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청소년 희망등대’장학금 300만원 지원 안산톡톡 2025-10-02 조회수 247 |
|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손 내밀어, 모두의 미래를 함께 밝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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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중·고등학생과 학교밖 청소년 10가구에 총 300만원(가구당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청소년 희망등대’ 사업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 희망등대’ 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지사협의 특화사업이다. 또한 지원금은 미래 역량 개발 및 자기주도적 성장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주민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로, 이번에는 학교 밖 청소년도 포함해 다양한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균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사협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 이옥희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빛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만 월피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나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풍성한 한가위처럼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청소년들에게 잘 전해져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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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전 정책 실무조정위원회 개최…“축제 안전관리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가을철 지역 축제의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회의에는 안전정책실무위원회 위원과 행사 주관자가 참석한 가운데,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의 특성을 고려해 안전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안전관리계획 전반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이번 심의에서는 안산시 가을철 대표 축제인 ▲제6회 김홍도축제(10월 24일) ▲2025 안산 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11월 1일) ▲제3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11월 1일) ▲제9회 생명사랑 걷기&건강체험한마당(11월 2일)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다뤘다.시는 위원회 심의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과 지적사항을 행사 전까지 보완하도록 주문했으며, 경찰서·소방서 등 유관 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계획의 이행 여부를 철저히 확인할 방침이다.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위원회에서 논의된 미비점을 신속히 보완하고, 행사 전 철저한 안전 점검을 통해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는 안전한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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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대재해예방 위한 안전점검회의 열고 예방 대책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중대재해예방을 위한 긴급안전점검회의’를 개최하고 산업 재해예방과 안전한 사업장 관리를 위한 대책을 중점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최근 3년간 산업재해발생 사업장과 위험도가 높은 위탁시설을 관리하는 부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회의에서는 타 지자체의 중대산업재해사례와 우리 시 산업재해사례를 공유하고 각 사업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험 요인 파악 및 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 대책 발표가 이어졌다.특히, 참석자들은 관내 현업사업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하는 넘어짐, 부딪힘, 베임 등에 대한 안전관리 대책과 위탁 관리시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않은 추락, 끼임, 질식 등의 사고 예방 대책을 논의했다.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부서장들의 철저한 작업장 수시점검과 안전보건교육 등이 지켜져야 사고를 예방할 수 있다”며 “발주공사 및 용역, 위탁시설 현장의 위험 요인도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점검해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말했다.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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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내년 초까지 공공 체육시설 적정규모 검토 연구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내년 2월까지 관내 공공 체육시설에 대한 적정규모 검토 연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시민 체육활동의 종목별 공공 체육시설의 적정규모를 도출하고 향후 정책 수립 시 객관적 근거로 활용하기 위해 추진됐다.현재 생활체육 참여 인구의 증가로 시민과 동호회 중심으로 체육시설의 확충 요구가 증가 추세에 있는 반면, 공공 체육시설 적정규모에 대한 명확한 기준점이 모호한 상태다.시는 이번 연구에서 시민들의 체육활동 참여도와 지역적 특성, 예산 규모 등을 고려한 적정 시설 규모와 배치 기준을 산정하고 이에 따른 중장기 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지역 및 종목 간 불균형을 해소하고자 할 방침이다.앞서 시는 안산미래연구원에 이 연구를 의뢰했으며, 안산미래연구원은 수행기관으로 참여해 내년 2월까지 연구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으로는 ▲체육시설 수요·공급 현황 분석 ▲시민 만족도 및 이용 행태 조사 ▲시설 유형별 규모 및 입지 기준 제시 등이 포함된다.시는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생활권별 체육시설 격차 해소와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 체육정책 방향과 신규 시설 건립·개선 사업 추진 시 근거자료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공체육시설은 시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안산미래연구원과 함께 장기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발전 전략을 마련해 시민 모두가 균등하게 체육 복지를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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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ASV 9개 기관장 한자리에… 산·학·연 협력 논의
- 이민근 시장, ASV 기관장 회의 주재… 경제자유구역 지정 맞춰 협력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한양대ERICA 캠퍼스에서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고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2일 밝혔다.기관장 회의체는 상록구 사동 및 단원구 고잔동 일원에 걸쳐 9개의 산·학·연(▲(재)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ERICA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한국전기연구원(KERI) ▲LG이노텍 안산R&D캠퍼스 ▲한국농어촌공사 농어촌연구원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중소벤처기업연수원) 기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ASV 기관장 협의회는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지역 산업혁신과 공동 협력사업 발굴, 정보교류 활성화, 유기적 네트워크 구축 등으로 시 산업 분야에 미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중지를 모으고 있다.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ASV와 연계한 기업 혁신 지원 방안과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오는 11월 1일과 2일 양일간 개최되는 ‘ASV 과학축제’에서 각 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참석자들은 지난달 22일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가 전국에서 유일하게 수도권과 역세권을 품은 경제자유구역으로 신규 지정된 것을 함께 축하하며, 향후 지역 중심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협력할 것을 다짐하는 시간도 마련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9개 기관장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 덕분에 경제자유구역으로 선정되는 등 ASV가 안산시를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게 됐다”라며 감사를 표했다. 이 시장은 이어 “ASV가 안산시의 핵심 역량이자 성장 동력인 만큼,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의 거점으로 공고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께 적극적으로 나서 달라”고 당부했다.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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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경제청과 ASV 경제자유구역 신속 개발추진 논의
