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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시민과 57일 간의 여정‘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성료 안산톡톡 2026-03-04 조회수 36
안산시 방방곡곡 총 103개 공동주택과 경로당 찾아 새해 인사 나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25개 동 주민과의‘동행’성황리 마무리
이민근 안산시장, 시민과 57일 간의 여정‘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성료

이민근 안산시장, 시민과 57일 간의 여정‘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성료


“형식적인 방문이 아니라, 우리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기록해 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 전달하기 어려웠던 의견을 직접 말할 수 있어 고마웠고, 앞으로 이런 자리가 계속됐으면 합니다” 신길동 주민 천능호씨가 ‘동행’에 참여한  소감을 전해왔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곁으로 한층 가까이 다가가 소통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을 진행,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350여 건의 주민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동행’ 행사는 연두방문의 일환으로 지난 1월 6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됐다. 시는 관내 129개 아파트단지와 7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총 103개소의 시민 일상 공간을 찾아 다양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폭넓게 수렴했다.

주민 건의 사항은 ▲생활 불편 개선 ▲도로·교통 ▲주거·환경 ▲노인·돌봄 ▲시민 안전 ▲도시 기반 시설 등 일상과 밀접한 생활 현안이 대부분을 차지했다.

시는 접수된 건의 사항 350여 건 가운데 신속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담당 부서와 연계해 즉시 처리했다. 추가 검토나 예산 반영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동행’은 단순한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건의–검토–처리–피드백’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 행정 시스템을 실제로 가동했다는 평가다.

안산시는 이번 ‘동행’을 계기로 시민의 일상 속 불편 해소를 올해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이민근 시장이 현장에서 답을 찾는 따뜻한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은 새해 인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 이야기를 듣는 데 의미를 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는 2022년 7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1,576건의 주민 의견을 청취해 이를 시정에 반영한 바 있다. 주민 의견과 건의에 대한 처리 이행률은 95.9%로 집계되고 있다.

