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가급’ 광케이블 시스템 구축 완료 공보관 2018-12-03 조회수 1529 |
| 초고화질 영상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 육군 부대와 공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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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 내 통합관제센터 CCTV 영상을 작전 관할부대인 육군 제2506부대 4대대와 공유할 수 있는 기가급 광케이블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도 경기도 업무 추진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기가급 광케이블을 활용한 구축 사업으로는 최초이다. 이미 구축된 다른 도시의 메가급 전송 속도로는 초고화질의 영상정보를 공유하는데 제한이 될 수 있지만, 이번에 구축된 기가급 광케이블은 초고화질 영상을 실시간 모니터링이 하는 것이 가능하다. 안산시는 지난달 29일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간 CCTV 통합관제센터 영상공유 업무 협약식을 갖고 효율적 관리와 운영을 위해 상호 긴밀하게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산시 통합관제센터 내 3천146대의 방범용 CCTV를 군부대에서도 지역안보를 위해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테러가 의심되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용의차량 추적을 위해 차량번호 자동판독기(CAR-AVNI)를 활용한 실시간 정보 공유도 가능해졌으며, 더불어 재해, 재난 등 구급 상황 발생으로 군부대가 긴급 출동해야 할 경우 현장 상황을 실시간 공유함으로써 신속한 대응도 가능하게 됐다. 단, 안산시는 비상사태에 대한 각 기관 간의 상호 협력관계를 규정하면서,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영상 정보 제공을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및 훈련 시 군부대가 요청하는 최소한의 기한으로만 한정하기로 했다. 윤화섭 시장은 “시와 군부대, 경찰이 함께 완벽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 구현을 한 발 앞당기게 됐다”며 “앞으로도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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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전한 도시’우뚝… 전국 지역안전도 1등급
- 지난해 5등급에서 올해 1등급으로 4계단 껑충… 자연재해 안전도시 ‘입증’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행정안전부가 실시하는 ‘2018년도 지역안전도 진단’에서 1등급을 달성했다고 6일 밝혔다. 지역안전도는 행정안전부에서 각 지자체에 대한 자주적 방재역량을 높이기 위해 매년 10월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해위험요인,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등 3개 분야에 대해 진단항목별 평가점수를 합산, 1~10등급까지 등급을 분류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다. 안산시는 자연재해 예방과 재해취약지역 안전점검 및 관리대책, 재난 예․경보 구축 운영과 예방시설의 정비 등 지속적인 사업추진에 힘쓴 결과, 2016년 9등급, 2017년 5등급에 이어 올해 1등급을 달성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태풍, 집중호우, 대설, 폭염, 한파 등 갈수록 심해지는 자연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예방대책과 시설 정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안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겨울철을 맞이해 대설과 이상 한파 등 자연재난에 철저한 대비를 위해 신속한 상황관리 체계 구축과 재난취약계층에 대한 안전관리 대처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덧붙였다. </
-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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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아동급식시설 위생 점검 실시
- 아동급식시설 27개소 대상… 겨울철 식중독 발생 예방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오는 14일까지 아동급식시설 27개소(도시락업체,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겨울철 식중독 사고 예방을 위해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구는 이번 점검에서 급식소 위생 현황, 식재료 관리 및 보관상태, 조리종사자 개인위생관리, 급식운영실태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며, 조리기구 세균오염도를 측정해 위생 경각심을 높일 방침이다. 또한 이번 점검을 통해 집중 관리가 필요한 시설은 다음달에 2차 점검을 시행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위생 점검을 통해 단체급식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식중독 사전 예방은 물론 아동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도록 철저한 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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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로교통공단 안산운전면허시험장, 와동에 사랑의 쌀 70포(10kg) 기탁
- 도로교통공단 안산운전면허시험장(장장 황수일)은 지난 5일 와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석원)를 방문해 어려운 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70포(10kg)를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쌀 전달은 와동에서 12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의 일환으로 전달됐다. 황수일 장장은 “관내 어려운 가정들이 연말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작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 복지발전에 공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석원 와동장은 “나눔을 실천해주신 안산운전면허시험장 황수일 장장님 및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연일 이어지고 있는 사랑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며 따뜻한 정이 넘치는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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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안산시 장애인 체육인의 밤 ‘성료’
