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026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 성료 안산톡톡 2026-02-02 조회수 103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지난해 영재교육센터 설립 이후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영재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센터별 교육과정과 2026학년도 입학 전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요일 오전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와 학생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영재교육센터는 안산시, 안산인재육성재단이 한양대학교와 함께 민·관 협력으로 추진해 설립한 교육기관이다. 지역 내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운영 중인 영재교육센터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5~6학년(기존)에서 중학교 1학년 학생까지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 영재교육센터는 과학영재교육센터와 로봇·AI영재교육센터 두 개의 전문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과학영재교육센터는 승급 제도 없이 전 학년 신규 선발로 운영되며, 로봇·AI영재교육센터는 승급 기준을 적용해 기존 교육생을 반영하고 학년별 신규 인원을 조정해 선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센터별 교육과정과 운영 방향, 선발 일정과 지원 자격, 전형 방법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6학년도 영재교육센터 교육생 모집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모집 기간 내 안산인재육성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 및 세부 모집 요강은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입학설명회가 영재교육센터의 교육 방향과 프로그램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며 “잠재력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전체 21,975, 33/2198page
-

- 안산시,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 사업’운영 기관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경계에 있는 학습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평생학습 ‘2026년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 지원사업’을 운영할 기관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경계선 지능인이 학습을 통해 자립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 참여 기회를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운영 기관은 총 2개 내외로 선정될 예정이며, 기관당 최대 8백만 원의 사업비가 지원된다.모집분야는 ▲기초 및 생활문해 ▲학력보완 ▲직업능력향상 ▲성인진로개발역량향상 ▲인문교양 ▲문화예술 ▲시민참여 부분에 해당하는 맞춤형 평생학습과 자조모임 등이다. 신청자격은 경계선 지능인 평생교육이 가능한 기관·시설·단체로 사회복지법인, 평생교육법에 해당하는 평생교육시설, 비영리 민간단체 등이다. 자격을 갖춘 기관은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보탬e(https://www.losims.go.kr/)에서 신청하면 된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학습 사각지대에 놓인 경계선 지능인이 사회에서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 있는 기관에서 적극적인 참여를 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https://www.ansan.go.kr/)이나 안산시평생비전센터 누리집(https://wm.ansa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02-02
-

- 안산시, 시민 대상 성희롱 등 폭력 예방 맞춤형 교육 나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의 일상 속 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시민 대상 ‘폭력 예방 교육’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2월부터 연말까지 무료로 운영되며, 연령과 생활환경에 맞춘 맞춤형 교육이다. 시민 스스로 폭력을 인식하고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안산시는 매년 폭력 예방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1만 300여 명의 시민이 교육에 참여하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시는 올해도 교육 대상과 내용을 촘촘하게 구성해 예방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교육 대상은 ▲미취학 아동 ▲초·중·고등학생 및 특수학급 ▲민간 기업 종사자 ▲사회복지시설 입소자 및 종사자 ▲결혼이주여성 ▲장애인 단체 및 시설 ▲지역사회 단체 ▲일반시민 등 전 계층의 시민이다.교육 내용은 성희롱·성폭력·성매매·가정폭력 등 4대 폭력을 비롯해 디지털 성범죄, 스토킹 범죄, 교제 폭력 등으로 구성되며, 신청 기관에 안산시 성인지 전문 강사가 직접 신청기관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교육을 희망하는 기관이나 단체는 안산시 여성보육과(031-481-2260)로 문의하고 신청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폭력 없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예방 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시민의 일상과 밀접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02
-

- 안산시, 지난해 사회조사 결과 공개… 시민 의견 정책에 담는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한 ‘2025년 안산시 사회조사 통계’ 자료를 공표했다고 2일 밝혔다. 통계 활용도와 접근성 제고를 위해 국가통계포털(KOSIS) 서비스 신청도 마쳤다.1997년 시작해 13회를 맞은 ‘2025년 안산시 사회조사’는 시민의식과 생활 수준 및 실태, 사회변화상을 알 수 있는 유용하고 중요한 조사로 지역사회 정책 수립의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이번 조사는 지난해 8월 20일부터 9월 3일까지 15일 동안, 표본가구(1,200가구) 15세 이상 안산시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홀수년을 기준으로 ▲복지 ▲주거·교통 ▲문화·여가 ▲소득 ·소비 ▲교육 ▲일자리·노동 등 6개 부문에 대해 조사가 이뤄졌다.계층별 가장 필요한 정책을 조사한 결과, 영·유아층은 안심하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54.9%), 중장년층은 일자리 창출(44.8%), 여성층은 경력 단절 여성 취업·창업지원(49.4%)이 각각 1순위로 조사됐다.이번 ‘2025년 안산시 사회조사’ 결과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통계(https://www.ansan.go.kr/st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조사를 기반으로 복지, 주거, 교통, 문화, 여가 등과 관련한 정책을 다양하게 모색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데이터에 근거한 정책 이행으로 시민들이 살고 싶은 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02
-

