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지방세 1천만원 이상 고액ㆍ상습체납자 208명 명단공개 공보관 2017-11-17 조회수 3013 |
| - 개인 146명, 법인 62개 업체 총 9,800백만원의 세금 체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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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는 지방세 체납액 1천만원이 넘는 고액상습 체납자 208명의 명단을 15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개인 146명, 법인 62개 업체로 체납액은 개인 6,128백만원, 법인 3,672백만원 등 총 9,800백만원의 세금을 체납했다. 이들은 2017년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가 1천만원 이상인 고액 체납자로서 지난 3월 명단공개 사전안내문을 발송, 6개월 간 소명기간을 거친 후 명단을 공개하게 됐다. 소명기간동안 71명이 1,190백만원의 세금을 납부했다.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및 위택스(지방세 납부 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으며, 공개내용은 체납자 성명, 상호(법인명,대표자), 나이, 주소 또는 사업장, 체납세목, 체납액 등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상록·단원구청 세무2과에서 명단공개자에 대해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압류, 압류재산(부동산 및 차량) 공매 등의 체납처분과 각종 행정제재를 통한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생계형 체납자나 자금 사정 등으로 회사 운영이 어려운 기업은 징수를 유예하고 분할 납부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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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세월호 미수습자 마지막 길 ‘배웅’
- 20일 오전 7시 시청 앞 노제… 공무원 200여명 참석 제종길 시장을 비롯한 안산시 공무원들이 세월호 미수습자들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했다. 20일 오전 7시 안산시청 현관 앞에서 진행된 단원고 故양승진 교사, 故남현철 학생, 故박영인 학생의 노제(路祭)는 안산시 공무원과 지역 정치인, 시민단체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히 진행됐다. 장례 차량을 맞이하기 위해 도열해 있던 제종길 시장과 공무원들은 영정과 함께 내린 가족들을 위로한 후 마지막 버스가 시청을 빠져나갈 때까지 자리를 함께 하며 묵념으로 예를 갖췄다. 이에 앞서 장례 차량은 단원고를 방문, 교무실과 2학년 6반 교실을 차례로 돌며 고인과의 추억을 되새겼다. 세월호 단원고 미수습자 3명은 참사 발생 후 1313일째인 지난 18일 전남 목포신항에서 합동 영결식을 진행하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있는 안산으로 다시 돌아왔다. 이후 빈소가 마련된 제일장례식장에서 발인식을 갖고, 20일 단원고와 안산시청에서 노제를 지낸 후 수원 연화장으로 향했다. 유가족들은 유품 등을 화장한 후 평택 서호공원에 안치할 예정이다. 주말 동안 안산에서 진행된 발인식에는 유가족 및 동료교사, 친구, 시민 등이 줄을 이었고 이낙연 국무총리와 남경필 경기도지사도 방문해 조문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빈소에 조화를 보내 고인의 넋을 기렸다. 발인식과 노제에 참석한 제종길 시장은 “너무 안타깝지만 1313일 만에 안산으로 돌아온 학생과 선생님을 끝까지 잘 모시겠다. 참으로 힘든 시간을 보냈지만 장례식도 잘 마무리 되었고, 이제 편안히 영면하셔서 좋은 곳에 가시길 기도드린다”고 밝혔다.
