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기부 평가 최고 등급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첨단로봇 고도화 안산톡톡 2025-08-02 조회수 2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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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연차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연차 평가에서 최우수 특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 강소특구에 대한 연차평가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전국 14개 강소특구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강소특구 지정 5년 차를 맞아 ▲연구소기업 설립 실적 ▲투자 연계 ▲특화분야 집적도 및 우수기업 육성 성과 등 정량적 성과와 실질적 지역 기여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안산 강소특구는 지난 2019년 8월 수도권 최초로 지정된 이후, 기술 핵심기관인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를 중심으로 시화 MTV 일대에 ▲R&D거점지구 ▲사업화촉진지구 ▲사업화거점지구를 구축,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창업 확산 및 기업 성장 지원에 앞장서 왔다. 이번 평가에서 안산 강소특구(특화분야: ICT융복합 부품소재)는 대내외 환경 분석을 통한 ‘지능형 첨단로봇·제조’ 분야로 특화 분야를 고도화해 전통 제조업의 체질 개선 및 산업 생태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기술사업화 전 과정에 신속 대응이 가능한 현장 밀착형 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기업-전문가 매칭을 비롯한 사업 연계 등 원스톱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안산 강소특구 대표 연구소기업 가운데 하나인 ㈜에이로봇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을 국산화해 산업통상자원부 K휴머노이드연합 로봇 플랫폼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혁신 생태계 강화와 첨단기술 사업화의 선도적 역할을 입증하며, 안산이 국가 혁신 성장의 중심지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라고 평가했다. 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안산시에 소재한 국내 유수의 산·학·연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첨단기술 개발과 기술사업화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및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일원에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안산 강소연구개발 특구 및 경기테크노파크 운영 등 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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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화MTV 내 노유자시설 입지 허용… 정주 여건 개선 박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31일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서면 심의를 통해 ‘시화MTV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을 가결했다고 4일 밝혔다. 시화멀티테크노밸리(MTV) 내 증가하는 주거 인구의 생활 편익시설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시 관계자는 “지난해 10월 발표된 국토교통부의 ‘생활숙박시설 합법 사용 지원방안’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이번 변경을 추진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번 변경은 단원구 성곡동 837번지 일원 47만 8,345㎡ 규모의 반달섬 시화MTV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어린이집과 노인복지시설 등 노유자시설의 입지를 허용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에 따라 그간 설치가 어려웠던 관련 시설의 건축이 가능해져, 주민 생활 편의 증진과 정주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시는 이달 중 지구단위계획 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 고시를 완료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변경은 시화MTV가 복합 기능을 갖춘 미래지향적 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도시 변화에 발맞춰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시계획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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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무주택 신혼부부라면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받으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1일부터 ‘2025년 2차 신혼부부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무주택 신혼부부의 전세자금 대출이자 부담을 낮춰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지원하고, 출산과 결혼에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1월 모집에 이어 2차로 대상자 모집에 들어간다.사업 지원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무주택 신혼부부(혼인신고 5년 이내)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2인 기준 월7,078,784원) ▲지원 주택 전용면적 85㎡ 이하 ▲보증금(전세전환가액) 3억원 이하 주택이며,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5%(최대 130만 원)까지 예산 범위 내에서 지원한다.모집 기간은 8월 11일부터 25일까지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혼인관계증명서 ▲임대차계약서 ▲주택전세자금 대출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 ▲통장사본 ▲신분증 등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새소식’이나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이 큰 신혼부부의 안정적인 출발을 돕고자 한다”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주거지원 정책으로 출산과 결혼에 친화적인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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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질병관리청과 복지시설 등 현장 점검… 온열질환 예방 총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이 안산시를 방문해 혹서기 온열질환 예방 현장 공동 점검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현장 점검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 질병 고위험군 시민들의 건강 보호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임 청장은 이날 이민근 시장과 시민 건강 보호 대책 및 폭염 관련 대응 방안을 논의한 뒤, 관내 기관을 순차 방문했다.