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회, 2025년 주민총회 개최 안산톡톡 2025-06-30 조회수 280 |
| 2026년도 자치계획 주요사업 선정 및 우선순위 결정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경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 ‘2025년 성포동 주민총회’에서 2026년 성포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과 유관단체 관계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성포동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현황 보고와 2026년 자치계획 제안설명 및 토론, 주민투표 결과 순으로 진행됐다. 성포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총회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분과별로 마을자원 조사, 주민인터뷰, 주요 단체장 간담회, 사업의제 공유회 등과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발굴된 의제를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구체화했으며, 5월에는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9개 사업을 마을의제로 제안했다. 최종 선정된 9개의 제안 사업은 6월 10일부터 나흘 동안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거쳐 진행됐으며, 투표 결과 주민들은 ▲웃으며 소통하는 건강센터(경로당 프로그램) ▲노적봉에서 놀아요(어린이 여름방학 캠프) ▲모이자 성포동!(찾아가는 아파트 강좌 운영) ▲오늘은 우리들 세상! 어린이날 축제 ▲안전한 성포동! 하굣길 안전 캠페인 ▲성포초 통학로 가로수 수종 교체 ▲성포공원 먼지 제거 장치 설치 ▲성포동 유래석 재정비 ▲화랑로 소공원 단장 등 9개의 사업을 내년도 성포동 자치계획 주요 사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민봉기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로 4번째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해마다 주민들의 참여가 높아가는 것을 보며 성포동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라며 “성포동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직접 선정해 주신 의제는 적극 추진해 성포동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성포동장은 “성포동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2025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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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립월피어린이집, 사랑의 기부금 전달
- ESG환경교육 수익금 저소득 가구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월피동 소재 시립월피어린이집에서 관내 저소득가정을 위해 ESG환경교육 수익금 90여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ESG환경교육이란 기후 변화, 환경 오염과 같은 다양한 환경 문제에 대해 일상생활에서의 환경보호와 에너지 절약 방법을 교육해 아동들이 환경 문제에 대해 배우고 변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번 모금액은 아동들이 가정에서 일회용품을 줄이고 전기 절약을 실천하며 모은 용돈과 서로의 물건을 교환하며 생긴 바자회 수익금으로 마련됐으며, 아동과 부모들의 의견에 따라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기탁된다.시립월피어린이집은 매년 사랑의 저금통 전달, 수해 이재민 후원금 전달 등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시자 시립월피어린이집 원장은 “미래의 주인인 아동들의 환경보호 실천은 지구환경에 큰 변화를 만들어 낼 것이며, 그 수익금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는 것은 아동들에게 지역사회에 변화를 실천하는 뜻깊은 성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동들의 나눔 실천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재만 월피동장은 “아이들의 마음이 담긴 기부금은 지역공동체에 뜻깊은 귀감이 될 것”이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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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지원 사업 시작
- 내·외국인 독거 어르신 13가구에 밑반찬 전달하며 안부 확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관내 취약계층에 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했다고 30일 밝혔다.‘원곡동 지사협 반찬 지원사업’은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방문 조사해 발굴한 취약계층 어르신 13가구에 매월 1회 여름에는 간편식으로 제공하고, 9월부터 12월까지 제철 음식을 직접 조리해 맛있고 신선한 음식을 전달할 예정이다. 월 1회 지사협 위원이 반찬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부 확인을 통해 어르신의 돌봄 역할도 수행하게 된다.김미자 위원장은 “내외국인 구분 없이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에게 도움이 되고자 반찬 지원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이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식생활과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더 발굴해 지원하는데 지속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정을 나누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사협이 더불어 살아가는 따듯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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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지사협, 다문화 아이들 한국문화 체험
- 안산시 행복예절관에서 한국전통문화체험 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 다문화 아동 15명을 대상으로 안산시행복예절관에서 ‘다문화 아이들 한국전통문화체험’ 사업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체험에는 원곡동 지사협 위원과 다문화 초등학생 15명이 참여해 전통 예절 인사법을 시작으로 한복의 올바른 착용법, 전통 다도체험을 했으며, 다문화뿐 아니라 내국인 어린이도 함께해 상호문화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계기를 마련했으며 한국문화에 대해 생생하게 보고 느낄 수 있는 경험의 장이 됐다. 체험에 참석한 한 어린이는 ‘처음으로 한복을 입어 본 것이 제일 좋았고, 차를 마시고 전통 음식을 먹어보며 한국문화와 예절에 대해 제대로 체험해 보게 되어 매우 즐거웠다’고 말했다.김미자 민간위원장은 “다문화 아이들이 한국 전통 예절을 배우고 전통다도체험을 통해 한국문화를 더 잘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마련했다”며 “귀화자가 많은 원곡동 지사협 위원들에게도 의미 있는 행사였으며, 다문화 아이들과 위원들 모두 한국문화에 한 발짝 다가설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손석주 원곡동장은 “지역 다문화 어린이들이 잘 성장하여 사회의 주역이 되도록 많은 관심으로 사업을 기획하고 수행하는 원곡동 지사협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다문화가 공존하고 상생하도록 지사협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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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회, 2025년 주민총회 개최
