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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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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에너지 전환 전국 네트워크 출범」주도적 참여 공보관 2018-04-27 조회수 2472
지역에너지 분권·지방자치를 위한 시민단체·기관·지방정부의 전국 네트워크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회장 제종길 안산시장)는 지난 26일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국 네트워크’(공동대표 :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외 4)가 주최한 에너지 전환 전국 네트워크 출범식에 참여했다.

 

이날 두 단체는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국 네트워크 출범선언, 지역에너지 전환 메니페스토협의회 협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국 네트워크는 정부 주도의 중앙집중식 에너지 계획과 집행방식을 시민과 지방정부 주도의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민단체·기관·지방정부의 전국 네트워크로서, 이번 출범식을 통해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와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할 계획이다.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는 20161215일 출범해 25개의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으며, ‘에너지정책 전환 촉구 성명서발표, 석탄화력발전소 피해저감 토론회, 에너지 분권과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토론회 등을 통해 지방정부 주도의 에너지 정책 전환을 공론화하고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45개 지방정부로 구성된 에너지·자치분권·사회적 지방정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해 사회적 경제 기반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조체계 구성 및 지방정부의 역할을 제시하고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에너지 전환 전국네트우크 출범식에 참여한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제종길 안산시장은 그간 석탄화력과 원자력 발전 중심의 에너지 정책으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미세먼지 발생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향후 공급 중심의 중앙 집중형 에너지 정책에서 탈피하여 분산형 지역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분권,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에너지전환 전국 네트워크와 지방정부협의회의 역할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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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록구 경로당 전기안전점검 실시
    상록구 경로당 전기안전점검 실시
    관내 시립, 마을회관 경로당 65개소 대상  안산시 상록구는 다음달 2일까지 전기안전사고 사전 예방을 위해 관내 시립, 마을회관 경로당 65개소를 대상으로 전기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한국전기안전공사 안산시흥지사’가 진행하며, 경로당 내의 옥내배선, 분전반, 누전차단기 등의 이상 유무 등 전기 시설물 전반에 대해 점검할 예정이다.  구는 이번 안전점검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경로당에 대해서는 빠른 시일 내 조치하고 재점검을 실시하여 어르신들이 경로당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시설이니만큼 더 안전한 경로당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4-30
  • 단원구 공유토지분할위원회 개최
    단원구 공유토지분할위원회 개최
    구민 재산권 보호를 위한 공유토지 분할개시결정  안산시 단원구는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김원목 판사를 위원장으로 한 ‘안산시 단원구 공유토지분할위원회’를 지난 27일에 개최하고, 공동주택 단지 내 유치원 2건 「고잔동 720번지 호수공원아파트 내 새빛유치원, 초지동 731번지 호수마을아파트 내 은빛유치원」에 대해 분할개시를 결정했다.  이번에 공유토지분할개시가 결정된 토지는 향후 3주 이상의 공고를 통해 3주 이내 이의가 없으면 분할개시확정 후 지적측량을 실시하여 분할조서 결정 등 법령에 정한 절차를 따라 공유토지분할을 진행하게 된다.  현행 「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은 지난 2012년 5월 23일부터 2020년 5월 22일까지 8년간 시행하는 한시법으로 타법에 의한 분할제한면적, 건폐율·용적률 등의 제한으로 분할할 수 없었던 건축물이 있는 2인 이상의 공유토지가 적용대상이다.   특히 특례법 시행령 개정으로 공동주택(아파트)단지 내 복리시설 중 유치원부지가 공유토지분할 대상임이 명확해 짐에 따라 현재까지 4건의 단원구 관내 아파트 단지내 유치원부지 공유토지분할이 완료되어 특례법 적용 혜택을 받았다.  공유토지분할은 공유자 3분의 1 이상이 지상에 건물을 소유하고 1년 이상 자기 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해 점유하고 있는 경우,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 이상 또는 공유자 20인 이상의 동의를 얻어 신청하면 된다.  단원구 관계자는 “남은 기간 동안 공유토지분할대상 토지가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지속적으로 홍보를 실시해 한시적 특례법 적용 혜택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겠으며, 구민들이 재산권 행사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8-04-30
  • 단원구, 봄맞이 가로수 뿌리 정비 사업 시행
