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공동주택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소 설치비 지원 공보관 2017-08-10 조회수 3248 |
| - 가구당 최소 37만원에서 최대 93만원 보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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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형 태양광 발전설비는 공동주택의 각 가정에 설치 가능한 소규모 발전설비로 설치 및 관리가 간단하고, 설치 후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 최근 설치를 희망하는 가정이 급증하고 있다. 시는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소 설치 지원을 통해 전력생산으로 피크전력를 완화하고, 에어컨 가동 시 전기사용에 대한 완충작용으로 하절기 전기요금 절감을 기대한다. 제품용량은 200~500W급으로 설치형태에 따라 난간형, 앵커형, 콘솔형으로 구분되며 주요 설치 기자재는 공인인증기관의 인증서 및 시험성적서를 보유하여 성능 및 안전이 입증된 제품이다. 설치비 지원 대상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등 안산시 소재 공동주택으로 경기도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설치용량에 따라 가구당 최소 37만원에서 최대 93만원까지 지원되며 소비자는 지원금을 제외한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소비자의 실부담액은 설치용량에 따라 다르며 총 설치비용의 30%선으로 이는 설치 후 3년 이내 회수가 가능한 수준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안산시민은 참여기업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기업은 ㈜현대SWD산업(☎031-413-1011), ㈜현대에코쏠라(☎031-487-3000), ㈜두리계전(☎031-487-3000), ㈜케이디솔라(☎031-711-0252), ㈜온누리태양에너지(☎031-946-6333) 5개 업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www.iansan.net) 분야별 정보 태양광발전기보급신청』 또는 『경기도 에너지센터 홈페이지(http://.ggenergy.or.kr) 공지사항』에 안내됐으며, 설치가능 유무, 설치방법 및 설치효과 등 제반사항은 참여기업에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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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간지원센터와 인구정책 관련 간담회 개최
- - 안산시 인구정책 추진방향 및 시책 발굴 의견수렴 위해 마련 - 안산시는 지난 8일 시청 상황실에서 민간지원센터 및 마을공동체 단체원들과 인구정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일자리·출산·보육 관련 민간지원단체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총괄팀장과 지역 내 마을공동체위원장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인구정책 추진방향 및 시책 발굴 의견수렴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안산시 2017년 하반기 인구정책 추진방향과 2018년 추진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은 안산시의 인구특성 및 인구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자유롭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출산율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중 특히 고용률이 가장 큰 변수이며 기업 내 근무환경 개선 필요성과 양성평등문화 인식이 확산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경기도 내 외국인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인만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인구정책도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에 안산시는 앞으로의 인구정책의 방향은 기존 보육위주의 복지정책보다는 일자리, 저출산, 부동산 등 경제 중심으로 정책 패러다임이 전환돼야 하고 일자리창출을 통한 고용률 높이기, 지역내총생산제고, 혼인율상승에 따른 저출산 고령화 위기 극복을 위한 인구정책 발굴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한편 안산시 관계자는 “오늘 간담회에서 개진됐던 의견들은 안산시 인구정책수립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이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지속적으로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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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로보캅순찰대, 고등학생 일일 로보캅순찰대원 체험 실시
- - 순찰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로보캅순찰대 역할 홍보 위해 - 안산시로보캅순찰대는 지난 8일 고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하계 일일 로보캅순찰대원 체험을 실시했다. 일일 로보캅순찰대원 체험은 대원과 학생이 함께 순찰함으로써 학생 입장으로 바라 본 새로운 아동범죄 우범지역을 탐색하여 순찰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로보캅순찰대 역할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안종래 로보캅순찰대장은 “학생들에게 아동범죄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의 필요성과 로보캅순찰대의 역할을 알리는 좋은 행사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체험은 8일과 10일 2회 실시할 예정이다.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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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LED등기구 추가 보급
