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는 짜릿한 물의 향연! 안산서머페스타 개최 안산톡톡 2025-08-08 조회수 257 |
| 15~16일 안산문화광장…낮엔 물놀이, 야간에는 물대포와 함께 음악콘서트 워터슬라이드·공연·플리마켓까지, 오감을 깨우는 한여름 대축제 |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오는 15일(금)부터 이틀간 안산문화광장과 광덕대로 일원에서 한여름 더위를 날려줄 대규모 물축제 ‘안산서머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축제는 안산문화재단의 대표 여름 브랜드인 ‘여르미오(YEORUMIO)’와 연계해, 도심 속에서 물놀이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축제로 기획됐다. 시민들은 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식히는 물놀이와 함께 문화적 감성을 깨우는 공연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풀장, 거리 퍼레이드와 물총 싸움 등으로 구성된 워터파크존이 운영된다. 야간에는 물대포와 함께하는 청춘 콘서트가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지역 예술인부터 인기 아이돌과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해 열정과 낭만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 체험존 ▲가족 단위 휴식 공간 ▲시화조력관리단(K-water)의 친환경 수(水)차 만들기 체험 ▲이에스지(ESG) 사회적경제마켓 및 플리마켓 등 세대와 관심사를 아우르는 콘텐츠가 골고루 마련됐다. 특히,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환경과 공공의 가치까지 함께 담아낸 시민 참여형 축제라는 점이 주목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물 절약 캠페인 ▲친환경 물총 사용 권장 ▲생분해성 물풍선 체험 등 환경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등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를 알린다. 안전과 편의도 빈틈없이 준비됐다. 드라잉존, 탈의실, 가족 휴게공간 등 세대를 배려한 편의시설은 물론, 행사장 전역에 미끄럼 방지 매트, 수상 안전요원, 응급의료진이 배치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서머페스타는 도심에서 청년의 열정과 시민의 활력이 만나는 새로운 여름 축제”라며 “축제는 시원하고 안전하게 즐기면서 지역경제에도 온기를 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축제 기간에는 광덕대로 일부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사전 안내와 네비게이션앱 반영을 통해 교통 불편은 최소화할 방침이다. ‘안산서머페스타 2025’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물안경∙물총·방수팩·슈즈 등 물놀이 용품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안산시 홈페이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또는 전용 누리집(www.안산서머페스티벌.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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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폭염 속 어르신 안전 지원… 생활지원사 곳곳 누빈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르신의 건강 보호를 위해 안전 모니터링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시는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관내 6개 수행기관(▲상록구노인복지관 ▲단원구노인복지관 ▲본오·부곡·와동·초지종합사회복지관)의 전담 사회복지사 15명과 생활지원사 190명이총 2,919명(상록구 1,527명, 단원구 1,392명)의 어르신에게 전화 또는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특히, 심각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지난 7월부터는 현장을 누비는 생활지원사들이 폭염 안전수칙 등을 안내하며 어르신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생활지원사들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어르신들을 위기에서 구하는 사례도 나타나고 있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지난달 30일, 한 생활지원사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어르신을 발견하고 119에 즉시 신고해 어르신의 의식 회복을 도왔다. 지난 3일에는 주말 동안 연락이 닿지 않던 어르신을 위해 생활지원사가 가족과 함께 방문해 뇌졸중으로 의식을 잃은 대상자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해 소중한 생명을 구하기도 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책임감을 가지고 현장을 누비는 생활지원사분들의 헌신과 빠른 대응으로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고 돌봄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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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 개최…천혜의 자연속 특별한 경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9월 20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 ‘제9회 대부해솔길 걷기 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대부해솔길과 대부도의 생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행사에서는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잔디광장을 출발해 대부해솔길 1-1코스와 바다향기 테마파크 습지산책로, 방수제도로, 메타세콰이어길 등 총 5.5km 구간(약 2시간 소요)을 걸으며 참가자들에게 자연 속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특히, 평소 일반인 출입이 제한된 시화방조제 미개방 구간인 방수제 도로를 일부 개방해 광활한 시화호의 풍경과 습지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걷기 외에도 ▲축하공연 ▲느린 우체통 ▲대부해솔길 플로깅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돼 있다.걷기 축제 참가는 오는 11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안산시관광협의회 누리집(www.ansantou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1만 원이다. 참가자에게는 행사장과 인근 음식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5천 원 소비쿠폰과 기념품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부도 관광안내소(1899-172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걷기 축제가 시민과 관광객 모두에게 자연 속에서 건강과 즐거움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행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대부도의 매력과 생태 환경 보존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축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에서는 9월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대부에 취하자, 즐기자, 빠지자!’라는 슬로건 아래 ‘2025 대부에서 놀자’ 축제가 개최된다. 대부해솔길걷기 축제 외에도 사흘간 열리는 ‘2025 안산 대부포도축제’와 ‘2025 안산 마라톤대회(9월 21일)’가 시민들을 맞이할 계획이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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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14일까지‘안산형 찾아가는 신청’서비스 추진
