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록구 「2018 일반음식점 정기 위생교육」 개최 공보관 2018-06-14 조회수 2376 |
|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2,500여명 대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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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21일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2,50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 뮤지컬 공연과 함께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외식사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 및 식품위생법 해설 및 나트륨 줄이기 실천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나트륨 저감화 실천사업을 적극 안내해 음식점에서의 저염 식단 제공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홍보하고 새로 개정된 식품위생법령 소개 등 올바른 음식문화가 정착 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된다”며 “특히 교육생들이 지루하지 않게 경쾌한 뮤지컬 공연도 함께 준비했으니 정기 위생교육 의무가 있는 대상 업소는 빠짐없이 참석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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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2018 일반음식점 정기 위생교육」 개최
-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2,500여명 대상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21일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2,50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 뮤지컬 공연과 함께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외식사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 및 식품위생법 해설 및 나트륨 줄이기 실천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나트륨 저감화 실천사업을 적극 안내해 음식점에서의 저염 식단 제공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홍보하고 새로 개정된 식품위생법령 소개 등 올바른 음식문화가 정착 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된다”며 “특히 교육생들이 지루하지 않게 경쾌한 뮤지컬 공연도 함께 준비했으니 정기 위생교육 의무가 있는 대상 업소는 빠짐없이 참석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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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대규모점포 건축법 위반행위」사전점검 실시
- 불법 사전 예방안내 및 현장 지도·점검 병행 추진 안산시 단원구는 여름철을 맞아 대규모점포 대지 내 공지 등을 활용한 외부 영업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위반행위 근절 홍보 안내 및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사전점검은 다중이용 건축물에 해당하는 5,000㎡ 이상 판매시설인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해 위반행위 근절 홍보문 배포와 관련법규 안내는 물론 외부 증축, 가설건축물(몽골텐트, 캐노피 천막), 판매용 가판매 등 위반행위 현장 지도·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대규모점포의 위반행위는 소규모 점포들이 불법을 모방하는 유사 위반사례 증가의 사유가 되므로, 이번 사전점검 실시로 시민들의 피해와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공개 공지는 주민을 위한 문화행사 및 판촉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대규모점포가 시민을 위한 문화행사를 개최하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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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성과보고 총회 개최
- 함께 만들고 모두가 누리는 참여예산 열정의 기록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지난 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과 지역회의 위원, 관계 공무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성과보고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과보고 총회는 2016년 8월 출범해 오는 8월 20일로 임기가 만료되는 제3기 위원회의 2년간의 주민참여예산 운영과정 전반을 돌아보고,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가 나아갈 방향 등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보고회는 적극적인 참여로 위원회를 이끌며 안산시가 주민참여예산제 선도도시로 발전될 수 있도록 기여한 제3기 황인득 위원장과 박종원 부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것을 시작으로, 제3기 위원회 성과보고, 지방분권과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 2017 회계연도 결산설명, 주민참여예산 활동의 순간들을 담은 활동 동영상 상영 순으로 진행됐다 제3기 위원회는 2년간의 임기동안 시 주요사업 및 제안사업에 대한 검토와 심사활동을 진행해왔다. 그 결과 안산시는 2016년 주민참여예산제분야 행자부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고, 2017년에는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주민참여예산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2017년에는 100억이상 미니멈제 도입으로 주민참여예산으로 10,667백만원을 편성하는 등 예산편성에 있어 주민의 참여보장과 투명성을 강화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시 관계자는 “성과보고 총회를 통해,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를 다시한번 돌아보며 미흡한 부분은 보완하고 우수한 부분을 특화시켜, 더 많은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고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더욱 발전된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 말하며, 제4기 위원회 공모와 2018년 주민참여예산 운영에 적극적이고 역량 있는 시민들의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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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름철 식중독 주의 및 예방수칙 안내
-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 당부 안산시는 최근 갑작스런 기온 상승에 따라 비가열 수산식품인 게장, 생선회 등 섭취로 인한 식중독(장염비브리오 등)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개인별 건강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장염 비브리오균은 연안 해수에 존재하는 세균으로 수온이 상승하는 4월부터 증가하여 8월에 최고점을 기록하고 감소하는 여름철에 주로 발생하는 식중독균이다. 장염 비브리오 식중독 예방을 위해서는 ▲신선한 수산물 구매 및 신속한 냉장보관 ▲수산물을 절단·조리 전에 흐르는 수돗물로 표면·아가미·내장 등을 깨끗이 세척 ▲칼·도마 등은 전처리용과 횟감용을 구분하여 사용 ▲사용한 조리도구는 세척, 열탕 처리하여 2차 오염방지 ▲여름철 수산물 섭취 시 가능한 생식을 피하고 충분히 가열하여 섭취 등의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아울러 식품의약품안전처 발표에 따르면 6월은 전월 대비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발생이 67%(건수기준) 증가되는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철저한 개인위생관리로 병원성대장균 식중독 예방에도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위생정책과(☎031-481-2237)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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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도시숲을 이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 수료식 개최
