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상록경찰서와 상록 1·월피 권역서 민생 안전 현장 회의 개최 안산톡톡 2025-09-05 조회수 282 |
| 주민·경찰·학교 함께 참여해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앞장 |
![]()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상록경찰서(서장 구슬환)와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월피 권역·상록 1권역에서 ‘민생안전 현장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현장 활동은 안산시가 지역 밀착형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권역별 민생안전회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민·경찰·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현장의 불편과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지난 3일 진행된 월피 권역 현장 회의는 새 학기를 맞아 경수중학교 정문에서 이뤄졌다. 시는 최근 청소년을 둘러싼 마약 및 불법 도박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해짐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적극적인 예방·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현장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상록구청, 안산상록경찰서, 경수중학교 관계자와 월피 권역(부곡·월피·성포·안산동) 주민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대상 도박·마약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상록 1권역 현장 회의는 지난 4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록초등학교와 상록수역 일원에서 진행됐다. 경찰·학교·로보캅순찰대 등이 상록초 학생의 등교를 지도하고 동 직능단체와 자유총연맹이 상록수역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에 앞서 등굣길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반사경 설치 ▲옐로우 카펫 재도색 등의 개선 조치도 완료한 것을 함께 확인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권역별 민생 안전회의는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과 위험 요소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현장 중심의 민생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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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민참여 제안사업 민·관 숙의 토론회 이틀간 개최
- 시민과 행정의 협치 실현…“숙의 토론회로 정책에‘숨결’불어 넣는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양일간 주민참여 사업 제안자와 사업 담당자가 만나 의견을 나누는 ‘2025년 안산시 주민참여예산 숙의토론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민선8기 시정철학을 바탕으로, 시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통해 행정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단순한 민원 청취나 의견 수렴을 넘어 실제 예산 편성과 정책 설계에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겠다는 시의 적극적 의지가 반영된 자리였다.토론회에는 사업을 제안한 주민들과 해당 부서 공무원들이 함께 모여,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 예산 규모, 추진 방식 등을 놓고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 사업 제안자들은 지역 현장의 상황을 전달하고, 공무원들은 제안 사업에 대한 실행 여부와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 등을 설명하며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는 시간이 진행됐다.시는 이번 숙의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향후 예산 심사와 사업 추진 과정의 주요 참고자료로 활용해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제안자들의 실질적 참여를 보장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행정의 효율도 중요하지만,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이 바뀌는 정책이어야 진짜 행정의 역할”이라며 “이번 숙의 토론회가 단발성으로 그치지 않고, 시민과 공무원이 함께 고민하고 결정하는 참여민주주의의 방안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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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3기 주민자치대학 수료… 마을 문제 해결하는 희망 동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안산시 제3기 주민자치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120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5일 밝혔다.안산시 민선 8기 공약 이행의 일환인 제3기 주민자치대학은 시민이 주체가 되는 참여행정 실현과 자치 역량을 갖춘 지역리더 양성을 목표로 지난 6주간 진행됐다. 교육에서는 ▲주민자치 제도의 이해 ▲마을 공동체와 자치 리더십 ▲지역문제 발굴 및 해결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맞춤형 커리큘럼이 운영됐다.특히, 이번 기수는 주민자치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수강인원을 130명으로 확대해 운영했으며, 지난 기수 대비 두 배 이상 늘어난 120명의 수료생을 배출하며 주민자치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열망을 확인했다.이날 수료식에서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안산의 미래를 주제로 강의하며 안산의 현재와 정체성을 돌아보고 미래 비전을 시민과 공유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자치대학은 지역의 주인이 시민이고, 시민의 관심이 시 발전의 동력이라는 생각에서 출발한 정책”이라며 “수료생들이 가진 지혜와 열정을 이웃과 나누고, 마을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며 안산의 희망을 키워가는 주역이 되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안산시는 2023년 제1기 주민자치대학을 시작으로 매년 운영을 정례화해 마을의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자치 리더를 배출하고 있다. 수료생들은 각 동에서 의제 발굴, 마을계획 실행, 주민총회 개최 등 다양한 자치활동을 주도하며 지역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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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뱃길 연계한‘시티투어 대부도 순환코스’시범 운영
