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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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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집중호우 대응 상황 점검…“취약 시설 중점 확인” 안산톡톡 2025-07-18 조회수 226
취약 지역 현장 순찰 병행“24시간 대응체계 유지… 시민 안전 최우선 확보”
이민근 안산시장, 집중호우 대응 상황 점검…“취약 시설 중점 확인”

이민근 안산시장, 집중호우 대응 상황 점검…“취약 시설 중점 확인”

이민근 안산시장, 집중호우 대응 상황 점검…“취약 시설 중점 확인”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18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하면서, 철저한 대비를 통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

이민근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실시하고 주요 실·국 별 중점 관리 및 대처 상황 등을 확인했다. 이 시장은 지난 16일부터 침수 우려 지역과 급경사지, 하천 주변 현장 상황 등을 찾아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

앞서 시는 지난 16일 오후 호우주의보와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이후, 현재까지 기상특보가 지속되고 있다. 안산시에 평균 169.8mm의 폭우가 사흘째 쏟아지는 가운데, 단원구 중앙동 지역에는 무려 239mm의 비가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경기 남부 지역에 최대 300mm 이상의 강수가 예상돼 시설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지난 16일부터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600여 명의 공직자들이 교대로 비상근무에 나서 현장 곳곳에서 시설물 점검과 안전 활동을 벌이는 등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22개의 산사태 취약지를 비롯한 5만여 개의 빗물받이, 지하차도 13곳 등 호우 취약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정비를 벌이고 있다. 아울러, 마을순찰대 등을 투입한 상시 예찰을 진행하고 관내 28개 하천 등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해 사전 출입 통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반지하 주택 거주자 등에 대해선 동별 통장협의회와 지역자율방재단 등의 협조 속 비상 대피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공직자들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호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집중호우가 끝날 때까지 시민과 시설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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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운영 담당자 교육 실시
    안산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운영 담당자 교육 실시
    안산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원활한 운영과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지난 17일 관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 및 전담 인력 15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오는 21일부터 시작되는 현장 신청 접수를 앞두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접수 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소비쿠폰 사업의 추진 배경 및 목적 ▲지원 대상 및 지급 기준 ▲신청절차와 유의사항 ▲접수 시스템 사용법 등의 내용을 담아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 접수 창구는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시민들과 마주하게 되는 장소인 만큼, 담당 공무원과 전담 인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철저한 사전 준비로 현장 혼란을 최소화하여 소비쿠폰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신청은 오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된다. 1차 지급액은 일반 시민 15만 원, 차상위 및 한부모가족 30만 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 원이다.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시민에게 10만 원이 추가로 지급된다. 1·2차 지급분 모두 11월 30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신청은 카드사 어플리케이션과 누리집, 안산사랑상품권(다온카드) 어플리케이션 등 온라인 채널과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 창구, 은행 영업점 현장 창구 등에서 할 수 있다.
    2025-07-18
  • 이민근 안산시장, 집중호우 대응 상황 점검…“취약 시설 중점 확인”
    이민근 안산시장, 집중호우 대응 상황 점검…“취약 시설 중점 확인”
    취약 지역 현장 순찰 병행“24시간 대응체계 유지… 시민 안전 최우선 확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18일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를 열고 집중호우 대처 상황을 점검하면서, 철저한 대비를 통해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고 밝혔다.이민근 시장은 이날 오전 간부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집중호우 대처 상황 점검회의를 실시하고 주요 실·국 별 중점 관리 및 대처 상황 등을 확인했다. 이 시장은 지난 16일부터 침수 우려 지역과 급경사지, 하천 주변 현장 상황 등을 찾아 점검을 이어가고 있다.앞서 시는 지난 16일 오후 호우주의보와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이후, 현재까지 기상특보가 지속되고 있다. 안산시에 평균 169.8mm의 폭우가 사흘째 쏟아지는 가운데, 단원구 중앙동 지역에는 무려 239mm의 비가 내린 것으로 집계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9일까지 경기 남부 지역에 최대 300mm 이상의 강수가 예상돼 시설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이에 시는 지난 16일부터 24시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600여 명의 공직자들이 교대로 비상근무에 나서 현장 곳곳에서 시설물 점검과 안전 활동을 벌이는 등 시민 피해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특히 22개의 산사태 취약지를 비롯한 5만여 개의 빗물받이, 지하차도 13곳 등 호우 취약 시설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정비를 벌이고 있다. 아울러, 마을순찰대 등을 투입한 상시 예찰을 진행하고 관내 28개 하천 등 재해 취약 시설에 대해 사전 출입 통제 조치를 이어가고 있다. 반지하 주택 거주자 등에 대해선 동별 통장협의회와 지역자율방재단 등의 협조 속 비상 대피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경찰과 소방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공직자들이 24시간 비상근무 체제를 유지하며 호우 피해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집중호우가 끝날 때까지 시민과 시설물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8
