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제1회 안산시 단원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공보관 2017-10-31 조회수 2760 |
| - 대부북동 636번지 일원 492필지 지적경계설정 심의- |
|
안산시 단원구 경계결정위원회는 『대선2지구』 경계설정에 관한 결정을 위해 지난 27일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의·의결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12년 특별법을 제정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선2지구』는 대부북동 636번지 일원 492필지로서 2016년 6월 3일 사업지구지정 고시 후 토지현황조사와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하여 경계를 설정했으며, 이날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 단원구는 의결된 사항을 즉시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하며, 60일간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신청이 없으면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 김원목 위원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디지털 지적이 구축되어 토지소유자 간의 갈등 해소는 물론 맹지 해소, 건축물 저촉 해소, 토지 정형화 등으로 토지의 이용가치도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
전체 21,975, 2098/2198page
-

- 안산시 『2017 주거복지포럼』 개최
- - ‘주거의 재발견’을 주재로 주거복지 정책사례, 추진사례 등 포럼 통해 공유 - 안산시는 지난 27일 상록구청 대회의실에서 주거복지의 인식전환과 주거의 새로운 발견을 공유하기 위한 안산시 주거복지 포럼이 ‘주거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안산시,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주최한 이 날 포럼에는 주거관련 기관 관계자 및 학계, 동 주거복지담당 공무원, 관심 있는 일반시민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신원남 복지문화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국내 최고로 보유하고 있는 매입임대주택을 어떻게 우리시의 자원으로 활용하고 미래의 자산으로 만들어 갈지, 또한 사회적주택 등 새롭게 등장하는 주택수요에 어떻게 대응해 나가야 할지 포럼을 통해 함께 나누고, 선도사례를 공유하면서 오늘 주제처럼 주거를 재발견하는 귀중한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럼은 안산시 주거복지 현황에 대한 주제 열기로 시작해 최은영 한국도시연구소 연구위원의 사회주택의 필요성과 활성화방안을 주제로 앞으로 도입되어야 할 주거모델에 대해 발표했다. 이어서 양민호 시흥시청 주택관리팀장이 시흥시의 주거복지 정책사례, 이수남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실장이 안산의 주거복지 추진사례를 발표했다. 시 관계자는 “처음으로 개최한 이번 포럼은 주거에 대한 새로운 의미를 탐색하고 다양한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앞으로 안산시 주거복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밝혔다.
- 2017-11-01
-

-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 오랜 주민 숙원사업 해결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11월 1일 대부도 방아머리공원 주차장 일원에서 대부도 경제‧관광‧에너지 활성화를 위한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사업」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공식은 제종길 안산시장을 비롯해 남경필 경기도지사, 지역구 의원, 유관단체와 지역상인 및 주민 등 약 500여명이 참여해 도시가스 공급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의를 나타냈으며, 영화배우 김형일을 대부도 에너지 홍보대사로 위촉해 축하의 열기를 더했다. 아울러, 대부도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될 수 있도록 노력한 제종길 안산시장과 지역구 의원 등에 대한 주민들의 감사패 전달이 이어져 그 간의 노고에 대한 주민들의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편, 안산시와 ㈜삼천리의 업무협약을 통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약속했다.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사업은 이번 기공식을 시작으로 올해 방아머리부터 북동삼거리 ~ 구봉도까지 도시가스 공급관을 설치하고 2018년 연중 북동삼거리부터 대동초등학교, 영전마을 입구 등 대부도 주요거점에 공급관을 설치해 2018년 하반기부터는 대부도 지역에 도시가스가 공급될 예정이다.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은 대부도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민선6기 제종길 시장 임기 초부터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한 핵심사업으로 이번 기공식을 통해 그간의 노력이 마침내 결실을 맺게 됐다. 이에 따라 실내등유 및 용기식 가스 등 기존 연료대비 약 40%의 연료비 절감효과로 그동안 높은 연료비로 어려움을 겪던 숙박업과 요식업 등의 경영환경 개선과 주민들의 높은 난방비 절감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으로 2030년 대부도 인구 5만명 목표달성에 크게 기여해 지역경제 및 관광활성화에 탄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양운영 대부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그동안 높은 연료비로 인해 대부도에 대한 투자를 주저했던 많은 사업자와 대부도 이주를 고민했던 주민들이 도시가스 공급에 따라 다시 대부도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앞으로 다가올 변화에 대한기대감을 나타냈으며, “사업추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제종길 시장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의 노고에 감사한다”고 전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마침내 첫발을 내딛게 된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사업이 안산시와 대부도 지역발전의 초석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공급확대를 통해 대부도 전 지역에 도시가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부도 도시가스 공급을 위한 위성기지는 2018년 까지 대부북동 1975번지에「대부도 에너지타운」으로 조성해 태양광, 연료전지, 풍력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와 주민편익시설, 전기차 충전소, 스마트팜 등의 시설을 설치하여 신재생에너지의 메카로서 지역경제 및 관광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2017-11-01
-