- 2017-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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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감염병관리 금상(전국1위) 수상
- 감염병관리 방역지도「맵시」구축… 감염병 확산방지 및 지역사회 맞춤형 방역에 공헌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16일 인천광역시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2017 감염병관리 컨퍼런스」에서 질병관리본부가 평가한 우수학술포스터에 선정돼 금상(전국 1위, 질병관리본부장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단원보건소는 우수학술포스터 부문에서 안산시 감염병관리 방역지도「맵시」(map of ce = map of control epidemic)를 주제로 한 사례 발표에서 감염병 확산방지 및 지역사회 맞춤형 방역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선정됐다. 감염병관리 방역지도 맵시는 안산시 자체 운영 중인 공간정보시스템(GIS)과 연계, 최신 지리정보를 활용하여 ▲모기매개체 방역 취약지역 감시 및 방역지도 작성 ▲모기매개체 감염병 방제를 위한 방역업무 전산화 구축 ▲효율적 감염병 업무 및 환자관리를 수행한다. 단원보건소는 「맵시」 전산화 구축으로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관리 방역사업을 추진해 인력 및 자원의 효율적 운영과 업무 효율성 향상 및 감염병 확산방지의 골든타임을 확보했다. 이건재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종합적이며 신속한 정보분석을 통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환자발생 시 확산방지에 필요한 골든타임을 확보해 시민의 건강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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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17년 금연성공 수기 공모전’개최
- - 11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접수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흡연자의 금연실천 의지를 다지고, 지역사회 금연실천 분위기 확산에 활용코자 11월 13일부터 12월 4일까지 금연성공 수기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응모자격은 안산시민 중 금연클리닉 등록 금연성공자(공모 제출시점 6개월 경과 자)로서 금연클리닉에서 소변 검사 금연성공 판정을 받아야 한다. 응모방법은 안산시단원보건소 홈페이지(health.iansan.net)에서 신청서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출품작과 함께 공모기간 내에 단원보건소 2층 금연클리닉을 직접 방문하여 제출(금연클리닉에서 소변검사 판정 필요)하면 되고, 성공수기 원본파일은 이메일(ljm1004100@korea.kr)로 별도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12월 11일 안산시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지로 발표될 예정이다. 시상내역은 최우수상 1명 50만원 상품권, 우수상 1명 30만원 상품권, 장려상 4명 5만원 상품권이 수여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금연클리닉(☎031-481-3476~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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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가로수 월동보호대책 추진
- - 중앙대로 외 9개노선 2km구간 방풍막 설치로 수목피해 예방 - 안산시 상록구는 오는 20일부터 이달 말까지 겨울철 가로수 보호를 위한 월동보호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로수 월동보호는 본오동 샘골로와 홈플러스 사거리 도로변에 식재된 내한성이 약한 배롱나무 170여주에 대해 밑둥부터 윗가지까지 나무전체를 보온재로 감싸주어 찬바람과 눈으로 인한 줄기손상을 막아 고사되지 않도록 예방하며, 중앙대로 중앙분리대 등 녹지화단 사철나무 등 관목류는 방풍막을 설치해 동해와 염화칼슘(제설재)살포로 부터 수목을 보호할 계획이다. 또한, 성호로 등 2개 노선의 병충해 발생이 많은 소나무 100여주는 월동이 끝나는 내년 2월말에서 3월초까지 볏짚을 이용한 친환경 살충포집기를 부착하여 나무에 기생하는 각종 해충들을 포집기내로 유인, 포집, 박멸함으로써 병충해와 동해를 예방한다는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겨울철 가로수는 혹한과 제설작업 시 살포되는 염화칼슘으로 인한 피해가 크다”며 “찬바람이 불기 전에 월동보호대책을 완료하여 건강하고 아름다운 가로수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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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무료경로식당 지도·점검 실시
- - 점검결과 8개소 운영상태 양호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무료경로식당 및 식사배달사업장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가정형편이 어려워 식사를 거르는 어르신들에게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경로식당 8개소를 대상으로 주민복지과와 환경위생과 합동으로 위생상태 및 보조금 운영실태 등을 점검했으며, 점검결과 8개 사업장 모두 운영상태가 양호했다. 특히, 너나들이 경로식당(와동종합사회복지관)은 식자재 하나하나에 입고일, 유통일을 따로 기재하고 거동불편 재가노인 15인에게 매일 신선한 도시락을 배달하는 등 지역 노인복지를 위해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는 부분은 모범사례로 평가됐다. 이규환 단원구청장은 “누구나 행복한 단원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어르신들이 행복해야 한다. 어르신들이 안정적인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단원구는 8곳의 무료경로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정형편 등 부득이한 사유로 식사를 거르는 어르신 840여명에게 평일 중식을 제공하고 215명의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에게 점심 식사배달을 하고 있다.
