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3동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에 사랑의 불고기 나눔 안산톡톡 2025-08-05 조회수 239 |
|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 이웃 40가구에 정성 담긴 반찬 전달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새마을부녀회는 5일 독거어르신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불고기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어르신 등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조리한 불고기 반찬을 포장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고기를 재우고 음식을 준비해 각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 앞으로도 본오3동 새마을부녀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등 다양한 이웃 돌봄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최희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폭염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부녀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단체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지원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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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어르신 건강 기원하는 ‘삼계탕 나눔 행사’개최
- 삼계탕 전달과 함께 孝 실천 및 이웃 간 정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5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년 원곡동 복달임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운 여름철 관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실 수 있도록 직접 끓인 삼계탕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에 孝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원곡동 새마을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안산서부새마을금고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이날 만든 삼계탕은 원곡동 관내 경로당과 취약계층 등 200여 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며, 배달에 참여한 새마을회원들은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돌봄이 필요한 가구엔 특별히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계획이다.전유현 새마을회장과 한희정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직접 만든 삼계탕이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작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직접 찾아가 정성껏 만든 삼계탕을 전달하게 돼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건강과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원곡동 삼계탕 나눔 행사’는 매년 여름철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진행되는 대표 복지 행사로, 주민과 단체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 2025-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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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은 이제 전 세계 50개 도시와 경쟁… 과정과 앞으로의 여정은
- ◆ 혁신 정책으로 세계가 주목한 안산… 산업단지에 매력적인 문화를‘블렌딩’◆ 시민과 함께 아이디어 고도화, 실행 전략 구체화에 총력…“글로벌 경쟁력 입증”◆ 최종 우승 도시로 선정 시 대한민국 최초 사례… 100만 달러 상금에 정책 지원 전 세계 도시들이 혁신 정책의 우수성을 겨루는 ‘정책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안산시가 서울특별시와 함께 50개 결선 진출 도시에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 미국 블룸버그 재단이 주최하는 ‘2025 글로벌 시장 챌린지(Global Mayors Challenge)’는 10만 명 이상 인구의 도시를 대상으로 600여 개 도시가 참여하는 전 세계 도시 정책 경연의 장이다. 이번 선정은 안산시가 기초지자체로서는 국내 최초로 본선에 진출한 쾌거이자, 도시정책의 다양성과 혁신성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이번 성과는 이민근 시장을 필두로 현장에서 시민과 꾸준히 소통하며, 오랜 시간 정책적으로 탄탄히 기반을 다져온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안산시는 ‘내·외국인 청년과 근로자를 위한 복합문화 플랫폼 및 콘텐츠 구축’이라는 아이디어로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특성과 다양한 외국인 인구를 반영한 청년문화센터 조성 방안을 제시했다. 이 정책은 e스포츠센터, 푸드존, 미디어센터 등 청년과 근로자 모두가 어우러질 수 있는 공간을 마련, 산업도시의 정체성과 상호문화도시로서의 미래 비전을 동시에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앞으로 안산시는 블룸버그재단 전문가들과 함께 아이디어 캠프, 온라인 회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정책의 구체화와 실행 가능성 검증에 나선다. 내년 1월 최종 25개 우승 도시로 선정될 경우, 100만 달러의 상금과 함께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한 정책 실행 지원을 받게 된다. 안산시가 그동안 쌓아온 노력의 과정과 전 세계 정책 혁신의 무대에서 펼쳐질 도전을 조명했다.