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이동, 취약계층 재난대피 자체 모의 훈련 실시 안산톡톡 2025-07-10 조회수 299 |
| 무더위를 이겨낸 재난대응 모의훈련 현장에서 구슬땀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풍수해 등 재난 발생 시 비상 대피가 가장 취약한 독거노인 등 반지하 거주자를 대상으로 자체 재난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훈련은 관내에 지정된 대피소 3곳(이동행정복지센터, 구룡체육관, 매화초등학교)을 중심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해 대피 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자택에서 대피소까지 이동하는 전 과정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관내 취약계층 주민 16명과 대피 도우미 8명이 각 대피 구역별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인명 구호 대피 훈련뿐만 아니라, 이동식 물막이판과 워터댐 설치를 통한 수해 방어 훈련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훈련을 통해 안산시 상록구 이동 관내의 여름철 풍수해 등 재난 대비 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옥란 이동장은 “평상시 시민과 재난담당자의 꾸준한 대피 훈련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훈련에 대피 도우미로 적극 나서 주신 관내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전체 21,975, 237/2198page
-

- 안산시 대부동, 제2회 체육회장배 족구대회 개최
- 주민 화합과 대부도 기관·단체 친목 다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체육회는 지난 8일 대부동 펜션시티에서 제2회 대부동 체육회장배 족구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족구대회는 동 체육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대부동 체육회 주관으로 지역 주민의 건강을 증진하고 대부도 관련 기관, 단체 등과의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추진되고 있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대부동 119안전센터, 평택해경 안산파출소, 대부해양본부 등 기관과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대부동 단체장연합회 등 7개 유관기관과 주민 등 80여 명이 참여해 운동으로 땀 흘리고 준비한 많은 음식을 먹으며 화합과 친목을 다졌다.정용운 대부동 체육회장은 “이번 족구대회에 적극 참여해 주신 유관기관 및 단체,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책임지는 체육회가 되겠다”고 말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항상 대부동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애써주시는 대부동 체육회에 감사드리고, 무더운 날씨에도 참석해 주신 많은 유관기관, 단체,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대부동의 생활체육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대부동 체육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0
-

- 안산시 와동, 치매안심마을 주민주도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 운영
- 행복한 노후 대비…‘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마을 만들기’교육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단원보건소 치매안심센터와 협력해 ‘치매안심마을 주민주도형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시작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7월 8일부터 9월 26일까지 총 8회에 걸쳐 관내 등대 경로당과 사랑방경로당에서 각 4회씩 운영된다. 회차당 약 15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운동 전문 강사의 지도로 치매 예방 운동과 치매 인식 개선 교육, 말벗 활동 등을 경험하게 된다.이는 ‘우리동네 마을건강사업’의 일환으로 마을건강활동가가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접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운영을 지원하는 주민주도형 치매 예방 프로그램으로, 치매 위험을 줄이고 건강한 노후를 대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와동은 지난 2019년 3월 치매안심마을 제2호로 지정된 이후 지역사회 기반의 치매예방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바탕으로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친화적 공동체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의 인지 기능 활성화 ▲치매 위험 감소 ▲치매 인식 개선 ▲ 정서적 안정 등 다양한 효과가 기대된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진정한 마을 중심의 건강 돌봄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치매 걱정 없는 건강한 마을 만들기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0
-

- 안산시 이동, 취약계층 재난대피 자체 모의 훈련 실시
- 무더위를 이겨낸 재난대응 모의훈련 현장에서 구슬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풍수해 등 재난 발생 시 비상 대피가 가장 취약한 독거노인 등 반지하 거주자를 대상으로 자체 재난대피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관내에 지정된 대피소 3곳(이동행정복지센터, 구룡체육관, 매화초등학교)을 중심으로 실제 상황을 가정해 대피 도우미의 도움을 받아 자택에서 대피소까지 이동하는 전 과정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훈련에는 관내 취약계층 주민 16명과 대피 도우미 8명이 각 대피 구역별로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실제 인명 구호 대피 훈련뿐만 아니라, 이동식 물막이판과 워터댐 설치를 통한 수해 방어 훈련도 함께 진행됐다.이번 훈련을 통해 안산시 상록구 이동 관내의 여름철 풍수해 등 재난 대비 역량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박옥란 이동장은 “평상시 시민과 재난담당자의 꾸준한 대피 훈련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관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번 훈련에 대피 도우미로 적극 나서 주신 관내 통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5-07-10
-

