청사 옆 유휴지에 코스모스 꽃밭을 조성해 주민 및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STC 2017 & 생태관광박람회」대비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직원들이 직접 유휴지에 1만여 본의 코스모스를 파종하고 가꾸어 대부도 초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했다. 특히 유휴지 2,300㎡에 대단위로 조성된 코스모스 밭은 2년전 까지만 해도 잡초가 무성하게 자라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공간이었지만 2016년부터 대부해양관광본부 직원들의 노력으로 볼거리를 제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만족도는 더욱 크다. 이기용 대부해양관광본부장은 “청사주변 코스모스 밭은 별도의 예산을 투입하지 않고 직원들이 직접 만들고 가꾸어 예산절감의 효과 및「ESTC 2017 & 생태관광박람회」개최로 대부도를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안산시 이미지가 남겨질 것”이라며 “앞으로는 지역주민들과 연계하여 지속적인 환경개선 사업을 통해 사람과 꽃이 함께 어우러지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보물섬 대부도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 2017-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