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2동, 국토부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선정 안산시청공보관 2019-10-10 조회수 912 |
| 2023년까지 230억 투입…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공공임대상가 조성 등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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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윤화섭 시장)는 국토교통부의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상록구 본오2동이 선정돼 주거생활 인프라 개선 사업이 진행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에는 향후 2023년까지 230억 원(뉴딜사업비 167억·지자체사업비 53억·기금 10억)의 예산이 투입되며, 본오2동 9만4천㎡ 일원에서 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 공공임대상가 조성, 지하 주차장 조성 등 도시재생거점 구축·생활인프라 정비 등 사업이 진행된다.
아울러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연계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노인이나 어린이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인프라,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한 본오2동만의 특화된 도시재생사업 모델발굴로 커뮤니티 케어가 실현될 전망이다.
시는 도시재생형 커뮤니티 케어 구축을 위해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산대, 안산지역자활센터, 본오종합사회복지관, 본오2동 주민자취위원회 등과 업무 협력을 통해 사업 실효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역 활성화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증진할 수 있는 잠재적인 지역을 선정해 국가와 지자체가 중점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어느 때보다 컸고, 결국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월피동 광덕마을이, 올해 상반기에는 대부도 상동마을이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번 선정으로 세 번째 공모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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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경로당 어르신 점심 나눔 행사
-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보선)는 관내 11단지 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모시고 점심 나눔 행사로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11일 개최한 행사는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선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경로당을 찾아가 직접 떡국을 준비하고 다과도 준비해 어르신들을 대접했다. 김보선 선부1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몸도 마음도 따뜻해지며 보람을 느끼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어르신들을 위해 더 많은 봉사로 따뜻하고 정을 나눌 수 있는 선부1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병권 선부1동장은 “정성이 담긴 점심을 어르신들께 대접할 수 있어서 보람됐고, 어르신들께 정성을 다하는 선부1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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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선일초등학교 담장 벽화사업 추진
- 선일초 학생들과 지역주민이 함께 꾸민 멋진 담장 겔러리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선일초등학교 인근 노후 담장에 밝고 화사한 색을 입히는 벽화그리기 사업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실시한 벽화사업은 회색 벽돌로 둘러 쌓여있던 학교담장에 봄·여름·가을·겨울 4계절을 배경으로 한 풍경과 담장 사이사이에 선일초등학교 학생들이 직접 그린 그림 100여점을 부착해 친근하고 쾌적한 등굣길로 탈바꿈했다. 또한, 벽화그리기에 선일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다문화 학생 및 지역주민 등 지역공동체가 함께 참여해 마을에 대한 애향심을 키우고, 학생들은 4계절의 다채로운 풍경과 자신들이 그린 벽화 그림을 보며 자긍심과 함께 쾌적한 환경에서 통학하게 됐다. 벽화사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등굣길이 훨씬 밝아지고 직접 벽화그리기에 참여하여 보람도 되고 애착이 생기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배순철 선부2동장은 “벽화사업을 시작으로 선부2동 주민의 1/3을 차지하는 외국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여 ‘다양한 문화·깨끗한 정원 가득한 선부2동’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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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4개국 주한 외교대사 초청 대부도 팸투어 실시
- 대부도 종이미술관·대부광산퇴적암층·시화호조력발전소 관람…‘2020 안산방문의 해’ 관광 세일즈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0 안산방문의 해’ 사업과 안산시 홍보를 위해 루마니아,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14개국 주한 외교대사와 가족 등 30여명을 초청해 대부도 주요 관광지에서 팸투어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팸투어에 참여한 국가의 외교대사들은 다음달 5일 안산 올림픽기념관에서 열리는 2019 세계의상페스티벌에 참여할 계획이며, 이번 팸투어는 이와 연계해 마련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페스티벌에서 입을 한복을 미리 입고 외교대사들을 맞이하며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팸투어는 종이미술관 방문을 첫 일정으로 대부광산퇴적암층과 시화호조력발전소 관람으로 마무리됐다. 