■ 글로벌 무대 진출의 원동력은?글로벌 시장 챌린지는 기후 위기, 경제회복, 사회포용 등 지구촌 도시가 직면한 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적 정책과 아이디어를 평가하는 글로벌 단위 공모전이다. 올해 세계 633개 참가 도시 가운데 안산시는 노후화된 국가산업단지 내 ‘문화가 있는 청년문화센터 조성’ 전략을 통해 최종 파이널 50개 도시에 선정됐다. 이미 본선 진출만으로도 5만 달러(한화 약 6,800만 원)의 상금을 획득해 사업 추진에 동력을 마련했다.민선 8기 안산시는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라는 시정 비전 아래, 기업·청년·시민이 자유롭게 변화를 주도하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청년, 경제와 일자리를 핵심 어젠다로 설정하고 도시 혁신에 매진해 왔다. 특히 전국 지방정부 간 치열한 공모사업 경쟁에 대응하고자 기획 전담형 공모사업팀을 신설하고 정책기획·공모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한편, 시가 공모 제안한 반월국가산업단지는 1980년대 대한민국 산업화를 견인한 핵심 국가산단으로, 현재 9,000여 개 기업과 11만여 명의 근로자가 종사하고 있다. 하지만 산업단지의 노후화와 뿌리산업 중심의 산업구조, 청년 근로자 비율 저하(전국 평균 15.1% 대비 13.9%) 등 구조적 한계가 대두됐다.이에 안산시는 청년친화도시를 목표로, 스마트허브 경쟁력 강화 간담회 및 청년 노동자 실태조사 용역을 실시(2023년)한 데 이어 산업통상자원부의 ‘산업단지 환경조성 패키지사업’ 국가 공모에 선정(2024년), 200억 원에 달하는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바탕으로 산단 내 청년문화센터와 아름다운 거리 조성 추진 등 청년이 찾고 머무는 공간을 만드는 프로젝트에 착수했다.청년문화센터는 단순 문화공간을 넘어 다양한 기능을 갖춘 복합 플랫폼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산업단지 및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기획이 추진되고 있다.이러한 노력에 더해 안산시는 글로벌 시장 챌린지에 공모 제안서를 제출, 내·외국인 청년 근로자가 함께 어울리며 대한민국의 ‘K-문화’를 교류할 수 있는 매력적인 청년문화센터 조성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이내 도시의 혁신성과 경쟁력을 글로벌 무대에서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도시 최초의 ‘우승’ 타이틀 도전안산시는 예선 통과에 이어 정책 아이디어를 한층 구체화하며, 내년 1월 열릴 최종 결선에서 우승을 목표로 도전한다.‘함께하는 거버넌스와 통합’, ‘색다른 문화 교류’라는 혁신 아이디어로 세계적인 도시들과의 경쟁 속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점에 기반해 정책 아이디어의 구체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앞서 시는 지난 6월부터 ‘글로벌 시장 챌린지 실무추진단’을 구성하고 아이디어 고도화와 실행 전략 수립을 마쳤다. 이달부터는 블룸버그 재단에서 제공하는 ‘아이디어 캠프’, ‘주간 코칭’, ‘기술 자문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고 있으며, 내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아이디어를 실행하기 위한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 정책의 실행력을 한층 높여갈 계획이다. 안산시는 내·외국인 청년들이 함께 모여 문화를 나누고, 서로의 가능성을 실현할 수 있는 혁신적 청년문화센터 조성에 역량을 집중한다. 이를 통해 청년문화센터가 기존에 없던 새로운 플랫폼이자, 안산만의 도전 정신과 혁신 아이디어로 도시의 변화를 이끌고 세계를 감동하게 할 수 있는 여정으로 완성 시켜 나간다는 포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미 본선에 진출한 것만으로도 경쟁력을 인정받았지만 최종 우승을 거머쥠으로써 대한민국 지방정부도 세계의 변화를 주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본선에서 최종 우승하면 대한민국 도시 가운데 첫 사례가 된다. 이 시장은 “전 세계 도시에 다양한 정책이 모이는 만큼 쉬운 일은 아니지만,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갈 혁신의 여정으로 세계에 이목을 끌고 그 성과를 다시 시민 모두에게 돌아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이디어 고도화와 실행 전략을 추진해 가는 과정에서 현장에서 시민 의견을 지속 수렴하고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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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새마을부녀회, 독거어르신에 사랑의 불고기 나눔
- 독거노인 등 복지사각지대 이웃 40가구에 정성 담긴 반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새마을부녀회는 5일 독거어르신 등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불고기 나눔’ 행사를 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독거어르신 등 40여 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조리한 불고기 반찬을 포장해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껏 고기를 재우고 음식을 준비해 각 가정에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했다.앞으로도 본오3동 새마을부녀회는 정기적인 반찬 나눔 등 다양한 이웃 돌봄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최희순 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위로가 되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폭염속에서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신 부녀회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단체와 협력해 어려운 이웃을 꾸준히 지원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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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스틸 주식회사로부터 후원금 365만 원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신스틸 주식회사(대표 서기영)로부터 사랑의 후원금 365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4일 밝혔다.