- - 2~3개 아파트에 등기구 980개 교체 지원 예정 - 안산시는 「원전1기 줄이기」실현을 위한 세부사업으로서 「2017년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LED등기구 추가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지하주차장 LED등기구 보급사업」은 쾌적한 공동주택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형광등을 고효율 LED등기구로 교체할 수 있도록 보조금(공사비용의 50%)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안산시는 2012년부터 관내 44개아파트에 LED등기구 16,633개 교체를 지원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안산시는 2017년 상반기 5개 아파트에 등기구 1,634개 교체를 지원했으며, 하반기 추가 보급사업을 통해 2~3개 아파트에 등기구 약 980개 교체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형광등을 LED등기구로 교체하지 않은 아파트면 신청 가능하며, 신청아파트가 많을 경우 심사배점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해 지원할 방침이다. 안산시는 LED등기구 추가보급을 위한 수요조사를 8월 중 실시할 예정이며, LED등기구 보급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아파트는 9월 1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안산시 관계자는 “지하주차장에서 사용하는 일반 형광등을 고효율 LED 등기구로 교체할 경우 60%이상의 전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며 “제5의 에너지인 에너지 절약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녹색에너지과(☎481-3912)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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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여름장마 종료 후 녹지대 정비 나서
- - 가로변 녹지대 풀깍기, 고사목 제거, 지장물 벽화 그리기 등 - 안산시 상록구는 여름 장마철이 종료돼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 숲 환경 조성을 위해 대대적인 도심 속 녹지대 정비에 나섰다. 구는 지난 1일부터 중앙대로, 해안로 등 간선도로를 중심으로 장마기간 중 무성해진 가로변 잡초와 차량통행에 지장을 주는 가로수 가지를 선별적으로 제거해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으로 운전자들의 사고 예방에 앞장섰다. 또한 가로수와 녹지대 내 수목을 점검해 우기철에 급속한 동공이나 뿌리부패가 진행된 위험수목과 고사목을 제거하고 지반약화로 쓰러질 위험이 있는 수목에 대해서는 지주목을 설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시미관을 저해해 오던 시외버스터미널 사거리에서 상록구청 구간의 완충녹지에 설치된 지장물 20개는 도시숲 관련 그림을 그려 ‘숲의 도시 안산’ 구현에 나설 계획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올해는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녹지대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는데 장마가 끝나 다행”이라며 “가로수와 녹지대에 대한 신속한 정비를 실시해 아름답고 쾌적한 녹지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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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곡동, 폭염특보 시 우산․양산 쓰기 캠페인 전개
- - 자외선 차단 등 폭염으로 부터 보행자 안전 효과 커 - 안산시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연일 폭염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폭염특보 시 우산․양산쓰기 캠페인’을 추진했다. 동은 직능단체 회의를 통해 폭염경보에 따른 아이디어 회의를 개최해 모든 집에 하나, 둘씩은 있는 우산․양산을 이용하자는 의견을 수렴,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행정안전부 폭염대응 행동요령을 보면 폭염특보 시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되, 부득이하게 외출 시에는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을 입고, 외출 시 햇볕을 차단하기 위해 양산, 모자 착용을 권고하고 있다. 특히 검은색 우산․양산을 쓰면 3도에서 최대 5도까지 온도를 떨어트리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태성 부곡동장은 “폭염이 끝나는 8월말까지 지속적으로 양산·우산 사용하기 캠페인을 추진해 건강한 여름나기 운동을 전개하는 등 관심을 갖고 주민여러분께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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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동주택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소 설치비 지원
- - 가구당 최소 37만원에서 최대 93만원 보조 - 안산시는 지역 내 신재생에너지 보급ㆍ확산을 위해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소 설치비를 지원한다.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설비는 공동주택의 각 가정에 설치 가능한 소규모 발전설비로 설치 및 관리가 간단하고, 설치 후 장기간 사용이 가능한 장점이 있어 최근 설치를 희망하는 가정이 급증하고 있다. 시는 베란다형 태양광 발전소 설치 지원을 통해 전력생산으로 피크전력를 완화하고, 에어컨 가동 시 전기사용에 대한 완충작용으로 하절기 전기요금 절감을 기대한다. 제품용량은 200~500W급으로 설치형태에 따라 난간형, 앵커형, 콘솔형으로 구분되며 주요 설치 기자재는 공인인증기관의 인증서 및 시험성적서를 보유하여 성능 및 안전이 입증된 제품이다. 설치비 지원 대상은 아파트, 연립주택, 다세대 주택 등 안산시 소재 공동주택으로 경기도 지원사업과 연계하여 설치용량에 따라 가구당 최소 37만원에서 최대 93만원까지 지원되며 소비자는 지원금을 제외한 비용만 부담하면 된다. 소비자의 실부담액은 설치용량에 따라 다르며 총 설치비용의 30%선으로 이는 설치 후 3년 이내 회수가 가능한 수준이다. 설치를 희망하는 안산시민은 참여기업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참여기업은 ㈜현대SWD산업(☎031-413-1011), ㈜현대에코쏠라(☎031-487-3000), ㈜두리계전(☎031-487-3000), ㈜케이디솔라(☎031-711-0252), ㈜온누리태양에너지(☎031-946-6333) 5개 업체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홈페이지(http://www.iansan.net) 분야별 정보 태양광발전기보급신청』 또는 『경기도 에너지센터 홈페이지(http://.ggenergy.or.kr) 공지사항』에 안내됐으며, 설치가능 유무, 설치방법 및 설치효과 등 제반사항은 참여기업에 문의하면 된다.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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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각골지하차도 LED조명등 교체