- 유공자 표창 수여,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 올해의 최우수 단체․선수 시상 진행 안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윤화섭 안산시장)는 지난 4일 안산시 한양대 게스트하우스 컨벤션 1층에서 ‘2018 안산시 장애인 체육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김동규 안산시의회 의장 등과 장애인 체육인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 표창 수여와 우수 장애학생에 대한 사랑의 후원금 전달식, 올해의 최우수 단체와 선수상 시상 등이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2018년도 안산시 장애인체육의 훌륭한 성과를 달성하기까지 모든 장애인 체육인들의 뜨거운 관심과 지원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면서 “내년 안산시에서 개최하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를 잘 준비해 안산시가 장애인체육 선두도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보치아 선수는 2018 자카르타 장애인아시안게임에서 은메달 2개를 획득하고, 2018년 장애인체육대회에서 종합 1위의 성과를 이뤘다.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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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제2차 안산시 노동인권보호 위원회 개최
- 안산시 한부모 가정 가사 지원사업 홍보와 집행 방안 논의 안산시 노동인권보호위원회는 지난 3일 안산시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제2차 안산시 노동인권보호 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10월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일·생활 균형 실현의 한 방안으로 안산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한부모 가정 가사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홍보와 집행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들은 한부모 가정 가사 지원사업에 대해 버스를 이용한 홍보나 유관기관의 협조 등 적극적인 홍보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전문적인 사례 관리를 통한 대상자 발굴 등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또한 안산시 한부모 지원 사업 관계자는 “지원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현재 대상자 기준인 중위 소득 72%를 완화하는 방안을 보건복지부에 협의 요청 할 수 있다”고 밝혀 2019년도 한부모 가정 가사 지원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안산시노동인권보호위원회는 신안산대 박형근 교수를 위원장으로 노동단체, 안산시 상공회의소,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등 안산시의 다양한 노사민정 분야 위원들 14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안산시의 노동 전반에 걸친 정책 등을 심의와 자문을 진행하고 있다.
- 2018-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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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민 200인 원탁토론회 개최
- 200여명 시민 참석 「I love ANSAN, 안산의 미래를 스케치하라~!」 주제로 진행윤화섭 안산시장“다양한 분야에서 시민과 소통, 시민이 꿈꾸는 미래 그려나갈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들과의 소통·공감을 통한 인구·청년 정책 발굴을 위해 지난 12월 3일 올림픽기념관(체육관)에서 「안산시민 2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시민단체, 육아모임, 청소년, 청년단체, 결혼이민자 등 총 2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약 3시간 동안 진행됐다. 「I love ANSAN, 안산의 미래를 스케치하라~!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토론회는 10명이 한 팀을 이루어 서로의 의견을 교환하고, 내가 사랑하는 도시 안산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는 원탁토론 형식으로 이뤄졌다. 토론에 앞서 진행한 ‘오늘의 기대’게시판에는 ‘사람이 모이는 안산, 청년이 행복한 안산, 살맛나는 안산, 젊음의 행진, 아이들과 행복한 마을에서 살아가기’ 등 다양한 시민의 기대로 채워졌다. 이날 3시간의 토론을 마치고 시민이 희망하는 미래의 안산이 스케치 됐다. 시민감독제 도입, 마을 내 공유공간 확대, 시민교육 강화, 공동체 활성화, 공동육아나눔터 조성,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집값 안정, 청년 일자리 지원, 노인복지 지원을 위한 사회복지사 확충, 다양한 계층이 이용하는 문화시설 확대, 안산의 새로운 이미지 메이킹, 녹지보존, 교통이 편리한 도시, 관광도시 안산 구축을 통한 경제 활성화, 시민과의 소통 강화 등 시민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됐다. 토론회에 참석한 윤화섭 안산시장은 “감소되고 있던 안산시의 인구 감소폭이 둔화되고 있고, 10월을 기점으로 인구가 다시 증가하고 있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자리를 마련하고, 안산시의 경쟁력을 강화해 시민 여러분이 꿈꾸는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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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뷔페 음식점 위생점검 실시
- 17개소 대상… 식품 등 위생적 취급기준, 식품접객업 영업자 준수사항 등 점검 단원구(구청장 김창모)는 12월 3일부터 뷔페 음식점 17개소를 대상으로 위생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소비자식품감시원의 사전 위생안내와 함께 단속공무원이 현장 점검한다. 이번 위생점검 주요내용은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식품접객업 영업자 준수사항, 영업자․종사자 등 개인위생관리, 원료‧부원료 등 식자재 적정 보관(냉장․냉동), 유통기한 경과 등이다 구는 이번 점검을 위해 업소에 음식물 재사용 기준, 도구 살균 소독, 조리‧진열‧청결 유지 요령 등이 담긴 위생 가이드(안내서)를 사전에 제공할 계획이다. 뷔페 영업자는 손님이 먹고 남은 음식물을 다시 사용하거나 조리, 보관해서는 안 되며, 위반 시에는 1차 영업정지 15일, 2차 영업정지 2개월, 3차 영업정지 3개월의 처분을 받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단원구 환경위생과(☎031–481-6232)로 전화하면 된다.
