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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페스타 2025’안산의 가을을 물들일 대축제… 23일 개막 안산톡톡 2025-10-14 조회수 329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화랑유원지 및 안산 와~스타디움 일대서 열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전통·예술·체육·먹거리·플리마켓 등 풍성한 축제로
‘안산페스타 2025’안산의 가을을 물들일 대축제… 23일 개막


안산시의 가을을 풍성하게 물들이는 통합축제가 이달 23일부터 막을 올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나흘간 안산화랑유원지 및 와~스타디움 일원에서 시 통합축제 ‘안산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안산페스타 2025는 시기별·지역별로 분산돼 있던 축제를 하나로 묶은 가을 대표 통합축제 브랜드다. 전통과 현대, 예술과 체육, 시민 참여와 먹거리가 함께 어우러지며, 시민과 안산을 찾는 관광객 모두에게 풍성한 가을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축제의 첫째 날인 23일(목)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선 국내외 거리예술가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안산거리예술마켓’이 열리고 ASAM 포럼 등 다양한 공연·전시 홍보부스가 마련된다.

둘째 날인 24일(금)에는 안산 와~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제14회 장애 학생 체육대회’가 개최된다. 관내 장애 학생들이 육상·풋살·한궁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화합과 도전의 의미를 되새긴다. 화랑유원지 야외공연장에서는 시민과 청년이 함께 즐기는 ‘락(Rock)&樂 페스타’가 열려 열정으로 가을밤을 뜨겁게 달군다. 

25일(토)은 와~스타디움 서측 잔디광장에서 ‘2025 안산 펫 페스티벌’이 개최되며, 화랑유원지 인라인스케이트장과 대공연장에서는 ‘안산음식문화제’와 ‘평생학습 한마당’이 동시에 진행된다. 음식문화제는 안산 향토음식과 전통 장 만들기 등 체험과 시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평생학습 한마당에서는 다양한 학습 성과와 체험을 선보인다.

26일(일) 축제의 피날레는 ‘제6회 김홍도축제’가 장식한다. 원형무대, 단원각, 공연장 등에서 국악·마당극·지역 예술 공연이 이어지고, 조선 말타기 체험·마술·사생대회·벼 타작·전통 놀이 등 가족 단위 시민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 즐길거리, 먹거리 ‘풍성’

축제하면 빠질 수 없는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한다. 축제 현장에는 조선주막과 푸드트럭존이 운영돼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친환경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1회용품 소비를 줄이며 지속가능한 축제로 나아간다. 또, 70여 개의 지역 공방·청년 창작자 플리마켓이 동시 운영돼 수공예품·생활소품·패션·디저트 등 개성 있는 아이템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문화예술 향유를 확대하기 위해 ▲김홍도미술관 ‘김홍도미술소장품전(진품전)’(∼11월 9일) ▲경기도미술관 기후위기 특별전 ‘기다림이 끝나는 날에도’(∼10월 26일) 등 다양한 기획전시도 함께 진행된다.

시는 ‘축제는 경제다’라는 슬로건 아래 이번 ‘안산페스타 2025’를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새로운 축제 모델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페스타는 안산의 모든 축제를 아우르는 가을 대표 통합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의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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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페스타 2025’안산의 가을을 물들일 대축제… 23일 개막
    ‘안산페스타 2025’안산의 가을을 물들일 대축제… 23일 개막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나흘간 화랑유원지 및 안산 와~스타디움 일대서 열려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전통·예술·체육·먹거리·플리마켓 등 풍성한 축제로 안산시의 가을을 풍성하게 물들이는 통합축제가 이달 23일부터 막을 올린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3일(목)부터 26일(일)까지 나흘간 안산화랑유원지 및 와~스타디움 일원에서 시 통합축제 ‘안산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안산페스타 2025는 시기별·지역별로 분산돼 있던 축제를 하나로 묶은 가을 대표 통합축제 브랜드다. 전통과 현대, 예술과 체육, 시민 참여와 먹거리가 함께 어우러지며, 시민과 안산을 찾는 관광객 모두에게 풍성한 가을의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축제의 첫째 날인 23일(목) 화랑유원지 제3주차장에선 국내외 거리예술가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안산거리예술마켓’이 열리고 ASAM 포럼 등 다양한 공연·전시 홍보부스가 마련된다.둘째 날인 24일(금)에는 안산 와~스타디움 보조경기장에서 ‘제14회 장애 학생 체육대회’가 개최된다. 관내 장애 학생들이 육상·풋살·한궁 등 다양한 종목에서 기량을 겨루고 화합과 도전의 의미를 되새긴다. 화랑유원지 야외공연장에서는 시민과 청년이 함께 즐기는 ‘락(Rock)&樂 페스타’가 열려 열정으로 가을밤을 뜨겁게 달군다. 25일(토)은 와~스타디움 서측 잔디광장에서 ‘2025 안산 펫 페스티벌’이 개최되며, 화랑유원지 인라인스케이트장과 대공연장에서는 ‘안산음식문화제’와 ‘평생학습 한마당’이 동시에 진행된다. 음식문화제는 안산 향토음식과 전통 장 만들기 등 체험과 시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평생학습 한마당에서는 다양한 학습 성과와 체험을 선보인다.26일(일) 축제의 피날레는 ‘제6회 김홍도축제’가 장식한다. 원형무대, 단원각, 공연장 등에서 국악·마당극·지역 예술 공연이 이어지고, 조선 말타기 체험·마술·사생대회·벼 타작·전통 놀이 등 가족 단위 시민이 함께 즐길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즐길거리, 먹거리 ‘풍성’축제하면 빠질 수 없는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한다. 