  • 안산시 백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삼계탕으로 건강한 여름 선물
    안산시 백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삼계탕으로 건강한 여름 선물
    폭염 속 정성과 온기로 배달된 보양 한 끼, 나눔의 손길 이어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16일 백운동 한화꿈에그린아파트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 가득한 삼계탕 56인분을 조리해 대접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닭 손질, 대추 등 속재료 준비, 국물 끓이기 전 과정을 함께하며 영양과 정성이 담긴 삼계탕을 준비했다. 백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은 어르신들의 기력 회복과 건강을 기원하며 무더운 날씨임에도 행복한 마음으로 삼계탕을 끓였다.남명관 백운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무더운 여름,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음식으로 작게나마 위로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이번 삼계탕 나눔은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백운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역에 필요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발굴하고 실천할 계획이다.
    2025-07-18
  • 안산시 와동 지사협, 초복 삼계탕 나눔 행사 추진
    안산시 와동 지사협, 초복 삼계탕 나눔 행사 추진
    취약계층 40가구에 여름철 보양식 삼계탕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여름철 더위 극복을 위해 관내 취약계층 40가구에 삼계탕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삼계탕 나눔 행사는 무더운 여름에 상대적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어르신 및 취약계층의 원기 회복을 돕고자 마련됐다. 삼계탕은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와 에너지를 보충해 주는 인삼, 대추 등의 재료로 만들어져 기력을 회복시키는 데 도움이 되는 여름철 보양식으로 안성맞춤 대표 음식이다.이날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삼계탕을 직접 가정마다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이창복 민간위원장은 “관내 취약계층 이웃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삼계탕 나눔 봉사에 참여해 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삼계탕 나눔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8
  •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 독거노인 가구에 삼계탕 나눔
    안산시 호수동 지사협, 독거노인 가구에 삼계탕 나눔
    독거어르신을 위한 정성 가득한 삼계탕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복날을 맞아 관내 저소득 독거노인 20가구에 ‘복날맞이 삼계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호수동 지사협 위원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삼계탕을 준비했으며, 이번 행사는 여름철 지속되는 장마와 무더위로 인해 힘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나는데 작게나마 보탬이 되고자 진행됐다.박영숙 지사협 위원장은 “우리가 함께 살고 있는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게 되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 및 봉사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고생하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께 정성이 담긴 삼계탕이 작은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18
  •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복날맞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 복날맞이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삼계탕수박에 담긴 사랑, 이웃의 안부 챙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초복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 가구와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을 위한 ‘복날,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복날을 앞두고 경제적 어려움으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전달해 여름철 기력 회복을 돕고, 따뜻한 지역사회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과 수박을 직접 전달하며, 짧지만 진심어린 안부 인사로 마음을 더했다.한 어르신은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끼니 챙기기도 힘든데, 이렇게 집 앞까지 와서 복맞이 음식을 전해주니 정말 든든하고 고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임지연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 이웃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걱정되는 시기이다.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복지 활동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종인 신길동장은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맞잡고 실천하는 나눔이야말로 가장 큰 복지”라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함께 주민들에게 먼저 다가가는 따뜻한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8
