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원구, 2017년 공유토지분할 완료 임박 공보관 2017-10-26 조회수 2981 |
| - 「단원구공유토지분할위원회」 분할조서 의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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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9일에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판사를 위원장으로 한「안산시단원구 공유토지분할위원회」를 개최하고 아파트 단지 내 꿈동산유치원과 중앙유치원 2개소에 대한 분할조서를 의결했다. 그동안 분할신청 접수를 통해 분할개시결정 및 이의신청을 거쳐 이날 의결한 것이다. 공유토지분할은 토지소유권 행사와 토지이용에 따르는 불편해소를 목적으로 제정된「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2012년 5월 23일부터 2020년 5월 22일까지 8년간 시행함으로써 주로 공동주택 내 유치원부지가 대상이 되며, 주민공동시설(경로당, 어린이집 등)과 근린생활시설의 토지는 제외된다. 앞으로 단원구는 해당토지에 대한 공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분할조서를 3주 이상 공고하고 이의신청이 없으면 분할조서가 확정됨에 따라 공유토지의 지적공부와 토지등기부까지 일사천리로 정리하게 된다.
단원구는 지난 2016년 2건에 이어 올해도 2건의 공유토지분할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매년 공유토지 분할신청을 받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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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개방화장실 안심거울 부착
- - 안심거울 부착으로 범죄예방 효과 기대 - 안산시가 여성 안전 치안대책의 일환으로 시 지정 개방화장실 출입문에 안심거울을 부착해 효과가 기대된다. 안심거울은 거울에 범죄자의 모습이 노출되어 범죄충동 심리가 억제되고 화장실 이용 여성은 몰래 뒤 따라 오는 사람을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확인할 수 있어 범죄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시는 아이즈빌 오피스텔 외 65개소의 개방화장실에 지난 23일부터 안심거울을 부착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이번 안심거울 설치는 지난 8월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설치에 이은 또 하나의 여성안전 치안대책으로 안산시가 관할 경찰서 합동으로 공중화장실 몰래카메라 점검도 실시하고 있어 명실상부 여성 안전을 선도하는 기관이 되어 가고 있다”고 말했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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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한사랑병원,‘유방암의 날’건강강좌 개최
- - 유방암 조기검진의 중요성 강조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한사랑병원은 지난 25일에 ‘세계 유방암 예방의 달(10월)’을 맞아 핑크리본 캠페인 건강강좌를 성황리에 마쳤다. 핑크리본 캠페인은 유방암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유방건강에 대한 인식 향상 및 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10월에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안산 한사랑병원도 이에 동참하여 매년 5월과 10월 유방암 건강강좌를 펼치고 있다. 대한암협회 안산시지부가 주최하고 상록수보건소와 한사랑병원이 후원한 이번 건강강좌는 지역주민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방검진을 받아야 하는 이유(김지현 외과과장), 유방암의 개인별 맞춤치료(기영준 외과과장) 강의와 유방암의 모든 것에 대한 질의응답(이경포 원장)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됐다. 지역주민들에게 유방암 발병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고 유방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정기검진의 중요성을 소통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으며, 특히 참석자들이 평소 가지고 있었던 궁금증이나 관심 질환을 전문의와 자유롭게 상담하고 대화할 수 있었던 질의응답 시간이 많은 호응을 얻었다. 유현 상록수보건소장은 “생활습관의 변화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암을 예방하고 좋은 건강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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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장애인주차구역 이용 홍보캠페인 실시
- - 장애인을 배려하는 시민의식 향상 위해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6일 대형마트(홈플러스 등)에서 장애인주차구역 이용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 캠페인은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을 위해 상시 비워둬야 한다는 것을 널리 알리고 서로가 함께 배려하는 시민의식 향상시키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홍보안내문을 받은 한 시민은 “장애인주차구역에 장애인이외의 사람이 주차를 하면 과태료가 부과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주차방해, 표지위조 등의 과태료 부과 내용은 몰랐다. 앞으로는 조금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겠다”고 말했다. 상록구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당연히 사회약자인 장애인을 보호 및 배려하기 위한 자리이므로 높은 시민의식으로 장애인주차구역이 잘 지켜질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하며, 지속적인 계도 및 홍보활동으로 인식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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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특정관리대상시설(고시원) 안전점검’실시