- 2026년도 자치계획 주요사업 선정 및 우선순위 결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경일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개최한 ‘2025년 성포동 주민총회’에서 2026년 성포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도·시의원과 유관단체 관계자, 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도 성포동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현황 보고와 2026년 자치계획 제안설명 및 토론, 주민투표 결과 순으로 진행됐다.성포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총회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분과별로 마을자원 조사, 주민인터뷰, 주요 단체장 간담회, 사업의제 공유회 등과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발굴된 의제를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구체화했으며, 5월에는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9개 사업을 마을의제로 제안했다. 최종 선정된 9개의 제안 사업은 6월 10일부터 나흘 동안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거쳐 진행됐으며, 투표 결과 주민들은 ▲웃으며 소통하는 건강센터(경로당 프로그램) ▲노적봉에서 놀아요(어린이 여름방학 캠프) ▲모이자 성포동!(찾아가는 아파트 강좌 운영) ▲오늘은 우리들 세상! 어린이날 축제 ▲안전한 성포동! 하굣길 안전 캠페인 ▲성포초 통학로 가로수 수종 교체 ▲성포공원 먼지 제거 장치 설치 ▲성포동 유래석 재정비 ▲화랑로 소공원 단장 등 9개의 사업을 내년도 성포동 자치계획 주요 사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민봉기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로 4번째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해마다 주민들의 참여가 높아가는 것을 보며 성포동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라며 “성포동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직접 선정해 주신 의제는 적극 추진해 성포동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최승희 성포동장은 “성포동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2025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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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경기 더드림 재생사업’대부북동 지속 운영 대상지로 최종 선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5년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공모에서 대부북동이 ‘지속운영 단계’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시는 기존 거점시설인 옥상 유휴공간을 활용한 ‘주민 참여형 햇빛발전소 계획’의 실행력과 지속가능성을 인정받아 앞으로 2년간 대부북동 상동 일원에 총 5억 원(도비 2.36억 원, 시비 2.36억 원, 민간 0.28억 원)의 사업비를 추가로 투입할 수 있게 됐다.주민 참여형 햇빛발전소 사업은 마을관리협동조합 주도로 햇빛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며 발생된 수익은 마을 공익사업 실현에 쓰이는 지속 가능한 재생사업 모델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에너지 자립 ▲수익 창출 ▲탄소 중립 실현의 세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시는 이번 ‘경기 더드림 재생사업’ 선정을 통해 그간 구축된 인프라를 ‘주민이 직접 운영하는 수익 모델’로 발전시킴으로써 지속 가능하게 만든다는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 선정은 대부북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사안”이라며 “에너지 자립과 공동체 회복을 아우르는 성공적인 주민주도 도시재생 모델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부북동은 지난 2019년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선정된 이후 ▲상동 어울림센터 ▲상랑나눔공원 ▲상동 이야기관 ▲안심거리 조성 등을 통해 생활 SOC 기반을 확충해 왔다.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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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도시재생… 지하 주차장 갖춘 어린이공원 준공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본오2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놀애별어린이공원 리뉴얼 및 지하주차장 건립공사’의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박승희 도시재생주민협의체 회장, 김희영 본오2동통장협의회 회장과 지역 어린이, 학부모,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준공을 축하하며 본오2동 도시재생의 성과를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놀애별어린이공원(상록구 본오동 818-6번지 일원)은 총 52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총 1,529.6㎡ 규모로, 지하 1층에는 총 44면의 지하주차장이 조성됐다. 지상과 지하를 복합적으로 활용한 본 시설은 ▲무단차 진입구, 경사로, 엘리베이터 등의 설비를 들여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했다. 이와 함께 ▲어린이 놀이시설 3종 ▲주민 건강을 위한 운동시설 3종 ▲파고라 등 휴게시설 ▲지상 CCTV 6대를 설치해 사전 범죄예방에도 힘썼다.시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기준을 반영해 무장애 설계를 적용하고, 범죄예방 환경디자인(CPTED)을 도입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으로 재조성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노후화된 어린이공원을 새롭게 단장하고, 지하주차장을 조성해 부족한 주차공간을 확보함으로써 주민 여러분께 더욱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 놀애별어린이공원이 일상 속 활력을 더하는 시민의 쉼터이자, 본오2동 도시재생의 대표 거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지난 2019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본오2동 796-4번지 일원(총면적 9만 4천㎡)이 선정돼, 올해까지 총사업비 286억 원을 들여 ▲공공복합청사 건립 ▲공원 리뉴얼 및 지하 주차장 조성 등을 추진 중이다.시는 앞으로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쇠퇴한 도심의 환경을 개선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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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의약 건강 돌봄 사업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영예
