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연성정수장 염소가스 누출 방재 및 소방 합동 훈련실시 공보관 2017-10-20 조회수 28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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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9일 염소가스 누출에 대비한 방재훈련 및 소방합동 훈련을 정수과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밝혔다. 염소가스는 수돗물의 소독약품으로 사용되는 물질이나 누출 시는 독성으로 인체에 노출될 경우 호흡기, 폐, 각막 등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어 취급과 보관에 주의를 요하는 물질이다. 이날 훈련은 시흥소방서, 시흥경찰서, 안산단원보건소 및 가스시설 협력업체 협조로 화재진압, 가스 누출 시 응급복구, 인명구조, 주민대피·소산 및 인체에 노출되었을 경우 행동요령 등을 실제와 같이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실시됐다. 또한 가스 누출 및 화재 훈련을 극대화하기 위해 연막탄을 사용하여 상황을 재연했으며 염소중화 장치의 가동, 소석회 살포기 시연 등 누출 시 현장에서 다뤄지는 기기의 작동에 대해서도 다뤄졌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재훈련 및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하여 재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직원 모두가 안전 매뉴얼을 숙지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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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보니경로당 개소
- - 어르신들을 위한 보금자리 마련 - 안산시 본오2동은 지난 19일 지역 어르신들의 편안한 휴식공간으로 보니경로당을 시장, 도·시의원, 각 기관단체장과 어르신 등 100여 명을 모시고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니 경로당은 상록구 오목로 192-16 (본오동)에 있으며, 예산 370,874천원을 들여 29평의 아늑한 공간으로 어르신들의 행복한 보금자리와 앞으로 지역사회의 새로운 만남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본오2동에는 2,900여 노인인구에도 노인정을 지을 토지가 없어 기존에 4개의 경로당이 있었는데 이번에 공용주차장부지 인근의 토지를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원활한 여가활동을 위해 새로운 경로당을 짓게 됐다. 경로당 개소식에 참석한 어르신들은 “새로운 경로당이 생겨 너무 기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시에서 가장 예쁜 이름을 가진 경로당인 것 같다. 새로운 공간에서 어르신들이 쾌적하고 편안한 여가를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만우 보니경로당 회장은 “노인 정책에 관심을 가지고 지원해 준 시장님과 국회의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개소식을 하기까지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준 본오2동 윤교엽 동장께 감사한다”며 “주민들과 끊임없는 대화와 만남의 장소로 활용하여 지역사회의 존경을 받는 역할을 다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2017-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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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기업, 대부도 방아머리에 2천억 원 투자한다
- 안산시와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투자의향서 체결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스웨덴의 마리나 전문기업인 에스에프 마리나(SF Marina) 그룹은 19일 2천억 원 규모의 투자의향서(LOI)를 체결하고, 대부도 방아머리에 마리나항만을 조성하기로 했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진행된 ‘2017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 투자설명회’에서 에스에프 마리나 그룹은 본사 회장이 직접 서명한 투자의향서를 안산시에 제출하는 방식으로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 에스에프 마리나 그룹은 그동안 방아머리 마리나항만에 대해 적극적으로 투자의향을 밝혀왔던 업체로 스웨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그룹 내 마리나 전문 투자를 위한 에스에프 엠피디(SF Marina Project Development)를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다양한 지역에서 마리나 건설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아시아에서는 안산시 방아머리가 최초로 참여하는 사업이다. 투자 규모는 2억 달러에 이르며 해상과 육상의 건축물을 포함한 마리나 시설이 주요 내용이다. 구체적인 사항은 상호 협의를 통해 결정하도록 했다. 한편, 이날 진행된 투자설명회에는 기업인을 포함한 마리나 관계자 200여 명이 참여하여 안산시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제종길 시장은 “방아머리 마리나항만 개발사업이 이번 투자의향서 체결로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모든 행정절차를 빠른 시일 내에 완료하고 국내는 물론 세계 최고의 마리나항만을 건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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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7 고용우수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 모집
