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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청소년 6개 정책 제안… 간담회 열고 기관장 머리 맞대 안산톡톡 2025-08-15 조회수 288
이민근 시장, 안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기관장 간담회 주재
안산시 청소년 6개 정책 제안… 간담회 열고 기관장 머리 맞대

안산시 청소년 6개 정책 제안… 간담회 열고 기관장 머리 맞대

안산시 청소년 6개 정책 제안… 간담회 열고 기관장 머리 맞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재)안산시청소년재단 단원청소년수련관 상상나래에서 ‘2025 안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안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안산시와 안산시의회,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통합 청소년자치기구다. 지난해 기존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의회·청소년교육의회를 통합해 청소년이 정책을 직접 발굴·제안하고 기관장과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체계 구축에 나선 바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과 김수진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청소년위원 29명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과 행정·입법·교육기관이 현장에서 소통하며 제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회의로 운영됐다. 특히, 오는 10월로 예정된 정책발표회를 앞두고 제안 내용을 공유하며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

이날 청소년위원들은 지난 4월부터 두 차례의 상임위원회와 두 차례의 사회참여활동을 거쳐 마련된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 ▲반려동물 문화 조성 ▲공유형 이동수단(PM) 불법 주정차 해소 ▲가로등 추가 설치 ▲청소년 문화예술비 신설 ▲안산시 통합 모바일 앱 개발 등 6건의 정책 제안을 발표했으며, 각 기관장들은 제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들은 검토를 거쳐 정책발표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들은 시의 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의 재목들”이라며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제안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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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서머페스타 2025, 광복절 연휴 이틀간 10만 시민 즐겨
    안산서머페스타 2025, 광복절 연휴 이틀간 10만 시민 즐겨
    민선8기 안산서머페스타 첫 개최, 도심 속 물 축제… 골목 경제에 활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부터 16일까지 광복절 연휴 이틀간 안산문화광장과 광덕대로 일원에서 열린 ‘안산서머페스타 2025’가 시민 등 관광객 10만 여 명의 참여 속 안전하게 막을 내렸다고 18일 밝혔다.민선8기 들어 처음 열린 이번 축제는 안산문화재단의 대표 여름 브랜드 ‘여르미오(YEORUMIO)’와 연계해 열린 첫 행사다. 도심 한복판에서 ‘물’을 소재로 복합형 축제를 개최하며 여름 대표 페스티벌의 시작을 알렸다.■ 낮에는 신나는 물놀이, 밤에는 열정의 무대안산시는 뜨거운 폭염을 식혀줄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도심 한가운데서 시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색다른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이틀 동안 진행된 행사 기간 낮 시간대는 ▲대형 워터슬라이드 ▲도심 풀장 ▲온 가족이 함께하는 물총 싸움 ▲원도심 거리 퍼레이드 등이 이어져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축제가 펼쳐졌다. 저녁이 되자 무대는 한층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물대포와 함께하는 광장 클럽(DJ 파티) ▲청년 아티스트 공연 ▲대학생 버스킹 무대 ▲유명 가수 초청 공연 등으로 현장은 청춘의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시민 화합의 장으로 변모하며 인파로 수놓는 국제거리극축제를 연상케 했다.‘청춘, 물들다. 안산을 즐기자!’라는 슬로건 아래 열린 이번 축제에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청소년·청년·인근 상인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 어울리며 상권도 활기를 띠었다.아울러, 안산시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축제를 준비·운영했다. 참여자들이 안전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경찰·소방·응급 의료진 및 수상 안전요원을 적시적소에 배치하는 등 철저한 안전관리로 축제 기간 내 큰 사고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축제 운영에는 환경과 사회적 가치도 함께 녹였다. ▲물 절약 캠페인 ▲친환경 물총 사용 ▲생분해성 물풍선 체험 등으로 시민들이 즐기면서도 지속 가능한 축제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 더 나은 축제를 위해, 시민 의견 적극 반영안산시는 시민이 즐겁게 누릴 수 있는 안전하고 편리한 축제를 목표로, 현장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내년도 안산서머페스타 운영에 반영할 방침이다.