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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팔곡산단 조성 사업 준공인가 완료… 산업 성장 발판 기대 안산톡톡 2025-08-06 조회수 274
팔곡이동 일원에 총 14만㎡ 규모 조성, 단계적 준공 방식 통한 행정 노력
안산시, 팔곡산단 조성 사업 준공인가 완료… 산업 성장 발판 기대

안산시, 팔곡산단 조성 사업 준공인가 완료… 산업 성장 발판 기대

안산시, 팔곡산단 조성 사업 준공인가 완료… 산업 성장 발판 기대


안산시 팔곡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준공이 최종 인가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상록구 팔곡이동 일원에 ‘안산 팔곡일반산업단지(이하 팔곡산단)’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최근 준공인가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착공에 들어간 지 5년여 만에 최종 사업을 마무리 지은 것이다.
 
안산시 상록구 팔곡이동 산 29-1번지 및 610번지 일원에 조성한 산단은 총면적 14만 1,050.4㎡(약 4.2만 평) 규모다. 이 사업에는 총 69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안산도시공사가 시행을 맡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됐다.

구체적인 사업 부지는 ▲산업시설용지(6만 4,593㎡) ▲지원시설용지(3,008㎡) ▲공공시설용지(7만 3,448㎡)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업체는 화학물질 제조, 금속가공 산업군 등으로 현재 39개 사가 입주 후 기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업 추진 대상 부지 내 분묘 이전 지연과 관련 소송이 제기되면서 일정 부분 절차가 지연됐지만, 시설 용지별 공구 분할을 통한 단계적 준공 방식을 택하는 방법으로 전체 준공을 마무리했다.