- 안산시, 중기 육성자금 ‧ 특례보증 지원… 기업 부담 낮춰 활력 제고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고금리·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 부담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와 경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중소기업육성자금 융자 및 특례보증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육성자금 융자지원 규모는 총 1,500억 원으로, 관내 중소기업과 사회적기업·협동조합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운전자금은 업체당 최대 5억 원, 창업기업은 5천만 원, 사회적기업 및 협동조합의 경우 2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융자 금리는 금융기관 기준금리를 적용하되, 안산시는 연 1.5~1.8% 수준의 이자 차액을 보전해 기업의 실질적인 금융비용 부담을 낮춘다. 아울러, 기술력은 있으나 담보력이나 신용도가 부족해 금융 접근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을 위해 총 136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 지원사업도 병행 추진한다. 업체당 최대 3억 원 이내의 보증을 지원하며, 연중 수시로 신청할 수 있어 자금 조달이 시급한 기업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신청은 오는 9일부터 자금 소진 시까지 협약 금융기관을 통해 접수하며, 특례보증은 경기신용보증재단 상담 후 추천 절차를 거쳐 지원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육성자금과 특례보증 지원은 단기적인 자금 지원을 넘어, 지역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효성 있는 금융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안산시 기업지원과(031-481-2841)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2-02
-

- 안산시, 2026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학년도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 입학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날 설명회는 지난해 영재교육센터 설립 이후 두 번째로 열린 행사로, 영재교육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 시민을 대상으로 센터별 교육과정과 2026학년도 입학 전형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요일 오전 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학부모와 학생 등 총 150여 명이 참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영재교육센터는 안산시, 안산인재육성재단이 한양대학교와 함께 민·관 협력으로 추진해 설립한 교육기관이다. 지역 내 학생들의 학문적 성장과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자 운영 중인 영재교육센터는 올해부터 초등학교 5~6학년(기존)에서 중학교 1학년 학생까지 대상을 확대 운영한다.영재교육센터는 과학영재교육센터와 로봇·AI영재교육센터 두 개의 전문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과학영재교육센터는 승급 제도 없이 전 학년 신규 선발로 운영되며, 로봇·AI영재교육센터는 승급 기준을 적용해 기존 교육생을 반영하고 학년별 신규 인원을 조정해 선발한다.이날 설명회에서는 센터별 교육과정과 운영 방향, 선발 일정과 지원 자격, 전형 방법 등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참가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2026학년도 영재교육센터 교육생 모집은 오는 12일까지 진행되며, 지원을 희망하는 학생은 모집 기간 내 안산인재육성재단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제출 서류 및 세부 모집 요강은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입학설명회가 영재교육센터의 교육 방향과 프로그램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며 “잠재력 있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26-02-02
-

- 안산시, 팔곡일반산업단지 준공 후 현장 점검… 산단 활성화 박차
- 팔곡일반산업단지 준공 이후 운영 현황 점검 위한 현장간부회의 개최 이민근 시장“기업, 지역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팔곡일반산업단지(이하 ‘팔곡산단’)에서 현장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산업단지 준공 이후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팔곡산단은 상록구 팔곡이동 일원에 조성된 공영개발 산업단지로, 총면적 약 14만㎡ 규모에 69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2019년 착공 이후 단계별 준공을 거쳐 지난해 준공 인가를 완료하며 본격적인 운영 단계에 접어들었다.현재 산업단지에는 화학물질 제조, 금속가공 산업군 등 28개 기업이 입주해 기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산업시설용지와 함께 공원·경관녹지 등 공공시설도 조성돼 쾌적한 산업 환경을 갖추고 있다.■ 입주기업 지원·활성화 총력이날 현장간부회의에서는 팔곡산단 준공 이후 운영 과정에서 노정된 현안을 점검하고, 기업 활동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기반 시설 관리 실태를 중심으로 현장의 의견을 공유했다. 특히 준공 이후 실제 운영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 요소와 개선 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폈다.시는 회의에서 논의된 사항을 바탕으로 기업 맞춤형 행정 지원과 기반시설 유지·관리 체계를 강화한다. 아울러, 교통·생활 인프라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팔곡산단 활성화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또, 입주기업 간 협력과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함으로써 산단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방침이다.한편, 이날 회의에 앞서 팔곡산단협의회 측은 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시의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민근 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팔곡일반산업단지의 전면 준공은 안산시 산업기반을 한 단계 끌어올리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입주기업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선 8기 들어 안산시는 ▲4호선 초지역·고잔역·중앙역 일원 ▲고려대 안산병원 ▲청년몰 ▲안산교육지원청 ▲대부도 일원 ▲경기지방정원 사업 현장 ▲반달섬 ▲다문화마을특구 등 시 주요 현안 현장 곳곳을 방문, 부서 및 기관 간 경계를 허물고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과 협업을 강화하는 현장 중심의 간부회의를 이어가고 있다.
- 2026-02-02
-