단원구에 위치한 신스틸 주식회사는 스테인리스 판매 및 임가공을 하는 중소기업으로 작년에 이어 지역사회를 위하여 봉사활동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서기영 대표는 “기업의 이윤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것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한다”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신스틸 주식회사의 따뜻한 관심과 실천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전달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장애인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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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 전국화 대비 경기도와 간담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전국화에 대비해 경기도와 합동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지난 2019년부터 선도사업으로 추진한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 사업은 노쇠, 장애, 질병, 사고 등으로 일상생활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이 기존에 살던 곳에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돌봄 지원을 통합 연계하는 사업이다. 안산시는 전국 최초 노인케어안심주택 모델을 개발, 확장하는 등 우수한 시범사업 추진으로 2022년부터 3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간담회는 내년 3월 지역돌봄 통합지원 사업의 전국 시행을 앞두고 진행됐다. 시는 간담회에서 우수사례와 지역돌봄의 통합지원 시범 사업 운영 성과를 보고하고, 이를 경기도 30개 시군으로 확장하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국가가 어르신의 돌봄을 책임지는 시대가 되었으나 국가의 지원만으로는 돌봄이 부족할 수 있다”며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 사업이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자원을 적극 발굴하는 등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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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년도 하반기 여성자치대학 수강생 35명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성들의 잠재 능력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여성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제37기 안산시 여성자치대학’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교육 기간은 9월 11일부터 11월 27일까지 총 12주간 운영되며,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여성 지도자 리더십 ▲법률과 양성평등 ▲웰빙과 건강관리 ▲경제 및 교양 ▲현장 체험 등이다. 이번 교육에서는 일상생활에 유용한 ▲챗GPT 사용법 등 AI 소통법에 대한 과정이 신설 운영된다.모집 기간은 내달 10일까지이며 총 3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안산시에 주소를 두거나 안산시 소재의 사업장에 근무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 신청은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거나, 안산시청 누리집 ‘새소식’ 란에서 입학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팩스(031-490-6010) 또는 이메일(ajd83@sau.ac.kr)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031-490-6187)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안산시 여성자치대학은 2003년부터 1천2백여 명의 지역 여성 리더를 배출해 왔다”라며 “지역사회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선배들과 함께 새롭게 재도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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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연안 해상에 조피볼락 치어 방류… 수산자원 증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대부도 연안 해상에서 고소득 품종인 조피볼락(우럭)의 치어 방류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방류는 급감하고 있는 바다의 생산성 향상과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한 것으로, 시는 총사업비 4억 2천만 원을 투입해 고소득 어류 품종을 방류하고 있다.특히, 시는 이번 사업 추진을 위해 수산자원조성 전문기관인 한국수산자원공단(FIRA)과 업무협약을 맺고 건강한 종자 선별을 위한 전문성을 높였다.지난 5월 수산생물전염병 검사를 거친 점농어 치어 9만 마리와 쥐노래 치어 5만 마리의 방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에는 64만 마리의 조피볼락 치어를 방류해 계획된 3개 품종, 총 78만 마리의 수산자원 조성을 완료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고수온과 남획으로 인한 수산자원 고갈에 대응해 안산시 수산자원을 확대하고 한층 우수한 수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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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8일부터 ‘2025년 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 참여 사업자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우리동네 맑은공기 패키지 지원사업’은 미세먼지 저감 등 대기환경 개선을 위해 관내 소규모 중소기업의 노후한 대기오염 방지시설 교체(설치)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달 노후 정도와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 등에 대해 서류 및 전문 기관 평가를 거쳐 1차 27개 사업장을 선정했으며, 이번 2차 모집으로 16개 사업장을 추가로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장별 최대 5억 6천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참여를 원하는 사업자의 경우 신청하기 전 반드시 사전 기술 진단을 실시해야 한다. 