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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한양대 ERICA 과학·로봇 AI 영재 교육 첫 수료생 52명 배출 안산톡톡 2026-01-26 조회수 103
안산시, 한양대 ERICA 과학·로봇 AI 영재 교육 첫 수료생 52명 배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가 지난 16일과 24일, 2025학년도 입학생에 대한 수료식을 차례로 개최하고 과학영재교육센터와 로봇영재교육센터의 첫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센터별 교육 일정에 따라 각각 진행됐으며, 수료 학생과 학부모,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생들의 배움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지난 16일 열린 과학영재교육센터 수료식은 박경호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와 개인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업을 함께 한 대학 조교 17명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작성한 응원 글을 전달하며 박수를 받았다.
 
과학영재교육센터는 초등학교 5학년 20명, 6학년 10명 등 총 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화학·물리·수학 등 통합과학 기반 실험·실습과 탐구 활동 중심의 교육을 진행, 기초과학에 대한 이해와 융합적 사고 역량을 키웠다.

이어 지난 24일 개최된 로봇영재교육센터 수료식은 학생들의 ▲활동사진과 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우수 학생 시상 ▲수료증 및 기념품 수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로봇·AI 영재교육센터는 초등학교 5학년 15명, 6학년 7명 등 총 22명이 수료했다. 로봇과 인공지능(AI) 분야를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 향상을 중점으로 두고 운영했다.

지난해 처음 운영한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는 과학과 로봇·AI 두 분야에서 초등학교 5~6학년을 총 2개 반(총 52명)으로 나눠 운영했다. 분야별 전문 교수진과 조별 전담 지도하에 학생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프로젝트 중심 수업과 실험·실습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탐구와 협력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주안점을 뒀다.

한편,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는 2026학년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운영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영재교육센터는 이달 31일 입학설명회를 시작으로, 2월 2일부터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학생을 최종 선발해 오는 4월부터 본격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인재들이 수준 높은 과학·로봇 AI 영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와 대학이 협력함으로써 영재교육센터가 미래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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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실증… 에너지 절감 과정 전파
    안산시,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실증… 에너지 절감 과정 전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5년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발굴 사업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사업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스마트도시 정책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스마트시티 혁신 기술 발굴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실증 결과와 우수 사례 확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시는 이날 성과공유회에서 ㈜클라우드앤(시 청년창업펀드 2호 기업)이 실증 사례 발표를 진행했다. ㈜클라우드앤은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발굴사업을 통해 안산도시정보센터 및 안산중앙도서관에 에너지 절감장치를 설치하고,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한 에너지 절감 사업 실증 성과를 공유했다.아울러, 실증 과정에서 도출된 성과와 한계를 바탕으로 향후 기술 고도화 및 타 지자체 확산 가능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며, 스마트도시 정책의 지속적인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논의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스마트시티 혁신기술 실증은 단순한 기술 도입이 아니라,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 실험 과정 차원에서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에너지 절감과 탄소 저감을 동시에 실현하는 스마트도시 모델을 도입·확산하는 등 ‘안산형 스마트시티 정책’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6
  • 안산시,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지도·점검… 먹거리 안전 강화
    안산시,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 지도·점검… 먹거리 안전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에게 안전한 수입식품을 제공하고 불법·부적합 식품 유통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오는 26일부터 내달 27일까지 관내 외국 식료품 판매업소(자유업, 300㎡ 이하) 100여 개 업소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점검 내용은 ▲무신고·무표시 수입식품 판매 여부 ▲한글 표시사항 적정성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식품 보관·진열 기준 준수 여부 ▲판매자 준수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시는 분기별 정기 점검을 통해 영업자의 자율적인 법령 준수와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유도하고, 점검에 앞서 주요 위반 사례와 유의사항을 안내하는 등 사전 계도 활동도 병행할 방침이다. 경미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 지도 및 시정 조치를 우선하고, 시민 건강에 위해를 줄 수 있는 중대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히 조치할 예정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외국식품 소비가 증가함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관리가 점차 중요해지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지도 점검 및 지속적인 계도를 통해 안전한 식품 유통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 안산시, 외국인 가구 수도 요금 체납·단수 다국어 사전 안내
