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구 지방소득세 전자신고·납부 홍보 공보관 2018-06-21 조회수 2429 |
| 「전자신고․납부 따라하기」홍보 책자 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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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는 지방소득세 납세자들이 사무실 등에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인 위택스(WeTax)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자신고·납부안내 홍보 책자를 제작 배포한다고 밝혔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는 근로소득, 이자소득, 사업소득 등에 대해 국세인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원천징수하는 자가 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특별 징수해 다음 달 10일까지 관할 시ㆍ군ㆍ구에 자진 납부하는 지방세이다. 2017년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자진납부 현황을 보면, 여전히 44.6%의 납세자가 수기납부서를 사용해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단원구는 납세자가 지방세 전자납부시스템인 위택스에서 쉽게 전자신고․ 납부할 수 있도록 설명한 홍보 책자를 이달 25일 2,000여개 사업체에 배포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위택스에서 지방소득세를 전자신고 납부하면 수납처리 지연, 영수증 분실 등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고, 납세자 편의는 물론 과세관청의 행정 효율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지방세 전자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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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민과 함께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만든다
- 계획․시행․평가 과정에 주민, 공공, 민간 참여기회 확대 안산시는 지난 7일 글로벌다문화센터에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19년~2022년) 수립을 위해 25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54명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의 사회보장 실태와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2005년부터 수립해 오고 있으나, 그동안 관주도의 기획과 주민참여가 제한적이라는 문제가 꾸준히 제기됐었다. 시는 이를 보완하고자 이번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서는 계획․시행․평가 과정에 주민, 공공, 민간이 함께 참여해 지역이 꼭 필요로 하는 복지가 마련되도록 참여기회를 확대했다. 이날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3개 동이 모둠을 구성해 교통, 시민의식, 안전, 복지, 환경 등 주민들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분야에 대해 발전방향을 제시했으며, 앞으로 계획 수립 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과 의견을 공유해 나갈 예정이다.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공동 총괄을 맡고 있는 신원남 복지문화국장과 강기태 민간위원장은 “계획 수립 단계부터 각 동 주민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함으로써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산형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수립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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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개인 신축 건물 취득세 일제조사 실시
- 신축 건축물 39건 과세표준 누락여부 조사 안산시 단원구는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간 최근 2년간 일정 규모 이상 도급계약 대상인 개인 신축 건축물에 대해 취득세 과세표준 적정신고 여부를 일제조사 한다고 19일 밝혔다. 현행제도는 개인 건축주가 연면적이 495㎡를 초과하는 주거용 외의 건축물과 연면적이 661㎡를 초과하는 주거용 건축물을 지을 경우 건설업자에게 공사를 맡기고 총 공사금액을 기준으로 취득세를 신고하게 하고 있으나, 신축건물에 대해 취득세 자진신고 시 과세표준에 포함되어야 할 추가공사비나 상⋅하수도원인자부담금, 교통영향평가용역비, 설계⋅감리비 등의 공사비용이 종종 누락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단원구는 최근 2년간 연면적 495㎡가 넘는 신축 건축물 39건에 대해 건축부서의 인허가 자료 및 개인 신축건물의 도급계약 법인의 장부를 통해 추가공사비 및 상하수도원인자부담금 등을 확인 한 후 과세표준 누락여부를 조사해 탈루된 세원을 추징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공사비 정산시점에서 공사비가 늘어나거나 누락된 공사비용이 있어 일점시점까지 수정신고를 하면 가산세를 최대 50%까지 감면해주는 제도가 있으므로 개인 건축주는 관련규정을 세심하게 살펴 세금을 누락하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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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키움통장II 2차 신규가입자 모집
