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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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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그린벨트 관련 민원해결 앞장 공보관 2018-11-22 조회수 1630
‘찾아가는 그린벨트 취약계층 보살핌 및 홍보서비스’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개발제한구역(이하 그린벨트)의 적극적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그린벨트 취약계층 보살핌 서비스(이하 보살핌 서비스)’찾아가는 그린벨트 홍보 서비스(이하 홍보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보살핌 서비스는 비닐하우스 및 컨테이너에 불법 주거하는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임대주택 등 적법한 주거시설로 안내하는 사업으로, 이는 주거 지원 복지를 제공함으로써 단속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불법 주거를 해소하겠다는 적극적인 행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도시계획과, 복지정책과 등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홍보 서비스는 잘못된 정보로 인한 부동산 계약 피해사례가 빈번한 점을 개선하고자 직접 부동산 중개업소를 찾아가 안내책자를 배부하고 규제 내용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린벨트 관련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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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원보건소, ‘2018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은상 수상
    단원보건소, ‘2018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은상 수상
    깐깐한 관리로 결핵안심도시 구축… 우수 학술 포스터 부문 3년 동안 3관왕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이건재)는 지난 22일 부산광역시 벡스코(Bexco)에서 열린 ‘2018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에서 질병관리본부가 평가한 감염병 관리 우수 학술 포스터에 선정돼 은상(질병관리본부장상)을 수상했다.  단원보건소는 우수 학술 포스터 부문에서 ‘결핵 안심도시 구축을 위한 깐깐한 결핵 관리사업’을 주제로 사례를 발표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단원보건소는 단위 인구 당 관리 외국인 결핵환자 비율이 전국 최고 수준임에도 불구하고 선제적 예방중심 결핵 관리사업, 적극적인 조기 발견 및 치료, 차별화된 학교 결핵 관리사업 등을 통해 시민 건강증진에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의 결핵 및 잠복 결핵검진 시범사업 등 선제적 예방정책을 통해 외국인 결핵관리를 강화하면서 내‧외국인으로의 전파 차단에도 앞장섰다.  단원보건소는 ‘2018년 국가결핵관리 우수기관 포상’에서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우수기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감염병관리 우수 학술 포스터 부문에서는 2016년 동상, 2017년 금상 등 3년 동안 3관왕을 차지했다.  이건재 소장은 “결핵뿐만 아니라 모든 감염병 관리 사업에 최선을 다함으로써 시민의 건강권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18-11-26
  • 경로당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경로당에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상록구 경로당 67개소… 거북이모양으로 제작, 만수무강 기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상록구 경로당 건물 67개소에 건물의 특성에 어울리는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한 장소는 아파트와 연립 내 경로당을 제외한 시에서 관리하는 상록구 지역 내 경로당 건물로, 무병장수를 상징하는 거북이를 형상화한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상대적으로 도로명주소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도로명주소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며 “적극적인 홍보로 민간의 참여를 유도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기존의 획일적인 표준번호판에서 벗어나 주민이 건물 경관 특색에 맞게 번호판을 설치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설치를 원할 경우 신청서에 제작 설치 계획서를 첨부해 시청 토지정보과로 제출하면 된다.  이후 제작 가능 통지를 받은 후 30일 이내에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하고 사진을 첨부한 완료서를 제출하면 된다.  단, 건축설계도서에 건물번호판 등의 크기, 모양, 재질, 부착위치 등을 반영해 건축물 허가·신고를 할 경우 별도의 신청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된다.     