이날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단원보건소, 장애인 주거시설인 안산 평화의집을 찾아 무더위에 취약한 장애인과 어르신,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건강관리 보건 서비스와 온열질환 감시체계, 응급의료 대응 준비 상황 등을 면밀히 살폈다.또한, 온열질환 예방 및 건강수칙 홍보물과 생수 등 여름나기 생활용품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장애인 폭염대응 현황에 관한 의견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임승관 질병관리청장은 “노약자, 장애인, 만성질환자 등 고위험군에 대한 보호와 실질적인 현장 대응이 매우 중요하다”며 “질병관리청도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 의료기관, 복지시설과 협력을 강화하고, 온열질환 감시체계와 예방 홍보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바쁘신 가운데 현장을 찾아주신 임승관 질병관리청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특히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선제적 건강관리와 대응체계 강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를 폭염 피해 대응 기간으로 정하고 ▲폭염 취약계층 방문보건관리 ▲무더위쉼터 및 폭염저감시설 운영 및 관리 ▲폭염 취약지역 예찰 등의 조치에 나서고 있다. 단원보건소의 경우 여름철 폭염 대비 건강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건강관리 지원반 T/F팀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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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골목상인회, 한부모가정 50가구에 밑반찬과 컵라면 나눔
- 폰상점 ‘댜니모바일’, ‘김여사 찬방’도 함께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사동골목상인회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과 컵라면 25박스를 후원받았다고 4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부모가정을 응원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로, 사동 지역 내 상점인 ‘댜니모바일’과 ‘김여사 찬방’도 함께 참여했다.한편, 사동골목상인회는 그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식료품 나눔을 지속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후원받은 한부모가정의 한 대상자는 “아이들과 매 끼니를 챙기는 일이 큰 부담이었는데, 정성 담긴 반찬을 받으니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박홍규 사동골목상인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밑반찬과 컵라면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상인회의 따뜻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복지 실천이 계속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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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빛 해변과 선셋의 감동… 대부도 해변서 콘서트 4회 열린다
- 안산시, 9일부터 격주 토요일마다 방아머리 해변 선셋 콘서트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일부터 9월 20일까지 격주 토요일마다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2025년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선셋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상설공연장(단원구 대부황금로 1485-1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해변을 모티브로 네 가지 주제의 공연이 진행된다.공연은 8월 9일 1회차 ‘선셋 하모니’를 시작으로 ▲8월 23일 ‘선셋 그루브’ ▲9월 6일 ‘선셋 드림’ ▲9월 20일 ‘선셋 페스티벌’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잔잔한 어쿠스틱 사운드 무대부터 ▲클래식 ▲재즈 ▲밴드 ▲뮤페라 등 다양한 공연이 관람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이밖에 벌룬아트, 마술쇼, 해변 댄스파티 등의 흥겨운 무대와 ▲나만의 키링 만들기 ▲오션타투 ▲부채꾸미기 ▲보물찾기존 등의 체험부스·놀이부스가 함께 준비돼 여름 휴가철을 맞아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일상의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선셋 콘서트 현장을 개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하면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운영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의 아름다운 풍경과 음악을 감상하며, 무더위와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한여름의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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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기부 평가 최고 등급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 첨단로봇 고도화
-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실시한 연차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을 받으며 혁신성과 성장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 강소연구개발특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24년 강소연구개발특구(이하 ‘강소특구’) 연차 평가에서 최우수 특구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일 밝혔다.강소특구에 대한 연차평가는 ‘연구개발특구의 육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정된 전국 14개 강소특구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되고 있다. 올해는 강소특구 지정 5년 차를 맞아 ▲연구소기업 설립 실적 ▲투자 연계 ▲특화분야 집적도 및 우수기업 육성 성과 등 정량적 성과와 실질적 지역 기여도를 중점적으로 평가했다.안산 강소특구는 지난 2019년 8월 수도권 최초로 지정된 이후, 기술 핵심기관인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를 중심으로 시화 MTV 일대에 ▲R&D거점지구 ▲사업화촉진지구 ▲사업화거점지구를 구축, 산·학·연·관의 유기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기술창업 확산 및 기업 성장 지원에 앞장서 왔다.이번 평가에서 안산 강소특구(특화분야: ICT융복합 부품소재)는 대내외 환경 분석을 통한 ‘지능형 첨단로봇·제조’ 분야로 특화 분야를 고도화해 전통 제조업의 체질 개선 및 산업 생태계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또한, 기술사업화 전 과정에 신속 대응이 가능한 현장 밀착형 통합시스템을 구축하는 한편, 기업-전문가 매칭을 비롯한 사업 연계 등 원스톱 후속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 점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특히, 안산 강소특구 대표 연구소기업 가운데 하나인 ㈜에이로봇은 휴머노이드 로봇의 핵심 부품을 국산화해 산업통상자원부 K휴머노이드연합 로봇 플랫폼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성과는 지역 혁신 생태계 강화와 첨단기술 사업화의 선도적 역할을 입증하며, 안산이 국가 혁신 성장의 중심지로 인정받는 계기가 됐다”라고 평가했다.