- - 고용창출 중소기업에 인증서 및 각종 인센티브 제공 - 안산시는 ‘2017년도 고용우수기업 인증제’에 참여할 중소기업을 11월 20일까지 모집한다.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중소기업을 발굴·선정하여 각종 인센티브를 제공함으로써 민간부문의 고용을 촉진하고자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신청대상은 본사 또는 주공장이 안산시에 2년 이상 소재하고 있는 중소기업으로, 최근 1년간 고용증가인원이 5명 이상이며 고용증가율이 5% 이상인 업체가 해당된다. 다만, 50인 미만의 기업은 고용증가인원이 3명 이상만 되면 신청할 수 있다. 인증기간은 2018년부터 2년간이며, 인증을 받은 기업은 안산시로부터 고용우수기업 인증서와 현판이 주어진다. 또한, 중소기업 육성자금 융자 지원 시 추가 금리 및 가점이 부여되고 해외시장 개척단 파견사업 및 소규모 기업환경개선사업 신청 시 가점부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신청방법은 안산시청 홈페이지(고시공고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오는 11월 20일까지 안산시청 일자리정책과(☎-481-3278)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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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17 대한민국 도시대상」지원체계부문 특별상 수상
- - 국토교통부 주관 229개 기초지자체 대상 - 안산시는 지난 18일 평택시에서 개최된 ‘2017년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지원체계부문 특별상(국토연구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도시대상은 도시의 지속가능성, 기초생활서비스의 균등을 위한 도시인프라 구축 등 지자체의 지속가능한 도시발전과 건전한 도시정책을 평가하여 우수지자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평가는 도시사회, 도시환경, 도시경제, 지원체계, 우수정책 5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안산시는 지원체계부문에서 도시계획 수립 시 시민계획단 구성·운영을 통해 지역주민, 관련분야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시민과 소통하고 공감되는 시민참여형 도시정책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입상하게 됐다. 특히 시민계획단은 도시계획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가지고 우리시 현황, 생활권별 분석, 자원 및 활용 방안 찾기 등에 대한 토론과 의견수렴을 통해 우리시 미래상을 제시하여 도시계획의 시 정책방향이 보다 더 시민중심으로 결정 됐다. 아울러 도심지역 재생 또는 활성화를 위한 노력으로 반월국가산업단지 재도약을 위한 재생·혁신사업 추진, 행정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한 홍보 노력으로 도시기본계획 공청회 개최 등 도시의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제고 할 수 있도록 지원한 점에서도 높이 평가 됐다.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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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복지정책포럼’개최
- - 문재인 정부의 복지정책 이해와 안산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 실현 고민 - 안산시와 안산시사회복지협의회, 안산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8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산시 복지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올해로 7회째를 맞고 있는 이번 포럼은 문재인 정부의 복지정책 흐름을 이해하고 안산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의 실현을 위한 방향을 고민하고 탐색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한 복지정책의 실현 가능성과 적정성을 민·관이 함께 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포럼 시작에 앞서 안산시 신원남 복지문화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안산시가 지향하는 1000년의 숨과 30년의 땀과 100년의 꿈은 아이부터 노년까지 모두가 함께 누리는 공정사회를 이루고, 미래 지속가능한 복지 도시를 구축하자는 의미”라며 “이러한 포럼을 통해 시 복지정책의 다양한 방향 모색과 발전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럼의 발제자로 나선 오건호 내가 만드는 복지국가 공동운영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의 복지정책과 지방복지”를 주제로 발표를 하였으며, 김동규 안산시의회 운영위원장, 이혜숙 안산시 복지정책과 생활보장팀장, 김태한 안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박상호 안산시장애인복지관장이 패널로 참여하여 문재인 정부의 복지정책을 바탕으로 한 안산시 지방복지에 대한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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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 먹는물 분야 국제숙련도시험 우수기관 선정
