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상록구,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점점검 실시 공보관 2018-01-31 조회수 2593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삼천리와 합동 점검

안산시 상록구21일부터 9일까지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재난예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삼천리와 협조하여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의 결함, 가스전기 분야의 관리실태와 비상통로 확보, 소화기, 피난유도시설 등 소방시설의 관리실태 등을 점검해 사전에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록구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각종 재난사고 방지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건물주 및 건물 관리자들도 재난안전 사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난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체 21,975, 2072/2198page
  • 안산시 불법 유동광고물과의 전쟁 선포
    안산시 불법 유동광고물과의 전쟁 선포
    - 과태료 부과 강화하고 부서별 책임구역제 지정 -  안산시는 최근 불법유동광고물이 거리에 난립해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통행하는 시민들의 안전까지 위협하는 수준에 이르자 불법유동 광고물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불법광고물이 거리에서 안보일 때까지 지속적으로 단속한다고 1일 밝혔다.  우선 부서별 책임구역제를 지정해 해당구역에 단 한건의 현수막도 보이지 않도록 매일 수시로 수거단속을 하고, 과태료 강화 방안으로 최근 늘어나고 있는 부동산 분양광고는 광고대행사가 아닌 시행사에 과태료를 부과하되 시기도 며칠씩 모아서 하지 않고 수시로 하기로 했다. 현수막 수거 민간용역에도 3억 6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평일뿐 아니라 주말도 집중 수거하고 수거와 동시에 기록을 남겨 과태료 부과 자료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와는 별도로 시민들이 불법광고물 수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수거 보상제도 시행하고 2,000여 공직자가 출장시 현수막 제거에 참여하는 현장관찰제도 병행하는 한편 청테이프를 이용한 벽보 부착, 명함형 음란전단물 배포행위에 대해서는 경찰서와 합동으로 단속해 과태료 부과와 경범죄 처벌을 병행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안산시는 지난 1월 29일 제1회의실에 관련부서 과장 및 동장 연석회를 개최해 대책을 논의했으며, 회의 종료후에는 불법광고물 근절 결의대회도 개최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불법유동광고물 근절대책은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될 것이며 결국 모든 불법 광고물 부착 행위는 포기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8-02-01
  • 안산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수거‧검사 실시
    안산시 설 명절 대비 성수식품 수거‧검사 실시
    - 대형유통매장 등 유통중인 농‧수산물, 건강기능식품 안전성검사 -  안산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2월 5일부터 9일까지 대형유통매장과 중‧소형 슈퍼마켓 중심으로 성수식품을 집중 수거해 검사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거‧검사는 사과, 배, 조기, 명태 등 주요 제수용 식품과 선물용으로 많이 하는 건강기능식품을 주 대상으로 하며, 주요 검사항목은 잔류농약(농산물), 중금속검사(수산물), 건강기능식품 영양성분 등이다.  수거‧검사 후 부적합으로 판정된 식품은 즉시 시민이 알 수 있도록 홈페이지 공개와 해당 유통매장 관련제품 압류조치 및 제조업소 관할 위생과에 행정처분 의뢰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을 떠나 계절별로 많이 소비되는 농‧수산물, 가공식품에 대해 수시로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안전한 유통식품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8-02-01
  • 안산시 상록구, 제과점 위생점검 실시
    안산시 상록구, 제과점 위생점검 실시
    - 발렌타인데이·화이트데이 앞두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  안산시 상록구는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소비가 급증하는 초콜릿 및 캔디류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오는 2월 5일부터 12일까지 관내 제과점 94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은 부패‧변질 원료 사용여부, 제조일자 또는 유통기한 변조, 식품 보관 상태, 건강진단 실시 여부 등이며, 현장 ATP(세균오염도)측정검사를 통해 조리기구의 위생상태도 확인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특정 시기에 시민들이 많이 소비하는 식품에 대한 사전 관리를 강화하여 안전한 식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관련 업소에서는 안전한 식재료 사용 및 관리, 조리장 위생관리 등 식품안전기본 사항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18-02-01
  • 성포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모집
    성포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강사’ 모집
    - 2월 1일부터 14일까지 방문 접수 -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센터는 2018년도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어 줄 성실하고 참신한 강사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요가, 사군자, 어린이미술, 영어·중국어교실, 밸리댄스, 클래식기타, 하모니카, 프롭테라피 등 15개 프로그램 24명이다.  응시자격은 국가, 공인기관, 전문협회 등에서 인정하는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로, 해당분야의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거나 강의 경험이 풍부한 자 등으로 서류전형과 면접심사를 통해 선발한다.  우수강사 확보는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및 이용하는 주민에게 큰 영향을 주는 만큼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할 방침이다.   강사지원을 희망하는 자는 강사지원신청서, 강의계획서, 자격증 사본 등 증빙서류를 첨부해 오는 2월 1일부터 14일까지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성포동 행정복지센터(☏031-481-5410)로 문의하면 된다.  