    단원구, 봄맞이 가로수 뿌리 정비 사업 시행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환경 조성  안산시 단원구는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수목 생육환경을 개선하고자 5월 중 주요 도로, 주택가 및 공단에 식재돼 있는 가로수 뿌리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구는 20~30년 이상 자란 가로수의 뿌리가 보호덮개나 경계석, 인도블록 등을 밀어 올려 도시 미관을 해치고, 가로수 뿌리로 들려진 인도블록에 시민들이 걸려 넘어지는 등 보행자 안전사고 발생과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이번 정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구는 일제점검을 통해 정비가 필요한 구간을 파악하여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가로수 뿌리 정비작업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18-04-30
  • 성포동 훈장골 ‘사랑 담은 양념갈비’나눔 실천
    성포동 훈장골 ‘사랑 담은 양념갈비’나눔 실천
     안산시 성포동 훈장골은 지난 27일 관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대상에게 전해달라며 양념갈비(75kg)을 성포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이번 후원품은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37가구에 전달됐다.   훈장골은 이전에도 성포동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에게도 식사지원을 해드리는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진섭 대표는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나눔의 기회가 생겨 기쁘게 생각하며 기부문화가 지역사회에 널리 퍼질 수 있는 기폭제 역할이 되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과 후원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송순복 동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후원품을 마련해 주신 훈장골에 감사드리며, 이러한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모든 이들에게 전달되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8-04-30
  • 66년 만에 주인 찾은 무공훈장
    66년 만에 주인 찾은 무공훈장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은 지난 26일 국가를 위해 헌신한 故 안병호 상병 유가족을 행정복지센터로 초청하여 국방부 장관을 대신해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번 무공훈장 수여는 국방부 및 육군에서 6.25전쟁 당시 구국의 일념으로 헌신하셨던 선배 전우의 명예선양을 위해 진행 중인 ‘6.25전쟁 참전자에 대한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결실이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원곡동장과 원곡동 예비군 동대장이 대상자인 故 안병호 상병의 아들 안재홍(50세)씨에게 훈장증과 훈장을 수여하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최종원 원곡동장은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고인의 정신에 경의와 존경을 표한다”며 “지금이라도 훈장을 수여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돼 기쁘고, 이것을 계기로 후손들이 선배 전우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하여 용감하게 헌신분투하여 보통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거나, 많은 전과를 올려 그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무공훈장이다. 
    2018-04-30
  • 안산시,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 교육 실시
    안산시,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 교육 실시
    공직자 30여명 대상… 유니버설 디자인 중요성 공감  안산시는 지난 26일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공직자 3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유니버설디자인 현장체험교육」실시했다.  유니버설 디자인이란 개개인들이 연령, 성별, 장애여부, 체격, 능력 등에 의한 여러 특성이나, 차이를 넘어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교육에 참석한 공직자들은 유니버설 디자인에 대한 필요성과 현장에서 키트를 이용한 장애인, 임산부, 고령자 등 이동 약자가 되어 보는 시간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공간 조성을 위해 유니버설 디자인의 중요성을 공감했다.  또한 환경개선이 필요한 공공시설을 전문가를 통해 진단하고 편리성, 안정성 등의 문제점을 도출하는 등 개선방안에 대해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유니버설 교육을 통해 공직자가 공공시설물 등에 대해 물리적 차별을 최소화 한 디자인이 적용될 수 있도록 하고, 누구나 차별받지 않고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8-04-27
  •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에너지 전환 전국 네트워크 출범」주도적 참여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에너지 전환 전국 네트워크 출범」주도적 참여
