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안산교육지원청, 워킹스쿨버스 도입 논의… 통학길 안전 강화 안산톡톡 2026-01-15 조회수 125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안산형 워킹스쿨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진)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워킹스쿨버스는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함께 등·하교를 동행하는 통학 안전 지원 제도다. 이 시장은 앞서 지난달 23일 안산시 워킹스쿨버스추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갖고, 관련 제도 도입 제안을 수렴한 바 있다. 이어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은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제도 도입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이날 간담회에서 학부모와 자원봉사자 참여 방안 등 다양한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 양 기관은 향후 학교별 수요 조사를 실시, 단계적으로 사업 추진 방안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린이 통학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만큼, 아이들이 매일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행정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안산교육지원청과 학교,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해 실질적인 통학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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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게살기운동 월피동위원회 위원장 이·취임식 개최
- 지역사회 화합과 봉사정신 계승 다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바르게살기운동 월피동위원회는 지난 15일 월피동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관계자와 지역 내 기관·단체장,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해 지난 4년간 월피동위원회를 이끌어 온 정현채 이임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표하고, 새롭게 취임하는 정경애 위원장의 출발을 축하했다.이날 참석자들은 바르게살기운동 월피동위원회가 지역 공동체 화합과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해 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와 응원의 뜻을 전했다. 이날 이·취임식에서는 지역사회 봉사와 바르게살기운동 활성화에 기여한 정현채 이임 위원장에게 감사장이 전달됐으며, 우수회원들에 대한 표창도 함께 이뤄졌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월피동위원회는 질서·배려·나눔을 핵심 가치로 삼아, 지속적인 봉사활동과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계획이다.정현채 이임 위원장은 “회원 여러분의 협조와 성원 덕분에 지난 4년간 뜻깊은 활동을 이어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월피동위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경애 위원장은 “선배 위원장님들이 다져온 토대를 바탕으로 회원들과 소통하며, 바르게살기운동 정신을 실천하는 위원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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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제3기 주민자치회 힘찬 출발
- 안산시 주민자치회 최초 무선투표기를 활용한 임원 선출로 투명성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제3기 신길동 주민자치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주민자치회 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제3기 신길동 주민자치회 위원은 공개모집을 통해 선정됐으며, 앞으로 지역 주민을 대표해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특히 이번 출범식에는 안산시 주민자치회 최초로 도입한 무선투표기를 활용해 회장, 부회장, 감사 등 임원 선출을 완료했다. 무선투표기 사용은 종전 수기투표에 비해 투표 결과를 빠른 시간 내에 정확하게 시각적으로 표출해 주는 장점이 있어, 시간 절약과 동시에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함으로써 주민자치 운영의 민주성을 높이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무선투표기는 차후 신길동 주민자치회의 시 안건 심의 등 의사결정 시에 지속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다.송명광 주민자치회장은 “제3기 신길동 주민자치회는 주민의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반영하는 가교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이종인 신길동장은 “오늘 위촉되신 주민자치회 위원님들께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투명한 운영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살기 좋은 신길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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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안산 온(溫)이음 협의체 1기’출범
-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기수 통일, 위촉장 전달하며 새출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는 지난 13일 ‘안산 온(溫)이음 지사협 1기’로 새롭게 출범하고 위촉장 전달식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고 16일 밝혔다. ‘안산 온(溫)이음 지사협 1기’는 기존 동별로 운영되던 지사협 기수를 통일해 지역 간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고 보다 체계적인 지역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온(溫)이음’은 온기를 이웃과 이웃으로 이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만들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신규 및 연임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고, 지사협의 역할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한 공유의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지역복지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적극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특화사업과 지역 맞춤형 복지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안산 온(溫)이음 지사협 1기 출범을 계기로 지사협 위원들이 더욱 책임감을 가지고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알리고, 보살피는데 힘쓰겠다”며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선부2동장은 “지사협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천하는 중요한 단체”라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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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관심 안전망‘사랑나눔 일촌돌봄’사업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후원품을 전달하는 ‘사랑나눔 일촌돌봄’ 사업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사랑나눔 일촌돌봄’ 사업은 2021년부터 5년간 이어온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확장한 것으로, 기존의 관계 맺기를 넘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정서적 돌봄을 강화하고자 명칭을 바꿔 2026년에 새롭게 시작됐다. 