- - 운전자에게 안전한 도로환경 제공과 에너지 절감에 기여 - 안산시 상록구는 각골지하차도 내 조명등 224개를 LED 조명등으로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기존에 설치 된 LED조명을 제외한 터널 등 224개를 모두 LED로 교체하는 공사로 총 1억 2천만원이 투입됐다. 공사기간동안 지하차도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불편을 줄이고자 교통량이 많지 않은 휴가기간(07.31~08.04)에 맞춰 진행됐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각골지하차도를 이용하는 운전자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제공하여 교통사고 사전예방과 효율적인 시설물 유지보수 및 에너지 절감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상록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하차도 및 주택가 골목길 등에 대해 LED조명등으로 교체해 시민들이 보다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밤거리 및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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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가족사랑 이음센터’경증치매환자에게 큰 호응
- - 치매환자 가족들의 개인활동 보장 및 부양부담 완화 기여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7월부터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본관 2층에 가족사랑 이음센터를 개소해 경증치매환자 주간활동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2015년부터 경기도 시범사업으로 추진된 ‘가족사랑 이음센터’는 올 8월 현재 경기도 14개 시군에 설치돼 치매환자와 가족에게 인지재활, 건강관리 및 가족지지프로그램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안산시 가족사랑 이음센터’는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종일반으로 운영돼 오전은 일상생활능력 재활을 위한 이음프로그램, 오후는 인지재활을 위한 자율프로그램을 진행해 치매환자 가족들의 개인활동 보장 및 부양부담 완화에 기여한다. 현재 경증치매환자 10명이 덥고 궂은 날씨에도 출석률 80~90%를 보이며 매 프로그램마다 적극적인 참여와 웃음으로 큰 호응과 만족감을 나타내고 있다. 센터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반응이 기대이상이고 열심히 참여하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운영초기인 만큼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발전시켜 참여자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가족사랑이음센터(☎031-8040-5178, 5195)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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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올해 정기분 주민세 29억 부과
- - 8월 말일까지 편리한 방법으로 납부 당부 - 안산시 단원구는 17만 4천여 건 29억 1591만원의 정기분 주민세를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정기분 주민세는 8월 1일 현재 단원구에 주소를 둔 개인(세대주)와 사업소를 둔 개인과 법인사업자가 납부 대상이며, 개인세대주는 1만 2500원, 개인사업자는 6만 2500원, 법인사업자는 6만 2500원에서 62만 5000원까지 차등 부과된다. 주민세 납부기한은 오는 31일까지이며 가까운 은행이나 농협, 우체국을 방문해 카드나 통장으로 납부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세자 개인별 가상계좌로 입금하면 된다. 또한 고지서 없이도 금융기관에 설치된 ATM기에서 조회해 납부도 가능며 위택스(www.wetax.go.kr)와 지로(www.giro.or.kr)와 같은 인터넷을 이용하거나 ARS(1588-6128)를 통해 계좌이체 또는 신용카드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주민세는 지역주민의 회비적성격의 세금으로 주민복지 증진 등 지역발전을 위한 귀중한 재원으로 쓰이며, 기한 내에 납부하지 않으면 3%의 가산금을 추가 부담하므로 납기 내에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세무1과(☎031-481-6181, 6194, 6195)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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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다
- - 청년정책 추진방향과 시정발전 방안에 대해 청년들의 목소리 경청 - 안산시는 지난 7일 청;담(청년을 담는 공간)에서 안산시 청년정책 네트워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산시 청년정책 추진방향과 시정발전 방안에 대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해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청년단체 6명, 청담입주기업 2명, 안산시 5개 대학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점심식사로 햄버거를 먹으며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경청했다. 청년들은 소규모 소통채널을 구축해 정기적인 모임 및 청년정책네트워크 구조화가 필요하고 청년공간을 조성해야 하며 기존의 청년단체를 위한 활동지원도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또 실질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정책발굴과 수립 및 시행이 필요하며,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해 안산지역의 청년들이 안산에서 삶의 터전을 이루도록 민․관이 함께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진수 안산시 부시장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서 뜻 깊은 시간이었고 앞으로도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 말하고 “시는 청년중심의 정책을 발굴하고 수립․시행하며 청년들과 정보를 공유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담은 청년을 담는 공간이라는 뜻으로 안산YMCA, 안산희망재단, 안산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힘을 모아 청년들이 모이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청년 지원공간으로, 2015년도부터 공간구성을 시작해 2016년부터 1기로 입주단체 6곳이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 2개의 청년단체와 4곳의 기업이 입주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2017-08-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