한 시민은 “광복절 연휴에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뛰놀며 여름을 만끽할 수 있어 좋았다”며 “앞으로도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다만, “튜브풀장이나 워터슬라이드 참여 대기 시간이 길었던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며 운영 인력 및 편의시설 확충 필요성을 제기하기도 했다.안산시는 축제 종료 후 시민과 상인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함으로써 안전관리, 편의시설, 프로그램 운영 등 분야별 보완점을 면밀히 검토하고 내년 축제 개선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서머페스타는 청년의 열정과 시민의 활력이 도심에서 함께 어우러진 새로운 여름 축제”라며 “즐겁고 안전한 축제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내년에는 더 많은 시민이 만족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운영으로 명실상부 안산의 대표 여름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5-08-18
  •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광복절 태극기 달기 캠페인 전개
    제80주년 광복절 맞이 태극기 달기 캠페인 활동으로 애국심 고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남녀새마을회는 제80주년 광복절을 맞이해 지난 14일 태극기 특화거리를 정비하고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18일 밝혔다.백운동 태극기 특화거리는 2012년에 원선로 등 1.2km 구간 거리에 조성돼 140여 개의 태극기가 365일 상시 휘날리고 있어 주민들에게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는 장소로 회자되고 있다. 이날 백운동 새마을회원 20여명이 모여 태극기 특화거리 내 태극기와 국기봉을 정비하고 관내 곳곳에서 올바른 태극기 게양 및 관리 방법 등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펼치며 나라 사랑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줄 것을 독려했다. 한명호 새마을회장은 “태극기 특화거리를 정비하고 캠페인을 펼치면서 순국선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광복의 의미를 알리고 기억할 수 있도록 캠페인과 홍보 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란 백운동장은 “광복절을 기념해 태극기 달기 캠페인 등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백운동 새마을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태극기 달기에 백운동 주민 모두가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8
  •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사랑나눔 일촌맺기’로 지역사랑 실천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사랑나눔 일촌맺기’로 지역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과 안부를 챙기고자 지난 14일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18일 밝혔다.폭염과 폭우가 반복되는 이번 여름을 건강히 잘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여러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 지사협 위원들은 노후화된 용품 등으로 안전사고의 위험은 없는지, 수리가 필요한 부분은 없는지 확인하며 생활의 불편과 필요를 채워주기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홍이네청과에서 후원한 과일, 떡두꺼비에서 후원한 떡, 파리바게트 안산본오스타점에서 후원한 빵까지 다양한 후원으로 소외계층 20가구에 이웃의 정을 나눴다.장영태 민간위원장은 “소외된 이웃들이 변덕스러운 날씨 속에서도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돌봄망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저소득 어르신들과 소외계층분들의 건강을 챙기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주민들을 생각하는 지사협 위원들의 마음이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8
  •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와동에 200만원 상당 사랑의 식료품 나눔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와동에 200만원 상당 사랑의 식료품 나눔
    “시원한 나눔의 바람 일으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안산 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200만원 상당의 식료품 박스(카레, 김, 통조림 등) 50개를 기탁받았다고 18일 밝혔다.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협동조합의 원리에 의한 신용사업, 공제사업 등을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국민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여러 가지 공헌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올해에만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 식료품 나눔을 실천했으며, 관내 저소득층 250명이 안산동부새마을금고의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받았다.김정희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이번에 준비한 식료품이 와동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항상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 만들기를 위해 힘을 보태주시는 김정희 이사장님을 비롯한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저희 와동 행정복지센터 또한 복지사각지대 없는 와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8
