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구 「대규모점포 건축법 위반행위」사전점검 실시 공보관 2018-06-14 조회수 2420 |
| 불법 사전 예방안내 및 현장 지도·점검 병행 추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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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는 여름철을 맞아 대규모점포 대지 내 공지 등을 활용한 외부 영업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위반행위 근절 홍보 안내 및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사전점검은 다중이용 건축물에 해당하는 5,000㎡ 이상 판매시설인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해 위반행위 근절 홍보문 배포와 관련법규 안내는 물론 외부 증축, 가설건축물(몽골텐트, 캐노피 천막), 판매용 가판매 등 위반행위 현장 지도·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대규모점포의 위반행위는 소규모 점포들이 불법을 모방하는 유사 위반사례 증가의 사유가 되므로, 이번 사전점검 실시로 시민들의 피해와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공개 공지는 주민을 위한 문화행사 및 판촉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대규모점포가 시민을 위한 문화행사를 개최하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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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상록 우리들 탁구동호회’희망의 장학금 전달
- 안산시 본오2동 ‘상록 우리들 탁구동호회’는 지난 14일 관내 학생 4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상록 우리들 탁구동호회’는 꿈과 끼를 가진 저소득아동이 희망을 잃지 않고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자 특기용품 및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매달 40만원의 장학금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학교복지사 및 담당교사의 추천을 받아 재능과 꿈이 있는 학생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김일호 회장은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며 기회가 닿는 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고 싶다. 학생들이 항상 희망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키워 훌륭한 인재로 성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윤교엽 본오2동장은 “지역 청소년들이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꿈과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훈훈한 이웃사랑이 이어질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2018-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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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안전을 위한 주민신고 집중홍보 기간 운영
- 신고전화 경찰서 112, 정부민원안내콜센터 110 안산시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우리 주변의 각종 위해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6월 26일부터 7월 5까지 10일간 ‘주민신고 집중홍보기간’을 운영한다. 재난, 환경오염, 범죄, 생활위해요인 발견 시 행정기관이나 경찰관서, 군부대에 즉시 신고하면 되고 신고자의 신변도 안전하게 보호된다. 신고방법은 전화, 인터넷, 서면, 직접방문 등 편리한 방법으로 신고하면 된다. 신고전화는 국번없이 경찰서는 112, 정부민원안내콜센터 110, 군부대는 1338번으로 신고하면 된다.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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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결핵 ‘피내용 BCG 백신’ 예방접종 재개
- 오는 16일부터 무료예방접종… 지난해 10월 시행된 경피용 BCG 무료예방접종은 종료 안산시는 수급 불안정으로 인해 중단됐던 피내용 BCG 백신 예방접종을 오는 16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보건소에 따르면 최근 피내용 BCG 백신 공급 안정화로 보건소뿐 아니라 관내 지정된 의료기관에서도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피내용 BCG 백신 예방접종 재개로 지난해 10월부터 민간병의원에서 임시로 시행됐던 경피용 BCG 무료예방접종은 종료된다. 따라서 오는 16일부터는 피내용 BCG 백신을 이용한 접종시에만 무료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다. 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4주 이내 신생아 및 접종을 완료하지 않은 생후 59개월 영유아이며, 접종효과를 위해서는 4주 이내에 접종을 완료하는 것이 좋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정 의료기관현황은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며, 의료기관별로 접종가능 요일, 시간 등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기관에 사전 확인 후 방문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031-481-3513~5) 또는 상록수보건소(☎031-481-5971~3)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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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지동 통장협의회 직접 재배한 쌈채소로 이웃과 정 나눠
- 안산시 초지동통장협의회(회장 김미순)는 지난 14일 초지동행정복지센터 옥상텃밭에서 그동안 재배해왔던 쌈채소를 수확했다. 초지동통장협의회는 지난 4월부터 옥상텃밭상자 30여개에 상추, 치커리, 당귀 등 쌈채소와 방울토마토, 풋고추, 가지 등 채소모종을 심고 정성껏 관리해왔다. 이번에 가꾼 쌈채소는 그동안 지방선거업무 참여 등 노고가 많았던 통장들의 쌈채소 나눔행사와 함께 새로 전입하는 주민들이 참여하는 옥상캠프에도 기증되어 이웃과 정을 나눌 예정이다. 김미순 통장협의회장은 “옥상텃밭을 조성하고 나서 물도 주고 잡초도 제거하러 매일매일 동에 들어 오다보니 이웃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게 되는 것 같다”며 “옥상텃밭을 통해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눌 수 있다는 것에 더욱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초지동은 동 옥상공간을 주민들의 휴식과 소통공간으로 만들고자 지난 2016년 말 초지하늘정원으로 조성하고, 2017년부터는 지역주민을 위한 옥상캠프와 주민자치 소공연 공간으로 활용하고 있다.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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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보건소 고위험 흡연자 대상‘폐암 검진 시범사업’ 참여 안내