- 상록수역 일대 지역녹화사업으로 ‘솟대 공원 재탄생’
- -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 최대한 반영해 공사설계에서 완료까지 진행 - 안산시 상록구는 2015년 상록수역 일대 조성된 ‘솟대 공원’이 쾌적한 도시환경과 도시 숲 조성 일환으로 추진한 「상록수역 일대 지역녹화」사업으로 재탄생되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녹화사업은 여름철 도심 열섬 현상 완화를 위해 황량하게 조성된 중앙광장 보도블록 일부를 제거하고 원형벤치화단을 설치하고 좌·우측 보도구간을 판석으로 띠녹지를 설치함으로써 시민에게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또한 전철 이용 등 일일 6만 여명의 시민에게 직·간접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공원에 그네 벤치를 설치함으로써 일상 속 소소한 재미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본오3동행정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공사설계에서 완료까지 지역주민과 소통하면서 진행되었다는 것에서 큰 의미를 찾을 수 있다. 문종화 상록구청장은 “향후 추진될 상록구 도시 숲 조성 등 다양한 사업에 지역 주민들과 유기적인 소통을 통하여 추진함으로써 주민 스스로 지역에 대한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 2017-11-01
-

- 안산시 일동 전국주민자치박람회 “대상” 수상
- - 전국 383개 사례 중 최고 사례로 선정 - 안산시 일동은 지난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전라남도 여수 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영예의 대상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전국주민자치박람회는 주민자치분야, 지역활성화분야, 평생학습분야, 센터활성화분야 등 총 4개 분야에서 전국 383개 읍면동 중 최종 64개 읍면동이 우수사례로 선정되어 각각의 사례를 전시했다. 그중 안산시 일동은 주민자치분야에 “아이부터 어른까지 자연과 더불어 행복한 일동, 주민의 손으로 만들어요!”라는 주제로 참여해, 주민들이 지난 한 해 동안 주민설명회, 워크숍, 300인 원탁회의 등을 통해 마을계획을 세우고, 민관 네트워크를 구축해 주민을 주축으로 다양한 지역자원과 민관이 협력하여 마을사업을 추진하는 등 주민자치의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사업들을 기획, 추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아 전국 최고사례로 선정되어 대상을 수상했다. 오병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 일동 주민들과 모든 주민자치위원, 주민협의회 위원들이 수고를 아끼지 않고, 마을 일에 적극 참여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책임은 무겁지만 더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미래가 더욱 기대되는 일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김동완 일동장은 “주민들의 마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일동이 지속가능한 발전으로 누구나 와서 살고 싶은 마을로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17-11-01
-

- 고잔동,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장려상” 수상
- - ‘과거와 미래를 이어가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참가해 수상의 영광 - 안산시 고잔동 주민자치위원회는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사)열린사회시민연합이 주관한 제16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 참가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고잔동은 ‘과거와 미래를 이어가는 사람들’이란 주제로 참가했으며, 2014년부터 이어진 치유, 회복, 희망의 3단계 프로젝트를 통한 지역 맞춤형 전략을 구축·운영한 사례와 마을기업으로 확대되고 있는 전통장(된장·고추장 만들기)사업, 7년간 유지하고 있는 문화마을신문 등을 집중 조명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성숙 고잔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상처, 아픔의 치유를 넘어 마을브랜드 사업을 만들겠다는 공동목표를 가지기까지는 많은 주민이 힘써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라면서 “우리 마을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상관 고잔동장은 “마을을 사랑하고 아끼는 고잔동 주민들이 있었고, 열심히 도와주는 고잔동 주민자치위원회의 열정과 노력이 장려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낳았다”고 말했다.
- 2017-11-01
-

- 사이동, 제16회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장려상” 수상
- - 4년 연속 수상의 영예. 주택단지와 아파트 단지 간 소통과 화합하는 노력 인정 - 안산시 사이동은 지난 10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여수세계박람회장에서 개최된 「제16회 전국 주민자치박람회」에서 주민자치분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사)열린사회시민연합에서 주관해 주민자치, 지역활성화, 센터활성화, 평생학습 등 4개 분야에 전국 15개 광역단체, 75개 기초단체가 응모한 383건의 자치센터가 응모해 1차 심사를 통해 우수사례로 선정된 64개 지자체 사례를 전시하고 분야별로 경합을 벌였다. 사이동은 “마을과 마을을 이어주고 마음과 마음을 나누는 우리사이 좋은사이”라는 주제로 주택단지와 아파트 단지 간 교류 단절 문제를 문화, 예술, 교육사업으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사이동은 전국주민자치박람회에서 2014년 지역활성화분야 장려상, 2015년 주민자치분야 장려상, 2016년 우수상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박정규 사이동장은 "사이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아이부터 어른까지 다양한 마을만들기를 통해 도시속의 소통과 화합을 이루었기 때문에 4년 연속 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둔 것이며, 주민자치 발전을 위해 더 큰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17-11-01
-