    2018-11-26
  • 성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성포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사랑의 김장 나눔 행사’
      안산시 성포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22일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 희망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유관단체와 함께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행사에 참여한 유관 단체원들은 팔을 걷어붙이며 온 정성을 다해 양념을 만들어 김치를 버무리는 등 서로 웃음과 덕담이 오가는 훈훈한 분위기 속에 행사를 진행했다.   사랑으로 만들어진 김장김치는 관내 기초수급,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70가구와 관내 경로당 8개소에 전달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송순복 성포동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내 일처럼 기꺼이 참여해 주신 각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삶의 희망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이웃의 정을 느끼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11-26
  • 한들유치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한들유치원 ‘사랑의 김장김치’ 전달
      안산시 중앙동 공립 한들유치원(원장 이경애)은 지난 22일 지역 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선생과 어린이가 함께한 ‘사랑의 김장김치’ 10박스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2013년부터 시작해 6년째 이어온 사랑의 김장김치 후원은 유치원 원아 7세반 52명이 참여해 채칼에 김장무도 갈아보고 배추에 양념을 넣어보는 등 김장김치를 담그는데 힘을 보탰다.  또한 김장용 박스에 “할머니, 할아버지 김치 맛있게 드시고 오래오래 사세요”라는 글도 쓰고 그림도 그려 넣어 어르신들의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이경애 한들유치원장은 “아이들의 정성과 사랑을 가득 담아 만든 김장김치가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부탁드리며, 아이들이 나눔을 실천하면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교훈을 얻는 계기가 되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아이들이 정성껏 만든 김장김치를 관내 경로당이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 유치원 원장님과 선생님들에게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전달받은 김장김치 10박스는 관내 7개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에 전달됐다.  
    2018-11-26
  •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김치 나누기’사업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계절 김치 나누기’사업
      안산시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최석원, 김영배)는 지난 22일 와동행정복지센터 마당에서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계절 김치 나누기’사업을 진행했다.  2018년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진행된 ‘계절 김치 나누기’사업은 와동 희망이웃 후원을 통해 모아진 재원으로 협의체 위원과 행정복지센터직원들이 김치를 직접 담가 저소득 가구에 계절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사랑의 나눔 사업이다.   이번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독거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 40가구와 경로당 9개소에 전달됐다.  김영배 민간위원장은 “봄부터 지금까지 함께해 주신 위원님들과 내년에도 즐겁게 저소득 가정 지원을 위한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최석원 와동장은 “올해 4회에 걸쳐 수고해 주신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이웃 돌봄 실천에 감사드리며, 살맛나는 와동 만들기에 와동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6
  • 이마트 고잔점,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 전달
    이마트 고잔점, 사랑의 김장 나눔행사를 위한 온누리 상품권 전달
    안산시 초지동에 소재한 이마트 고잔점(지점장 배창민)은 지난 22일 초지동 새마을부녀회에서 주관하는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후원하기 위해 500만원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했다.  이마트 고잔점은 매년 김장에 필요한 속 재료와 물품 등을 후원해 왔으며, 특히 올해는 온누리상품권으로 기탁해 같은 지역에 있는 시민시장의 활성화를 위한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지역사회 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직원들로 구성된 이마트 봉사단을 파견하여 김장나눔행사에 일손을 보탰다.  배창민 지점장은 “저소득층을 위해 이마트 직원이 함께 힘을 모아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지역에 있는 시장과 협력하여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우호덕 초지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 올해는 특히 시민시장과 저소득층에게 풍성한 김장만들기 행사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2018-11-26
  •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
    선부1동 주민자치위원 공개모집