- 안산시 고잔동, 마을순찰대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주민 대피 훈련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일 여름철 풍수해를 대비해 마을순찰대와 함께 주민 대피 훈련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고잔동장과 재난담당자, 마을순찰대원 4명이 참여해 반지하 주택 거주 재해 약자 등을 대상으로, 호우로 인한 반지하 주택 침수 시 거주지 자택에서 대피소인 고잔동 행정복지센터까지 이동하는 대피 훈련을 진행했다.지난 2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고잔동 마을순찰대는 이번 주민 대피 훈련을 포함한 취약지역 예찰 및 안전조치, 주민 대피 조력 등의 활동을 활발히 진행할 계획이다.고잔동 마을순찰대원 4명은 “봉사하는 마음으로 지역 내 자연재해 예방을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마을순찰대 활동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이인희 고잔동장은 “지구온난화 등에 따른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에 대한 대비의 중요성이 날로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마을순찰대의 예찰 및 대피 훈련 등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고잔동의 재난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을 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0
-

- 안산시 선부2동 지사협, 폭염대비 저소득 가구에 선풍기 지원
-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사업 일환으로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8일 저소득층 가구에 여름철 폭염대비를 위한 선풍기 15대를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나눔은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기 위한 사업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대상 가정을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폭염대비 생활안전수칙을 안내하며 선풍기를 전달했다. 선부2동 지사협은 앞서 지난 5월에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노후 형광등 교체, 에어컨 필터 청소, 방충망 교체 서비스를 시행해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사업을 추진했다. 유병석 민간위원장은 “이번 선풍기 나눔이 무더위 속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속에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사협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촘촘한 돌봄체계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0
-
- 안산시,‘중학교로 찾아가는 성폭력 예방 뮤지컬 교육’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소년의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키고 디지털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해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뮤지컬 형식의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성에 대한 가치관과 인식을 형성하는 중요한 시기인 중학생을 대상으로 관내 4개 중학교(별망중학교, 안산중학교, 성포중학교, 반월중학교)를 방문해 진행된다. 기존의 강의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뮤지컬이라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통해 디지털 성범죄의 유형과 그 심각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노래와 춤이 어우러진 공연은 기존 주입식 교육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학생들의 공감과 몰입을 유도하며 실제 상황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단순한 관람이 아닌 체험과 소통 중심의 구성은 디지털 성폭력 예방 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고 동시에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영식 복지국장은 “청소년들이 디지털 공간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범죄의 위험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스스로 보호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체감도 높은 교육을 통해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7-10
-

- 안산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協, 한도병원과 MOU 맺어
- 안산시(시장 이민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협의회는 지난 9일 한도병원과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연계 ▲복지·의료 분야 협력체계 구축 등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에 뜻을 모았다.특히 한도병원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연계한 시민들에게 ▲진료비 10% ▲건강검진비 20% ▲장례식장 사용료 30% 감면 등 실질적인 의료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성대영 한도병원 이사장과 고용남 한도병원장례식장 대표는 “민간 중심의 복지 네트워크와 의료기관이 손을 맞잡은 만큼 지역사회에 효과적으로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유병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 협의회장은 “안산시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힘써주신 한도병원 측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으로 의료 지원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김영식 복지국장은 “이번 협약은 민·관이 협력해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앞으로도 시는 다양한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안전망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0
-

- 안산시, 개발제한구역 지구단위계획 2차 재정비 주민 의견 수렴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3일까지 개발제한구역 해제취락 18개 지구의 ‘지구단위계획 재정비(2차)’ 정비 방안에 대한 주민 의견 수렴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신도시 2단계 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유휴지 개발 등을 포함한 1차 재정비추진에 이어, 이번 2차 재정비에서는 개발제한구역 해제취락 지구에 대한 정비방안 수립과 관리 운영상 문제점을 개선한다.해제취락은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마을을 의미한다. 주로 주거환경 개선과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정·관리되고 있다.정비안에서는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지정에 따른 중복 지구(아랫버대·벌말· 새마을지구) 일부 구간 조정 ▲장기미집행으로 실효 예정 도시계획시설 88개소 정비(폐지·재지정) 및 공공기여 도입 ▲미조성된 보차혼용통로 89개소 폐지 ▲제조업소를 위한 층고 제한 완화 등의 내용이 담겼다.이번 주민의견 수렴은 오는 23일까지 진행된다. 의견이 있는 시민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에서 의견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안산시 도시계획과로 방문·우편 접수하면 된다.한편, 시는 이번 재정비 외에도 중앙동 상업지역 등 구도심 지역의 노후 건축물의 원활한 재건축을 위해 신도시 1단계 지구단위계획구역의 재정비도 함께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도시 여건 변화와 시민 요구를 적극 반영한 재정비를 통해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며 “이번 재정비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0
-