본오3동 지사협은 노인 및 중장년 1인가구를 중심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위기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 연계에 힘쓸 계획이다.특히, 이번 사업은 본오동 소재 착한가게들의 후원과 지사협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추운 겨울 취약계층 가구에 온기를 전했다.장영태 민간위원장은 “안부를 묻는 작은 실천이 이웃을 지키는 안전망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일촌돌봄 사업을 통해 지속적인 관심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지역 주민을 향한 관심이 모여 촘촘한 돌봄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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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한의사회, 안산시 와동 지역아동센터에 사랑의 쌀 나눔
- 관내 와이즈 지역아동센터에 쌀 10kg 25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안산시한의사회(회장 오훈섭)로부터 쌀 10kg 25포를 기탁받아 와이즈 지역아동센터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안산시한의사회는 2019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총 6번의 쌀 나눔 활동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방학을 맞이해 지역아동센터에서 오전·오후 일과를 보내는 아동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에 크게 이바지할 예정이다.오훈섭 회장은 “매년 아동들에게 든든한 쌀을 들고 찾아올 수 있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미래의 주축인 아동들을 위해 여러 가지 공헌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지역 내 어려운 아동들을 위해 큰 손길을 뻗어주신 안산시 한의사회 회장님을 비롯한 노현숙 여성이사님께 감사를 표한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사각지대 속 어려움에 있는 아동들을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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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자구역 날개 달고 로봇·AI 거점도시 도약 본격화
- ◆ 15일‘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산업부 지정·고시◆ 영국 온들스쿨·노팅엄하이스쿨, 미국 IPA 등 3곳과 국제학교 유치 논의 중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안산시가 첨단로봇·인공지능(AI) 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기업과 국제학교의 관심과 투자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미 입주를 마치고 운영 중인 카카오 데이터센터와 인테그리스테크놀러지센터를 비롯해 AI·첨단로봇 분야 기업들의 관심이 지속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앞서 산업통상부가 지난 15일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지구’를 신규 지정·고시하면서 산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기업, 국제학교 전략적 유치 ASV 지구는 경기 서남부 핵심 입지에 위치하고 개통 예정인 신안산선 한양대역을 품고 있어, 국내 유일의 수도권·역세권 경제자유구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더해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와 인접한 대규모 제조산업 기반까지 갖춰 산업계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올해 12월 한양대 ERICA 부지에 준공 예정인 산학연혁신허브 역시 첨단산업 분야 창업기업과 창업보육센터 졸업 후에도 성장 단계에 있는 중소․벤처(포스트 BI) 기업들의 입주 문의가 이어지며 조기 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아울러, 안산시는 영국 온들스쿨·노팅엄하이스쿨, 미국 아일랜드퍼시픽아카데미(IPA) 등 세계적인 명문 사립학교 3곳과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 내 국제학교(외국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 및 협력의향서(LOI) 체결을 완료했다. 이에 기반해 교육·문화·복합 상업 시설 도입이 본격화되며, 주변 지역의 정주 환경도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경제자유구역 승인 넘어 ‘실행 단계’로 이번 지정으로 안산시는 글로벌 연구개발(R&D) 거점이자 첨단로봇·제조산업 중심 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을 공식화하게 됐다. 앞서 지난해 9월 경제자유구역위원회의 신규 지정 의결 이후 추진돼 온 행정절차가 이번 고시로 모두 마무리되면서, 안산시 민선 8기 핵심 사업인 ASV 경제자유구역 프로젝트는 ‘승인 단계’를 넘어 본격적인 ‘실행 단계’로 전환되는 분수령을 맞게 됐다.안산시 자체 분석에 따르면, 오는 2032년까지 ASV지구 내에서는 총 4,105억 원의 투자가 이뤄질 예정이며, 이를 통해 8조 4천억 원의 생산유발 효과는 물론, 3만여 명의 고용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입주 기업에는 ▲입지 혜택 ▲세제 감면 ▲각종 규제 특례 ▲인허가 지원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돼, 글로벌 첨단기업과 스타트업 유치 여건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안산시는 이번 산업부 고시를 계기로 실시계획 수립과 기반시설 조성, 인재·투자유치 전략 마련 등 후속 절차를 속도감 있게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신안산선 한양대역 개통과 89블록 복합개발, 주변 산업단지 고도화 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도시 생활환경과 산업 생태계를 함께 혁신하는 ‘로봇시티 안산’ 전략을 단계적으로 실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 “대한민국 AI·첨단로봇 선도”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고시는 시민과 함께 준비해 온 안산사이언스밸리 프로젝트의 법적 기반이 완성됐다는 의미이자, 첨단산업 경제도시로 도약하는 출발점”이라고 평가했다. 이에 따라 연구기관·대학·기업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글로벌 로드쇼와 설명회(IR) 활동을 통해 해외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첨단로봇 도시, 기업이 찾는 도시 안산을 만들겠다는 포부다.이 시장은 “ASV지구가 미래 성장동력과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핵심 엔진이 되도록 산업통상부와 경기도, 경기경제자유구역청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ASV 경제자유구역은 상록구 사동 일원 1.66㎢ 규모에,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와 경기테크노파크,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전기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등 주요 연구기관이 집적된 수도권 대표 산학연 클러스터다. 기존의 경제자유구역과 차별화된 ‘글로벌 연구개발(R&D) 중심 경제자유구역’을 목표로 조성되는 것이 특징이다.시는 이러한 입지와 산업 기반을 토대로 연구개발부터 실증·양산·인증까지 이어지는 전주기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국내외 첨단산업기업을 유치하는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핵심 전략산업인 ‘첨단로봇·스마트제조’ 분야에 있어서는 관련 대학과 국책연구기관, 생산기지이자 최대 수요시장인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아우르는 입지를 바탕으로 대한민국 AI·첨단로봇 산업 생태계의 새로운 모델을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내세웠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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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장애인체육회, 기쁨을 주는 사람들로부터 떡 기탁받아