-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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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동, 지역특색 반영한 독자적인 브랜드마크 탄생
- <반달은 반월을, 나뭇잎은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물방울은 반월저수지와 반월천을 각각 의미한다>반월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남현)는 반월동의 지역적 특색을 반영한 독자적인 브랜드마크(로고)를 제작하기 위해, 로고 공모전을 통해 당선작을 선발 후 주민들 의견을 반영한 최종 브랜드마크를 3일 발표했다. 40여 일간에 걸쳐 진행된 공모전에는 80여점에 이르는 응모작이 출품됐으며, 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상록구 건건동에 거주하는 송아라 씨가 1등을 수상했고, 2등 1명, 3등 4명을 각각 선정했다. 영예의 1등을 수상한 브랜드마크는 반월동을 상징하는 반달, 아름다운 자연, 반월저수지와 반월천의 요소로 디자인 됐으며, 손글씨를 활용해 반월만의 푸근하고 정겨운 이미지를 표현했다고 전했다. 조남현 주민자치위원장은 “오랜 노력 끝에 반월동만의 독자적인 브랜드마크를 갖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는 농산물, 제조상품, 마을가꾸기 등과 연계하는 등 디자인만 보면 반월동임을 알 수 있게 사용할 방법을 모색하여 브랜드 가치를 높혀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경섭 반월동장은 “반월동만의 고유한 가치와 이미지가 담긴 로고를 주민들이 직접 제작함으로써 주민들의 정주의식과 애향심이 높아질 것으로 본다, 뿌듯하고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 2018-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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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가급’ 광케이블 시스템 구축 완료
- 초고화질 영상 실시간 모니터링 가능… 육군 부대와 공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 내 통합관제센터 CCTV 영상을 작전 관할부대인 육군 제2506부대 4대대와 공유할 수 있는 기가급 광케이블 시스템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도 경기도 업무 추진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기가급 광케이블을 활용한 구축 사업으로는 최초이다. 이미 구축된 다른 도시의 메가급 전송 속도로는 초고화질의 영상정보를 공유하는데 제한이 될 수 있지만, 이번에 구축된 기가급 광케이블은 초고화질 영상을 실시간 모니터링이 하는 것이 가능하다. 안산시는 지난달 29일 4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간 CCTV 통합관제센터 영상공유 업무 협약식을 갖고 효율적 관리와 운영을 위해 상호 긴밀하게 노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안산시 통합관제센터 내 3천146대의 방범용 CCTV를 군부대에서도 지역안보를 위해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테러가 의심되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용의차량 추적을 위해 차량번호 자동판독기(CAR-AVNI)를 활용한 실시간 정보 공유도 가능해졌으며, 더불어 재해, 재난 등 구급 상황 발생으로 군부대가 긴급 출동해야 할 경우 현장 상황을 실시간 공유함으로써 신속한 대응도 가능하게 됐다. 단, 안산시는 비상사태에 대한 각 기관 간의 상호 협력관계를 규정하면서, 시민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영상 정보 제공을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 및 훈련 시 군부대가 요청하는 최소한의 기한으로만 한정하기로 했다. 윤화섭 시장은 “시와 군부대, 경찰이 함께 완벽한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해 시민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 구현을 한 발 앞당기게 됐다”며 “앞으로도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8-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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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경진대회’ 장려상 수상
- 행정안전부 주관… “주민참여 활성화하고 주민역량 강화했다”평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달 28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우수사례 전국 경진대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고 상금 5천만 원을 받았다. 이번 대회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것으로 주민자치 활성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 등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의 전국 우수사례를 공모한 후 시·도 자체심사를 통해 추천된 58개 사업에 대해 행전안전부가 심의를 거쳐 최종 31건을 선정했다. 안산시는 25개동 마을 상상프로젝트, 마을살이 사업 등 주민이 직접 발굴하고 실행하는 사업들에 대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통해 주민참여를 활성화하고 주민역량을 강화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2017년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 공모 사업에서 우리시 일동이 전국 20개 시범지역 중 한 곳으로 선정돼 1억2천3백만 원의 사업비를 교부받아 주민 역량강화 및 주민들의 커뮤니티 공간 조성 사업이 현재 완료 단계에 있다”며 “주민자치센터가 단순히 여가·문화 기능에 국한되지 않고 주민 생활과 직결된 자치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 동에 확산하기 위해 단계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 2018-1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