- 사동 경로당 어르신, 불법광고물 정비 활동 참여
- - 주택가, 도로변, 버스정류장 등 정비 활동 펼쳐- 안산시 사동 관내 경로당에서는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어르신이 만들어가는 깨끗한 사동을 만들고자 불법광고물 정비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이 활동은 경로당 회원 연인원 1,109명이 참여해 지난 3월부터 9월까지 경로당을 오가며 관내 주택가, 도로변 전봇대, 버스정류장 등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난립하는 전단, 현수막 등 불법광고물을 중점 정비해 지역 주민들과 오가는 시민들에게 모범이 되었다. 지난 1년간 수거한 폐지는 416,971장으로 무게만으로도 2,455kg에 해당하며 현수막은 2,043장을 정비해 사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창섭)에서는 자체적으로 우수 경로당에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포상할 예정이다. 이상돌 사동 경로당 총회장은 “그동안 불법광고물을 정비하여 우리 마을이 깨끗해지니 마음도 깨끗해진다”며 “앞으로도 마을 주민들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도록 정비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 2017-11-01
-

-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2017년 맞춤형 부모교육 「가족 행복키움 캠프」진행
- - 영유아기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 -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2017년 맞춤형 부모교육 「가족 행복키움 캠프」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영유아기 자녀를 둔 가족을 대상으로 진행된 맞춤형 부모교육은 ‘우리가족 행복레시피,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교육’이란 주제로 부모의 양육태도 점검 및 육아관련 부부갈등 해결을 위한 집단상담과 자녀의 발달 특성을 이해하고 자녀양육기술 습득을 위한 교육, 자녀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부모-자녀 간에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문화프로그램「가족 행복키움 캠프」등 총 6회기에 걸쳐 진행됐다. 「가족 행복키움 캠프」는 11가족, 38명의 가족이 참여했으며 캠프에 참여한 김OO씨는 “상담과 교육을 받은 후 캠프에 참여하게 되었는데 내 아이의 특성에 대해 알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져보니 아이에게 더 좋은 부모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 같아 큰 도움이 되었고 이런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되어 많은 가정이 참여하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생애주기별 교육 프로그램과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가족 간 대화와 소통의 장을 열고 건강한 가족친화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에서는 다양한 가족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와 관련된 문의 및 상세 내용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 및 전화 (031-501-0033)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0-31
-

- 안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 꿈ing기업으로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축제 참가해
- - 2017년 10월 29일, 실물경제체험 꿈ing기업 경기도 주관 세계인 축제 참가 - 안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는 10월 29일, 경기도 주관으로 진행하는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 안산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꿈ing기업으로 참가했다고 밝혔다. 꿈ing기업은 실물경제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이 회의를 통해 메뉴와 가격 등을 선정해 직접 음식을 만들어 판매하며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세계인 어울림 한마당 축제에 참가하는 꿈ing기업은 그동안 진로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갈고 닦았던 바리스타 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커피 등 다양한 음료와 샌드위치를 판매했다. 또한, 현재 안산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에서는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개인상담, 인턴십, 자격증 취득반, 복지지원, 건강검진, 진로탐색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제과제빵, 문화예술체험 및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11월에는 안산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졸업식을 개최하여 축제의 장을 열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학교 밖 지원센터(☎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 2017-10-31
-

- 2017년 제1회 안산시 단원구 경계결정위원회 개최
- - 대부북동 636번지 일원 492필지 지적경계설정 심의- 안산시 단원구 경계결정위원회는 『대선2지구』 경계설정에 관한 결정을 위해 지난 27일 경계결정위원회를 개최하여 심의·의결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아니한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 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12년 특별법을 제정해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대선2지구』는 대부북동 636번지 일원 492필지로서 2016년 6월 3일 사업지구지정 고시 후 토지현황조사와 지적재조사측량을 실시하여 경계를 설정했으며, 이날 경계결정위원회에서 심의·의결했다. 단원구는 의결된 사항을 즉시 토지소유자에게 개별 통지하며, 60일간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신청이 없으면 경계를 확정하고 사업을 완료하게 된다. 김원목 위원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이 완료되면 정확한 디지털 지적이 구축되어 토지소유자 간의 갈등 해소는 물론 맹지 해소, 건축물 저촉 해소, 토지 정형화 등으로 토지의 이용가치도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 2017-10-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