- 안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안산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자원봉사단체 ‘기쁨을 주는 사람들(회장 조의철)’로부터 관내 후원 물품으로 쌀 100kg 상당의 떡을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이번에 기탁받은 떡은 관내 장애인체육 가맹경기단체에 배부되어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이날 후원은 새해를 맞아 장애인체육인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화합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쁨을 주는 사람들’은 10여 년간 어르신, 장애인, 아동 등 지역 내 이웃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과 식사 제공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자원봉사단체다.조의철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번 나눔이 장애인체육인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동근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은 “이번에 전달된 후원물품이 장애인체육인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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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대형농기계·농업용 소형관정 구매비용 50%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영농기 농업 생산성을 향상하고 농가 경영의 안정을 도모하고자 ‘대형농기계 및 농업용 소형관정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대형 농기계 1대, 농업용 소형 관정 9공(시내에 소재한 동 1공, 대부동 8공) 구입 비용의 최대 50%를 지원한다. 대형농기계의 경우 최대 2,500만 원, 농업용 소형 관정은 1공당 최대 120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 중,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농지에서 대형농기계는 5,000㎡ 이상, 농업용 소형관정은 1,000㎡ 이상을 각각 경작하는 농업인이 해당된다.시내에 소재한 동 신청자는 단원구청 도시주택과, 대부동 신청자는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접수하면 된다.이번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도시주택과(031-481-6313,659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김민 단원구청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농업인 부담을 경감하고 농업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 소득 증대와 안정적인 영농 활동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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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깨끗한 도시 만드는 쓰레기처리 감시원 14명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쓰레기처리 감시원 기간제 근로자 14명(상록구 6명, 단원구 8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에 채용될 쓰레기처리 감시원은 불법투기 취약지역 순찰을 비롯해 올바른 쓰레기 배출 방법 홍보,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환경정비 활동 등을 수행하게 된다.근무 기간은 오는 3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이며, 주 5일 35시간(1일 7시간 근무, 휴식 시간 1시간 포함) 근무하게 된다.원서 접수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본인이 직접 신분증을 지참해 관할 구청 환경위생과에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하며, 대리 접수나 우편 접수는 불가능하다.모집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을 확인하거나, 상록구청 환경위생과(031-481-5983), 단원구청 환경위생과(031-481-697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채용은 단순한 단속 인력 충원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깨끗한 도시를 만들어가는 공동체적 노력의 일환”이라며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과 올바른 배출 문화 확산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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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문화예술인 창작활동 지원 나서… 진흥 기금 지원 공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1월 15일부터 2월 4일까지 문화예술 활동을 장려하고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2026년 문화예술진흥기금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문학, 미술, 사진, 음악, 무용, 연극, 영화, 연예, 국악 등의 순수 문화예술 활동과 전통 문화예술의 발굴·전승을 위한 사업 및 활동을 대상으로 한다. 총 사업비는 1억 원 규모로, 사업 내용과 규모에 따라 최대 300만 원 이내로 지원한다.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안산시에 1년 이상 계속해서 소재한 법인·단체 또는 안산시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개인이다. 신청 접수는 2월 4일까지 진행되며, 지원 대상과 금액은 ▲기금 사용 목적 및 용도의 적합성 ▲사업 내용의 예술성 ▲문화예술 관련 사업 추진 실적 등을 종합 심사해 결정할 예정이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 및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은 지방보조금시스템(보탬e)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지방보조금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를 내달 말 안산시청 누리집에 게시하고, 선정된 단체 및 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문화예술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도시의 품격을 높이는 중요한 자산”이라며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더욱 가까이에서 향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