이 시장은 이어 “앞으로도 안산시에 소재한 국내 유수의 산·학·연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며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첨단기술 개발과 기술사업화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및 안산사이언스밸리(ASV) 일원에 ▲경제자유구역 지정 추진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 ▲안산 강소연구개발 특구 및 경기테크노파크 운영 등 기업 경쟁력 제고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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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유도 새역사 안산시청 소속 김하윤 선수, 금빛 영광 나눠
-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한국 여자유도의 새로운 역사를 쓴 김하윤 선수(안산시청 소속)가 금메달의 영광을 안산시와 함께 나눴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유도부 소속인 김하윤 선수의 금메달 봉납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대한민국 여자유도의 간판이자, 여자 최중량급 최강자로 떠오른 김하윤 선수는 ‘2025 헝가리 부다페스트 세계선수권’과 ‘2025 라인루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연이어 최정상의 자리에 올랐다.김 선수는 지난 6월 13일부터 20일까지 개최된 세계선수권에서 한국 여자유도 역사상 34년 만에 개인전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혼성 단체전에서도 은메달 획득에 힘을 보탰다.이를 동력으로 지난달 23일부터 26일까지 열린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도 개인전 금메달과 혼성 단체전 동메달을 거머쥐며 한국 유도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가고 있다.이날 김하윤 선수는 “연이어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어 매우 기쁘지만, 아직 우승하지 못한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올림픽 우승을 위해 나아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한국 유도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힘든 훈련 과정을 이겨내고 우수한 성적으로 안산시를 빛낸 김하윤 선수에게 시민과 함께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앞으로 김 선수의 목표 달성을 위한 여정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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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기후변화 대응 감염병 예방 캠페인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상록수역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전 세계적 기후변화에 따른 폭염, 집중호우 등의 발생으로 모기·진드기 등 매개체 감염병과 수인성·식품 매개 감염병이 증가함에 따라 추진됐다.상록수보건소는 4호선 상록수역을 이용해 출근하는 시민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감염병 발생 위험성을 알리고 일상에서의 예방 수칙 준수를 독려했다.특히 ▲마스크 착용과 기침예절 준수 ▲올바른 손 씻기 생활화 ▲실내 환기 자주하기 ▲끓인 물 또는 생수, 익힌 음식 섭취 ▲야외 활동 시 긴 옷 착용하기 ▲모기·진드기 기피제 사용하기 등의 수칙을 중점적으로 홍보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폭염은 탈수와 면역력 저하, 열사병 등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키고 감염병 매개체들의 활동을 활발하게 만든다”며 “일상 속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감염병 확산 방지에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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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치매 가족에 안심 휴가 지원…“돌봄의 짐, 잠시 내려놓으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치매환자를 돌보는 가족들의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덜고,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는 ‘치매가족돌봄 안심휴가지원’을 상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 사업은 가족의 외출 등으로 치매 환자 돌봄이 일시적으로 어려운 경우 단기 돌봄서비스 이용을 지원받아 치매환자 가족에게 휴식의 기회를 제공한다.지원 대상은 양 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 등록된 치매환자 또는 그 가족이다. 연간 최대 10일 이내에서 ▲장기요양서비스(단기보호시설, 종일방문요양) 이용 본인부담금 ▲도립노인전문병원 단기입원 간병비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사업이 진행된다.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851)·단원보건소(031-481-6544)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돌봄 가족이 잠시나마 숨을 고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지속 가능한 돌봄의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환자 가족에 있어 마음에 부담을 덜 수 있는 서비스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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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해피빈 절주 교실 참여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오는 29일까지 ‘제15기 해피빈 절주교실’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해피빈 절주교실은 지난 2018년부터 상·하반기로 운영 중이다. 프로그램 참여대상은 관내 거주자 중 음주로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AUDIT-K 선별검사 10점 이상) 및 가족이며, 알코올 의존 진단을 받지 않은 사람이다.총 1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이나 전화(031-411-8445~6)로 접수가 가능하다.대상자로 선정되면 9월 2일부터 11월 11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2시간씩, 총 10회 과정을 교육받게 된다. 교육에서는 ▲절주·단주를 통한 행복한 삶 찾기 ▲나를 이해하고, 진정한 나 찾기 ▲가족 이해 및 소통하기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절주교실에 참여했던 참여자들이 음주 문제를 극복하고 가정의 행복을 되찾는 긍정적인 효과를 얻은 사례가 있다”라며 “음주 문제로 고민한다면 참여를 통해 건강한 삶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5-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