이번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산업 기반이 확대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팔곡산단은 서해안고속도로 매송IC 및 수인산업도로 등과 인접해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도심과의 접근성도 우수해 탁월한 입지 조건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수도권 내 우수한 입지 여건 및 시의 산업 인프라 확충 기조에 맞춰 설계된 산단인 만큼 공원, 경관녹지, 도로, 유수지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함께 조성함으로써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팔곡일반산업단지의 전면 준공은 안산시 산업기반 강화와 지역 경제 회복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인프라 확충 등 입주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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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체육교실 운영
    안산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대상 여름방학 체육교실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 40명을 대상으로 여름방학 체육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신체활동이 부족해질 수 있는 방학 기간에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전문적인 스포츠 교육을 제공해 건강한 운동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체육교실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까지 참여한다. 지난 5일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안산시 한양스포츠클럽에서 진행된다.수업은 전문 강사 지도하에 아동들의 연령과 신체 수준을 고려해 3~4학년은 축구, 5~6학년은 농구 수업이 열린다. 특히 이번 체육교실은 사전 설문조사에서 참여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기록한 두 종목을 채택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성장기 아동의 건강한 신체 발달을 도모하고, 단체 종목을 통해 자신감과 협동심을 길러주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한 신체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드림스타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 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와 단원 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8-06
  • 안산시, 청보리 수확물 40포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안산시, 청보리 수확물 40포 기부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유휴지를 활용해 청보리밭을 시범 조성하고, 이곳에서 수확된 청보리 40포(5kg)를 대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추진됐다. 시는 작물 시험·연구와 함께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내 경관농업특화단지 일원에 약 6,000㎡ 규모의 청보리밭을 조성·운영했다.지난 7월 건조 및 도정 작업을 거쳐 수확된 청보리는 민간(안산청년영농조합법인 김건천)의 무상 지원으로 탈곡·포장 작업까지 완료한 뒤 기탁됐다.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유휴지를 활용한 청보리밭 조성은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작물 시험·연구를 통한 농업의 가능성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도심 속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경관농업 특화공간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부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된 청보리 40포는 관내 취약계층에 지원될 예정이다.
    2025-08-06
  • 안산시, 멸종위기·갯벌 생물종 서식환경 복원… 지속 가능 생태도시로
    안산시, 멸종위기·갯벌 생물종 서식환경 복원… 지속 가능 생태도시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내 멸종위기 야생동물과 갯벌 생물종의 안정적인 서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5년 생태계보전부담금 반환사업’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생물다양성 증진과 생물 서식환경 개선을 목표로, 대부바다향기테마파크 내 염생식물군락지 약 5,000㎡를 대상으로 생태복원 작업이 진행됐다.사업은 2025년 1월부터 8월까지 환경부의 승인을 얻어 진행됐다. 사업비로 총 4억 원(전액 국비)이 투입된 가운데, ㈜안산조경건설이 맡아 수행했다.복원 대상 생물은 ▲검은머리물떼새(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흰발농게 등으로, 이들의 안정적인 산란과 서식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주요 사업 내용은 ▲염습지 지형 복원 ▲칠면초 등 염생식물 식생 복원 ▲조류 산란지 조성 ▲생태 동선 고려한 산책로 정비 등으로 구성됐다.서병구 대부해양본부장은 “이번 생태복원사업은 생물다양성 확보는 물론, 시민에게 생태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는 교육적 가치도 함께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생태도시 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6
  • 안산시,‘생수 나눔 챌린지’전개… 무더위 속 이동노동자 응원
    안산시,‘생수 나눔 챌린지’전개… 무더위 속 이동노동자 응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폭염 속, 거리 곳곳에서 땀 흘리며 일하는 이동노동자를 응원하기 위해 ‘생수 나눔 챌린지’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챌린지는 시민들이 이동노동자에게 생수 한 병을 전하며 응원의 마음을 나누는 시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이달 말일까지 진행된다.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시민 누구나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을 위해 현관 앞에 시원한 생수를 놓아두고, 그 사진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하면 된다. 필수 해시태그는 #안산 #생수나눔챌린지 #안산시생수나눔 #이동노동자 등이다. 챌린지 참여자 가운데 추첨을 통해 50명에게는 아이스크림(베스킨라빈스)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시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폭염에 취약한 이동노동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배려가 확산되길 기대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생수 한 병에 담긴 마음이 무더위에 지친 이동노동자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는데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동노동자 전용 쉼터 ‘휠링’ 3개소를 운영하면서 온열질환 예방물품과 생수를 제공하고 있으며, 오는 21일 4호점(단원구 선부동 1076-13번지) 개소를 앞두고 있다. 또한 폭염에 따른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폭염 T/F팀 운영 ▲살수차 가동 ▲노숙인, 독거노인, 옥외 노동자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무더위 쉼터 및 민간협력 무더위쉼터(은행, 대형마트) 운영 ▲폭염 취약계층 대상 피해 예방 물품(쿨토시, 쿨스카프 등) 지원 ▲건설공사장 대상 현장 점검 등 시민 안전 확보에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2025-08-06
  • 안산시, 팔곡산단 조성 사업 준공인가 완료… 산업 성장 발판 기대
    안산시, 팔곡산단 조성 사업 준공인가 완료… 산업 성장 발판 기대
    팔곡이동 일원에 총 14만㎡ 규모 조성, 단계적 준공 방식 통한 행정 노력 안산시 팔곡일반산업단지 조성 사업 준공이 최종 인가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산업 생태계 조성의 전환점을 맞게 됐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상록구 팔곡이동 일원에 ‘안산 팔곡일반산업단지(이하 팔곡산단)’ 조성 사업을 마무리하고 최근 준공인가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2019년 착공에 들어간 지 5년여 만에 최종 사업을 마무리 지은 것이다. 안산시 상록구 팔곡이동 산 29-1번지 및 610번지 일원에 조성한 산단은 총면적 14만 1,050.4㎡(약 4.2만 평) 규모다. 이 사업에는 총 69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으며, 안산도시공사가 시행을 맡는 공영개발 방식으로 추진됐다.구체적인 사업 부지는 ▲산업시설용지(6만 4,593㎡) ▲지원시설용지(3,008㎡) ▲공공시설용지(7만 3,448㎡)로 구성되어 있다. 입주업체는 화학물질 제조, 금속가공 산업군 등으로 현재 39개 사가 입주 후 기업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사업 추진 대상 부지 내 분묘 이전 지연과 관련 소송이 제기되면서 일정 부분 절차가 지연됐지만, 시설 용지별 공구 분할을 통한 단계적 준공 방식을 택하는 방법으로 전체 준공을 마무리했다.이번 산업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 산업 기반이 확대되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되어 경제 활성화가 기대된다. 특히, 팔곡산단은 서해안고속도로 매송IC 및 수인산업도로 등과 인접해 있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도심과의 접근성도 우수해 탁월한 입지 조건으로 평가받고 있다.아울러, 수도권 내 우수한 입지 여건 및 시의 산업 인프라 확충 기조에 맞춰 설계된 산단인 만큼 공원, 경관녹지, 도로, 유수지 등 다양한 공공시설을 함께 조성함으로써 쾌적하고 지속 가능한 산업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팔곡일반산업단지의 전면 준공은 안산시 산업기반 강화와 지역 경제 회복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인프라 확충 등 입주기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 조성에 있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8-06