- 참여 어르신 숲체험 만족도 매우 높아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홀로 지내시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7회에 걸쳐 도시숲을 이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도시숲을 이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집과 가까운 숲에서 산림치유지도사와 단원보건소 방문간호사가 함께 참여하여 어르신들의 면역력을 높이고, 고독사 예방을 위한 우울감 해소 및 심신의 건강증진을 위해 진행됐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주거지역과 멀리 떨어진 숲에서 진행되던 방식에서 벗어나 집에서 가까운 도시숲에서 진행돼 참여자들의 이동시간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의 만족도 결과 100% 재참석 할 생각이 있다고 답하였으며, 숲체험의 전반적인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았다. 기타 건의사항 및 소감으로는 ‘숲체험은 처음이었는데 좋은 경험이었다’, ‘우리집 가까운 곳에 이런 멎진 숲이 있다는 걸 이제야 알게 되어 좋았다’, ‘프로그램 참석을 계속하고 싶다’는 등의 의견이 나왔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도시숲을 이용한 독거노인 면역증진 프로그램을 통해 우울감을 감소시키고, 삶에 대한 긍정적 사고를 강화시켜 자살을 예방하고 독거노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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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동행정복지센터, 대부고등학교 학생과 함께 독거노인가정에‘나눔 한 스푼’
- 안산시 대부동행정복지센터와 대부고등학교는 지난 7일 대부도 관내 거주하는 독거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지난 5월부터 대부동행정복지센터와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대부고등학교 학생들은 한 달에 두 번씩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하여 어르신 말벗해드리기, 집안 청소 도와주기, 후원물품 전달하기 등의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봉사는 대부동행정복지센터가 생활에 필요한 쌀과 생필품은 후원하고, 학생들은 집안 청소를 도와주는 등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현공숙 교무부장은 “이러한 봉사활동을 통하여 주변의 발길이 잘 닿지 않는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에 직접 찾아가 말벗이 되어드리는 과정에서 학생들이 주변 소외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생겨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예절을 많이 배우게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 대부도내 거주하는 어르신 가정에 정기적으로 방문을 지원하며 학생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주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중섭 대부동장은 “대부고등학교 학생들의 작고 따뜻한 관심에 감사드린다. 학생들의 진심어린 봉사가 우리 동네의 좋은 귀감이 될 거 같다”고 말했다.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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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무료 경로식당 지도·점검 실시
- 여름철 안전한 무료급식 제공을 위해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7일부터 12일까지 관내 무료 경로식당 및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 배달 사업장을 대상으로 식중독 예방 및 안전하고 영양가 있는 급식 환경 확보를 위해 위생상태 및 보조금 운영실태를 점검했다. 구는 7개소의 무료경로식당과 1개소의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장을 위탁 운영해 가정형편 등 부득이한 사유로 식사를 거르는 어르신 840여명에게 평일 중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215명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식사배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이번 점검에서 ▲조리종사자 위생 및 안전교육 관리실태 ▲식재료의 위생적 취급 관리 ▲식품취급 시설 내부 청결 관리 ▲식재료 유통기한 관리 ▲냉동·냉장시설 정상가동 여부 ▲칼·도마 등 조리도구 사용 후 세척·살균여부 ▲식중독 예방지침 수립 여부 ▲보조금 집행 및 급식비용의 적정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무료 경로식당 및 재가노인 식사배달 사업장 운영 전반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식품위해 사고예방과 안전한 식사환경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으며, 이번 점검에서 지적된 사항은 빠른 시일 내에 개선하도록 추진겠다”고 말했다.
- 2018-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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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 안산운전면허시험장 업무협약
- 치매·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컨설팅과 치매관리지원 안산시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소장 이건재)와 안산운전면허시험장(장장 황수일)은 지난 5일 단원치매안심센터에서 치매·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컨설팅과 치매관리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매·고령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치매·고령운전자 컨설팅을 실시하고, 운전면허증 자진반납과 치매관리지원 정보교류 등 협력을 통해 치매안심센터 활성화 및 치매·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등을 위해 상호협력 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협약을 계기로 안산운전면허시험장과 치매예방관리사업 활성화 및 치매·고령운전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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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부보건지소, 대부도 장애인시설 치과이동진료 시행
- 매년 4회 실시… 정기검진 및 스케일링, 불소도포, 충치치료 등 진료 안산시 단원보건소 대부보건지소는 지난 1일부터 대부도 관내 장애인 시설을 대상으로 ‘이동치과진료실’을 운영하고 있다. ‘이동치과진료실’은 장애인들이 치과가 멀고 거동이 불편해 구강건강관리 어려움을 해결해 주기 위해 마련됐다. 대부보건지소는 이동치과장비를 이용해 매년 4회에 걸쳐 분기별로 ‘이동치과진료실’을 시행하고 있으며, 정기적인 검진뿐만 아니라 매 년 해야 하는 스케일링과 불소도포, 그리고 간단한 충치치료와 단순발치 등 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대부보건지소 관계자는 “분기마다 실시하는 ‘이동치과진료실’ 외에도 매년 장애인시설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구강교육을 실시하여 구강관리에 취약한 장애인들의 구강건강 향상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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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동, 주민불편 해소를 위한 주차시설 정비
- 안산시 이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성곤)는 농수산물도매시장 인근 석삼말로 일원 임시 주차장에 설치된 카스토퍼 이설공사를 추진해 주민불편을 크게 개선했다고 8일 밝혔다. 그간 약 300미터 구간의 보도를 이용하여 130면으로 설치됐던 카스토퍼는 도로 쪽으로 너무 치우쳐 통행하는 차량의 교행이 불가하여 출퇴근 차량의 소통에 많은 불편을 주어왔다. 특히 해당 도로는 불법 주차 차량이 주차할 경우 소방차의 통행에도 지장을 주게 돼 대형화재 시 소방차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이런 상황에 대해 주변 다세대에 거주하는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개선을 요구해 왔다. 동은 이번 시설개선으로 차량의 양방향 소통 뿐 만 아니라 화재 및 재난에 대비한 안전이 확보되는 등 주민불편 해소와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그간 시설 개선을 지속적으로 건의해 온 김홍신 통장은 “이번 공사를 위해 힘써준 모든 관계자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안산시의 빠른 공사 추진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18-06-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