    안산시, 외국인 가구 수도 요금 체납·단수 다국어 사전 안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원곡동과 선부동 일대를 중심으로 상수도 요금을 장기 체납한 외국인 가구에 다국어 체납 안내 및 단수 사전 고지를 강화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수도요금 체납 안내와 단수 예고는 대부분 한글로 제공되고 있어, 외국인 거주자의 경우 체납 사실이나 단수 절차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해 예고 없이 단수가 된 것으로 오해하는 사례가 반복적으로 발생했다. 이에 안산시는 상수도 요금을 2개월 이상 체납한 외국인 거주 가구를 중심으로 안내를 강화한다. 체납 단계별 조치와 단수 예정 시점, 요금 납부 방법 등을 한국어·영어·중국어·러시아어 등 다국어 안내문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안내문에는 ▲체납 1개월 경과 시 단수 예정 안내 ▲2개월 이상 체납 시 단수 가능 ▲단수 이후 급수 재개 조건(체납 요금 전액 납부) 등을 알기 쉽게 담는다. 또, 단수 상태에서 무단으로 급수를 사용하거나 잠금장치 훼손 시 과태료 및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는 내용도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는 단순한 홍보가 아닌 체납 가구에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납부를 돕기 위한 행정 안내 목적으로 추진된다. 시는 체납 고지서와 함께 안내문을 동봉해 발송한다. 단수 예정 가구에는 안내문을 직접 전달하는 한편, 다세대·다가구·원룸 관리인과 건물주의 협조를 받아 안내 효과를 높일 방침이다. 최미연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외국인 거주 장기체납 가구의 경우 제도를 몰라 체납이 장기화하는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는 다국어 안내를 통해 단수 조치를 사전에 인지하도록 함으로써 자진 납부를 유도하고, 불필요한 민원과 분쟁을 줄이는 등 체납 관리 행정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 안산시, 무한돌봄센터‘고립 예방 거점기관’으로 기능 개편
    안산시, 무한돌봄센터‘고립 예방 거점기관’으로 기능 개편
    민·관 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기반해‘안산형 고립 예방 모델’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제8기 안산시 무한돌봄센터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무한돌봄센터를 지역 고립 예방 거점기관으로 기능을 개편하는 내용의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회의에는 무한돌봄네트워크팀 수탁기관인 본오·부곡·초지·선부 사회복지관 및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경기안산양지지역자활센터,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살예방센터 등 관계기관 운영위원 12명이 참석했다.최근 1인 가구 증가와 실직, 관계 단절 등 복합 위기가 일상화되면서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구조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이에 안산시는 기존 무한돌봄센터의 위기가구 발굴·사례 관리 기능을 고립 예방까지 확장해, 무한돌봄센터를 고립 예방 중심의 거점기관으로 개편·운영할 계획이다.안산시는 ‘소통과 연결로 고립 없는 공동체 구현’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사회적 고립 대응을 위한 통합사례관리 강화라는 목표를 설정했다. 이에 ▲사회적 고립 지원 중심 무한돌봄네트워크팀(5개 복지관) 역할 강화 ▲동(洞) 중심 통합사례관리 기능 고도화 ▲고독사 위험군 발굴·제보 활성화 ▲민관 협력 기반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 등을 중점 추진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사회적 고립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구조적 과제”라며 “무한돌봄센터를 중심으로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연결과 회복이 이루어지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안산형 고립 예방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 안산시, 공직자 청렴 실천 서약…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
    안산시, 공직자 청렴 실천 서약…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공정하고 투명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공무원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서약식은 간부 공무원을 비롯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시지부장, 안산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뤄졌다. 이번 서약식에서는 형식적인 일괄 서약에서 벗어나, 간부 공무원들이 업무와 직접 연계된 실천 문구를 스스로 낭독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를 통해 청렴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고, 조직 내 청렴 문화 정책을 위한 간부 공무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강조했다.시는 이번 청렴실천 서약식을 계기로 간부공무원의 솔선수범을 바탕으로 한 청렴 리더십 분위기를 조성한다. 아울러, 청렴 실천이 전 부서로 자연스럽게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청렴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오늘의 청렴 실천이 선언에 그치지 않고 시민의 신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행정을 통해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안산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투명하고 청렴한 안산’을 핵심 가치로 삼고 ▲부패 취약분야 집중 개선 ▲소통하는 행정 구현 ▲청렴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지속 전개하고 있다.