종이미술관에 방문한 외교대사들은 종이공예작품을 관람한 뒤 종이미술품을 직접 만드는 체험을 하며 한지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이어 경기도 기념물 제194호로 지정된 대부광산퇴적암층에서는 전망대에서 주변 경관을 살펴보며 중생대 공룡 발자국 등 중생대 당시 식생과 환경을 가늠했다. 시는 이번 팸투어를 계기로 외교대사들이 자국민들에게 안산의 문화와 관광명소를 알리는데 적극 동참할 것으로 예상하며,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 ‘2020 안산방문의 해’를 맞아 안산 브랜드 이미지 제고 효과와 외국인관광객 유치 증대가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지속적으로 팸투어를 추진해 안산 관광정보를 널리 알리는 등 관광자원 마케팅을 강화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내년 ‘안산방문의 해’를 앞두고 관광 경쟁력을 높여 많은 관광객이 찾는 안산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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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국토부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 선정
- 2023년까지 230억 투입…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공공임대상가 조성 등 추진 안산시(윤화섭 시장)는 국토교통부의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상록구 본오2동이 선정돼 주거생활 인프라 개선 사업이 진행된다고 10일 밝혔다. 사업에는 향후 2023년까지 230억 원(뉴딜사업비 167억·지자체사업비 53억·기금 10억)의 예산이 투입되며, 본오2동 9만4천㎡ 일원에서 행정복지센터 리모델링, 공공임대상가 조성, 지하 주차장 조성 등 도시재생거점 구축·생활인프라 정비 등 사업이 진행된다. 아울러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과 연계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노인이나 어린이 등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인프라, 의료서비스 등을 제공하기 위한 본오2동만의 특화된 도시재생사업 모델발굴로 커뮤니티 케어가 실현될 전망이다. 시는 도시재생형 커뮤니티 케어 구축을 위해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안산대, 안산지역자활센터, 본오종합사회복지관, 본오2동 주민자취위원회 등과 업무 협력을 통해 사업 실효성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도시재생뉴딜사업은 지역 활성화를 통해 주민의 삶의 질을 증진할 수 있는 잠재적인 지역을 선정해 국가와 지자체가 중점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주민들의 관심과 노력이 어느 때보다 컸고, 결국 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월피동 광덕마을이, 올해 상반기에는 대부도 상동마을이 도시재생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됐으며, 이번 선정으로 세 번째 공모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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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국가균형발전위 생활SOC 복합화 사업 2건 선정
- 안산 반다비·관산 체육문화센터 건립 사업 국비 105억 확보…2022년 준공 계획 안산시는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와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가족부 등 관계 부처가 함께 추진하는 ‘2020년도 생활SOC 복합화 사업’에 반다비 체육문화센터·관산 체육문화센터 건립 사업 등 2건이 선정돼 105억의 국비를 지원받는다고 10일 밝혔다. 생활SOC 복합화 사업은 그동안 각 정부 부처가 관장하는 시설을 별도의 공간에 각각 조성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일상생활과 밀접한 체육관·도서관·어린이집·주차장 등 다양한 시설을 한 공간에 복합적으로 추진하는 것이다. 시는 지난 7월 국민체육센터와 생활문화센터 시설을 복합 조성하는 내용을 담은 반다비 체육문화센터·관산 체육문화센터 건립 사업 등 2개 사업을 신청, 모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반다비 체육문화센터 건립 사업은 안산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 부지 인근에 2022년까지 176억(국비 57억·시비 119억)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것으로, 지상 3층 연면적 5천56㎡ 규모로 장애인 전용 국민체육센터와 생활문화센터가 복합적으로 조성된다. 내년에 설계용역이 진행되며, 2021년 착공해 2022년 준공될 예정이다. 관산 체육문화센터는 관산체육관 일원에 156억8천700만원(국비 48억2천200만·시비 108억6천500만)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2층 연면적 4천470㎡ 규모로 지어진다. 센터에는 수영장, 다목적체육관이 포함된 국민체육센터와 생활문화센터가 들어서며, 반다비 체육문화센터와 마찬가지로 내년 설계용역 이후 2021년 착공, 2022년 준공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에 추진되는 생활SOC 복합화 사업으로 장애인과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체육·문화 활동 참여와 상호교류로 지역공동체를 형성하는 지역생활 혁신공간 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계획대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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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19 노사민정 공동선언식’개최
