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노사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세미나’ 개최 공보관 2017-07-19 조회수 3391 |
| - ‘최저임금 인상’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주제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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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는 지난 13과 14일 양일 간 ‘노사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김광호 의장, 안산상공회의소 이성균 본부장, 안산정론신문 변억환 대표 등 안산지역 노사대표 및 노·사·민·정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저임금 인상’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주제로 노·사·민·정 대표들이 심도있는 토론의 장을 가졌다. 박상목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현안 의제를 다룬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협력적 네트워크를 조성하여 지역 거버넌스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6월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한 안산시는 노동인권정책 기본계획수립과 노동인권보호위원회 및 노동인권지킴이 운영 등 취약계층의 노동인권 보호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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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여름성수기 주요 계량품목 저울검사 실시
- - 임시코너 저울이 평평하고 견고한 저울대를 사용하는지 여부 집중 점검 -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8월 2~4일까지 3일간 지역내 대형마트에서 사용하는 저울에 대해 여름성수기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점검은 휴가철을 맞아 육류, 채소 등 소비자의 구매 수요가 높은 품목에 사용하는 저울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저울 변조, 사용 오차 초과, 영점 조정, 수평 유지 상태, 검정 및 정기검사 실시 여부 등이다. 특히 과일을 비롯한 여름철 한시 인기상품들이 임시코너 등을 통해서 판매되고 계량을 위한 저울 또한 임시적으로 설치되다 보니, 설치장소에 따라 측정값이 달라질 수 있어 평평하고 견고한 저울대를 사용하는지 여부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으로 저울의 수평 불량 등 단순 위반은 현지 개선하고, 변조 저울 사용 등 중대 위반 사항은 고발 조치하여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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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수중앙교회, 해양동에 후원금 전달
- - 바자회를 통한 수익금으로 해양동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층 나눔 실천 - 안산시 해양동 호수중앙교회(목사 황재국)는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층에게 후원해달라며 교회 내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 100만원을 해양동(동장 이범열)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호수중앙교회 교인들이 기부한 물품과 농수산물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을 후원한 것이다. 황재국 목사는 “교인들의 자발적인 봉사와 헌신으로 관내 어르신 및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해서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평소 동정에 많은 협조와 도움을 주고 있는 호수중앙교회 목사님과 교인들께 감사의 뜻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의 실천이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동은 호수중앙교회에서 기탁한 100만원의 후원금을 관내 경로당 6곳과 차상위계층 두 가정에 무더운 여름 건강하게 지내기를 당부하며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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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어르신 삼계탕 대접행사
- - 관내 어르신 700여명에게 삼계탕 등 나눔 봉사 - 안산시 부곡동은 지난 19일 부곡동 시랑어린이 공원에서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오광희, 추영숙) 주관으로 관내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대접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약 700여명의 관내 어르신들이 모여 삼계탕과 과일 등으로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몸과 마음을 추스렸다. 어르신들은 새마을 남녀지도자 협의회에서 정성스럽게 마련한 삼계탕과 과일을 먹으며 “더운 날씨에 음식 준비하느라 얼마나 고생이 많았느냐”며 부곡동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행사를 준비한 오광희, 추영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장은 “더운 날 행사를 준비하느라 여러 가지로 힘들었지만 맛있게 드시는 어르신들 보니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관내 어르신들에 대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태성 부곡동장은 “정성이 담긴 삼계탕이 덥고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비롯해 소외되고 외로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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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주거취약계층 청소 지원사업 실시
- - 몸이 불편한 기초생활수급자 노인 지원 - 안산시 백운동장은 지난 19일 지역내 주거 환경 취약계층 가구에 대해 ‘깔끄미 무료청소 지원사업’을 신청해 독거노인 가구를 지원했다. 이 가구는 몸이 불편한 기초생활수급자 노인으로 청소를 못해 집안에 방치해둔 음식과 쓰레기 부패, 쌓여있는 빨래 등으로 인한 악취와 곰팡이, 벌레 등으로 주변 이웃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었다. 이날 청소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동직원과 주민 10여명이 함께 참여해 훈훈한 이웃의 정을 나눴다. 유진숙 백운동장은 “관내 취약한 생활환경을 가진 저소득층 가구가 많이 신청하여 여름철에 쾌적한 생활환경에서 살 수 있었으며 좋겠고, 동에서도 어려운 이웃에게 따스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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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 사랑의 한 끼 무료 나눔 봉사
- - 지역 어르신 30명에게 순대국밥 대접 - 안산시 선부2동은 지난 19일 못골 경로당에서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회장 이영철) 주최로 지역 어르신에게 식사를 대접했다고 밝혔다.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고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용추골 순대, 오양순 추어탕, 까치방앗간, 미래요양병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내 고장 안산사랑 실천 운동의 일환으로 계획됐다. 이날 행사는 회원들의 자발적 봉사활동과 후원으로 지역 어르신 30명을 모시고 순대국밥을 대접했다.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 이영철 회장은 “젊은 시절 지역경제에 이바지하시고 이제는 늙어버린 어르신을 보면 언제나 고맙고 또 죄송한 마음이 든다”며 “비록 한 끼 식사지만 여름철 더위를 이겨낼 힘을 얻으시고 활기차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부2동 이관섭 동장과 이영철 안산시소상공인연합회장은 저소득층 및 다문화 가정이 많은 선부2동 지역의 특성을 반영해 대상자를 다문화, 결손가정, 새터민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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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화정어린이집 원아들 봉지쌀 기부
- - 원아들에게 나눔의 기쁨과 베풀며 살아가는 삶을 가르쳐주고 싶어 - 안산시 선부3동은 지난 19일 관내 화정어린이집에서 고사리 손으로 모은 봉지쌀 전달식을 가졌다. 이계녀 화정어린이집원장은 “원아들에게 나눔의 기쁨을 알게 해주고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베풀며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을 가르쳐주고 싶어 봉지쌀을 후원하게 됐다”며 “많은 양은 아니지만 쌀을 후원받고 기뻐할 분들을 생각하며 원아들 또한 배울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었다”고 전했다. 박병호 선부3동장은 “원아들이 집에서 십시일반 모아온 쌀을 보며 마음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며 “관내 어려운 가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아들이 기부한 봉지쌀 이외에 어린이집에서 20kg 쌀 5포(100㎏)를 추가로 기부했다.