- 금연클리닉 방문자 중 만55~74세의 30갑년 이상 흡연력이 있는 대상에게 안내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폐암 조기발견을 위해 금연클리닉 방문 대상자 중 고위험 흡연자를 대상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시행 중인 폐암 검진 시범사업을 안내하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폐암 고위험군 대상의 국가 폐암 검진 도입을 검토하고 검진효과를 극대화하여, 문제점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고위험 흡연자를 대상으로 폐암 검진 시범사업을 시행 중에 있다. 현재 흡연자의 경우 금연 진료는 필수이며, 평가연구를 위한 정보제공에 동의한 경우 폐암 검진이 제공되며 검진 및 결과 상담과 관련된 비용은 무료로 제공된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단원보건소 금연클리닉 방문 대상 만55~74세의 30갑년 이상 흡연력이 있는 분들에게 폐암검진 시범사업에 대해 안내하고, 선정 기준에 적합할 경우 시범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며 “폐암 검진 시범사업으로 폐암 조기발견 및 사망률이 감소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폐암은 사망률 1위인 암종으로 다른 암종에 비해 생존율이 낮아 조기 발견이 필요한 질병이다. 최근 국립암센터는 고위험 흡연군(현재 흡연자 또는 금연 15년 이하 과거흡연자)에서 매년 저선량 흉부CT를 이용한 폐암을 권고하고 있다.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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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길동 삼익경로당 & 온누리씨앗후원회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 안산시 신길동 관내 삼익경로당(회장 최영완)과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대표 최영경)는 지난 14일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을 체결했다.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는 봉사활동과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온 단체로,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매월 쌀 20kg을 후원하기로 약속했다. 최영경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 대표는 “오늘 협약식을 맺고 어르신들을 도울 수 있게 되어 기쁘다. 부모님을 모시는 마음으로 어르신들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최영완 삼익경로당 회장은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 어르신들의 관심과 후원을 약속해 준 온누리행복씨앗후원회 대표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감사를 표했다. 장광영 신길동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행복한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어르신들의 복지에 항상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후원업체를 적극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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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주민자치위원회, 땟골 거리 일대 가로수 화단 조성
-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박성학)는 지난 14일 직능 단체 및 주민들과 함께 쓰레기 투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땟골(고려인마을)의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가로수 화단을 조성했다. 이번 가로수 화단 조성은 ‘다문화와 함께 하는 우리의 마을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한 주민자치위원회의 마을살이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땟골 거리 일대 가로수 아래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 지역분위기를 개선하고자 추진됐다. 주민자치위원회는 화단 조성 이후에도 가로수 입양제를 운영하여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돌보게 함으로써 마을 환경에 대한 애착심을 높이고, 쓰레기 불법투기를 예방할 방침이다. 박성학 선부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선부2동 지역분위기에 맞는 환경사업을 추진하고, 주민이 함께 가꾸는 마을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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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우리가족 소풍가는 날」진행
- 이혼전후가족관계회복지원사업 가족캠프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지난 9~10일 이혼전후가족관계회복지원사업 가족캠프 ‘우리가족 소풍가는 날’을 진행했다. 가족캠프 ‘우리가족 소풍가는 날’은 이혼위기가족의 부모자녀 간 유대와 신뢰감을 증진시킴으로서 가족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고 이혼위기에 있는 가족의 가족관계 단절을 예방하고 관계개선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수원지방법원안산지원에 이혼접수 중에 있거나 부부갈등으로 상담 중에 있는 9가정, 27명이 참여했다. 1박2일 가족캠프 프로그램 내용으로 에버랜드활동, 댄스테라피(동작치료), 가족화합 및 편지쓰기, 가족티셔츠 만들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자 김oo씨는 “캠프에 참여하여 아이들과 아내와 함께 가족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댄스테라피 등 활동을 통하여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박영혜 센터장은 “이번 가족캠프는 이혼위기 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서로 화합하고 가족애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이혼위기가정에 대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지원 하겠다” 고 전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 또는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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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2018 일반음식점 정기 위생교육」 개최
-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2,500여명 대상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21일 관내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2,500여명을 대상으로 2018년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식중독 예방 뮤지컬 공연과 함께 분야별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외식사업의 경쟁력 확보 방안 및 식품위생법 해설 및 나트륨 줄이기 실천 등에 대한 강연이 진행된다. 특히 구는 음식문화개선을 위한 나트륨 저감화 실천사업을 적극 안내해 음식점에서의 저염 식단 제공에 대한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여름철 식중독 예방을 홍보하고 새로 개정된 식품위생법령 소개 등 올바른 음식문화가 정착 될 수 있는 내용 위주로 진행된다”며 “특히 교육생들이 지루하지 않게 경쾌한 뮤지컬 공연도 함께 준비했으니 정기 위생교육 의무가 있는 대상 업소는 빠짐없이 참석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8-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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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대규모점포 건축법 위반행위」사전점검 실시
- 불법 사전 예방안내 및 현장 지도·점검 병행 추진 안산시 단원구는 여름철을 맞아 대규모점포 대지 내 공지 등을 활용한 외부 영업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자 위반행위 근절 홍보 안내 및 현장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사전점검은 다중이용 건축물에 해당하는 5,000㎡ 이상 판매시설인 대규모점포를 대상으로 현장 방문을 실시해 위반행위 근절 홍보문 배포와 관련법규 안내는 물론 외부 증축, 가설건축물(몽골텐트, 캐노피 천막), 판매용 가판매 등 위반행위 현장 지도·점검도 함께 진행된다. 구 관계자는 “많은 시민이 이용하는 대규모점포의 위반행위는 소규모 점포들이 불법을 모방하는 유사 위반사례 증가의 사유가 되므로, 이번 사전점검 실시로 시민들의 피해와 안전 불감증에 대한 경각심을 주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단원구는 공개 공지는 주민을 위한 문화행사 및 판촉활동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대규모점포가 시민을 위한 문화행사를 개최하도록 지속적으로 독려할 계획이다.
- 2018-06-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