- 관내 200여 개 복지시설 방문… 시민 민생회복 소비쿠폰 100% 신청 목표 전국 지자체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안산형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추진하며 시민들의 소비 촉진을 돕는다.시는 오는 14일까지 스스로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요양병원 및 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공무원이 직접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을 도울 예정이라고 8일 밝혔다.기존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한 시민이 행정복지센터로 직접 전화해 신청해야 하고, 동일 가구 내 신청을 도울 수 있는 건강한 다른 가구원이 있는 경우 서비스 신청이 제한되는 한계가 존재했다.안산시가 새롭게 추진하는 ‘안산형 찾아가는 신청’은 별도 신청 없이 공무원이 직접 찾아가 신청서 작성을 돕고,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전달하는 적극 행정 서비스다.특히, 이동에 취약한 노인 등이 많이 이용하고 있는 요양병원과 시설 입소자들이 혜택을 받게 될 전망이다. 다만, 모든 복지시설을 방문할 담당 행정 인력의 한계로 관내 200여 개 요양병원과 생활시설로 제한해 서비스를 제공한다.시는 오는 14일까지 안산시 복지국 소속 6개 부서, 총 136명의 직원이 대상 시설을 방문해 소비쿠폰 신청서 작성을 돕고, 행정복지센터에서 안산 지역화폐 ‘다온’을 발행받아 전달할 계획이다.실제로 ‘안산형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제공받은 한 요양원 이용자는 “대리신청이 가능한 가족도 없고 움직임이 불편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발급을 포기하고 있던 상황”이라며 “이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적극적으로 신청을 도와주신 안산시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은 지역경제에는 새로운 활력을, 시민에게는 소비의 기쁨을 전하는 정책”이라며 “안산 시민 모두가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공직자들이 한 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 기간은 오는 9월 12일까지다. 전 국민 대상으로 1인당 15~40만 원이 차등 지급되며, 신청을 완료한 시민들은 11월 30일까지 연 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업종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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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심 한복판에서 만나는 짜릿한 물의 향연! 안산서머페스타 개최
- 15~16일 안산문화광장…낮엔 물놀이, 야간에는 물대포와 함께 음악콘서트 워터슬라이드·공연·플리마켓까지, 오감을 깨우는 한여름 대축제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오는 15일(금)부터 이틀간 안산문화광장과 광덕대로 일원에서 한여름 더위를 날려줄 대규모 물축제 ‘안산서머페스타 2025’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올해 처음 선보이는 이번 축제는 안산문화재단의 대표 여름 브랜드인 ‘여르미오(YEORUMIO)’와 연계해, 도심 속에서 물놀이와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는 새로운 형태의 복합문화축제로 기획됐다. 시민들은 여름의 열기를 시원하게 식히는 물놀이와 함께 문화적 감성을 깨우는 공연과 체험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다.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는 대형 워터슬라이드와 풀장, 거리 퍼레이드와 물총 싸움 등으로 구성된 워터파크존이 운영된다. 야간에는 물대포와 함께하는 청춘 콘서트가 무대를 뜨겁게 달군다. 지역 예술인부터 인기 아이돌과 인기가수들이 총출동해 열정과 낭만이 어우러진 여름밤의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어린이를 위한 물놀이 체험존 ▲가족 단위 휴식 공간 ▲시화조력관리단(K-water)의 친환경 수(水)차 만들기 체험 ▲이에스지(ESG) 사회적경제마켓 및 플리마켓 등 세대와 관심사를 아우르는 콘텐츠가 골고루 마련됐다.특히, 단순한 물놀이를 넘어 환경과 공공의 가치까지 함께 담아낸 시민 참여형 축제라는 점이 주목된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물 절약 캠페인 ▲친환경 물총 사용 권장 ▲생분해성 물풍선 체험 등 환경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물의 소중함을 알리는 등 지속가능한 축제 문화를 알린다.안전과 편의도 빈틈없이 준비됐다. 드라잉존, 탈의실, 가족 휴게공간 등 세대를 배려한 편의시설은 물론, 행사장 전역에 미끄럼 방지 매트, 수상 안전요원, 응급의료진이 배치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서머페스타는 도심에서 청년의 열정과 시민의 활력이 만나는 새로운 여름 축제”라며 “축제는 시원하고 안전하게 즐기면서 지역경제에도 온기를 더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축제 기간에는 광덕대로 일부 구간은 차량 통행이 제한되며, 사전 안내와 네비게이션앱 반영을 통해 교통 불편은 최소화할 방침이다.‘안산서머페스타 2025’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물안경∙물총·방수팩·슈즈 등 물놀이 용품은 개인이 준비해야 한다. 자세한 정보는 안산시 홈페이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또는 전용 누리집(www.안산서머페스티벌.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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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새마을회, 복날맞이 어르신 초청 ‘삼계탕 나눔 행사’펼쳐
- 마을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새마을회는 8일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어르신들을 모시고 복날 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선부3동 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삼계탕 한 그릇을 대접하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른 아침부터 새마을회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 400인분을 지역 어르신 400여 명에게 대접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했다.정택환 새마을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무더위에 지치기 쉬운 마을 어르신들께 건강하고 맛있는 삼계탕을 대접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새마을회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지역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새마을회가 따뜻한 선부3동을 만드는 데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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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안산21세기병원과 함께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 진행