- 찾아가는 한의 방문 진료로 통합의료돌봄 실현, 현장 중심의 건강관리 모델 주목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서울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열린 ‘2025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시는 이번 대회에서 의료와 돌봄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안산형 한의방문진료’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호평받았다. 특히, 한의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건강을 돌보는 이번 정책은 돌봄 대상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는 긍정적 효과를 도모했다는 평가다.앞서 시는 지난 2020년 7월 안산시한의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에 고령자와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한의약 기반 방문 진료 서비스를 선도적으로 도입한 바 있다.이를 토대로 2023년부터는 ‘노인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을 통해 ▲건강상태 평가 ▲침 치료 ▲한약 처방 ▲건강상담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체계를 공고히 구축했다.이에 기반해 시는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부문에서 2년 연속(2023~2024년)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시는 이번 ‘한의약 건강돌봄사업 분야’에서도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한편, 안산시한의사회도 한국한의약진흥원장상을 수상하며 민·관이 함께 구축한 지역 중심 건강돌봄 협력 모델의 우수성을 입증받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한의사가 직접 시민 곁을 찾아가는 방문 진료 사업은 안산시가 꾸준히 실천해 온 의료 돌봄 정책의 핵심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통합 돌봄 모델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5-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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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성 지도자 양성 제36기 여성자치대학 수료식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신안산대학교 국제교육관 국제홀에서 ‘제36기 여성자치대학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신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원장 김민)이 운영한 제36기 여성자치대학은 지난 4월 3일부터 총 12주간 실시됐으며, 3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앞서 시는 지난 2003년부터 여성자치대학을 운영, 1천 2백여 명의 여성리더를 양성하는 등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이번 여성자치대학 프로그램은 ▲여성 지도자의 역할 등 여성정책 ▲리더십 ▲양성평등 ▲건강 및 자기관리 ▲현장 견학 등 맞춤형 여성 지도자 양성 과정 등으로 구성돼 진행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교육을 마친 수료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 시장은 “교육의 수료를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으로, 지역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안산의 여성 리더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응원했다.한편, 시는 거주지나 사업장 소재지가 안산인 여성을 대상으로 하반기에도 교육을 이어갈 계획이며, 2025년 8월 중 수강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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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합창단,‘누구나 함께하는 안산시민합창제’합창팀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안산시립합창단은 다음 달 11일까지 ‘누구나 함께하는 안산시민합창제’에서 함께 무대에 오를 온 가족 합창팀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8월 30일 개최되는 ‘누구나 함께하는 안산시민합창제’는 안산시립합창단 기획공연인 ‘안산, 즐거움을 노래하다 Ⅷ’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합창으로 하나되는 특별 기획공연이다. 올해 8년째를 맞아 매년 주목받고 있는 참여형 합창 페스티벌이다.안산시민 중 가족·직장·학교·친구 등 10명~40명 이내의 인원으로 구성된 합창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기존에 활동 중인 아마추어 합창단 외에도 새롭게 결성돼 공연을 희망하는 팀이나, 경찰·소방·아동·시니어 등 특별한 콘셉트를 가진 팀도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오는 7월 11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를 진행하고, 7개 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7월 17일 안산시청과 안산시립예술단 누리집에서 확정된 합창단이 발표되며, 선정 후에는 안산시립합창단이 직접 멘토링해 무대에 오르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립합창단(031-481-4098)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박종홍 문화체육관광국장은 “합창은 서로의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지는 가장 따뜻한 예술”이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예술로 모두가 연결되는 경험을 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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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년 집중 안전 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집중 안전 점검 추진 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안산시 안전관리자문단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4월 14일부터 6월 13일까지 61일간 추진한 집중안전점검 추진결과 보고와 함께 개선점과 보수·보강 조치 사항에 대한 이행력 확보 방안 등의 논의가 이뤄졌다.시는 이번 집중안전점검 기간에 공무원과 유관기관, 민간전문가 등 464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상 시설 109개소를 점검하고, 현지시정 및 보수·보강이 필요한 74개소를 파악했다. 경미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보수·보강이 필요하거나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예산 확보와 적극적 행정처분 등의 사후 관리를 진행한다는 방침이다.또한, 시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에서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해 자율안전점검 문화 확산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고, 공동주택 및 다중이용시설에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했다.특히, 외국인이 많이 거주하는 시의 특성을 반영해 외국인 주민지원단체에는 중국어와 러시아어로 번역된 자율점검표를 제작·배부하는 한편, 안산소방서와 협업한 가운데 응급환자 발생 시 신고 안내 요령을 추가적으로 안내했다.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 추진은 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본다”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지속적인 점검과 안전문화 확산을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