- - 2015년부터 매년 참가, 3년 연속‘우수기관’지정 -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국제 공인 숙련도 시험운영기관(미국환경자원협회)이 주관하는 먹는물 분야 숙련도 시험에 참가해 우수기관(Laboratory of Excellence)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소는 검사기관의 측정분석능력 향상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참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이번 결과는 중금속류(카드뮴, 크롬, 비소, 납, 수은), 휘발성유기화합물류(벤젠, 클로로포름), 이온류(염소이온, 불소이온, 질산성질소, 황산이온) 11개 전항목 만족(satisfactory) 판정으로 우수(Excellence) 인증을 받았다. 국제숙련도 시험은 분석 기관의 분석 능력을 평가하고자 운영되고 있으며, 미국 ERA(환경자원협회)에서 일정 농도의 오염물질을 포함한 시료를 조제, 분석 기관에 제공한 후 참여 기관의 개별 평가항목 측정값과 기준값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만족(Satisfactory), 경고(Warning), 불만족(Unsatisfactory) 등 3단계로 나눠진다. 앞서 2월에 실시한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먹는물 분야 숙련도 시험에서도 8개전항목 “적합” 판정을 받은 바 있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이번 평가 결과로 안산시 먹는물 수질검사기관의 우수한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분석능력을 높이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물을 마실 수 있도록 먹는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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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연성정수장 염소가스 누출 방재 및 소방 합동 훈련실시
- - 실제와 같이 매뉴얼에 따라 실시 -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19일 염소가스 누출에 대비한 방재훈련 및 소방합동 훈련을 정수과 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밝혔다. 염소가스는 수돗물의 소독약품으로 사용되는 물질이나 누출 시는 독성으로 인체에 노출될 경우 호흡기, 폐, 각막 등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힐 수 있어 취급과 보관에 주의를 요하는 물질이다. 이날 훈련은 시흥소방서, 시흥경찰서, 안산단원보건소 및 가스시설 협력업체 협조로 화재진압, 가스 누출 시 응급복구, 인명구조, 주민대피·소산 및 인체에 노출되었을 경우 행동요령 등을 실제와 같이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실시됐다. 또한 가스 누출 및 화재 훈련을 극대화하기 위해 연막탄을 사용하여 상황을 재연했으며 염소중화 장치의 가동, 소석회 살포기 시연 등 누출 시 현장에서 다뤄지는 기기의 작동에 대해서도 다뤄졌다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재훈련 및 화재진압 훈련을 실시하여 재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직원 모두가 안전 매뉴얼을 숙지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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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21일부터 '2017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 개최
- 스마트 안산! 메이커 안산! VR 체험, 드론 및 3D 페스티벌 등 가족단위 즐길거리 풍성 안산시는 오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스마트안산! 메이커 안산!’이라는 슬로건으로 ‘2017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과학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과학축제는 경기테크노파크, 한양대학교, 안산청소년수련관의 공동 주관으로 진행되며, 청소년이 직접 운영하는 과학체험부스, 가상현실체험, 드론페스티벌, 3D페스티벌, 친환경체험페스티벌 등 다양한 체험 및 전시 프로그램과 경진대회, 공연 등으로 성대하게 펼쳐질 예정이다. 『체험 및 전시부스』는 뛰어난 기업 기술을 바탕으로 학교 과학동아리가 작품으로 구현하는 안산 인벤션 기업전시, 학생 과학동아리의 과학실험 작품 전시공간인 우리학교과학클럽, 취약계층을 위한 로봇 체험, 한양대학교 캡스톤디자인 청년메이커들의 창의작품 전시, VR&AR 체험(와우스페이스), 드론제작교실,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한 창작물 전시 등 120여개가 마련될 예정이다. 『경진대회』는 드론 활용 아이디어 공모전, 드론 조종대회 참가 및 관람, 3D프린팅 활용 창작 대회 등이 준비되어 있다 . 『과학과의 만남』 행사는 로봇과학자로 유명한 한재권 교수 강연, 2007년 닮고 싶고 되고 싶은 과학기술인상의 주인공 최정훈 교수의 영화 속 첨단과학 강연, 웨어러블 로봇과학자 한창수교수의 연구실 체험 등 진행된다. 또 한양대학교는 재료화학공학과, 로봇공학과 등 5개 학과 공학진로 설명회를 개최하여, 미래 대학생들이 보다 상세하게 장래의 전공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제조혁신 4.0 데모스마트공장 방문’에서는 스마트공장 민관합동추진단의 송병훈 박사가 물리가상시스템 등 독일이 주도하고 있는 최첨단 제조혁신 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시연할 예정이며, 한국산업기술시험원은 다양한 전자파동과 표준동 소개를 통해 국내 제조업의 표준과 인증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소개할 예정이다. 행사기간 상시 운영되는 『어울림마당』에서는 ‘청소년이 리드하는 댄스, 보컬, 마술 공연’과 ‘아이언맨과 함께하는 포토존’, ‘페이스페인팅’, ‘네일아트’, ‘풍선아트’ 등 재미있는 볼거리와 체험도 선사될 예정이다. 한국수자원공사와 함께하는 환경페스티벌 『지구! 우리가 지킬수 있어요』도 과학축제와 병행 추진된다.
