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LED등기구 보급사업 추진 공보관 2018-02-09 조회수 2871 |
| - 2018년 등기구 2,338개 교체 지원… 연간 3천7백만원 전기절감 효과 기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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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공동주택(아파트) 에너지효율화사업 일환으로 「2018년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LED등기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형광등을 고효율 LED등기구로 교체할 수 있도록 보조금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2012년부터 관내 46개아파트에 LED등기구 16,216개 교체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미교체 아파트에 등기구 2,338개 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아파트가 많을 경우 심사배점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아파트는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3월 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지하주차장에서 사용하는 일반 형광등 2,338개를 고효율 LED 등기구로 교체할 경우 연간 3천7백만원 이상의 전기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전국 최고의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색에너지과(☎031-481-3912)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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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 개선 운영
- - 번거로운 신고 절차, 한정된 신고시간 등 기존 문제점 대폭 개선 - 안산시 단원구는 불법 주·정차 위반 차량의 사진을 찍어 신고하면 과태료를 부과하는 「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를 개선해 2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단원구는 지난해 4월부터 시행중인 「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를 과태료 부과 미충족 신고 오류 및 번거로운 신고 절차, 한정된 신고시간 등의 문제점을 대폭 개선해 신고자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주요 개선사항은 신고가능시간을 당초 오전 7시부터 저녁 8시까지를 오전 7부터 저녁 9시까지 1시간 확대하고, 사진 2매 이상 10분 간격으로 촬영하던 입증시간을 5분으로 단축했다. 또한 당초 월~금요일 운영하던 신고기간을 연중무휴로 변경하고, 신고대상은 기존 교차로, 횡단보도, 건널목, 버스정류장, 인도 등에서 사선 및 이중주차도 신고 가능하도록 추가했다. 단원구 관계자는 “「주·정차 위반 스마트폰 신고제」가 활성화되면, 얌체 운전자의 근절과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교통 문화가 조성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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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파트 지하주차장 LED등기구 보급사업 추진
- - 2018년 등기구 2,338개 교체 지원… 연간 3천7백만원 전기절감 효과 기대 - 안산시는 공동주택(아파트) 에너지효율화사업 일환으로 「2018년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LED등기구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형광등을 고효율 LED등기구로 교체할 수 있도록 보조금 5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2012년부터 관내 46개아파트에 LED등기구 16,216개 교체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미교체 아파트에 등기구 2,338개 교체를 지원할 계획이며, 신청아파트가 많을 경우 심사배점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참여를 원하는 아파트는 안산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 양식을 작성하여 3월 9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지하주차장에서 사용하는 일반 형광등 2,338개를 고효율 LED 등기구로 교체할 경우 연간 3천7백만원 이상의 전기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전국 최고의 에너지자립도시 조성에 적극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녹색에너지과(☎031-481-3912)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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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신규 참여자 모집
- - 질환관리, 맞춤식 동기부여 상담, 진료․약제비 지원 혜택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2018년 고혈압․당뇨병 등록관리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관내 고혈압‧당뇨병 관리 의원에 등록하면 센터의 진료일정 알림과 전화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고혈압 당뇨에 대한 질환관리와 맞춤식 동기부여 상담도 진행된다. 65세 이상 환자는 본인부담금 중 일부(진료비 월 1,500원 이내, 약제비 월 2,000원 이내/질병당)도 지원받을 수 있다.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매주 월, 화, 목, 금 오전 10시부터 운영하는 상설교육을 통해 고혈압․당뇨병 질환에 대한 이해와 합병증 예방 관리, 영양, 운동, 당뇨식이 체험 시식회 등 생활습관 개선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심근경색, 심부전증, 뇌졸중 등의 중증 심뇌혈관질환 발생 예방을 위해서는 선행질환인 고혈압 당뇨병의 지속 관리가 꼭 필요하다” 며 대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혈압당뇨병등록교육센터(☎031-416-9088)로 문의하면 된다.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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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 대행업체협회, 적십자 특별회비 500만원 쾌척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7일 상록구청장실에서 생활폐기물수집운반 대행업체협회가 적십자회비 500만원을 납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태석 상록구청장, 유성춘 생활폐기물수집운반 대행업체협회 회장, 김운식 총무를 비롯한 허정구 서남희망나눔봉사센터장 등이 함께했으며, 적십자 회비 납부 취지와 앞으로 사용될 용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유성춘 회장은 “안산시에 일하고 있으면서 이런 좋은 일을 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 부디 어려운 소외 이웃과 이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하여 협회에서 뜻을 모았다”고 전달 소감을 밝혔다. 이태석 상록구청장은 “적십자 회비를 납부해주신 안산시 생활폐기물수집운반 대행업체 협회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사랑과 나눔사업에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정과 각종 재난을 당한 이재민 구호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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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상록구 민원봉사회」자원봉사자와의 간담회 개최
- - 자원봉사자 노고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7일「상록구 민원봉사회」자원봉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상록구 민원봉사회」는 안산교육삼락회 회원이면서 전직 교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안산교육삼락회의 지표로 삼고 있는 배우는 즐거움, 가르치는 즐거움, 봉사하는 즐거움을 몸소 실천하는 단체이다. 자원봉사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민원봉사과를 방문하는 민원인을 대상으로 혼인, 출생, 입양 등 가족관계 신고서 작성의 어려움을 도와드리는 안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다문화가족의 증가로 한글과 한문이 서툰 외국인에게 눈높이에 맞는 친절한 안내로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태석 구청장은 “앞으로도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감동 행정 구현을 위한 민원봉사회의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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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도의원 초청 간담회 개최