    2018-02-01
  • 상록구, 산림 및 녹지대 불법행위 단속 강화
    상록구, 산림 및 녹지대 불법행위 단속 강화
    전담 단속반 2개조 배치로 상습 불법경작 근절  ​안산시 상록구는 산림 및 녹지대 상습 불법행위 근절을 위해 전담 단속반을 배치해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도심공원과 도로 및 철로변 완충녹지에서 상습 불법경작을 위해 녹지를 훼손하거나 농사용 움막 같은 불법시설물 설치로 도시경관을 저해 하는 등 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지역을 위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현장근로자 5명을 불법행위 전담 단속반으로 편성해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연중 상시 순찰활동을 강화해 불법경작 등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고, 봄철 산불조심기간 중에는 산불감시원 27명과 합동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단속반에 적발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우선 계도 및 자진철거토록 계도하고, 원상복구를 하지 않을 경우는 관련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고발조치, 행정대집행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또한, 불법경작이 근절된 곳에는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해 생태 도시숲으로 복원하여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불법단속은 특성상 행정력만으로 한계가 있어 근절에 어려움이 있다”며 “주민들께서도 불법경작이나 산림훼손 행위를 발견할 경우 구청도시주택과(☎031-481-5436)로 신고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8-01-31
  • 안산시, 불합리한 규제 적극 발굴을 위한 홍보물 제작
    안산시, 불합리한 규제 적극 발굴을 위한 홍보물 제작
    직원들의 규제개혁에 대한 인식 전환과 체감도 향상 기여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불합리한 규제를 적극 발굴하기 위해 규제개혁 발굴과 관련된 홍보물품을 제작해 직원에게 배포했다.  시는 생활에 필요한 ‘휴대폰 카드홀더’를 홍보물품으로 제작해 ‘규제개혁 신고센터’ 및 ‘규제개혁 발굴 신문고’ 웹사이트 주소(URL)를 표기해 직원들이 규제개혁에 대한 인식 전환과 체감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정부 규제개혁 추진방향에 따라 앞으로도 경제·기업 활동을 저해하거나 시민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체감도 높은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일자리 창출과 매출 증대로 기업 경쟁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불합리한 규제 발굴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1-31
  • 상록수보건소, 손씻기 체험기기 무상 대여
    상록수보건소, 손씻기 체험기기 무상 대여
    감염병의 70%는 손씻기만 잘해도 예방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오는 3월부터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손씻기 체험기기를 대여한다고 31일 밝혔다.  세균은 3시간에 26만마리까지 증식하기 때문에 손을 올바르게 씻지 않으면 상당수의 세균이 손에 남게 되고, 식중독 등 각종 감염병의 70%가 손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올바른 손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다.  손씻기 체험기기는 형광로션을 손에 바르고 검사스크린에 넣으면 형광물질이 하얗게 보이는 기구로, 형광물질을 세균이라고 가정하고 평소 습관대로 손을 씻고 나서 세균이 얼마나 제거되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손씻기 실천의 중요성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다.  대여를 원하는 기관은 상록수보건소로 팩스(031-481-3782) 및 문서로 신청하면 된다.   손씻기 체험기기 1대를 1주(월~금)이내로 대여하고 교육자료와 손세정제도 함께 제공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99)로 문의하면 된다.   
    2018-01-31
  • 상록구,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점점검 실시
    상록구,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점점검 실시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삼천리와 합동 점검 안산시 상록구는 2월 1일부터 9일까지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12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재난예방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산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주)삼천리와 협조하여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의 결함, 가스․전기 분야의 관리실태와 비상통로 확보, 소화기, 피난유도시설 등 소방시설의 관리실태 등을 점검해 사전에 안전사고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록구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중 이용객 증가가 예상되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해 각종 재난사고 방지에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건물주 및 건물 관리자들도 재난안전 사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난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2018-01-31
  • 상록구, 설 명절 앞두고 저울 특별점검 실시
    상록구, 설 명절 앞두고 저울 특별점검 실시
    전통시장, 중․대형마트, 정육점 대상으로 점검 안산시 상록구는 민속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제수 음식의 거래가 활발한 전통시장, 중․대형마트, 정육점을 대상으로 상거래에 사용되는 저울을 2월 1일부터 2월 7일까지 점검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의 구매 수요가 높은 육류, 어류, 채소 등의 품목에 대해 정확하고 투명한 거래가 이뤄지도록 저울의 변조, 사용 오차초과, 수평유지상태, 정기검사 수검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고의로 변조한 저울을 사용하는 등 중대한 위반사항은 고발 조치하고, 단순한 위반사항은 현지 시정하고 계도할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공정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하고 불량 계량기 사용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8-01-31
  • 상록구,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지도·점검 실시
    상록구, 비산먼지 발생사업장 특별 지도·점검 실시
    연면적 1만㎡ 이상 건설현장 대상으로 1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점검 안산시 상록구는 최근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실제적인 대응을 위해 대형 공사장 등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을 대상으로 1월 31일부터 4월 30일까지 특별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는 비산먼지 발생이 많은 대규모 택지개발 등 건축 연면적 1만㎡ 이상 건설현장을 우선적으로 실시하며, 비산먼지 발생사업 신고사항, 비산먼지 억제시설의 적정운영 여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공사장 저감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위반사항 적발 시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현장조치하고, 중대한 위반 사항의 경우는 고발 등 엄격한 행정조치를 취할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비산먼지 발생에 적극적으로 대처해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지도점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