- - 연면적1,000㎡이상 5,000㎡미만 고시원 14개소 대상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관내 특정관리대상시설 고시원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청 관계자와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분야 전문가가 합동으로 관내 연면적1,000㎡이상 5,000㎡미만인 고시원 14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점검반은 시설의 위험요소와 전기설비의 안전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대피로 물건적치등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직접 개선조치하고 누전차단기 미설치 등 위험요인이 있는 사항은 조속히 개선해 줄 것을 요청했다. 구는 지적사항에 대해 수시로 개선여부를 방문확인하는등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고시원은 사고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사전점검 등 시설물 관리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으며, 지속적으로 점검.관리하고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17-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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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7 전국 마을박람회·안산 마을공동체 한마당’ 성황리 개최
- - 전국 마을활동가 및 안산시민 10,000여명 참여 - 안산시는 ‘나는 안산에 산다’ 라는 슬로건으로 「2017 전국 마을박람회·안산 마을공동체 한마당」이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안산시 화랑유원지 일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안산시가 주최하고 행정안전부, 경기도, 마을만들기 지방정부협의회, 한국마을지원센터연합, 마을만들기전국네트워크가 협력한 이번 행사는 전국의 마을활동가들과 안산시민 10,00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 개막식은 안산시 25개동 1,000여명의 마을활동가들이 각 동의 마을비전 선포와 환영 플레시몹으로 분위기를 띄웠고, 전국 마을활동가들이 이번 행사에 대한 기대감을 담은 화답인사를 전하는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 마을만들기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안산전시관’, 마을차원에서 세월호의 의미를 보여주는 ‘세월호 전시관’, 14가지 테마(어린이, 청소년, 생태, 문화예술, 미디어, 역사, 사회적경제, 쓰레기, 아파트, 도서관, 주민자치, 복지, 지역대학, 평생학습)로 전국 54개 시·군에서 135개의 사례를 전시한 ‘테마별 전시장’ 등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진행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환영사에서 “마을이 도시의 경쟁력이고, 도시가 국가 경쟁력이다. 마을단위의 공동체, 마을단위의 생산성, 마을단위의 아이디어가 넘치면 이것이 곧 무한도시 경쟁시대에 도시의 경쟁력이 되고 살기 좋은 도시로 나가는 길이다”고 말하며 “앞으로 안산시 마을만들기를 보다 내실 있게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안산시의 이미지를 대외적으로 널리 알려 마을공동체가 더욱 성숙해지고 확장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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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중화장실 몰래 카메라 합동점검 추진
- - 여성안전 치안대책을 선도하는 안산시, 몰래카메라 점검 실시 - 안산시가 관할 경찰서와 민간인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을 편성해 공중화장실 몰래 카메라 점검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5년간 몰래카메라(이하 몰카)를 이용한 범죄가 전국적으로 연평균 21% 증가함에 따라 안산시는 전철역과 터미널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범죄 발생 빈도가 높은 공원 내 공중화장실을 선정하여 관할 경찰서와 합동으로 점검을 추진한다. 이번 점검은 점검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몰카 전문 탐지장비를 활용하여 실시될 예정으로 공공기관인 한국철도공사 수도권서부본부와 안산 종합여객자동차 터미널 측의 협조로 이뤄진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시가 여성 안전을 선도하는 도시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매년 설, 추석, 휴가철 등 주기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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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민공감형 무인악취포집기 설치․운영