축제 현장에는 조선주막과 푸드트럭존이 운영돼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인다. 특히, 친환경 다회용기 사용을 통해 1회용품 소비를 줄이며 지속가능한 축제로 나아간다. 또, 70여 개의 지역 공방·청년 창작자 플리마켓이 동시 운영돼 수공예품·생활소품·패션·디저트 등 개성 있는 아이템을 선보인다.이와 함께 문화예술 향유를 확대하기 위해 ▲김홍도미술관 ‘김홍도미술소장품전(진품전)’(∼11월 9일) ▲경기도미술관 기후위기 특별전 ‘기다림이 끝나는 날에도’(∼10월 26일) 등 다양한 기획전시도 함께 진행된다.시는 ‘축제는 경제다’라는 슬로건 아래 이번 ‘안산페스타 2025’를 전통문화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진 새로운 축제 모델로 발전시켜,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를 동시에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페스타는 안산의 모든 축제를 아우르는 가을 대표 통합축제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동시에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축제가 될 것”이라며 “시민과 방문객 모두에게 오래 기억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의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4
  • 안산시, 원곡동 다문화 특구 깨끗한 명품 거리로 변화 모색
    안산시, 원곡동 다문화 특구 깨끗한 명품 거리로 변화 모색
    민·관 합동단속 병행, 스마트 미러 설치, 가로 청소 민간 대행 등 추진 안산시가 외국인 밀집 지역인 원곡동 다문화특구를 깨끗하고 쾌적한 명품 거리로 탈바꿈시키기 위해 대대적인 환경정비와 지속 가능한 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원곡동 다문화특구 일원에서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대대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벌였다고 13일 밝혔다. 경기도와 안산시가 함께 진행한 환경정비에는 지역 주민 80여 명이 참여했다. 이에 더해 시는 다문화특구를 깨끗한 명품 거리로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희망일자리사업 활용 상습투기구역 집중 정화활동 전개 ▲민·관 합동 무단투기 단속을 주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기존 환경 공무직의 근무 방식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는 판단 아래 이달부터 민간 대행을 통한 가로 청소(오전 6시∼저녁 12시)를 확대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으로 불법투기 감시용 ‘스마트미러’를 설치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경기도 공모사업인 ‘깨끗한 쓰레기처리 감시원’을 도입해 상시 관리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김민 환경녹지국장은 “원곡동이 한층 깨끗해질 수 있도록 자체 노력에 더해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 관련 재원을 유치하는 데 있어서도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안산시, 농업용 운반 로봇 시연‧평가회 개최… 스마트 농업 활성화
    안산시, 농업용 운반 로봇 시연‧평가회 개최… 스마트 농업 활성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농업인 운반 로봇 체험단 농가와 안산농업아카데미 수강자를 대상으로 ‘농업인 운반 로봇 시연 및 평가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운반 로봇 체험단으로 참여한 관내 4개 농가와 안산농업아카데미 수강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주행형과 와이어 추종형 2종의 운반 로봇을 시연하고 직접 체험해 보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진행된 평가회는 김운학 안산시 산업지원본부장을 비롯해 이범열 농업기술센터 소장, ㈜대동로보틱스 관계자 등이 함께 참여해 실제 작업 시 로봇을 활용한 경험을 공유하는 등 농가의 의견을 현장에서 청취하는 자리로 만들었다. 특히 ▲농업용 운반 로봇의 퇴비·사료 운반 시 노동 경감 ▲좁은 공간에서 회전 가능 ▲덤프·리프트 기능 효율성 ▲적재량이 많아도 안정적인 주행 등을 높이 평가받았다. 안산시는 이번 평가회를 바탕으로 ㈜대동로보틱스와 농업 현장에 로봇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농업의 안전·편의 향상을 위한 사업에 로봇을 적극 활용하는 등 스마트농업 생태계를 적극 조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로봇 기술은 계속 발전하지만, 실제 농업 현장에서의 활용도를 높여야 하는 과제가 있다”라며 “농가의 생생한 체험과 평가를 정책에 반영해 실질적인 로봇 도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안산시 상록구, 제24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 제24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는 오는 17일 오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제24회 상록구여성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Maybe Happyending(어쩌면 해피엔딩)’을 주제로 열린다. Maybe, Happyending은 박천휴 한국작가와 애런슨 작곡가가 공동으로 만든 한국 오리지널 창작뮤지컬이다. 제78회 토니상을 수상한 최초의 K-뮤지컬로도 알려져 있다.상록구는 작년에 선보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이 큰 호응을 얻음에 따라 이번 뮤지컬을 편곡해 새로운 감동을 안겨줄 예정이다.또한, 객원 공연으로는 실력파 기타리스트 고의석의 공연이 예정돼 있어 관람객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열정과 노력을 통해 쌓아온 단원들의 결실을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라며 “이번 연주회가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첫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성료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첫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성료