    안산시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허진)는 오는 29일까지 주민자치위원을 공개 모집한다  선부1동 주민자치윈원은 총 25명으로 구성할 돼 있으며, 이번 공개모집을 통해 결원된 10명의 주민자치위원을 모집한다.   신청자격은 선부1동 관할구역 내 거주하거나 사업장에 종사하는 자로 봉사정신이 투철하고 자치센터 운영에 필요한 전문지식을 갖추어야 한다  주민자치위원으로 위촉되면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운영, 지역의 생활불편 사항의 해결, 주민자치, 지역복지, 주민편익, 지역사회진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자치활동을 하게 된다.   신청은 공개모집 신청 서류를 지참해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 신청하면 되고 신청 서식은 선부1동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박은정 주민자치 위원장은 “지역에 많은 관심이 있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봉사할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신청해 선부1동의 주민자치가 한층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허진 선부1동장은 “선부1동의 주민자치위원회가 늘 적극적인 봉사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만큼 마음을 다해 함께 뜻을 모을 수 있는 분들이 많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18-11-26
  • 안산시 상인대학 졸업식, ‘성황’
    안산시 상인대학 졸업식, ‘성황’
    다문화특구 내 ‘글로벌 상인회’ 소속 상인 110명 졸업… ‘전국 최초’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2일 다문화특구 내 ‘글로벌 상인회’ 소속 상인 110명과 축하객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안산시 상인대학 졸업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여섯 번째로 진행된 이번 상인대학은 지난 10월 4일 개강해 13주 동안 운영됐으며, 전국 최초로 세계 각국에서 온 ‘글로벌 상인’들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그동안 교류가 없었던 국내 상인과 ‘글로벌 상인’ 사이의 소통의 장을 마련한 의미가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상인대학에서는 상권 정보 및 다양한 지역 소식의 원활한 전달을 위해 별도의 조직을 구성했으며,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 능동적이고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는 다문화 환경의 중요성을 강조하고자 했다.  또한 시는 글로벌 상인들의 선구적인 역할을 위해 상권에 맞는 사업운영과 기본 및 분야별 심화교육을 제공했으며, 급변하는 환경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날 원곡동 다문화특구 내 글로벌 상인회 소속의 상인대학 졸업생들은 대만 소수민족의 전통춤인 고산춤을 시연했으며, 단체 합창으로 색다른 축하 분위기를 조성하기도 했다.  또한 상인대학 운영에 공로가 큰 황은화 졸업생의 안산시장 표창을 포함하여 총 16명의 우수 참가자에게 각 기관별 표창을 수여했다.  윤화섭 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번 상인대학을 통해 상인들의 역량과 조직력이 강화되고, 원곡동 다문화특구만의 개성을 살린 상권 활성화를 실현해 전국에 퍼져있는 글로벌 상인들의 선구자 역할을 할 수 있게 되길 기대한다”며 “안산시도 어려움에 처해 있는 지역 소규모 상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지역상권 활성화와 도심 상권 재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11-26
  • 부곡동에 1.5헥타르 규모 산림욕장 개장
    부곡동에 1.5헥타르 규모 산림욕장 개장
    유아숲 체험원, 삼림욕 마당 등 설치… 나무가꾸기 체험행사도 진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6일 숲가꾸기 기간을 맞아 숲과 나무의 소중함과 필요성을 체험하고자 부곡산림욕장(부곡동 산5-1일원)에서 ‘부곡산림욕장 개장식 및 나무가꾸기 체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인근 주민, 어린이집 어린이, 국회의원, 시의원, 공무원 등 200여 명이 참여해 1.5헥타르(ha)의 산림에 비료주기, 가지치기 작업 등을 실시했다.  부곡산림욕장은 산림 체험 공간 확대 및 건전한 여가 공간 제공을 목적으로 산림욕장 기본계획을 수립, 민간과 녹지 활용 계약을 체결해 산림욕장을 조성했으며, 이날 개장식을 통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했다.  주요시설로 유아숲 체험원, 주차장, 화장실, 삼림욕 마당, 잔디광장, 휴게시설 등이 마련돼 시민들의 도심 속 삼림욕을 지원한다.   최관 안산시 환경에너지교통국장은 “산림이 시민에게 주는 정서적 가치가 큰 만큼 부곡산림욕장이 시민들의 마음의 쉼터가 되도록 시의 명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        
    2018-11-22
  • 안산시,  그린벨트 관련 민원해결 앞장
    안산시, 그린벨트 관련 민원해결 앞장
    ‘찾아가는 그린벨트 취약계층 보살핌 및 홍보서비스’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개발제한구역(이하 그린벨트)의 적극적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그린벨트 취약계층 보살핌 서비스(이하 보살핌 서비스)’와 ‘찾아가는 그린벨트 홍보 서비스(이하 홍보 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 보살핌 서비스는 비닐하우스 및 컨테이너에 불법 주거하는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청취한 후 임대주택 등 적법한 주거시설로 안내하는 사업으로, 이는 주거 지원 복지를 제공함으로써 단속만으로 해결되지 않는 불법 주거를 해소하겠다는 적극적인 행정이다.  시는 이를 위해 도시계획과, 복지정책과 등 관련 부서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홍보 서비스는 잘못된 정보로 인한 부동산 계약 피해사례가 빈번한 점을 개선하고자 직접 부동산 중개업소를 찾아가 안내책자를 배부하고 규제 내용을 홍보하는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그린벨트 관련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해 시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8-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