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업종별 시설기준’ 신설 공보관 2018-03-05 조회수 2701 |
| - 애견(동물)카페, 손 소독 장치(용품) 구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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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는 반려동물인 애견(동물)카페 등을 대상으로 출입구에서 손 소독할 수 있는 장비 및 용품을 갖추도록 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업종별 시설기준’이 신설됐다고 밝혔다. 시행규칙은 동물보호법 제2조(정의) 제1호에 따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36조 ‘업종별 시설기준(별표14, 제8호, 가목, 1), 마))’이 신설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동물의 출입, 전시 또는 사육이 수반되는 시설과 직접 접한 영업자의 출입구에는 손 소독할 수 있는 장치, 용품 등이 갖춰져야 한다. 이번 시행규칙은 공포(17. 12. 29)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시행된다. 구는 오는 6월 이후 카페와 취약시설 위생점검에서 위법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업소에 관심을 당부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시민이 즐겨 찾는 식품과 공중업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시설 및 위생지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환경위생과(☎031-481–623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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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더불어 사는 평생학습마을로 거듭나다
- 사동․고잔동․대부동 신규 평생학습마을로 지정… 5년간 경기도 사업비 지원 안산시 평생학습원은 '학습-일-복지문화'가 순환되는 학습마을 조성을 위한 '경기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에 (사동)마을 숲, (고잔동)정이 넘치는 학습마을, (대부동)큰 언덕 학습마을 3개소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3개 학습마을은 경기도로부터 5년간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경기도 평생학습마을 공동체 지원 사업’은 지역사회 터전 안에서 학습-일-복지문화를 연계한 경기도 평생학습의 대표 브랜드 사업으로, 안산시는 2014년에 고려인과 함께 평생학습을 이끌어가는 땟골·대학동마을, 2016년에 도농복합지역인 반월동마을이 선정된 바 있다. 이 사업은 능력이 숨어있는 지역주민을 마을리더, 주민강사, 코디네이터 등으로 육성하고, 이들을 다시 지역인재로 양성해 학습마을 조성에 투입함으로써 일자리 창출은 물론 마을자치와 공동체를 활성화 시키고 지속가능하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특히 이번에 선정된 3개 학습마을은 2015년부터 2017년까지 행복학습센터로 운영된 바 있어, 지역주민들의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및 공동체 활동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지속가능한 학습마을 모델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손경수 평생학습원장은 “마을주민 스스로가 마을의 일이 곧 내 일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함께 만들어 가는 안산의 평생학습마을은 동네일(우리동네 공동체를 위한 학습네트워크가 학습형 일자리로 선순환)이라는 컨셉을 바탕으로 학습하는 시민! 성숙한 도시! 더불어 사는 안산으로서의 면모를 갖추어 나가는데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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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무료경로식당 보조금 담당자 1:1 맞춤형 교육
- - 보조금 담당자가 어려움을 겪고 이는 내용 중심으로 진행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달 28일부터 단원구 무료 경로식당 보조금 집행 담당자를 대상으로 보조금 관련 1:1 맞춤형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로식당 무료급식 외 2개 사업(재가배달식 사업, 연휴 대체식 사업)에 대해 예산집행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경로식당의 원활한 운영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보조금 집행 절차, 회계처리 방법 및 정산 절차 등 보조금 담당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이는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교육 후 질의 및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경로식당 보조금 담당자는 “보조금 집행과 정산 등 여러 궁금증이 있어도 교육의 기회가 없어 해결하기 힘들었는데, 이번 교육을 계기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앞으로는 보조금을 깨끗하고 투명하게 집행하겠다”고 말했다.