- 대표 관광지 10개 코스 운행… 관광지 접근성 향상, 지역관광 활성화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6일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대부도 뱃길 운항과 연계한 안산시티투어 대부도 순환코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대부도 순환코스는 지난달 18일부터 안산 반달섬과 대부도를 잇는 ‘안산호’의 정식운항에 발맞춰 안산시티투어 사업과의 연계로 지역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됐다.대부도 순환코스에서는 (구)방아머리선착장을 출발해 대부도 주요 관광지 10개(▲방아머리해변 ▲동춘서커스 ▲그랑꼬또와이너리 ▲종이미술관 ▲유리섬박물관 ▲베르아델승마클럽 ▲바다향기수목원 ▲대부광산퇴적암층 ▲탄도항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코스를 경유하고 다시 선착장으로 복귀한다. 시티투어는 주말과 공휴일에 일 3회(10시 30분, 12시 30분, 15시 30분) 운영된다. 코스를 경유하고 종착지에 도착하는 데 약 2시간 정도가 소요된다. 다만, 추석 연휴인 10월 5일~7일과 뱃길 휴무일인 10월 9일에는 운영하지 않는다.탑승 희망자는 현장에서 운임을 결제하고 탑승자 확인용 손목 밴드를 수령하면 된다. 탑승 당일에는 목적지 하차 후에도 운행 종료 시까지 무제한으로 재승차할 수 있는 1일권 이용 혜택이 제공된다. 다만, 반드시 손목밴드를 착용하거나 소지해야만 이용할 수 있다.안산시는 이용자 편의를 위해 모든 운행 노선에 탑승 장소와 회차별 출발 시각이 기재된 안내판을 설치하고 이용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범운영 후에는 ▲이용자 현황 ▲운영 성과 ▲개선 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내권으로 확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만의 특수한 뱃길 사업을 관광자원과 연계해 보다 많은 관광객들이 안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대부도 뱃길이 관광도시의 핵심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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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종현 자율관리어업공동체, 자율 관리어업 평가서 대통령 표창
- 전국 1,147개 공동체 가운데 최종 1위 선정되며 최우수상 수상 쾌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 종현 자율관리어업공동체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5년 자율관리어업 공동체평가’에서 우수공동체(1위)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과 함께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5일 밝혔다.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어업인 스스로 공동체를 결성하고 자체 규약을 수립해 ▲수산자원 조성 ▲어장 환경 조성 ▲어업 질서 유지 ▲경영 개선 등을 실천하며 지속 가능한 어업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해양수산부는 전국 1,147개 공동체 중 각 지자체에서 추천한 우수공동체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최종 4개 공동체(▲경기 안산 종현 ▲강원 강릉게자망 ▲충남 보령 장고도어촌계 ▲제주 서귀포 법환)를 후보로 선정해 지난달 28일 평가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 3일 최종 심사 결과, 종현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최우수공동체로 결정돼 대통령 표창의 영예를 안게 됐다.종현 자율관리어업공동체는 ▲총허용어획량(TAC)·금어기·금지체장 자체 강화 운영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에서 생산되는 민챙이 품종의 생산 강화 및 수출 ▲공동판매 및 간이판매장 운영을 통한 수익 증대 ▲어촌계 가입 조건 폐지로 귀어인 유입 기반 마련 등의 운영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높은 평가를 받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속 가능한 어업과 건강한 어촌 공동체의 조성을 위해 노력해 온 종현 자율관리어업공동체의 대통령 표창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관리어업 공동체가 더욱 자립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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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경찰서와 상록 1·월피 권역서 민생 안전 현장 회의 개최
- 주민·경찰·학교 함께 참여해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상록경찰서(서장 구슬환)와 지난 3일과 4일 이틀 동안 월피 권역·상록 1권역에서 ‘민생안전 현장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현장에서는 청소년 보호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이번 현장 활동은 안산시가 지역 밀착형 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추진하고 있는 ‘권역별 민생안전회의’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민·경찰·교육기관이 함께 참여해 생활 현장의 불편과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지난 3일 진행된 월피 권역 현장 회의는 새 학기를 맞아 경수중학교 정문에서 이뤄졌다. 시는 최근 청소년을 둘러싼 마약 및 불법 도박 문제가 사회적으로 심각해짐에 따라 학교 현장에서 적극적인 예방·홍보 활동을 전개하며 현장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상록구청, 안산상록경찰서, 경수중학교 관계자와 월피 권역(부곡·월피·성포·안산동) 주민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해 청소년 대상 도박·마약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며 건전한 청소년 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상록 1권역 현장 회의는 지난 4일 2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상록초등학교와 상록수역 일원에서 진행됐다. 경찰·학교·로보캅순찰대 등이 상록초 학생의 등교를 지도하고 동 직능단체와 자유총연맹이 상록수역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 이에 앞서 등굣길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반사경 설치 ▲옐로우 카펫 재도색 등의 개선 조치도 완료한 것을 함께 확인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권역별 민생 안전회의는 주민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생활 속 불편과 위험 요소를 신속하게 해결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안전망 구축을 위해 현장 중심의 민생 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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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율방재단, 와동 일대서 대규모 환경정화 활동