  • 안산시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착한가게’현판 전달
    안산시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착한가게’현판 전달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업장 12개소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지역사회 나눔 확산에 기여한 사업장 12개소에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반월동 착한가게로 선정된 12개소는 ▲김밥천국(대표 지미규) ▲교촌치킨반월점(대표 김이화) ▲반월정육한우마을(대표 곽호중) ▲봉궁순대국(대표 김만제) ▲생고기(대표 성양숙) ▲센스옷(대표 이상기) ▲수성떡방앗간(대표 조영숙) ▲신도농장(대표 이성례) ▲안산제일요양원(대표 한정미) ▲일오삼포인츠부대찌개(대표 김미자) ▲찌개통(대표 김세희) ▲파리바게뜨안산반월점(대표 윤성영)이다.반월동 착한가게는 매월 3만원 이상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기부해 이웃과의 사랑을 나누는 동시에 주변 이웃의 복지 문제 해결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윤성영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착한가게 발굴과 홍보를 통해 보다 많은 지역 주민과 사업장이 나눔 실천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대섭 반월동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동참해 주신 12곳의 대표님들께 감사드린다”며 “현판 전달을 통해 더 많은 가게가 함께하는 반월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18
  • 안산시 청소년 6개 정책 제안… 간담회 열고 기관장 머리 맞대
    안산시 청소년 6개 정책 제안… 간담회 열고 기관장 머리 맞대
    이민근 시장, 안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기관장 간담회 주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4일 (재)안산시청소년재단 단원청소년수련관 상상나래에서 ‘2025 안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안산시청소년참여위원회는 안산시와 안산시의회,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이 공동으로 운영하는 통합 청소년자치기구다. 지난해 기존 청소년참여위원회·청소년의회·청소년교육의회를 통합해 청소년이 정책을 직접 발굴·제안하고 기관장과 현장에서 직접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체계 구축에 나선 바 있다.이번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의장과 김수진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교육장, 청소년위원 29명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과 행정·입법·교육기관이 현장에서 소통하며 제안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회의로 운영됐다. 특히, 오는 10월로 예정된 정책발표회를 앞두고 제안 내용을 공유하며 정책의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뒀다.이날 청소년위원들은 지난 4월부터 두 차례의 상임위원회와 두 차례의 사회참여활동을 거쳐 마련된 ▲청소년 노동인권 증진 ▲반려동물 문화 조성 ▲공유형 이동수단(PM) 불법 주정차 해소 ▲가로등 추가 설치 ▲청소년 문화예술비 신설 ▲안산시 통합 모바일 앱 개발 등 6건의 정책 제안을 발표했으며, 각 기관장들은 제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나온 내용들은 검토를 거쳐 정책발표회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들은 시의 발전을 이끌어 갈 미래의 재목들”이라며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제안들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15
  • 안산시,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1,300여 명 시민과 역사 되새겨
    안산시,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1,300여 명 시민과 역사 되새겨
    광복 80년, 하나 된 안산… 경축식·기념 공연 성황, 최용신 전시로 의미 더해 이민근 시장“광복의 정신으로 강한 대한민국, 강한 안산을 향해 나아갈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에서 광복회원과 가족, 보훈단체와 관련 기관 및 시민 등 1,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식전영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경축사 ▲기념 공연 ▲경축 공연 ▲광복절 노래제창 및 만세삼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경축식은 경기도 광복 80주년 기념 문화사업에 참여한 극단 ‘이유’가 ‘그날을 기억하며’라는 주제의 기념 공연을 진행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또한 부대행사로 최용신 선생 서거 90주년을 기념하는 ‘상록수 최용신’ 기획전시와 포토월을 행사장 로비에 설치해 시민과 참석자들이 광복의 의미와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문해진 광복회 안산시지회장은 “지난 80년은 우리 민족의 승리의 역사”라며 “대한민국이 위대한 문화국가가 되길 진심으로 소망한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광복의 정신은 결코 과거의 이야기가 아니라, 우리 세대가 서로를 믿고 의지하며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살아있는 약속”이라고 의미를 되새겼다.이 시장은 이어 “우리 주권과 나라를 되찾은 그날로부터 80년이 흐른 오늘, 선열들의 희생과 헌신을 다시 한번 가슴 깊이 새긴다”며 “어떤 위기 속에서도 하나로 뭉쳐 강한 대한민국, 강한 안산시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15