    시민 4,700여 명 환급 혜택, 수산물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선순환 기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처음 실시한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추석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10월 1일~10월 5일)를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해양수산부 지원으로 수산물 소비촉진과 도매시장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수산동 26개 점포가 참여해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구매금액의 일부를 온누리상품권으로 즉시 환급하는 혜택을 선보였다.행사 기간에 4,700여 명의 시민이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을 받았으며, 환급받은 상품권은 전통시장에서 다시 사용할 수 있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 형성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특히 이번 행사는 도매시장 중도매인과 시민 모두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는데, 한 중도매인은 “이번 환급행사로 도매시장 방문객이 크게 늘어 침체된 시장 분위기를 일시에 되살려 놔 어려운 시기에 큰 힘이 되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도매시장을 이용한 한 시민은 “신선한 수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한 데다 환급 혜택까지 받아 일석이조였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수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도매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큰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소비촉진 행사를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안산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주택특성조사 실시
    안산시, 2026년 개별주택가격 산정을 위한 주택특성조사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년 1월 17일까지 단독·다가구·주상용 등 1만 5397호의 개별주택에 대한 특성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특성조사는 2026년 1월 1일 기준 개별주택 가격을 산정하고 결정·공시하기 위한 것이다.시는 건축물관리대장 등 각종 공부의 변동 사항을 사전 확인하고, 주택특성조사표와 도면 등을 참고해 ▲주택 이용 상황 ▲건물구조 ▲증·개축 여부 등의 건물 및 토지 특성 24개 항목에 대한 현지 방문 전수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주택특성조사가 완료되면 표준주택가격을 기준으로 개별주택과 표준주택의 특성을 비교해 주택가격을 산정한다. 이후 한국부동산원의 검증과 주택 소유자 등의 의견 청취,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내년 4월 30일 개별주택가격을 결정·공시한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개별주택 가격은 부동산 시장에 가격정보를 제공하고, 국세 및 지방세 등 각종 조세부과의 기준으로 활용되므로 시민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객관적이고 공정한 조사를 진행할 계획”이라며 “조사원의 현장 방문 시 정확한 조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0-13
  • 안산시,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서 3개 어촌단체 수상 영예
    안산시,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서 3개 어촌단체 수상 영예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해양수산부 주관, 한국어촌어항공단 주최 ‘2025년 폐어구 수거 경진대회’에서 흘곶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장려상(상금 200만 원), 행낭곡어촌계와 탄도선주협의회가 각각 특별상(상금 각 100만 원)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어촌사회의 주체인 어업인의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고 폐어구의 효율적 수거와 해양환경 보전을 위해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전국에서 추진됐다.전국 46개 단체가 참여한 이번 대회에 안산시는 사동선단, 탄도선주협의회, 행낭곡어촌계, 흘곶자율관리어업공동체 등 4개 단체가 참가했다. 이 중 총 3개 단체가 장려상(흘곶자율관리어업공동체), 특별상(탄도선주협의회, 행낭곡어촌계)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수상 단체의 한 대표자는 “이번 수상은 어촌 구성원과 유관기관이 한마음으로 바다를 지켜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해양폐기물 감축과 깨끗한 어촌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어업인이 스스로 깨끗한 바다를 가꾸어 나가는 이번 활동은 지속 가능한 어촌사회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어업인과 함께 해양환경 보전과 자율적 어장 관리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매년 약 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해양환경 개선 사업, 조업 중 인양쓰레기 수매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해양쓰레기 관리 체계를 강화하는 등 지속 가능한 해양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2025-10-13
  • 안산시, 17일부터 시화호 안산천하구에서 해양레저체험 운영