-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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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노사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세미나’ 개최
- - ‘최저임금 인상’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주제로 -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제종길 안산시장)는 지난 13과 14일 양일 간 ‘노사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한국노총 안산지역지부 김광호 의장, 안산상공회의소 이성균 본부장, 안산정론신문 변억환 대표 등 안산지역 노사대표 및 노·사·민·정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저임금 인상’과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을 주제로 노·사·민·정 대표들이 심도있는 토론의 장을 가졌다. 박상목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장은 “함께 고민할 수 있는 현안 의제를 다룬 이번 세미나를 통해 협력적 네트워크를 조성하여 지역 거버넌스 향상에 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6월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노동인권 조례를 제정한 안산시는 노동인권정책 기본계획수립과 노동인권보호위원회 및 노동인권지킴이 운영 등 취약계층의 노동인권 보호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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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辛양푼이동태탕, 저소득층 위해 ‘사랑의 쌀’ 전달
- - 매년 관내 저소득층 위해 정기적으로 쌀 후원 - 안산시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청양 辛 양푼이 동태탕에서 지난 17일 관내 거주하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랑의 쌀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주완 대표는 별도로 판매하는 쌀과자에 대한 수익금으로 매년 관내 저소득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쌀을 기부해 왔다. 이주완 대표는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시작한 쌀과자 판매수익으로 쌀을 후원하는 것에 대해 큰 보람을 느끼고 있으며, 생계가 어려운 취약계층이 모두 행복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나눔활동을 계속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김장석 초지동장은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문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고, 관내 취약계층에게 따뜻하고 훈훈한 마음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17-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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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교육⦁홍보
- - 농산물 안전성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 전개 - 안산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약 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ositive List System, PLS) 도입에 따른 농가 혼란을 방지하고 농산물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나섰다. 안산시는 새해농업인실용교육, 품목별연구회교육 등과 연계하여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란 국내 또는 수입된 농산물에 사용되는 농약성분을 등록하고, 잔류허용기준을 설정해 등록된 농약 이외에는 잔류농약의 허용기준을 일률적으로 0.01ppm이하로 관리하는 제도이다.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에서 부적합 농산물로 판정 시 「농약관리법」제40조 규정에 의해 1차 40만원, 2차 60만원, 3차 8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지난 해 12월 31일부터 망고, 키위 등 열대 과일류 및 땅콩, 호두, 깨 등 견과 종실류 대상으로 우선 시행되고, 나머지 모든 농산물에 대해서는 2018년 12월 31일부터 일률 적용된다. 박경열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PLS) 교육과 홍보로 농가 피해 및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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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단원보건소』
- - 재가암환자(홀로 사는 어르신) 정서지지 프로그램 호평-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암 진단을 받고 집에 홀로 사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정서지지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시행했다. 2014년 대장암 진단을 받은 김〇〇씨는 첫 번째 프로그램인 미니운동회에 참석했으며, 김씨와 함께 미니운동회를 참석한 인원은 17명으로 평균나이는 72세이다. 이들 모두는 “학창시절로 돌아가는 기분이다, 찌든 마음의 때가 벗겨진 듯 홀가분하다”라며 이날을 회상했다. 이후 암 극복과 정신건강, 웃음치료, 어르신맞춤 생활체조, 자가치유를 위한 영양교육 등 8회 차에 걸친 프로그램이 이루어졌다. 특히 암 극복과 정신건강(정신과전문의 상담)프로그램은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났는데 이는 암과 정신건강과의 연결고리를 쉽게 풀이해주고 암을 대하는 태도에 답을 얻었다는 반응이다. 프로그램 수료 시 그동안의 진행사진을 앨범으로 담아 선물함으로써 재가암환자(홀로사는 어르신)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프로그램으로 참여자들의 호평이 끊이지 않았다. 한편 단원보건소는 재가암 환자 및 홀로 사는 어르신 대상 건강프로그램은 상·하반기에 걸쳐 시행하며 9월부터 하반기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기타 문의사항은 단원보건소 방문보건팀(☏031-481-3512)으로 연락하면 된다.
- 2017-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