- 저소득 장기입원 어르신 대상 이미용 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안산21세기병원과 협력해 병원에 장기 입원 중인 거동 불편 취약계층 어르신을 대상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찾아가는 이미용 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날 봉사활동은 고잔동 지사협의 특화사업 중 하나로, 장기간 병원 생활로 인해 기본적인 이미용 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위생과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과 본주헤어 원장 및 봉사자들은 직접 병원에 방문해 머리 손질과 미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어르신들과 따뜻한 교감을 나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의료기관인 안산21세기병원과의 민·관 협력을 통해 이루어진 것으로, 병원 측은 장소 제공과 봉사활동에 필요한 물품 지원 등 적극적으로 협조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고재형 지사협 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해 이미용 서비스를 받기 어려운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어르신을 직접 찾아와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한 본주헤어 원장님과 지사협 위원들에게 매우 감사하다”며 “지역 내에 재능기부 활동을 발굴하고 복지서비스를 더 확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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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꿈나무 굿즈 럭키데이”추진
-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응원 가득한 하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일 안산시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꿈나무 굿즈 럭키데이”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으로, 학업과 친구 관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청소년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지사협 위원들이 멘토가 되어 정서적 지지와 응원으로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안산시 관내 아동·청소년 15명과 보호자 5명, 지사협 위원 10명으로 총 30명의 인원이 안산시 대부도 지역의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선박비상체험으로 VR체험과 안전교육 등 활동을 함께 했으며, 오후에는 탄도항에서 요트체험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장영태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의 미래인 아동·청소년들과 대화하며 그들의 꿈을 응원하고, 즐거운 하루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미래의 꿈나무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는 데 관심을 기울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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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유관기관과 함께‘적극행정 문화 확산’캠페인
- 공공기관 협업으로 소극행정 근절 및 청렴한 행정문화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원곡다문화파출소, 서부새마을금고와 함께 ‘적극행정 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소극행정 근절, 갑질 예방, 부패 방지, 그리고 적극행정 실천 사례 공유를 중심으로 펼쳐졌으며, 각 기관이 협력해 주민 중심의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았다.특히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다지는 계기가 됐으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공직자들이 공정하고 책임 있는 행정의 중요성을 다시금 인식하는 시간이 됐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주민의 눈높이에 맞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먼저 공직자 스스로 변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캠페인과 실천을 통해 신뢰받는 적극행정 문화가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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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사협, 말복 맞아 삼계탕으로 이웃사랑 전해
-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삼계탕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7일 말복을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과 제철 과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속되는 폭염으로 노인, 장애인, 한부모 가정 등 건강관리가 어려운 저소득 가구 30여 세대를 대상으로 지사협 위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삼계탕 포장과 배달에 참여했으며, 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묻고 여름철 건강관리 방법도 함께 안내했다.김은숙 사이동 지사협 위원장은 “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지친 이웃들이 따뜻한 보양식 한 끼로 힘을 얻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을 느끼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무더위에도 우리 이웃에게 삼계탕 나눔으로 고생한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협력해 촘촘한 돌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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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 김정미·서지연, 세계펜싱선수권 단체전 준우승 달성
- 여자 사브르 종목 8년 만에 역대 두 번째 준우승 쾌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직장운동경기부 펜싱부 소속 김정미·서지연 선수가 ‘2025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김정미·서지연 선수는 지난달 31일 조지아 트빌리시에서 열린 프랑스와의 여자 사브르 단체 결승전에서 대한민국의 역대 두 번째 준우승에 기여했다. 이번 준우승은 여자 사브르 종목에서 8년 만에 이뤄낸 쾌거다.김정미 선수는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이전인 지난달 22일 ‘2025년 독일 라인루르 하계 유니버시아드대회’ 단체전에 참가해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대한민국의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역대 최고 성적 달성에 한몫을 차지했다.서지연 선수는 지난 2016년부터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으로 6년째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으며, 김정미 선수는 2023년 입단해 지난해부터 국가대표선수로 기량을 뽐내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끊임없는 노력으로 값진 결실을 만들어 낸 두 선수에게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두 선수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