-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새해 첫 찾아가는 선부1활동단 추진
- 안산군자1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독거어르신 주거환경개선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독거어르신 가정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선부1활동단’을 추진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안산군자13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와 협력해 추진했으며, 지사협 위원들과 센터 관계자들이 함께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생활쓰레기 수거, 집안 정리정돈, 불필요 물품 정리 등 주거환경 개선을 진행했다.특히 고령과 건강 문제로 일상적인 정리가 어려운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새해를 맞아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찾아가 지원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을 위한 현장 중심의 돌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사협과 주거행복지원센터의 협력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30
-

- 안산시 사이동, ‘준공업단지 일원 클린데이’정례 운영
- 매월 마지막주 목요일, 준공업단지 근로자·직능단체·공무원이 함께 환경정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준공업단지 일원의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작년 9월부터 추진한 ‘준공업단지 일원 클린데이’를 올해도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 정례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준공업단지 일원 클린데이’는 준공업단지 일원에 상시 발생하는 생활쓰레기와 방치 폐기물로 인한 도시 미관 저해 및 환경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준공업단지 근로자와 사이동 직능단체, 공무원 등이 민·관 협력 방식으로 함께 추진하는 환경정비 활동이다.지난 29일 추진된 올해 첫 클린데이는 준공업단지 근로자를 비롯해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준공업단지 일원 도로변과 인도, 마을 안길 등을 중심으로 방치된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생활환경 개선이 필요한 구간에 대한 정비 필요 사항을 발굴했다.이광석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장은 “정기적인 클린데이 운영을 통해 준공업단지가 더 깨끗하고 안전한 공간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하는 자발적인 환경정비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근로자와 직능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클린데이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질적인 환경정비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준공업단지를 포함한 사이동 전역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1-30
-

- 안산시, 와동교육도서관 개관… 창의력 키워줄 복합 공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0일 오전 10시 와동교육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시·도의원, 지역 단체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도서관 시설 라운딩, 테이프 커팅 순으로 진행됐다. AI 로봇 캐리커쳐, 메이커 장비를 활용한 소품 만들기 등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참여 시민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와동교육도서관은 ‘교육’을 주제로 한 특화도서관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통해 전 연령층의 학습을 지원한다. 특히 AR 체험존, 리딩봇 등 체험형 콘텐츠를 운영해 시민들이 독서와 학습을 한층 흥미롭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도서관 내에 마련된 메이커스페이스는 시민들의 창의적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이다. UV 프린터, 레이저 각인기, 3D펜 등 디지털 장비는 물론 재봉틀, 컴퓨터 자수기 등 다양한 장비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실제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향후 관련 기관 및 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창의력 향상 프로젝트도 운영할 계획이다.대출∙반납 서비스 등 기존의 도서관 서비스는 동일하게 운영되며, 안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회원가입이 가능하다. 기존의 안산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별도의 절차 없이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와동 교육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주민이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열린 배움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이 공간이 지역 문화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30
-

- 안산시 화정영어마을, 토요 쿠킹 클래스 운영… 요리 체험 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 화정영어마을은 오는 3월부터 초등학생 3~6학년을 대상으로 자기주도형 영어 체험 프로그램 ‘토요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토요 쿠킹 클래스’는 단순한 어학 수업에서 벗어나, 요리(Cooking)라는 실생활 밀착형 콘텐츠를 영어 교육과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참가 학생들은 세계 각국의 대표 음식을 직접 조리하는 과정에서 관련 전문 용어와 실용 표현을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차별화된 커리큘럼으로 언어 능력뿐만 아니라 오감을 활용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글로벌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토요 쿠킹 클래스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된다. 3~4월 참가자는 2월 5일부터 안산시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한다.자세한 내용은 안산화정영어마을 기획행정팀(031-484-7293)으로 문의하거나 안산화정영어마을 누리집(https://www.ahev.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은 “토요 쿠킹 클래스는 높은 만족도와 수요를 기록해 온 영어마을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라며 “관심 있는 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안산시 어린이들이 영어 학습을 단순 ‘공부’가 아닌 ‘즐거운 경험’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교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