  • 안산시 반월동 지사협, 시원한 초복나기 음식 나눔
    안산시 반월동 지사협, 시원한 초복나기 음식 나눔
    더위에 지친 이웃에 작지만 큰 위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6일 초복을 앞두고 관내 취약계층 40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음식꾸러미를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나눔 행사는 초복을 맞아 삼계탕, 수박, 김치 등 총 7종의 식품을 지사협 위원들이 구매해 포장하고 저소득 가정에 직접 방문해 무더위에 취약한 독거 어르신과 저소득 가정의 건강을 살피며 안부를 확인했다. 윤성영 민간위원장은 “위원들과 함께 모여 음식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하며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은 자리였다”며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음식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정대섭 반월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신 반월동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폭염 취약계층 주민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실 수 있도록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8
  •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
    관내 독거노인 40가구에 원기 회복 보양식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지난 17일 초복을 맞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독거노인 40가구에 정성껏 요리한 삼계탕을 나누며 안부를 묻는 행사를 했다고 18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 20여 명이 이른 아침부터 일동 관내 한 식당(한우촌, 일동로 23)에서 직접 삼계탕과 겉절이를 만들어, 방울토마토 한 팩과 함께 각 가정에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됐다.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매년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반찬 나눔 행사’를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이날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건강 재료를 듬뿍 넣은 삼계탕을 준비했다.남옥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들이 유난히 덥다는 이번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저희의 관심이 어르신들의 지친 심신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무더운 여름보다 더 뜨거운 단체회원들의 이웃에 대한 사랑이 더위도, 장마도 이겨낼 힘을 주는 것 같다”며 “일동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5-07-18
  • 안산시 일동 지사협, 중장년 1인가구 은둔고립 예방‘생활의 참견’사업 시작
    안산시 일동 지사협, 중장년 1인가구 은둔고립 예방‘생활의 참견’사업 시작
    살림 전수장보기공동체 프로그램으로 일상 회복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회적 고립 위기에 놓인 중장년 1인 가구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한 ‘생활의 참견’ 사업을 지난 16일 첫 대상자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일동 행정복지센터가 자체적으로 기획·운영 중인 중장년 고립·은둔 위기가구 발굴 특화사업인 ‘함께 온(on)’을 통해 선별된 고위험군 대상자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함께 온(on)’은 중장년 1인가구의 고립·은둔 실태에 맞는 위기도 체크리스트를 자체 개발해 세분화된 위험도 판단지표에 따라 관리방식에 차등화를 두고 맞춤형 관리체계를 구축한 선도적인 발굴 사업이다. ‘생활의 참견’은 이처럼 정밀하게 발굴된 고위험군 대상자들과 지사협 위원을 1대1로 매칭해 생활밀착형 교류를 통해 일상 복귀와 지역사회 소통을 돕는 데 중점을 둔다. 매칭된 지사협 위원들은 ▲살림 노하우 전수 ▲생필품 동행 장보기 ▲소규모 단체 프로그램 참여 등으로 실질적인 일상 지원과 정서적 관계망 회복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사후 모니터링을 통해 지속적인 라포 형성을 이어가며, 대상자들이 은둔과 고립에서 자연스럽게 벗어날 수 있도록 장기적 관점에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원용래 일동 지사협 위원장은 “생활의 참견은 단순한 일회성 방문이 아닌, 관계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 개입으로 고립의 악순환을 끊는 데 의미가 있다”며 “지사협 위원들이 따뜻한 이웃으로 곁을 지켜주며 함께 일상을 나누고, 변화가 시작되도록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은둔과 고립은 단순한 생활문제가 아닌 생존과 연결된 복지 사각지대의 문제”라며 “공공과 민간이 함께 발굴부터 사후 관리까지 긴밀하게 연계함으로써 위기가구가 지역사회 안에서 다시 관계를 회복하고 안정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8
  •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아동 복지 증진 위한 간식꾸러미 지원
    안산시 초지동 지사협, 아동 복지 증진 위한 간식꾸러미 지원
    결식 우려 아동 20명에 여름방학 간식꾸러미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7일 방학 중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20명에게 간식 및 식료품이 담긴 꾸러미를 지원했다고 18일 밝혔다.초지동 지사협의 이번 지원은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 두 차례 실시되는 특화사업으로, 아동들이 방학 중 혼자서도 간편하게 식사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즉석식품 등을 담아 전달하는 취지로 이루어졌다. 또한, 초지중학교와 협력해 대상자를 발굴하여 청소년기 학생들이 주변의 시선에 신경을 덜 쓰고 선물을 받을 수 있도록 방학식에 맞춰 각 가정에 택배를 통해 전달했다.정용상 민간위원장은 “무더운 여름에 아이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어 뿌듯하다”며 “초지동이 더 살기 좋고 따뜻한 동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초지동 지사협의 노력으로 아동들에게 기쁨을 전달하게 되어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배려로 아이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