앞서 지난해 9월 진행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서도 25개동 주민들로부터 총 515건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이 가운데 116억 원 규모를 올해 예산에 편성하는 등 시민과의 약속 이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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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대상자 모집
    안산시, 문화관광해설사 신규 양성 교육대상자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의 문화·역사·관광 자원을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할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양성하기 위해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지원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자로 ▲안산의 역사·문화재·관광지·풍습·생태환경 등에 대한 기본 소양을 갖춘 자 ▲해설사로서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춘 자 ▲정확한 언어 구사 능력을 갖춘 자 ▲2년 이상 지속적인 활동이 가능한 자 등이다. 접수 기간은 오는 12일까지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오는 18일 안산시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선발된 교육대상자는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양성 교육을 이수한 뒤 안산시 자체 수습 기간을 거쳐 해설지에 순환 배치돼 활동하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 관광과(031-481-351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안산의 가치를 감동으로 전할 수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04
  • 안산시, 농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영농기술·가공역량 강화 지원
    안산시, 농업 아카데미 교육생 모집… 영농기술·가공역량 강화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농업인과 농업에 관심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안산농업아카데미 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교육과정은 ▲원예 특작과 ▲농산물 활용 디저트 가공과 등 2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4월부터 10월까지 주 1회, 총 25회에 걸쳐 진행된다. 교육은 이론과 실습을 병행해 영농 기술과 농산물 가공 역량을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안산시에 주소를 둔 시민과 안산시 농업인, 또는 안산시 소재 농경지에서 농사를 짓는 시민이다. 모집 요강과 세부 일정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교육에 관심 있는 시민은 오는 13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으로 온라인 신청하거나 농업기술센터로 직접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031-481-256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아카데미 교육을 계기로 지역 농업의 경쟁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며 “농업에 관심을 가진 시민들께서는 적극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4
  • 안산시,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부과… 3월 말까지 납부해야
    안산시, 환경개선부담금 정기분 부과… 3월 말까지 납부해야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노후 경유 차량에 대해 올해 상반기 정기분 환경개선부담금을 부과한다고 4일 밝혔다.환경개선부담금은 오염 원인자 부담 원칙에 따라 경유차 소유자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다. 2012년 7월 1일 이전 생산된 경유차를 대상으로 연 2회(3월·9월) 부과되며, 자동차 배기량과 차령, 지역 등을 기준으로 차등 산정된다.이번 정기분은 2025년 7월 1일부터 2025년 12월 31일까지 경유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납부 기간은 이달 16일부터 31일까지다. 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성격으로 차량을 폐차하거나 명의를 이전한 경우에도 1~2회 추가 부과가 될 수 있다. 부과 대상 기간 중 소유한 기간에 따라 전·현 소유자에게 일할 계산해 부과된다.납부는 ▲전국 금융기관 ▲위택스 ▲CD/ATM기 ▲인터넷지로 ▲가상계좌 ▲신용카드 등을 통해 가능하다. 납부 기한 내 미납 시 부과 금액의 3%에 해당하는 가산금이 부과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제도적 장치”라며 “대상 차량 소유자께서는 납부 기간을 확인하고 기한 내 납부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04
  • 안산시, 자전거 편의시설 위치 정보는‘생활정보지도’에서 한눈에
    안산시, 자전거 편의시설 위치 정보는‘생활정보지도’에서 한눈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 이용 편의시설 최신 정보를 반영한 생활정보 지도를 시청 누리집에 게시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에 업데이트한 생활정보 지도에는 관내 자전거 이동 경로와 공원·상업지구 등 시민의 이용이 많은 지역에 신규로 설치된 시설 정보 등이 포함됐다. ▲공기주입기 53개소 ▲거치대 588개소 ▲공유 자전거·PM 주차장 239개소의 위치를 시설별로 구분된 아이콘과 색상으로 표시해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해당 정보는 모바일과 개인용컴퓨터(PC)로 안산시청 누리집 ‘안산시 생활정보지도 → 레이어 → 자전거’ 란에서 검색해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위치정보 반영으로 자전거 이용자의 편의성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편의시설을 확충하고, 정보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는 등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앞으로도 자전거 관련 편의시설을 신규로 설치하는 경우 생활정보 지도에 신속히 반영해 시민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6-03-04
  • 안산시, 상반기 청년인턴 오리엔테이션… 4개월간 행정 실무 경험
    안산시, 상반기 청년인턴 오리엔테이션… 4개월간 행정 실무 경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상반기 청년인턴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70명의 청년인턴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안산시 청년인턴사업’은 관내 18세~34세 미취업 청년에게 행정 실무 경험을 제공해 직무 역량을 강화하고, 민간 일자리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하반기 연 2회 운영되며, 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입을 돕는 대표 청년 일자리 정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청년인턴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원활한 업무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개요 및 운영 방침 ▲근무조건 및 복무 유의 사항 ▲2026년 상반기 채용 트렌드 분석 ▲취업 전략 특강 등 청년들의 실질적인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앞서 시는 1월 12일부터 19일까지 청년인턴을 모집한 결과, 182명이 지원해 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후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된 70명은 오는 6월 말까지 4개월간 시 소속 부서 및 산하기관에서 근무하게 된다. 청년인턴에게는 생활임금 수준의 급여(시급 11,710원)와 4대 보험이 지원된다. 특히, 시는 실질적인 경력 개발을 돕기 위해 일반·특화 분야로 나누어 부서를 배치하고, 일자리 상담, 취업 특강, 기업 탐방 등 다양한 취업 지원 프로그램도 병행 운영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4개월이라는 시간이 길지는 않지만, 공공행정의 다양한 분야를 직접 경험하며 실무 역량을 기르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경험이 청년 여러분의 진로 선택과 취업 준비에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4
  • 이민근 안산시장, 시민과 57일 간의 여정‘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성료
    이민근 안산시장, 시민과 57일 간의 여정‘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성료