    2026-01-26
  • 안산시, 고려대 의대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필기시험 진행
    안산시, 고려대 의대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필기시험 진행
    안산시 의료 분야 꿈나무의 도전, 고대 영재교육센터 입학생 선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부속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이하 고대 영재교육센터) 2026학년도 교육과정 입학생 선발을 위한 필기시험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고대 영재교육센터는 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이 협력해 설립·운영하는 교육기관이다. 의료 분야에 관심 있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탐구·실험 중심의 심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이번 필기시험은 2026학년도 교육과정 참여 학생 선발을 위한 절차로, 총 48명의 학생이 응시했다. 시험은 수학·과학을 기반으로 한 융합적 사고력을 중심으로 문제 해결 능력과 학업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안산시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은 선발 전 과정에서 공정성과 투명성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으며, 이번 필기시험 역시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융합 사고 역량을 중점적으로 평가해 창의·융합형 인재 발굴에 주력했다.영재교육센터는 오는 2월 심층면접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과 학습 태도 등을 종합 평가한 후 최종 선발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선발인원은 학년별 20명씩 총 40명이며, 최종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3월부터 고대 영재교육센터 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지역 청소년들이 양질의 의료·과학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대학 및 병원과의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영재교육센터를 통해 미래 인재들이 안산에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 안산시, 한양대 ERICA 과학·로봇 AI 영재 교육 첫 수료생 52명 배출
    안산시, 한양대 ERICA 과학·로봇 AI 영재 교육 첫 수료생 52명 배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가 지난 16일과 24일, 2025학년도 입학생에 대한 수료식을 차례로 개최하고 과학영재교육센터와 로봇영재교육센터의 첫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센터별 교육 일정에 따라 각각 진행됐으며, 수료 학생과 학부모,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생들의 배움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지난 16일 열린 과학영재교육센터 수료식은 박경호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수료증 수여와 개인 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수업을 함께 한 대학 조교 17명이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직접 작성한 응원 글을 전달하며 박수를 받았다. 과학영재교육센터는 초등학교 5학년 20명, 6학년 10명 등 총 3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화학·물리·수학 등 통합과학 기반 실험·실습과 탐구 활동 중심의 교육을 진행, 기초과학에 대한 이해와 융합적 사고 역량을 키웠다.이어 지난 24일 개최된 로봇영재교육센터 수료식은 학생들의 ▲활동사진과 영상 상영으로 시작해 ▲우수 학생 시상 ▲수료증 및 기념품 수여 ▲기념사진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로봇·AI 영재교육센터는 초등학교 5학년 15명, 6학년 7명 등 총 22명이 수료했다. 로봇과 인공지능(AI) 분야를 중심으로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논리적 사고력 향상을 중점으로 두고 운영했다.지난해 처음 운영한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는 과학과 로봇·AI 두 분야에서 초등학교 5~6학년을 총 2개 반(총 52명)으로 나눠 운영했다. 분야별 전문 교수진과 조별 전담 지도하에 학생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교육을 제공하며 호평을 받았다. 특히 프로젝트 중심 수업과 실험·실습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탐구와 협력을 바탕으로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주안점을 뒀다.한편, 한양대학교 ERICA 영재교육센터는 2026학년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 운영 대상을 확대해 보다 많은 학생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6학년도 영재교육센터는 이달 31일 입학설명회를 시작으로, 2월 2일부터 서류 접수를 진행한다. 이후 필기시험과 면접시험을 거쳐 학생을 최종 선발해 오는 4월부터 본격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인재들이 수준 높은 과학·로봇 AI 영재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와 대학이 협력함으로써 영재교육센터가 미래 인재 양성의 산실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6
  • 안산시, 전국 최초 매월 24일 전세 피해 예방의 날로 지정
    안산시, 전국 최초 매월 24일 전세 피해 예방의 날로 지정