- 6월 1일부터 15일까지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 안산시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2018년도 희망키움통장Ⅱ 2차 신규 가입자를 모집한다. 희망키움통장II 사업은 근로능력 있는 교육·주거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이 일을 통한 자립·자활을 향한 꿈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희망키움통장II 가입대상은 가구 전체의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 교육·주거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으로 가입일 현재 근로활동을 하고 있는 가구가 가입할 수 있다. 지원내용은 본인이 매월 10만원씩 적립하고, 근로활동을 계속할 경우 매월 10만원의 근로소득장려금이 1:1로 적립되며, 교육 및 사례관리 연 2회를 이수하고 3년간 통장 유지 시 가입기간(3년) 동안 총 720만원과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정부지원 근로소득장려금은 주택구입·임대, 본인 및 자녀의 고등교육 및 기술훈련비, 사업의 창업·운영자금 등과 그 밖의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로 활용해야 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교육·주거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은 거주지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련 신청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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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 정책 제안’을 위한 군포시 Teen터 벤치마킹
- ‘안산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에 따른 청소년 정책제안을 위해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청소년분과는 지난 14일 「안산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에 따른 청소년 정책제안을 위해 군포시 Teen터를 방문했다. 청소년의 놀권리 보장 및 안전한 보호를 위한 ‘청소년 자유공간 마련’을 주제로 시행된 이번 벤치마킹에서는 군포시 Teen터 사례를 통해 관내 청소년들의 자율권 보장 및 주체적 참여를 보장하는 공간 마련의 필요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군포시 Teen터의 위탁기관인 군포시청소년상담지원센터의 명소연 센터장은 “최근 들어 청소년 공간 운영에 있어 구조화된 프로그램 중심에서 벗어나, 청소년들이 자유롭게 드나들 수 있는 카페 형태의 공간 구성 및 운영이 활성화되고 있다”며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안산시에서도 청소년의 문화와 욕구를 반영한 청소년 자유 공간이 마련된다면 좋은 선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보장급여법에 의해 매 4년마다 우리시의 사회보장증진을 위한 보장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현재 수립 중인 제4기 보장계획(2019~2022년)은 총 13개의 사회보장 분야별(청소년, 장애인, 노인, 문화여가 등) 수립 추진팀을 구성해 지역 욕구를 반영하여 맞춤형 서비스지원을 마련하고 있다.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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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새마을회 홀몸어르신 반찬나눔활동 전개
- 관내 홀몸어르신 300여명에게 전달 예정 안산시 새마을회는 지난 15일 새마을나눔문화센터에서 홀몸어르신 반찬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점점 더워지는 날씨에 입맛을 잃은 홀몸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지난 농촌일손봉사활동에서 수확한 마늘쫑과 사랑의 된장 담그기 및 간장뜨기에서 얻은 재료를 이용해 정성껏 제철 유기농 반찬을 만들었다. 유기농 반찬은 동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 및 부녀회장이 사전에 각 동에서 신청 받은 300여명의 홀몸어르신들에게 개별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홀몸어르신들의 말벗되어드리기, 안부 살피기 등 홀몸어르신들의 애로사항도 살필 예정이다.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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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 치매안심센터 사업설명회 개최
- 치매안심센터 사업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치매관리능력 향상 위해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상록수치매안심센터는 지난 18일 상록수보건소 보건교육실 및 치매안심센터에서 관내 노인단체 및 기관장, 유관기관 관계자 등 170여명을 대상으로 ‘치매안심센터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치매안심센터 소개와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안내, 치매예방교육법 시연 등을 통해 치매안심센터 사업의 이해를 높이고 지역사회 치매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사업설명회에 참여한 박건희 상록수보건소장은 “안산시는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현재 약 9%로 치매추정환자는 약 6,000명이며 인구고령화에 따라 계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이러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치매관리역량 강화를 위해 이 자리에 참석하신 여러 노인단체 및 기관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관계자분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상록수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부터 상담, 진단, 치료, 돌봄 등에 이르기까지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을 통한 치매환자 및 가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 과 지역사회 치매관리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달 15일 상록수보건소 3층에 정식 개소했다. 치매통합관리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치매안심센터(☎481-5845~5852)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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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지방소득세 전자신고·납부 홍보