- 2017-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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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스마트허브 자전거인프라 확충 추진
- -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안산스마트허브 자전거도로 설치”교부 결정 - 안산시는「안산스마트허브(반월국가산업단지) 자전거도로 설치사업」으로 교부 결정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억원으로 금년 말부터 2018년 상반기에 산단 내 신원로 자전거도로 확충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대상지는 신설 전철역사 원시역에 인접한 주요도로인 신원로 2.5km구간으로 산단로 및 해봉로와 자전거도로 연계되며 시설 노후 및 파손으로 통행불편 및 위험하여 우선사업지역으로 정비 필요한 구간이다. 현재 안산시는 교통정체로 인한 대기오염, 주차난 등 교통 및 환경문제가 발생되고 있고 특히 국가산업단지(안산스마트허브) 제반 여건은 더욱 심각한 상황인데, 2018년 상반기 소사-원시선 전철 개통됨에 따라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통한 차량 교통수요 감소와 산단 근로자의 쾌적한 근무환경 제공 및 환경오염 방지를 위하여 자전거도로 설치 등 인프라구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아울러 시는 산업단지 자전거이용 출퇴근 편의제공을 위해 안산천 및 화정천 자전거도로를 경유하여 신설 시화MTV 해안도로(2017년 하반기 개통 예정)와 연계될 수 있도록 단절구간 400여 미터 자전거도로 확충 중에 있어, 금년 11월 중순 경 공사 완료되면 산단 근로자 통근여건 개선에 획기적으로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소사-원시선 전철개통 등 교통여건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자전거이용활성화를 통해 국가산업단지(안산스마트허브)의 대기오염, 주차난 등 교통 및 환경문제 해결의 기본토대를 마련하고자 체계적 자전거도로 확충은 물론, 안산스마트허브 자전거타기 생활화 시범지역 지정, 무인공공자전거시스템(페달로) 추가 구축, 신설 전철역사 자전거편의시설(보관대 등) 설치사업을 추진 예정으로 산업단지 근로자 교통여건 개선으로 기업 경영활동 지원과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인프라 구축으로 자전거이용활성화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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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봉봉축제 (우리마을 자원봉사 이야기마당) 개최
- - 지역환경 개선과 마을공동체 형성 위한 활동 되돌아보고 주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 안산시자원봉사센터는 500명의 안산동 지역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그동안의 자원봉사활동 내용을 가지고 ‘봉봉축제-수암봉(우리마을) 자원봉사 이야기마당’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안산동 자원봉사거점센터에서는 2013년 10월부터 현재까지 자원봉사활동을 통한 마을공동체 형성과 지역환경 개선을 위해 의욕적으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자원봉사활동 사진전, 미술작품 전시회, 봉봉장터, 나에게 맞는 자원봉사 유형 찾기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자원봉사활동을 알리고, 많은 주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그동안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함께 ‘해쨍놀이터 담장 벽화그리기’ 자원봉사활동을 통하여 비행 장소로 불리던 장소를 찾고 싶은 곳으로 변모시켜 밝은 마을이미지 조성에 기여했으며, 함께 참여한 주민과 청소년들에게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자긍심 부여하고 범죄 사전예방으로 주민들의 큰 관심과 호응을 얻게 됐다. 이를 계기로 이듬해에는 ‘안산초등학교 담장 벽화그리기’ 환경개선으로 어린이들이 밝고 신나게 등하교할 수 있도록 면학분위기 조성에 기여했으며, 그 외에도 지역주민과 청소년들이 안산읍성 문화재 주변 청소 등 환경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신남균 안산시자원봉사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자원봉사와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에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환경 개선과 마을공동체 형성에 적극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1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