지원사업 접수 기한 내 사전 기술 진단 참여를 위해서는 오는 22일까지 사전 기술진단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사업 접수는 오는 18일부터 28일 18시까지 진행되며 지원사업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준비해 전자우편(skyai1005@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을 확인하거나, 산단환경과(031-481-29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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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 참여 사업장 추가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8일부터 ‘2025년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지원사업 2차’ 참여 사업장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미세먼지 등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지난 2022년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총 2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관내 290여 개 사업장이 지원을 받은 바 있다.2차 지원사업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 부칙이 개정돼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부착 기한이 연장됨에 따라, 환경부에서 추가 국고보조금 지원이 결정되며 진행된다.대상 사업장은 대기환경보전법에 따른 대기배출시설 인허가 4·5종인 관내 소재 중소기업이다. 단, ▲국세 및 지방세 체납 ▲부도 또는 파산·회생절차 개시신청이 이뤄진 경우 ▲휴·폐업 중인 경우 ▲3년 이내 설치한 측정기기가 있거나 5년 이내 정부로부터 지원받은 시설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총사업비는 2억 4천여만 원으로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장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비의 60%를 지원받게 된다. 예산 내 수량제한은 없다. 사업장은 보조받은 시설은 3년 이상 운영하고, 사물인터넷 측정기기에서 측정된 자료를 소규모 대기배출시설 관리시스템에 전송하면 된다.앞서 시는 지난 1일 공고를 게시했다.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접수를 진행하고 오는 9월 보조금심의위원회를 거쳐 대상자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김운학 산업지원본부장은 “사물인터넷 설치 비용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이번 사업에 많은 기업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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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년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열고 훈련 대비 마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2025년 을지연습’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준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이날 회의는 이민근 안산시장 주재로,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포함한 간부공무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준비보고회는 을지연습의 주요 준비사항을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훈련을 진행하기 위한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한편, 올해로 57회째를 맞는 ‘2025년 을지연습’은 오는 13일 위기관리연습과 18일부터 21일까지 3박 4일간 열리는 전시대비연습으로 나눠 진행된다.오는 13일 위기관리연습에서는 ▲통합방위지원본부 운영 ▲통합방위실무위원회 회의 ▲지역방위 안보간담회 등이 예정돼 있다. 특히, 안보간담회에는 민·관·군 관계자 80여 명이 참여해 지역 안보 현안을 공유하고, 위기 상황 시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오는 18일부터 시작되는 전시대비연습에는 안산시 외에도 민·관·군·경·소방 등 470여 명이 참여한다. 첫날에는 공무원 비상소집훈련과 전시종합상황실 개소, 화생방사태 발생을 대비한 일반방독면 분배 훈련이 실시된다.둘째 날인 19일에는 복합화력발전소 드론테러 상황을 가정한 통합방위협의회와 이를 연계한 관계기관 합동 초동대응 실제훈련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인 21일 14시에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전국 민방공 대피훈련이 실시된다. 대피훈련을 위해 15분간 각 동 행정복지센터 주관으로 주민통제가 이뤄지며, 차량 통제는 없으나 안산문화광장 일대에서는 소방차 길터주기 훈련이 병행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구촌 곳곳에 전쟁이 지속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안보 긴장이 고조된 상황 가운데 안산시 실정에 맞는 내실 있는 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각종 재난과 위기상황에 철저히 대비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