- - 단원구 지역 내 2018년 주요사업 및 민생현안 논의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6일 지역구 도의원을 초청해 구정운영 및 지역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도의원 4명과 구청장 등 간부 공무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시정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단원구 지역 내의 주요사업과 단원구 소관 부서별 중점 추진계획에 대해 소개하고,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의견 청취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단원구 지역 의원들은 구청이 주민들의 생활과 밀접한 행정기관인 만큼 지역주민의 불편과 고충 해소를 위해서는 구청과의 긴밀한 공조가 필요하며 이번 간담회가 그러한 상호 협력을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구정 주요시책에 대한 공유와 협력방안을 논의하는 지속적인 소통의 장 마련이 필요하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하는 한편, 구정 운영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김창모 구청장은 향후 구정에 대한 도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면서 “도의원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수렴된 의견들을 경청하여 좀 더 발전적인 구정 운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8-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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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명절 및 동계올림픽 대비 물가안정 총력
- - 물가안정관리를 위한 캠페인 전개 - 안산시는 설 명절 및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지난 5일 시민시장에서 안산소비자시민모임 등 6개 소비자단체 회원과 함께 물가안정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은 안산시 물가대책 종합상황실장 이진수 부시장을 비롯해 임흥선 기획경제국장, 소비자단체 등 50여 명이 참석해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물가인상 우려와 설 명절 및 동계올림픽 대비 물가안정 사회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주변 상인들과 시민들을 상대로 홍보물 배부, 현수막 등을 활용한 거리행진 등으로 물가안정 조성을 위해 힘썼다. 시는 최저임금 인상에 따른 서비스 물가 인상 우려에 따라 「물가안정 특별 대책기간」을 3월 18일까지 지정하고 수요가 급증하는 성수품을 비롯한 농·축·수산물, 개인서비스요금 등의 물가안정을 집중적으로 관리·점검할 계획이다. 이진수 부시장은 “모두가 넉넉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서민생활 물가안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중점관리 대상품목에 대한 가격조사도 실시해 그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물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공공요금 인상을 최대한 억제하는 등 물가안정에 모든 역량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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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봄철 산불예방 ‘총력’
- -「봄철 산불예방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 실시 및 소방서·군부대 협조체계 강화 - 안산시는 봄철 산불기간(2월 1일 ~ 5월 15일)을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 및 소방서·군부대와의 협조체계 강화, 산불재난 대응시스템 구축 등 산불예방 총력 대응에 나섰다. 시는 지난 3일 수암봉 등산로 입구에서 녹지과, 양구청 도시주택과 등 3개부서의 직원 등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봄철 산불예방 및 임(林)자 사랑해」 캠페인과 등산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수암봉을 찾는 등산객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며 산불예방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산시는 산불헬기 1대, 산불감시 CCTV 9개소, 산불진화차량 6대, 기타 진화장비 86종 500점을 갖추고, 산불진화대원 29명과 모니터요원 1명, 산불감시원 48명을 산불취약지역에 배치하는 등 봄철 산불예방 및 진화활동에 행정력을 집중키로 했다. 특히 최근 들어 산불발생이 어린이 불장난 및 농어촌 농작 폐기물소각으로 발생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는 안산소방서, 관내 군부대 등과 종합적이고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시는 산불이 발생하면 산불헬기가 즉시 출동하여 초동 진화하고 곧바로 산불진화전문요원이 현장에 출동하여 잔불을 정리하는 등 산불재난 대응시스템 구축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소중한 산림자원을 지켜나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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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중앙새마을금고, 설 명절 이웃돕기 후원품 기탁
- - MG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 쌀 20kg 180포 전달 - 안산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6일 설 명절을 맞아 안산시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쌀 20kg 180포(770만원 상당)를 안산시청에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식량이 부족하던 시절 밥을 지을 때 쌀을 미리 덜어내 부뚜막단지에 모았다가 어려운 이웃을 도왔던 것으로, 나눔의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 새마을금고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안산중앙새마을금고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마련한 총 1,58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을 안산시 관내 복지시설 및 기관, 저소득가정을 위해 전달했으며, 다양한 후원으로 적극적인 나눔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득천 안산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을 하게 되어 기쁘고, 생활이 어려운 가정에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시 관계자는 “매년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후원해 주셔서 감사하다. 열심히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훈훈한 정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18-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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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설 명절 연휴기간 무인민원발급기 정상 운영
- - 안산시청, 단원구청, 이마트 고잔점 등 15개소…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 - 안산시 단원구는 설 명절 연휴기간동안 관내에 설치된 무인 민원발급기 15대를 정상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인민원발급기에서 발급 가능한 민원서류는 주민등록 등·초본, 가족관계증명서, 토지(임야)대장, 건축물대장,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이며, 자료 제공기관의 지침에 따라 휴일에 발급이 불가한 등기부등본은 자료가 제공되지 않는다. 설 명절기간동안 사용 가능한 무인민원발급기는 안산시청, 단원구청, 이마트 고잔점, 홈플러스 안산선부점, 고대안산병원, 신길농협, 원곡동 라성상가, 안산세무서 등 15개소이며, 오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발급이 가능하다. 수수료는 행정기관 방문 시 보다 저렴하다. 단원구는 원활한 발급기 운영을 위해서 오는 2월 9일부터 2월 14일까지 무인민원 발급기 자체점검을 실시하며, 설 연휴기간에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해 무인민원발급기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설 명절연휴기간이 4일이나 되는 만큼 무인민원발급기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며, 이용에 불편사항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2018-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