    전세사기 근절 나선 안산시… 피해 발생 지원 넘어 사전 예방 캠페인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전세 피해를 사전 예방하고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해 매달 24일을 전세 피해 예방의 날(‘일명 24데이’)로 지정한다고 26일 밝혔다.전세 피해 발생 시 보증금 회복이 쉽지 않은 데다, 그 지원에도 한계가 있어 피해자에게 장기간의 정신적·경제적 부담을 주는 사회적 문제로 대두된다. 이에 안산시는 피해 발생 이후의 지원을 넘어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 강화가 필요하다고 판단하고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이에 시는 매월 24일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과 대학가 등 전세 피해 우려가 있는 지역을 직접 찾아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를 통해 전세사기 주요 유형과 사례를 안내하고, 안전한 부동산 계약 절차와 유의 사항에 대한 상담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특히 상록구·단원구 공인중개사협회와 협력해 민·관 합동 캠페인을 운영함으로써, 시민 대상 홍보뿐만 아니라 공인중개사 차원의 협조와 노력도 함께 담아낸다.이에 앞서 지난 23일 중앙역 인근에서 열린 첫 캠페인에는 영하 10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 30여 명의 공직자와 공인중개사가 참여했다. 현장에서는 전세 계약 시 유의 사항 안내와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제도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시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주거환경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며 “앞으로도 사전 예방 중심의 정책을 지속 추진해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6
  •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사람을 잇는 복지‘온(溫)이음 1기’출범
    안산시 백운동 지사협, 사람을 잇는 복지‘온(溫)이음 1기’출범
    “새빛동·해피동 사업 고도화 및‘찾아ON복지’연계로 복지 시스템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0일 정기회의를 열고, ‘온이음 1기’ 출범 이후 첫 공식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온이음 1기 출범에 따른 위원 위촉과 함께 2026년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업계획을 확정했다.‘온이음 1기’는 2026년 1월부터 안산시 25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임기를 통일해 운영하는 체계로, 지사협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높이고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년 주요 사업으로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인 ‘새빛동’ 사업의 체계적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기존에 운영해 오던 새빛동 복지사각지대 발굴 협약기관인 관내 부동산에 대해, 부동산별 담당 위원을 지정하고 분기별로 홍보물과 안내지를 전달해 위기 상황에 놓인 대상자가 있는지를 정기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해피동’ 사업 역시 2026년부터 운영 방식을 한층 보완한다. 사랑의 반찬 나눔 사업을 보다 규칙적이고 안정적으로 운영해 대상자들이 예측 가능한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명절에는 기존 반찬 나눔 대상자에서 지원 인원을 확대해 ‘넉넉(KNOCK-KNOCK)한 꾸러미’ 사업으로 맞춤형 지원을 할 예정이다.아울러 백운동 찾아가는 복지팀에서 추진하는 동절기 기획 발굴 사업 ‘찾아ON복지’에 적극 동참해, 겨울철 위기 가구 발굴과 지원 연계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온이음 1기 출범은 지사협이 하나의 방향으로 연결돼 더욱 책임 있고 지속적인 역할을 하겠다는 의미”라며 “2026년에는 새빛동과 해피동, 찾아ON복지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앞으로도 행정과 민간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따뜻한 백운동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3
  •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안산 온(溫)이음’1기 출범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안산 온(溫)이음’1기 출범
    복지를 잇는 새로운 이름, 지역복지 새 지평 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지난 22일 ‘안산 온(溫)이음’ 1기 위촉식 및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이날 신길동 지사협은 새롭게 구성된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앞으로 2년간 운영해 갈 임원진을 선출해 든든한 지역사회 보호 체계를 구축했다. 신길동 지사협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과 함께 ▲행복돼지 분양사업 ▲어르신 구순연 잔치 ▲한기위 ON:마음을 나누다 ▲함께해서 더 따뜻한 크리스마스 나눔 등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업을 진행해 왔으며, 2026년에는 장수 사진 촬영, 에어컨 청소 재능 기부 행사 등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살필 수 있는 신규 사업을 기획하며 연간 계획을 수립했다.임지연 민간위원장은 “새롭게 출범하는 온(溫)이음 1기를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웃의 어려움에 먼저 귀 기울이고, 지역의 손길과 마음을 하나로 잇는 따뜻한 연결의 중심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종인 공공위원장(신길동장)은 “안산온(溫)이음 1기로 새롭게 출발하게 된 것을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신길동 지사협이 주민 곁으로 한 걸음 더 다가가는 든든한 연결고리가 되어주길 기대한다”며 “동에서도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곧 우리 지역의 미래라는 마음으로 촘촘한 복지, 함께 만드는 복지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