    안산시, 17일부터 시화호 안산천하구에서 해양레저체험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7일부터 시화호 안산천하구 선착장에서 ‘시화호 해양레저체험’(이하 해양레저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3일 밝혔다.시는 지난달 초지동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에서 주민들의 숙원 요청사항으로 안산천하구 선착장(단원구 초지동 804 인근) 유휴시설 적극 활용에 대한 내용을 수렴한 바 있다. 이에 시는 한국수자원공사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시화호지속가능위원회 환경개선로드맵 시화호공동기념사업비로 이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안산 시민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체험비는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에서는 시화호 파티보트를 이용해 시민들에게 시화호 정책의 중요성을 알린다. 시는 오는 17일 13시 첫 운행을 시작해 11월 16일까지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운영한다. 다만, 물 때 및 기상여건에 따라 운영 시간과 일자가 달라질 수 있어 예약 시 확인이 필요하다.시는 기존에 운영 중인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및 안산해양아카데미와 함께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해양 체험프로그램 확대로 시민들의 여가 활동을 증진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내년부터는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해 안산 해양아카데미 운영사업을 확대하고, 시화호의 생태·문화적 가치를 알리는 데 집중한다는 방침이다.해양레저체험을 위한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안산바다 누리집(asbada.co.kr)을 참고하거나, 사단법인 경기해양레저협회(☎031-493-100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시화호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진하는 이번 프로그램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해양레저 저변 확대와 해양관광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
  • 안산시 성포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
    안산시 성포동,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 공개 모집
    2025년 10월 20일부터 방문 및 이메일 접수, 총 35명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진정한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제3기 주민자치회 위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공개 모집 인원은 35명(예비후보자 5명 별도)이며, 신청 자격은 2025년 10월 13일 공고일 현재 15세 이상의 성포동 주민, 성포동 소재 사업장 종사자, 등록 외국인, 학교․기관․단체 임직원 등이다.접수 기간은 10월 20일부터 29일까지며, 안산시청 및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홈페이지 공고문에 게시된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 접수하거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선정된 위원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 활동하게 되며, 마을의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것은 물론,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 발굴 및 주민 의견 수렴 등 주민자치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주민자치회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의견을 함께 논의 하고 실행하는 지역사회의 주민 대표 기구로서, 살기좋은 마을 성포동의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자치회를 이끌어 갈 역량 있는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성포동 행정복지센터(☎031-481-5450)에 문의하거나 안산시청 및 성포동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10-13
  •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생태놀이 환경 만들기’프로그램 본격 추진
    안산시 선부2동 주민자치회, ‘생태놀이 환경 만들기’프로그램 본격 추진
    관내 공원 3개소에서 생태 체험 및 상호문화 한마당 프로그램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는 2025년 주민자치 실행사업의 일환으로 ‘생태놀이 환경 만들기’ 프로그램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생태 감수성 향상과 문화 다양성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샛터공원·정지공원·석수골공원 등 관내 3개소 공원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으로, 지난달 27일에는 샛터공원과 석수골 공원에서 아이들과 주민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회차가 성공적으로 진행된 바 있다.공원별로 2회씩 운영되는 본 프로그램은 ‘공원 둘러보며 생태 알아보기’를 주제로 지역의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배우는 참여형 교육으로 구성됐다.또한, 상호문화 한마당 전시 및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돼 다문화 가정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 마련될 예정이다.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 자원의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과 공동체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건강한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이번 생태놀이 환경 만들기 프로그램은 자연을 직접 체험하며 배우고, 다양한 문화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참여하는 자치 기반 사업을 적극 지원해, 살기 좋은 선부2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