-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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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절, 그날의 함성을 태극기 물결로
- - (사)안산시새마을회 ‘3.1절 맞이 태극기 달기 캠페인’ 실시 - (사)안산시새마을회는 지난달 27일 상록수역 앞 광장에서 새마을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3.1절 맞이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올해 새마을회 역점 사업으로 추진된 이번 캠페인은 태극기 게양으로 태극기가 가지고 있는 상징성을 통해 시민화합과 사회통합의 원동력으로 승화·발전시켜 나가고자 진행됐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2월 막바지 추위에도 불구하고 오가는 시민들에게 온 국민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3.1운동의 정신을 계승하자면서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곁들이며 태극기 달기를 적극 홍보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정차동 안산시새마을회장은 “3.1절을 맞이하여 태극기를 소중하게 여기는 마음을 갖고, 태극기가 가지는 의미와 나라사랑 정신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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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묘민원 원스톱 서비스로 민원불편 ‘해소’
- - 팩스민원처리제, 공설공원 묘지 방문 원스톱 서비스 실시 - 안산시가 장묘민원 원스톱 서비스로 민원불편 해소에 적극 나선다. 현재까지 유족들은 상중(喪中)에 장례식장을 비워두고 상복을 입은 채로 행정기관을 방문하는 불편과 시청과 공설묘지 관리소를 각각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다. 이에 시는 오는 12일부터 간편한 장묘민원 처리를 위해 ‘팩스민원처리제’를 실시한다. ‘팩스민원처리제’는 기존에 시청을 직접 방문해 시립 장사시설 사용허가를 신청하던 것을 민원인이 관공서에 방문하지 않고 장례식장에서 일체의 서류를 팩스로 보내 처리하는 방법이다. 이와 함께 고인 안치를 위해 공설공원묘지 방문을 단 한번으로 처리하는 원스톱 서비스도 실시한다. 또한 공부확인(가족관계증명서) 등의 제한이 있으나, 관계기관과의 협업으로 민원서류 간소화도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원스톱 처리를 통해 시민의 불편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며, 지속적으로 시민들이 시립장사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력을 집중 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위생정책과(☎031-481-2836)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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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업종별 시설기준’ 신설
- - 애견(동물)카페, 손 소독 장치(용품) 구비 - 안산시 단원구는 반려동물인 애견(동물)카페 등을 대상으로 출입구에서 손 소독할 수 있는 장비 및 용품을 갖추도록 하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업종별 시설기준’이 신설됐다고 밝혔다. 시행규칙은 동물보호법 제2조(정의) 제1호에 따라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제36조 ‘업종별 시설기준(별표14, 제8호, 가목, 1), 마))’이 신설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동물의 출입, 전시 또는 사육이 수반되는 시설과 직접 접한 영업자의 출입구에는 손 소독할 수 있는 장치, 용품 등이 갖춰져야 한다. 이번 시행규칙은 공포(17. 12. 29) 후 6개월이 경과한 날로부터 시행된다. 구는 오는 6월 이후 카페와 취약시설 위생점검에서 위법 사항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당 업소에 관심을 당부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시민이 즐겨 찾는 식품과 공중업소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시설 및 위생지도 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환경위생과(☎031-481–6232)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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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기좋은 마을 성포동, 여성 행복 마을로 발돋움
- - 청사방문 고객을 위한 여성위생용품 상시 비치 - 안산시 성포동은 청사를 방문하는 여성 방문객을 위해 여성위생용품을 상시 비치하는 고객 편의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동은 민원실, 주민자치센터, 청사 내 화장실에 안내문을 부착하고, 여성 위생용품이 급하게 필요로 하는 주민이 있으면 언제든지 제공할 수 있도록 낱개로 포장 해 민원실에 비치했다. 특히 주민자치센터를 이용하는 수강생의 95% 이상이 여성이기 때문에 지역 주민들은 이번 여성용품 제공 서비스를 크게 반겼다. 청사에 방문한 한 주민은 “여성 위생용품 비치를 통해 갑작스런 상황에도 당황스럽지 않게 대처할 수 있었다”며 “여성에 대한 배려를 통해 행복하고 살기 좋은 성포동을 만들어 달라”고 부탁했다. 송순복 동장은 “비록 사소한 것일 수는 있으나 청사를 방문하는 주민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는 것이 있다면 여성뿐만 아니라 모든 방문객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고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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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44번째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개최