- “시민과 함께 깨끗한 안전문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율방재단은 지난 4일 단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와동 일대에서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활동에는 안산시 관내 20개 동 자율방재단 단원들이 참여했으며, 와동 지역을 3개 구역으로 나눠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제거, 도로변 정비 등 지역 환경 개선에 집중했다. 흐린 날씨에도 단원들은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구역별로 역할을 분담하고, 사전 안전교육과 현장 점검을 마친 뒤 체계적으로 정화활동에 임해 질서 있고 효율적인 진행이 돋보였다. 단원들은 방치된 쓰레기, 낙엽, 생활폐기물 등을 집중 수거하는 한편, 시민들에게 환경보호와 재난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설철희 단장은“흐린 날씨에도 많은 분들이 적극 참여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지속적인 환경 개선과 안전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지역 환경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율방재단 단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주민 모두가 쾌적하고 안전한 ‘한지붕 아래 따듯한 와동’을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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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참여
- 인구감소·고령화 문제 극복 위한 사회적 인식 제고 동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인구감소와 고령화 문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저출산·고령화 등 심각한 인구구조 변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한 범시민 공감 운동이다. 캠페인은 지목받은 기관장이 캠페인 피켓을 들고 인증사진을 촬영한 후, 다음 기관 두 곳을 지목해 릴레이 형식으로 이어가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백운동은 이번 캠페인에서 다음 주자로 일동과 본오1동을 지목해 캠페인의 의미를 이어갔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 문제는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라며 “백운동도 주민과 함께 다양한 인식개선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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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직능단체, 주민과‘상록수마을 본오~ 클린데이’ 추진
- 5개 구역으로 나눠 관리 취약지역까지 세심한 환경정화 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4일 본오3동 일대에서 ‘상록수마을 본오~클린데이’를 개최해 직능단체 회원과 상록구청 직원,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향사랑의 날을 기념하고,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과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비가 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상록수역을 중심으로 5개 구역을 나눠 집중적으로 청소하고, 완충녹지대·본오공원 경계면·공영주차장 사면 등 관리가 소홀한 취약지역까지 세심하게 살펴 쾌적하고 정돈된 도시환경 조성에 힘썼다.이날 행사에 이민근 안산시장도 참여해 주민들과 소통하며 정화 활동을 함께하며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행정’을 실천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본오3동은 안산의 관문 역할을 하는 지역으로, 안산을 대표하는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며 “시민과 함께 깨끗한 거리를 만들어 나가는 오늘의 활동이 쾌적하고 품격 있는 도시 안산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김윤자 본오3동 통장협의회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클린데이가 단순한 청소 활동을 넘어 이웃과 교류하는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록수마을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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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
- 성민의원, 그린빌15단지경로당에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성민의원(원장 박성민)과 그린빌15단지경로당 간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기업‧단체와 경로당 간 결연을 체결해 상호 교류 및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한 지원과 나눔 활동을 추진하는 사업이다.성민의원은 원곡동에서 건강검진센터를 비롯해 내과와 이비인후과 등의 진료과목을 운영하는 곳으로, 지난 6월에는 초지동 그린빌16단지경로당과 자매결연을 체결해 후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박성민 성민의원 원장은 “작은 후원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칭찬과 격려를 해주시는 어르신들 덕분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꾸준한 선행의 원동력으로 어르신들의 격려를 꼽으며 겸손한 인사를 건넸다. 황병노 초지동장은 “박성민 원장님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감사드리며, 서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욱 단단한 지역공동체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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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교 호흡기감염병 예방 위한 수두 대응 모의훈련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일 안산교육지원청 한마음홀에서 학교 호흡기감염병 예방 교육과 수두 집단발생 대응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관내 초·중·고 및 특수학교 보건교사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최근 증가세를 보이는 수두, 백일해, 성홍열 등 주요 호흡기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학교 현장의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이날 김지나 경기도청 감염병관리과 역학조사관이 ‘예방접종 대상 감염병 예방관리’를 주제로 한 강의를 진행했으며, 이어 실시된 모의훈련에서는 지난해 관내에서 두 번째로 많이 발생한 수두를 주제로 학교 현장에 맞는 시나리오 기반의 훈련이 진행됐다.특히, 훈련에서는 감염병 의심 환자가 발생했을 시에 학교의 역할과 보고·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추가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학교의 감염병 관리 방안을 점검하는 데 중점을 뒀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학교는 다수가 밀집하는 특수한 공간으로, 이번 훈련은 학교뿐 아니라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건소와 교육청이 협력해 학생들이 안심할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9-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