- 이민근 안산시장,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만나 ASV 특화 모델 제시 미래 산업의 거점이 될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가 본격적인 개발을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상록구 사동 일원 및 안산시청에서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ASV) 현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설명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설명회는 앞서 지난달 22일 경기경제자유구역으로 새롭게 지정된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의 개발 방향과 향후 구체적 추진 절차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 점검과 함께 진행된 회의에서는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의 신속한 개발추진 필요성에 공감대를 모았다. 아울러, 유망기업과 국제학교 유치를 위한 기관 간 긴밀한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현장을 둘러본 김능식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안산시의 지역경제 혁신을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높이 평가한다”라며 “경기경제청도 안산시와 힘을 모아 기업 유치와 신속한 개발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사이언스밸리지구는 평택 포승지구와 시흥 배곧지구의 중간에 위치해 경기경제자유구역 전체의 유기적 연계와 시너지 창출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미래산업 중심의 R&D 특화를 통해 수도권을 대표하는 경기경제자유구역의 모범 모델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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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경제자유구역과 미래 안산’시민 대토론회 참가자 모집
- “경제자유구역 지정이 가져올 기대 효과 극대화하기 위해 시민 의견 모을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 시민동행위원회(이하 위원회)는 오는 17일까지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대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오는 11월 1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경제자유구역과 미래 안산’을 주제로 개최된다. 앞서 지난달 22일 안산시가 전국 유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것에 기반해 ▲전문가 패널 토론 ▲안산시장과 함께하는 ‘시민과의 동행 이야기’ ▲시민 원탁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토론회는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150명을 모집한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오는 17일까지 홍보자료의 QR코드·안산시청 누리집 ‘동행 이야기’·안산시청 ‘새소식’란을 통해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시민동행위원회 사무국(031-481-3092)이나 전자우편(hanjuyoen@korea.kr)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산업부의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은 안산이 미래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이라며, “안산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비전을 함께 모색하는 이번 대토론회에 많은 시민들께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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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추석맞이 동네 대청소
-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 및 명절맞이 환경정비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30일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석맞이 및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과 연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시행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일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일동 주민자치회 등 6개 단체 70여 명이 참여했으며, 단체별로 구역을 정해 주차장, 공원을 포함해 골목 구석구석까지 깨끗하게 환경을 정비했다.참가자들은 구역별로 조를 나눠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내 곳곳에 불법투기된 쓰레기와 담배꽁초, 불법유동광고물 등을 수거하기 위해 분주히 돌아다녔다.청소를 마친 후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주민대표와 함께 상록2권역 권역별 민생안전회의에 참석하고, 동 자율방범대와 합동 순찰하며 안전한 명절을 위한 준비에도 힘썼다.이혜숙 일동장은 “쾌적하고 살기 좋은 일동을 만들기 위해 참여해 주신 관내 직능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언제나 깨끗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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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성부동산, 안산시 고잔동에 발효홍삼캔디 200세트 기탁
- 추석을 맞아 100만원 상당의 발효홍삼캔디 후원 … 관내 저소득층 가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지성부동산(대표 최유정)으로부터 발효홍삼캔디 200세트를 전달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추석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전달받은 홍삼캔디는 고잔동 내 저소득 및 독거 어르신 가구에 배부될 예정으로, 건강을 챙기기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될 전망이다.최유정 대표는 前 고잔동 주민자치위원으로 활동했으며, 수시로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후원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최유정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이 풍요로운 한가위를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최유정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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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새마을회, 추석 맞이 따뜻한 반찬 나눔 봉사 펼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새마을회는 지난 1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30가구를 대상으로 반찬 나눔 봉사를 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추석에 혼자 지내는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으로, 새마을회원 24명이 전날부터 불고기, 장조림 등 반찬을 정성껏 준비했다.회원들은 당일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명절 인사와 함께 안부를 살폈다.정택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홀로 계신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헌신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따뜻하고 살기좋은 선부3동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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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청소년 희망등대’장학금 300만원 지원
-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손 내밀어, 모두의 미래를 함께 밝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중·고등학생과 학교밖 청소년 10가구에 총 300만원(가구당 3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는 ‘청소년 희망등대’ 사업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 희망등대’ 사업은 지역 청소년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응원하고, 부모님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2021년부터 추진해 온 지사협의 특화사업이다. 또한 지원금은 미래 역량 개발 및 자기주도적 성장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지원 대상은 지역 주민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취약계층 청소년 가구로, 이번에는 학교 밖 청소년도 포함해 다양한 상황에 놓인 청소년들이 균등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지사협 위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생활과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청소년들의 고민을 듣는 시간도 가졌다.이옥희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꿋꿋하게 살아가는 청소년들에게 빛과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나눔 확산을 위해 노력하는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풍성한 한가위처럼 주민들의 따뜻한 관심이 청소년들에게 잘 전해져 건강한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10-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