- - 안산 HR부서장협의회 회원과의 대화 가져 - 안산시는 지난달 27일 안산상공회의소에서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마흔네 번째로 안산 HR부서장협의회 회원 50여명과 기업의 애로사항 등 시정 전반에 대해 진솔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HR부서장협의회는 기업간의 정보교류 및 전문가로서의 역량 제고, 선진 인적자원연구 및 맞춤형 인사관리 제도 도입을 위해 안산지역 50인 이상 사업장 총무·관리·인사 부서장으로 구성된 단체로서, 2007년 설립되어 현재 64개사 84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이날 참석한 회원들은 △섬유 패션클리스터센터 설치 지원 △소방차나 대형트럭이 진입할 수 있도록 2중 주차 차량 단속 △이면도로 쓰레기 수거 △유휴지를 활용한 주차장 마련 △공단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위한 LED등 설치 △소규모 사업장의 수출 업무 지원 등과 특히 공단 내 고질적인 교통과 주차문제에 대해서 시의 신속한 해결을 주문했다. 제종길 시장은 건의사항에 하나하나에 세세한 답변과 대안을 제시하고, 공단 내 교통과 주차문제 해결의 어려움을 솔직하게 얘기하면서, 소사·원시선 개통에 맞춰 버스노선 변경과 자전거를 이용한 출·퇴근 등 장기적인 계획을 마련하고 있음을 밝혔다. 또한, 안산시의 4차산업혁명과 관련한 다양한 정책을 설명하면서 공단의 중소기업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기업의 적극적인 투자와 참여를 독려하면서 대화를 마무리 했다.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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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8년 예산기준 재정공시
- - 총 살림규모 2조 3,805억원, 재정자주도 71.33% - 안산시는 ‘2018년도 예산기준 재정공시’를 통해 안산시 예산규모가 2조 3,805억원이며, 재정자주도는 71.33%라고 밝혔다. 이는 전국 유사 지방자치단체와 비교하면 예산규모는 평균액인 2조 1,414억원보다 2,391억원이, 재정자주도도 평균인 67.41%보다 3.92%가 높은 것이다. 재정공시란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운용 상황을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주민의 알권리 충족에 크게 기여하고자 지방재정공시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공개하는 제도이다. 이외에도 세입·세출예산의 운용상황, 지역통합재정통계, 중기지방재정계획, 성인지 예산현황, 보통교부세 자체노력 반영현황, 지방교부세 감액 및 인센티브 현황 등을 주민이 이해하기 쉽도록 도표와 그래프를 사용해 작성했다. 재정공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예산공개시스템 홈페이지(https:// iansan.net/fin)를 통해 주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다.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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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 발족식
- - 전문가 72명 위촉… 2019~2022년 중장기 계획 수립 - 안산시는 지난달 23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수립 추진단 발족식’을 개최했다. 이번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추진단은 기존 복지, 보건 분야 뿐 아니라 주민의 삶을 질을 향상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환경, 문화, 주거 등 영역을 확대하여, 공공과 민간에서 현장 경험과 학식이 풍부한 전문가 72명을 위촉했다.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사회보장급여법 제35조에 따라 4년마다 수립해야하고, 제4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복지 창출을 위해 공공, 민간, 지역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2019~2022년 중장기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날 발족식에서는 추진단으로 활동하기에 앞서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궁금점과 기대감을 서로 나눠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추진단 함께 이번 4기 계획을 이끌어 나갈 서울한영대학교 강병노 교수의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가치와 의의」라는 주제로 교육이 진행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위촉장을 수여하면서 “지역 스스로 해결하고 책임지기 위한 지방분권 개헌과 맞물려 제4기 계획도 지역주민의 욕구를 담고 이를 위한 지역중심의 권한을 확대하기 위해 우리 시의 특화된 보장계획이 수립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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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월보건지소 심폐소생술 교육 프로그램 운영
- -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1회 실시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반월보건지소는 반월동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일상에서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를 활용할 수 있는 교육을 통해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소중한 생명을 지키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지난달 27일 1기 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1회 정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한응급구조사협회 전문 강사진을 초빙하여 심폐소생술 방법, 일상 속 응급상황 대처법, 애니(심폐소생술 교육용 인형)를 이용한 심장압박 및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한 이론과 실습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1기 심폐소생술 교육에 참가한 한 주민은 “심폐소생술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던 내용을 이번 교육을 통해 그 중요성도 알게 되고 직접 실습할 기회도 가질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홍보가 잘 되어 보다 많은 사람들이 교육을 접하게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건지소 관계자는 “심정지 발생은 예측이 어렵고 60% 이상이 가정, 직장, 길거리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하므로, 내 가족 및 소중한 사람을 지키기 위해 모든 지역주민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방법을 반드시 익힐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반월보건지소(☎481-3770)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3-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