- - 악취 민원에 대한 현장출동 시간차를 최소화해 민원대응 효율성 향상 기대 - 안산시 산업지원본부는 주거지 악취 민원의 지속적인 발생에 따라 악취 민원 근절과 중장기적 악취 저감을 위해 ‘무인악취포집기’를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반월국가산업단지 경계지역의 3개 동지역(초지동, 원곡동, 신길동) 중 악취 민원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11개 지점에 기상센서(풍향, 풍속, 온도, 습도)를 포함한 무인악취포집기를 설치해 악취 민원 발생 시 원격제어로 즉시 악취를 포집하게 된다. 안산시는 무선통신을 이용, 악취발생지점 공기를 즉시 포집하는 무인악취포집기 운영을 통해 현장출동 시간차를 최소화해 민원대응의 효율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산업지원본부 관계자는 “주민공감형 무인악취포집기 설치․운영을 통해 악취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 산단의 악취영향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으로 주민신뢰도를 높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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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2017년 공유토지분할 완료 임박
- - 「단원구공유토지분할위원회」 분할조서 의결 - 안산시 단원구는 지난 19일에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판사를 위원장으로 한「안산시단원구 공유토지분할위원회」를 개최하고 아파트 단지 내 꿈동산유치원과 중앙유치원 2개소에 대한 분할조서를 의결했다. 그동안 분할신청 접수를 통해 분할개시결정 및 이의신청을 거쳐 이날 의결한 것이다. 공유토지분할은 토지소유권 행사와 토지이용에 따르는 불편해소를 목적으로 제정된「공유토지분할에 관한 특례법」에 따라 2012년 5월 23일부터 2020년 5월 22일까지 8년간 시행함으로써 주로 공동주택 내 유치원부지가 대상이 되며, 주민공동시설(경로당, 어린이집 등)과 근린생활시설의 토지는 제외된다. 앞으로 단원구는 해당토지에 대한 공유자와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분할조서를 3주 이상 공고하고 이의신청이 없으면 분할조서가 확정됨에 따라 공유토지의 지적공부와 토지등기부까지 일사천리로 정리하게 된다. 단원구는 지난 2016년 2건에 이어 올해도 2건의 공유토지분할 완료를 눈앞에 두고 있으며, 매년 공유토지 분할신청을 받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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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복사꽃마을알리기 작은축제’열려
- - 서울 노원마을공동체 20여명과 지역주민 및 학생 100여명 참여 - 안산시 선부3동은 지난 20일 달미공원에서 서울 노원마을공동체 20여명과 더불어 지역주민 및 학생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선부3동 복사꽃마을알리기 작은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선부3동의 대표적 마을공동체로 활성화 되고 있는 ‘복사꽃마을만들기’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축제로 ‘복사꽃마을 자생력 함양을 위한 브랜드 만들기’로 복사꽃마을 지도를 디자인하고, ‘전국마을박람회 및 제5회 화정천 단풍축제’와 연계한 전담 홍보부스 운영으로 개복숭아 효소 시음회를 가졌다. 또한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마을잔치’는 마을여행 참가자 20여명과 복사꽃나무길 마을산책, 어린이·청소년 참여 문화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마을여행 한 참가자는 “개복숭아 식재지 둘레길을 돌아보며 가까이에 이렇듯 아름다운 호젓한 산책로와 공원이 있어 서울과는 달리 공기도 맑고 색다른 풍경을 느낄 수 있었다”며 “개복숭아나무 유지관리가 잘되고 있는 모습에 마을공동체 사업의 성공적인 사례를 엿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김정화 복사꽃마을만들기 협의체 위원장은 “개복숭아나무를 식재한지 3년차에 접어들면서 유지관리를 위해 칡넝쿨을 제거하고 이른 새벽부터 열매를 수확해 효소를 담그기까지 그간의 노력으로 인해 오늘 이 기쁜 자리를 만들게 됐다”며 “마을여행 참가자들이 많이 배워가는 모습에 뿌듯함을 느끼면서 내년 꽃피는 4월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복사꽃 축제를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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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교육 실시
- -공동주택관리법령에 대한 이해. 관리규약 등 사례 위주로 진행 - 안산시는 지난 23일 상록구청 시민홀에서 공동주택 운영과 관련하여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총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 운영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앞서 「안산시 비정규직 노동자 지원센터」박재철 센터장은 안산시 아파트에 근무하고 있는 청소·경비노동자들의 노동인권 보호를 위한 협약에 대해 제안하면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의 참여와 노력을 부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은 중앙공동주택지원센터 박세종 강사를 초빙해 공동주택관리법령에 대한 이해를 비롯해 입주자대표회의구성 및 운영, 관리규약, 장기수선계획, 주택관리업자 및 사업자 선정 지침 등에 대한 사례 위주로 진행됐다. 교육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동대표들이 아파트를 운영하면서 궁금했던 것들을 질의하고 다른 동대표들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관리가 살기 좋은 도시 공간 조성의 첫걸음인 만큼 이번 교육을 통해 아파트 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입주민 간 갈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입주자대표회의의 책임과 의무를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 2017-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