  • 안산시 사이동, 공공체육시설 활용한 배드민턴 프로그램 운영 시작
    안산시 사이동, 공공체육시설 활용한 배드민턴 프로그램 운영 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부터 공공체육시설인 장화체육관에서 배드민턴 프로그램을 운영을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사이동 특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사전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주민 20명이 참여한다. 강의는 안산시 배드민턴협회에서 추천한 전문 강사가 맡으며, 오는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진입장벽이 낮은 배드민턴을 통해 주민들이 더 쉽게 생활체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
  • 성민의원, 안산시 신길동 휴먼시아9단지경로당과 1사1경로당 협약 체결
    성민의원, 안산시 신길동 휴먼시아9단지경로당과 1사1경로당 협약 체결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한 정기 후원금 약속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성민의원과 휴먼시아9단지경로당이 ‘1사1 경로당 후원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성민의원은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에 소재한 병원으로, 어르신들의 건강상담과 의료서비스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실현하고 지역공동체와 상생하기 위해 후원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1사1경로당 사업은 기업과 경로당 간 결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경로효친 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박성민 성민의원 원장은 “병원 개원 20주년 기념으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이 뭐가 있을지 고민한 결과 작게나마 어르신들에게 보답할 기회가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휴먼시아9단지경로당 뿐 아니라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해 후원 활동을 적극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어르신들의 건강과 복지에 관심 갖고 후원해 주신 성민의원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에 동에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면밀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5-08-06
  •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반찬봉사 행사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홀몸 어르신을 위한 반찬봉사 행사
    와동 내 홀몸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나눔의 손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5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반찬봉사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새마을회원들은 와동 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제육볶음과 오이지무침 등으로 구성된 반찬 50세트를 손수 만들었으며, 정성으로 만든 반찬은 와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회를 통해 홀몸 어르신 및 식료품이 부족한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와동 새마을회는 올해 벌써 세 번째 반찬 나눔 행사를 개최하는 등 식료품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저소득층의 건강한 식습관 증진을 위해 만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김치동 회장은 “이번에 전달된 반찬이 와동 내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와동 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들이 없도록 와동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영숙 부녀회장은 “어르신들을 향한 새마을회의 열정과 정성이 이번 반찬에 담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항상 홀몸 어르신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하는 와동 새마을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무더운 날씨임에도 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신 와동 새마을회 회장님들과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와동 행정복지센터도 여름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성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
  • 안산시 안산동, 상록경찰서와 함께‘안심 보행로’조성 완료
    안산시 안산동, 상록경찰서와 함께‘안심 보행로’조성 완료
    취약지역 10곳에 조명·솔라표지병 설치… 여성 안심귀갓길 조성 병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상록경찰서와 협업해 진행한 ‘안심 보행로 조성을 위한 조명시설 설치 사업’을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상록경찰서의 범죄예방진단 결과를 반영해 가로등이 부족하거나 사각지대가 있는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야간 조명시설을 보강하고, 기존 가로등 외에 바닥에 설치되는 솔라표지병과 건물 벽면을 밝히는 솔라벽부등을 도입해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는 한편 야간 시야 확보와 차량 속도 감소, 범죄 예방 효과를 동시에 기대하고 있다.설치 대상지는 ▲안산큰어린이공원 벽화길, ▲원당어린이공원앞 벽화 등 주민 불안감이 높았던 취약지역 7여 곳이며, 상록경찰서는 여성 범죄 예방을 위한 ‘여성 안심귀갓길’ 조성의 일환으로 2곳을 선정해 노면표시 및 조명 보강 등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사업은 가로등이 부족하거나 사각지대가 존재했던 지역에 집중 설치해 범죄 예방 효과는 물론, 야간 보행자의 편의성 향상에도 기여했다.구슬환 상록경찰서장은 “밝고 안전한 보행 환경이 곧 범죄 예방으로 이어지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지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지속하고 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협조하겠다”고 밝혔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 의견 수렴과 경찰의 전문적인 분석을 결합한 모범 사례로, 안전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실질적인 진전을 이룬 성과”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지역 맞춤형 안전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8-06
  • 안산시 중앙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수재민 돕기 위한 옥수수 판매 성료
    안산시 중앙동 새마을남녀협의회, 수재민 돕기 위한 옥수수 판매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4일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한 기금 마련 활동으로 평창 옥수수 판매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진행됐으며, 새마을남녀협의회에서 평창 산지에서 직접 가져와 정성껏 준비한 옥수수 200자루를 주민들에게 판매했다. 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많은 지역주민이 동참해 옥수수가 완판되는 등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이번 행사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중 일부는 최근 집중 호우로 피해를 본 지역의 수재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이종찬 새마을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로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이번 집중 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나서주신 중앙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중앙동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가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