  • 안산시, 청소년 대상 도로명주소 이해·활용 교육 진행
    안산시, 청소년 대상 도로명주소 이해·활용 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8일과 12일 2회에 걸쳐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미래세대의 안전을 위한 도로명주소 이해와 활용’ 방문 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청소년들의 도로명주소 이해와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상록·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5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방학 기간의 청소년프로그램과 연계한 가운데 진행된 교육에서는 ▲도로명주소의 구성 원리 ▲사물주소와 기초번호 ▲국가지점번호 등 주소 체계 전반을 설명하고 실생활에서 주소를 빠르고 정확하게 찾는 방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특히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활용해 재난 상황에서 도로명주소로 구조를 요청하는 과정을 시각적으로 풀어내고, 실제 건물번호판과 사물주소판을 관찰하며 대상자들의 학습 효과를 높였다.홍석효 도시주택국장은 “도로명주소는 일상생활뿐 아니라, 긴급 상황에서 내 위치를 정확하게 알릴 수 있는 중요한 수단”이라며 “청소년뿐 아니라 시민 모두가 다양한 상황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주소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5-08-14
  • “세계를 배우다”안산시, 공직자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 마쳐
    “세계를 배우다”안산시, 공직자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 마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의 글로벌 마인드와 소통 역량 향상을 위해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가 주관하는 ‘찾아가는 글로컬 러닝센터’와 협력한 가운데 진행됐다. 前 외무공무원 출신인 최종현 강사와 前 KBS아나운서 손미나 강사가 나서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국가별 소통 방식의 차이 ▲다문화 감수성과 포용력 ▲다른 언어와 문화권에서의 경험을 통한 삶의 확장 등에 대한 내용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우리 시가 최근 해외 교류가 활발해지고 ‘글로벌 시장 챌린지’에서 우수한 성과를 내는 등 창의성과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라며 “직원들이 다양한 문화에 대한 존중과 이해를 넓혀 국제 무대에서 안산시의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올해 국내 최초 상호문화도시 선정 5주년을 맞은 안산시는 현재 12개국 22개 도시 및 기관과 교류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프랑스 파리동부행정구역과 우호협력도시 관계수립 합의서 체결을 앞두고 있다. 또한, 미국 블룸버그 재단이 주최하는 글로벌 혁신 프로젝트 ‘2025 글로벌 시장(mayors) 챌린지’에 청년문화센터 조성 관련 아이디어를 제출, 대한민국 기초지자체 가운데 유일하게 최종 후보 도시 50개국에 선정되는 등 국제적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2025-08-14
  • 안산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서 나눔 행사 수익금 기탁받아
    안산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서 나눔 행사 수익금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안산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회장 김경희)로부터 ‘푸른콩깍지 나눔 행사’를 통한 수익금 3백9만 8,600원을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공공형어린이집은 민간·가정 어린이집을 선정, 강화된 운영기준으로 양질의 보육을 제공하는 보육 시설이다. 현재 관내 총 35개소가 선정돼 운영되고 있다.안산시 공공형어린이집연합회의 푸른콩깍지 나눔행사는 공공형어린이집의 보육교직원과 영유아 가정이 참여하는 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행사에서 발생한 수익금을 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하고 있다.지난 5월 24일 개최된 푸른콩깍지 나눔행사에서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과 도서 등을 기증받는 ‘아나바다 나눔장터’가 열렸으며, 에코백 만들기 체험과 추억의 게임 등 다채로운 부스와 영유아들의 특별 공연이 진행됐다.김경희 회장은 “영유아들에게 나눔의 가치를 알릴 수 있어 보람찬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이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아이들을 향한 사랑을 넘어 지역사회에도 따뜻한 마음을 매년 전해주시는 안산시공공형어린이집 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공공형 어린이집과 함께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시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2025-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