- 201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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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방세 1천만원 이상 고액ㆍ상습체납자 208명 명단공개
- - 개인 146명, 법인 62개 업체 총 9,800백만원의 세금 체납 - 안산시는 지방세 체납액 1천만원이 넘는 고액상습 체납자 208명의 명단을 15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고액 상습 체납자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이들은 개인 146명, 법인 62개 업체로 체납액은 개인 6,128백만원, 법인 3,672백만원 등 총 9,800백만원의 세금을 체납했다. 이들은 2017년 1월 1일 기준 체납 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난 지방세가 1천만원 이상인 고액 체납자로서 지난 3월 명단공개 사전안내문을 발송, 6개월 간 소명기간을 거친 후 명단을 공개하게 됐다. 소명기간동안 71명이 1,190백만원의 세금을 납부했다.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은 경기도 홈페이지(www.gg.go.kr) 및 위택스(지방세 납부 사이트)에서도 볼 수 있으며, 공개내용은 체납자 성명, 상호(법인명,대표자), 나이, 주소 또는 사업장, 체납세목, 체납액 등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상록·단원구청 세무2과에서 명단공개자에 대해 가택수색을 통한 동산압류, 압류재산(부동산 및 차량) 공매 등의 체납처분과 각종 행정제재를 통한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생계형 체납자나 자금 사정 등으로 회사 운영이 어려운 기업은 징수를 유예하고 분할 납부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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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겨울맞이 재난취약시설 민‧관합동 안전점검
- - 산업재해 취약 공공시설, 소규모 공공시설, 공연장 등 집중점검 - 안산시는 겨울철을 맞아 지난 8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산업재해 취약 공공시설, 소규모 공공시설, 공연장 등 재난취약시설 15개소에 대해 전문분야 공무원, 전기안전공사, 민간전문가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하수처리장, 재활용선별센터, 음식물류폐기물자원화시설, 자원회수시설(소각장) 등 안전사고 발생에 취약한 위·수탁 공공시설과 화재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로 발전할 우려가 있는 사회복지관, 노인·장애인 복지관, 공연장 등을 대상으로 산업안전, 건축, 전기·가스, 소방분야에 대해 추진됐다. 중점 점검사항으로 △안전관리 매뉴얼에 따른 작업 실시 및 훈련 여부 △주요 구조부재 변형, 균열 등 결함발생 여부 △ 전기·가스시설물 설치 및 사용의 적정성 △피난·소화 통로 확보여부 등에 대한 집중 점검을 실시한 결과, 100여건의 지적사항에 대해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 등 위험요인의 해소에 시일이 요구되는 시설은 완료시까지 추적관리 할 계획이다. 또한, 안산시는 사업장 내 잠재된 유해·위험요인의 발굴 및 개선활동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공동구, 대부 하수처리장 등 2개소에 대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으로 인정받았다. 안산시 관계자는 “시기별· 절기별 재난발생에 취약한 시설을 선정하고 정기적인 민관 합동점검을 적극 추진하여 인명사고의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한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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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겨울철 상수도 시설 동파예방 대책”추진
- - 상황단계별 민원처리기동반 편성 운영 - 안산시는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수도계량기, 급수관로 등 시설물의 동파방지를 위해 “2017~2018년도 겨울철 상수도시설 동파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동파 발생 시 신속한 교체를 위해 상황단계별 민원처리기동반을 편성․운영해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대부동 지역을 동파발생 취약지역으로 지정해 동파예방을 집중 관리하기로 하는 한편, 금년 11월부터 12월까지 2개월간 안산시 전역에 수도계량기함 점검을 시행해 동파 우려가 예상되는 수용가 6,000여 가구에 대해서는 점검결과를 고지하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와 시설물 관리로 수도계량기 동파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신현석 안산시상하수도사업소장은 “겨울철 수도 동파 예방을 위해서는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철저히 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영하 10도 이하에서는 보온을 해도 계량기가 얼 가능성이 크므로 수도꼭지를 조금 열어 물을 흐르게 하면 동파를 예방할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계량기가 동파 되었을 때에는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481-2037)에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 2017-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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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하반기 유통종사자 교육 실시
- - 도매시장법인 임직원과 경매사, 중도매인 등 90여명 대상 -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는 지난 14일 도매시장법인 임직원과 경매사, 중도매인 등 9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하반기 유통종사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매시장 고객관리와 마케팅 전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도매시장 내 유통종사자의 서비스마인드를 제고해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공영도매시장을 형성하는데 중점을 두어 교육이 실시됐다. 김재경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급변하는 유통환경에 대응하고, 우리 도매시장이 더욱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전문성을 갖춘 유통종사자를 육성하여 도매시장을 활성화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그리고 유통종사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공영도매시장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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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촌화학(주) 노동조합, 안산시 저소득가정을 위해 라면 120박스 기탁
- - 매년 창림기념행사에서 받은 쌀이나 라면으로 나눔활동 전개 - 안산시는 지난 14일 안산 율촌화학(주) 노동조합(위원장 박종섭)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전해 달라며 라면 12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안산 율촌화학(주) 노동조합은 매년 창립기념행사 때 한번 쓰고 버려지는 기념화환 대신 쌀이나 라면을 받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종섭 율촌화학(주) 노동조합 위원장은 “율촌화학 노동조합원들의 사랑이 담긴 라면으로 안산시의 어려운 이웃을 돕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안산시 관계자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갖고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는데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라면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17-11-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