- 「전자신고․납부 따라하기」홍보 책자 배부 안산시 단원구는 지방소득세 납세자들이 사무실 등에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지방세 인터넷 납부시스템인 위택스(WeTax)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전자신고·납부안내 홍보 책자를 제작 배포한다고 밝혔다. 지방소득세 특별징수는 근로소득, 이자소득, 사업소득 등에 대해 국세인 소득세 또는 법인세를 원천징수하는 자가 그 원천징수세액의 10%를 특별 징수해 다음 달 10일까지 관할 시ㆍ군ㆍ구에 자진 납부하는 지방세이다. 2017년 지방소득세 특별징수 자진납부 현황을 보면, 여전히 44.6%의 납세자가 수기납부서를 사용해 납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단원구는 납세자가 지방세 전자납부시스템인 위택스에서 쉽게 전자신고․ 납부할 수 있도록 설명한 홍보 책자를 이달 25일 2,000여개 사업체에 배포할 계획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위택스에서 지방소득세를 전자신고 납부하면 수납처리 지연, 영수증 분실 등의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고, 납세자 편의는 물론 과세관청의 행정 효율성도 높아질 것”이라며 “지방세 전자납부시스템인 위택스를 많이 이용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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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양동, ‘오늘은 엄마밥 먹는날’ 행사 추진
- 안산시 해양동 주민들은 지난 17일 사동복지회관에서 고려인과 자취생들을 대상으로 ‘오늘은 엄마밥 먹는날’ 행사를 추진했다. 마을만들기사업 「고려인과 대학생, 주민의 아름다운 동행」사업 중 하나로 추진된 이날 행사는 고려인, 대학생, 주민, 공무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외국인들이 선호하는 우리 전통음식인 비빔밥을 만들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쾌적한 마을을 만들기 위한 자연정화활동도 함께 진행돼 뜻깊은 자리가 됐다. 행사에 참석한 고려인은 “주민들과 서로 소통할 기회가 없었는데 맛있는 비빔밥을 먹으며 대화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주민들과 함께 자연정화활동을 통해 쓰레기 분리수거방법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여서 더 좋았다”고 말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행사를 마련한 「대학동 아름다운 동행」회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고려인과 대학생,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져 소통하고 모두가 마을 주인이라는 마음으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마을로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을만들기사업은 집밥프로젝트 행사를 시작으로 고려인과 함께 전통음식 체험행사 및 안산의 역사 문화탐방, 자연정화활동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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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주민자치위원회, 약수경로당 찾아가는 노인 강좌 개최
- 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19일 약수경로당을 방문해 ‘찾아가는 노인 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찾아가는 노인강좌는 임부숙 위원이 박영선 웃음치료 전문강사를 초빙해 ‘치매예방을 위한 인지향상’을 주제로, 어르신들이 좋아하는 대중가요를 함께 부르고 노래에 맞춰 재미있는 율동을 하면서 유쾌하게 몸을 움직이는 활동으로 꾸며졌다. 어르신들은 강사의 재미있는 얘기를 들으며 박장대소하기도 하고, 신나는 노래와 함께 율동을 따라하기도 하면서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 약수경로당 황종순회장은 “평소 조용하던 경로당이 노인강좌를 통해 모처럼 활력이 돌았다. 맛있는 간식도 준비해 오시고, 치매예방을 위한 한바탕 놀이마당을 만들어 주셔서 어르신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노인강좌를 준비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노인 강좌’는 본오2동 주민자치위원회의 2018년 특수시책 중 하나로, 관내 경로당 5곳을 방문해 다양한 강좌를 진행하고 있으며, 다음 노인강좌는 신안아파트 경로당에서 9월에 있을 예정이다.
-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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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 시행
- 안산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안산동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일 2018년도 9회차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시행된 것으로,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총26명)이 2개조로 나뉘어 지난해 9월부터 매월 2회(동절기는 월1회) 장보기부터 밑반찬을 조리하고 대상자에게 직접 배달까지 지원하고 있다. 이날 「사랑의 반찬 나누기」 사업을 위해 협의체위원 10여명이 참가해 오전 10시부터 소고기 장조림, 가지볶음, 오이소박이를 직접 만들면서 구슬땀을 흘렸으며, 정성을 담아 만든 밑반찬은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 20가구에 전달했다. 또한 일일이 찾아가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어르신들께 안부도 여쭙고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홍락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정성어린 손길로 전달한 밑반찬이 외롭고 힘든 마음에 따듯함으로 전해졌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안산동이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16년 10월에 결성되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자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해 반찬 나누기 사업 외에 나눔 바자회, 김장김치 나눔 행사,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및 교복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 2018-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