    지역에너지 분권·지방자치를 위한 시민단체·기관·지방정부의 전국 네트워크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회장 제종길 안산시장)는 지난 26일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국 네트워크’(공동대표 :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연구원 외 4명)가 주최한 「에너지 전환 전국 네트워크 출범식」에 참여했다.  이날 두 단체는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국 네트워크 출범선언, 지역에너지 전환 메니페스토협의회 협약식을 함께 진행했다.  ‘에너지 전환을 위한 전국 네트워크’는 정부 주도의 중앙집중식 에너지 계획과 집행방식을 시민과 지방정부 주도의 분산형 에너지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한 시민단체·기관·지방정부의 전국 네트워크로서, 이번 출범식을 통해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전국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지속가능발전 지방정부협의회와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할 계획이다.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는 2016년 12월 15일 출범해 25개의 지방정부가 참여하고 있으며, ‘에너지정책 전환 촉구 성명서’ 발표, 석탄화력발전소 피해저감 토론회, 에너지 분권과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토론회 등을 통해 지방정부 주도의 에너지 정책 전환을 공론화하고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에 앞장서 왔다.  특히 지난해 12월에 45개 지방정부로 구성된 에너지·자치분권·사회적 지방정부 합동 워크숍을 개최해 ‘사회적 경제 기반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지방정부’ 선언문을 발표하는 등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조체계 구성 및 지방정부의 역할을 제시하고 지역에너지 전환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이날 에너지 전환 전국네트우크 출범식에 참여한 에너지정책 전환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제종길 안산시장은 “그간 석탄화력과 원자력 발전 중심의 에너지 정책으로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받고 미세먼지 발생량과 온실가스 배출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다”며 “향후 공급 중심의 중앙 집중형 에너지 정책에서 탈피하여 분산형 지역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분권, 그리고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 정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에너지전환 전국 네트워크와 지방정부협의회의 역할에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2018-04-27
  • 상록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상록구,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 운영
    6월 30일까지 책임징수제·자동차 상설 기동영치반 운영 등 추진  안산시 상록구는 자주재원 확충과 성실납세 분위기 조성을 위해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상반기 지방세 체납액 일제정리기간’을 운영, 체납세금 징수에 총력을 기울인다.  구는 정리 기간 동안 올해 지방세 체납징수 목표액 99억6천4백만원 중 15억 징수를 목표로 정하고, 부동산과 자동차 등 재산압류는 물론 세금체납 차량과 운행정지 명령차량에 대해서도 인도명령, 번호판영치 등 강력한 징수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고액체납자에 대해 가택수사, 명단공개, 출국금지 등 강력한 행정제재를 실시하고 악의적인 지방세 면탈자는 범칙사건 조사 등을 통해 형사고발조치 예정이다. 한편 서민생활안정을 위한 체납관리 운영방안으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가계경제 회복 지원을 위한 분납유도와 신용회생 기회를 부여 경제적 재기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구는 건전한 납세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세금을 성실히 납부한 모범납세 등에 우대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시행하는 한편, 고의적으로 세금납부를 회피하는 비양심 상습체납자에 대해서는 엄정한 체납처분으로 조세정의를 바로 세워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4-27
  • 단원구, 수인선 협궤철로변 꽃단지 조성
    단원구, 수인선 협궤철로변 꽃단지 조성
    2018년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활용   안산시 단원구는 2018년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시작과 함께 수인선 협궤철로변 야생화 및 구절초 꽃단지 유지·관리 사업을 진행한다.  구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취약계층 57명을 투입해 수인선 협궤철로변에 조성된 구절초와 야생화 테마 생태공원을 유지·관리하여 시민이 자주 찾을 수 있는 도심 속 문화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전철 교각 하부의 산책로를 주기적으로 환경 정비하여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쾌적한 환경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우리 꽃 야생화화단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수인선 협궤철로변에 팬지, 꽃잔디, 왕원추리 등의 야생화를 지원받아 식재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인선 협궤철로변 유지·관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시민에게는 도심 속에서 삶의 활력을 충전할 수 있는 숲의 도시를 조성하고,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4-27
  • 단원구, 패밀리 레스토랑 ․ 연회장 뷔페 특별 위생점검
    단원구, 패밀리 레스토랑 ․ 연회장 뷔페 특별 위생점검
    위반사항에 대해 행정처분 실시  안산시 단원구는 다양한 행사가 많은 봄철을 맞아 패밀리 레스토랑과 연회장 뷔페를 대상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구는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 식품 영업자 준수사항, 종사자 개인위생, 식재료 적정 보관(냉장 ․ 냉동), 유통기한 경과 제품 판매, 건강진단 이행 등을 집중 점검하고, 현장에서 세균 오염도 간이검사(ATP 측정)도 진행한다.  점검결과 식품위생법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받을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환경위생과(☎031–481-6240)로 문의하면 된다.   
    2018-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