    안산시 방방곡곡 총 103개 공동주택과 경로당 찾아 새해 인사 나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25개 동 주민과의‘동행’성황리 마무리 “형식적인 방문이 아니라, 우리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기록해 주는 모습이 인상 깊었습니다. 평소 전달하기 어려웠던 의견을 직접 말할 수 있어 고마웠고, 앞으로 이런 자리가 계속됐으면 합니다” 신길동 주민 천능호씨가 ‘동행’에 참여한  소감을 전해왔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인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 곁으로 한층 가까이 다가가 소통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2026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을 진행,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350여 건의 주민 건의 사항을 수렴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동행’ 행사는 연두방문의 일환으로 지난 1월 6일부터 3월 3일까지 진행됐다. 시는 관내 129개 아파트단지와 71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총 103개소의 시민 일상 공간을 찾아 다양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불편 사항과 개선 요구를 폭넓게 수렴했다.주민 건의 사항은 ▲생활 불편 개선 ▲도로·교통 ▲주거·환경 ▲노인·돌봄 ▲시민 안전 ▲도시 기반 시설 등 일상과 밀접한 생활 현안이 대부분을 차지했다.시는 접수된 건의 사항 350여 건 가운데 신속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현장에서 담당 부서와 연계해 즉시 처리했다. 추가 검토나 예산 반영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검토를 거쳐 단계적으로 해결 방안을 마련하고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동행’은 단순한 의견 수렴에 그치지 않고, ‘건의–검토–처리–피드백’으로 이어지는 현장 중심 행정 시스템을 실제로 가동했다는 평가다.안산시는 이번 ‘동행’을 계기로 시민의 일상 속 불편 해소를 올해 시정의 출발점으로 삼고, 이민근 시장이 현장에서 답을 찾는 따뜻한 행정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 ‘희망을 나누는 첫인사, 동행’은 새해 인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삶 속으로 직접 들어가 이야기를 듣는 데 의미를 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 불편을 하나씩 해결해 나가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는 2022년 7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1,576건의 주민 의견을 청취해 이를 시정에 반영한 바 있다. 주민 의견과 건의에 대한 처리 이행률은 95.9%로 집계되고 있다.앞서 지난해 9월 진행한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서도 25개동 주민들로부터 총 515건의 의견을 수렴한 바 있으며, 이 가운데 116억 원 규모를 올해 예산에 편성하는 등 시민과의 약속 이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3-04
  •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3·1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3·1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제107주년 3·1절 맞이 태극기 달기 캠페인 활동으로 애국심 고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이해 지난달 27일 태극기 특화거리를 정비하고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벌였고 3일 밝혔다.백운동 태극기 특화거리는 2012년 원선로 등 1.2km 구간 거리에 조성돼, 140여 개의 태극기가 365일 상시 휘날리고 있어 주민들에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소로 회자되고 있다. 백운동 새마을회원 20여명은 아침부터 모여, 태극기 특화거리 내 태극기와 국기봉을 정비하고, 관내 곳곳에서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및 관리 방법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치며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한명호 새마을회장은 “태극기 특화거리를 정비하고 캠페인을 펼치면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삼일절의 의미를 알리고 기억할 수 있도록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3·1절을 기념해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백운동 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태극기 달기에 백운동 주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둥근 보니 나눔함’모금액 기탁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둥근 보니 나눔함’모금액 기탁
    올해 모금액 작년의 3배 달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상점 등에 비치한 ‘희망이웃사업 모금함(별칭 둥근 보니 나눔함)’을 통해 모금된 성금 166만 7천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모금액은 전년도(54만3천원) 대비 3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많이 늘어나며 나눔문화가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둥근 보니 나눔함’은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액 기부 창구로, 행정복지센터와 우체국, 신협, 편의점 등 관내 22개 점포에 설치·운영 중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향후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되어 ‘가게 한편의 작은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갈 예정이다. 송영진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성이 모인 ‘둥근 보니 나눔함’을 통해 일상 속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희 본오2동장(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주민과 상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모금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03
  • 안산시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행복음악회 개최
    안산시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행복음악회 개최
    어르신·어린이 등 주민 대상 세대공감·화합의 무대 펼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달 25일 봄날의 기운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기부 문화공연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년 말띠해의 새로운 희망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 예술인과 동호회 등 10개 팀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순수 재능기부 형식으로 무대를 꾸몄다. 노래, 춤, 악기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 구성으로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어울려 관람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나눴으며, 공연팀의 따뜻한 나눔은 새로운 해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최문집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새로운 해를 맞아 주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고, 따뜻한 봄기운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정이 넘치는 본오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공연팀의 재능기부가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며 “이러한 문화 나눔 활동이 새로운 해의 본오3동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3-03
  • 안산시 이동, 구룡공원 명품 편백나무 숲길 조성
    안산시 이동, 구룡공원 명품 편백나무 숲길 조성
    이동 구룡공원 편백나무 715주 식재, 주민참여형 녹지조성 지속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관내 직능단체와 주민 등 100여 명과 함께 이동 구룡공원 명품 둘레길에 편백나무 715주를 식재했다고 3일 밝혔다.편백나무 식재 행사는 2024년 3월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주민 참여형 녹화사업으로, 구룡공원을 이동의 대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식재는 기존 편백나무 식재 구간과 연계된 산책로 구간 및 겨울철 폭설로 훼손된 소나무 숲길 내 공백지를 활용해 추진됐으며, 둘레길 경관 개선과 녹지축의 연속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편백나무는 피톤치드 발생량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 증진 효과가 있는 수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탄소 흡수 및 미세먼지 저감 측면에서도 우수한 환경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황영원 이동 통장협의회장은 “구도심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한 이동 구룡공원에서 주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이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이동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이자 주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편백나무 숲길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보완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지공간을 지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