- 안산시, 경기도 주관 상반기 특별 징수 대책 평가서 우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경기도가 주관한 ‘2025년 상반기 지방세 특별징수대책 시·군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 시상금 900만 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시는 올해 5월까지 185억 4천8백만 원의 체납액을 정리, 지난해 동기 대비 3.6%의 정리율 상승을 기록하며 도내 31개 시·군 지방세 체납 정리 실적 및 체납처분 성과 지표 등에서 고루 높은 평가를 받았다.시는 올해 초 고액체납 전담팀을 구성해 체납자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가택수색과 번호판 영치 등 현장 중심의 강도 높은 현장 활동을 전개해 나갔다.시는 경기침체에 따른 재정 여건을 고려해 시상금의 일부를 가상자산 플랫폼 사용료로 활용함으로써 체납징수 행정에 대응할 방침이다.아울러, 하반기에는 ▲금융정보 분석 ▲관허사업 제한 ▲2차 납세의무 지정 등 다양한 행정 수단을 활용해 체납 정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또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복지 부서와의 연계를 통해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고, 징수가 사실상 어려운 체납 건에 대해서는 정리 보류도 검토할 방침이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하나로 뭉쳐 체납 정리에 총력을 기울인 결과”라며 “앞으로도 조세 정의를 실현하고, 재정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공고히 하기 위한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7-10
-

- 안산시, 우수행정·정책사례 선발대회 복지·전략 분야 동시 수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사)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에서 주관한 ‘2025년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에서 2건의 정책이 우수행정 사례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선발대회에서는 독창성, 효율성, 정책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 평가한 결과 중앙기관,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제출한 156여 개의 정책 가운데 우수사례로 최종 48건이 선정됐다.안산시는 이번 수상에서 복지분야의 ▲복지정책과 ‘이동식 기부 플랫폼 나눔키오스크’와 전략 분야의 ▲전략사업과 ‘원패스(ONE-PASS) 공모사업 관리모델’이 각각 참신성과 확장 가능성을 인정받아 장려상을 동시 수상하며 우수정책 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받았다. ■ 전국 최초, ‘이동식 기부 플랫폼 나눔 키오스크’ 구축복지정책과가 추진한 ‘시민참여형 이동식 기부 플랫폼 – 스마트 나눔키오스크’는 전국 최초로 도입된 생활 속 기부 실현 모델이다. 이동식 플랫폼을 통해 시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선순환형 기부문화 환경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나눔키오스크는 유동인구가 많은 장소에 설치돼 기부의 접근성과 홍보 효과를 높이고 있으며, 각종 축제·시민참여 프로그램과도 연계해 공공참여를 기반으로 나눔을 확산시켜 왔다.또한, 시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아동을 대상으로 한 ‘3E(Education, Easy, Experience) 나눔문화 교육’을 운영하면서 나눔키오스크를 활용해 미래세대인 어린이들이 기부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시의 선순환 기부 문화사례는 전국 지자체로 확산하고 있으며, 다수의 지자체가 벤치마킹하면서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안산형 나눔키오스크는 이제 대한민국 기부 문화의 새로운 표준 모델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는 평이다.■ 공모 대응의 새로운 모델 원패스(‘ONE-PASS’) 시스템안산시 전략사업과는 민선 8기 조직개편을 통해 신설된 ‘공모사업팀’을 중심으로, 공모사업 전 주기를 통합 관리하는 ‘ONE-PASS(원패스)’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부서별로 흩어져 있던 공모사업을 ▲기획 ▲응모 ▲선정 ▲성과관리까지 일원화함으로써 행정 내 협업과 실행력을 극대화하고 있다. 시는 이번 평가에서 공모사업별 전략적 사전기획과 부서별 협업을 통한 체계적 대응으로 단기간 내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했다는 점에서 주목받았다.시는 ‘ONE-PASS(원패스)’ 시스템을 통해 ▲다문화마을특구 지역특성 살리기 ▲GH 의료복지사회공헌 ▲우리 고장 유산활용사업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등 활력이 넘치는 지역 맞춤형 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또, 미래산업을 행정에 반영하는 혁신 공모사업으로 ▲AI융합 국민안전 실증사업 ▲초거대 AI 플랫폼 이용 지원사업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등 현재까지 총 322건(2,547억 원)에 달하는 외부 자원을 확보하며 실질적 성과를 이뤄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수상은 안산시가 혁신적이면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주도적으로 발굴하고 있음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 시민이 체감하고 지속 가능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