-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노사민정 공동실천’ 선언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윤화섭 안산시장) 10일 ‘질 좋은 일자리 창출’과 ‘다 같이 행복하고 안전한 도시 만들기’를 위한 ‘노사민정 공동실천 선언문’을 발표했다. 노사민정협의회는 선언문을 통해 ▲취약계층을 배려하는 열린 노동운동 지향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노력 ▲노동자의 복지증진 및 일·생활 균형에 최선 ▲차별 없는 삶 보장 ▲기업하기 좋은 여건조성과 취약계층노동자 보호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 등에 앞장서기로 했다. 노동자, 사용자, 시민사회, 정부기관을 대표하는 위원 각 3명씩 12명으로 구성된 노사민정협의회는 2016년 3월 사무국을 열고 노사민정 협력활성화와 노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2018 지역노사민정협력 활성화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공동선언을 계기로 지역 일자리 창출과 차별 없는 고용이 정착되길 바란다”며 “노사간의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질 좋은 일자리 창출이 이어져 다 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궁극적으로 산업이 안정되고 안산이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국 기초 지방자치단체 중 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한 안산시는 노동인권 기본계획 수립, 노동인권보호위원회 및 노동인권지킴이 운영, 취약계층 노동인권 보호 등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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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연성정수장 소방 및 염소가스 누출 방재 합동 훈련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 상하수도사업소는 연성정수장에서 화재 및 염소가스 누출 사고를 대비한 방재 합동 훈련을 경찰과 소방, 민간단체와 함께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8일 진행된 훈련에는 시흥소방서와 시흥경찰서, 단원보건소, 가스시설 협력업체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가스 누출에 따른 응급복구, 인명구조, 주민대피·소산, 인체 노출 대처법 등 실제상황을 가정해 행동요령과 매뉴얼에 따라 대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화재 및 가스 누출 훈련을 효과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연막탄을 사용해 실제상황과 유사한 분위기에서 진행됐으며, 염소중화 장치 작동, 소석회 살포기 시연 등 염소가스 누출 시 현장에서 다뤄지는 기기를 작동하며 대처법을 익히기도 했다. 염소가스는 수돗물의 소독약품으로 사용되는 물질이나, 누출돼 인체에 노출될 경우 독성으로 호흡기, 폐, 각막 등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어 취급과 보관에 주의가 요구되는 물질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재 및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해 재해에 철저히 대비하겠다”며 “직원 모두가 안전 매뉴얼을 숙지해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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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기업들, 사할린 동포 고향마을에 쉼터 설치 후원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할린영주귀국동포 고향마을 주민들의 쾌적한 생활을 위해 ㈜한두건설과 덕유이앤씨㈜가 고향마을 단지 내에 어르신들의 쉼터를 후원했다고 10일 밝혔다. ㈜한두건설은 매년 2차례씩 보행보조기(실버카), 휠체어, 김치 등을 후원하는 등 평소에도 고향마을 주민에게 지속적인 후원을 하고 있으며, 고향마을 쉼터 지원을 위해 덕유이앤씨㈜와 손을 잡고 후원 사업을 진행했다. 양윤회 고향마을노인회 회장은 “고향마을 주민들의 평균 연령은 81세로 고령자가 많다”며 “아파트 외부에서 편히 쉴 수 있도록 쉼터를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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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여성합창단, 제19회 정기연주회 개최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오는 17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마음의 소리’를 주제로 하는 ‘제19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무료로 진행되는 연주회는 김형옥 상록구여성합창단 지휘자를 중심으로 시민들이 일상의 스트레스로 손상된 마음을 치유하도록 안식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웃음과 정이 넘치는 활기찬 상록구’를 구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A Little Jazz Mass’ 무대를 시작으로 ‘옛사랑’, ‘비 오는 날의 수채화’ 등 합창 공연에 이어 국내 최고의 크로스오버 그룹 ‘맨 인 블루’의 오페라의 유령과 국내 타악 전문 연주자로 구성된 ‘방타 타악기 앙상블’의 역동적인 타악기 공연 등이 진행돼 관객들에게 감동의 합창 공연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2002년 창단한 상록구여성합창단은 전국합창대회에서 다수의 수상경력을 갖고 있는 수준 높은 합창단으로, 소외계층 위문 및 각종 행사초청 공연을 하는 등 활발하게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주민들에게 고품격 공연을 선보여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합창단이 야심차게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분들이 참여하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상록구 행정지원과(031-481-5061)로 문의하면 된다.
-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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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하늘어린이집 후원 물품 전달
- 아이들과 함께하는 사랑의 라면 전달 안산시 상록구 일동에 위치한 하늘어린이집(원장 정애숙)은 10일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일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65박스를 기탁했다. 하늘어린이집은 매년 아이들과 함께 바자회를 개최해 후원 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아이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가르쳐주고 있다. 정애숙 어린이집원장은 “아이들에게 나누는 기쁨이 받는 기쁨보다 더 크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아이들과 함께한 바자회에서 모은 수익금이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우리 일동이 더 살기 좋은 마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용남 일동장은 “아이들의 정성이 모여진 기부라서 더 소중하게 느껴진다”며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9-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