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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하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생 109명 모집… 실무 경험 부여 안산톡톡 2025-05-23 조회수 231
안산시, 하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생 109명 모집… 실무 경험 부여


안산시, 하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생 109명 모집… 실무 경험 부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부터 ‘2025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109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2025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는 참여자들에게 깊이 있는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자 근무 시간을 기존 일 5시간에서 8시간으로 확대했다는 게 달라진 점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2025년 5월 21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9~39세 청년 또는 대학생이다. 일반선발 76명과 사회적배려자 선발 33명으로 구분해서 선발한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사업(2024년 하계·2025년 동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

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자는 행정체험연수 근로소득으로 인해 복지급여 및 자격이 변동될 수 있어 반드시 사회복지 담당자와 사전 협의를 거쳐 신청해야 한다.

신청 기간은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4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잡아바어플라이 누리집 ‘지원사업’ 란을 통한 온라인에서만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을 참고하거나 청년정책관(031-481-39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최종 선발자는 6월 19일 발표되며, 선정된 참여자들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안산시청과 상록구청·단원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 다양한 부서로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

박진우 청년정책관은 “관심 있는 청년이 행정체험연수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한층 가까이 이해하고 참여 기간 중 자신의 진로 또한 구체적으로 설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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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특색있는 맛집을 찾습니다…”6월 10일까지 접수
    안산시“특색있는 맛집을 찾습니다…”6월 10일까지 접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달 10일까지 도시를 대표하는 특색있는 맛집을 선정하기 위해 ‘안산의 맛집’ 추천 접수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시는 지난 2021년부터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우수한 외식업소를 시의 대표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고자 ‘안산의 맛집’을 선정하고 있다. 현재까지 관내 125개 업소가 ‘안산의 맛집’으로 등록돼 있다.추천 대상 업소는 공고일 기준 영업신고 후 1년 이상 영업 중인 일반음식점이다. 지난해 5월 24일 이전에 영업신고를 마친 업소가 해당된다. 다만, 프랜차이즈 음식점과 커피·주류 전문취급 업소, 최근 2년 이내 식품위생법 및 농수산물의 원산지 표시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는 선정에서 제외된다.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에 있는 추천서를 작성해 팩스(031-481-3198) 또는 전자우편(tjsdud0629@korea.kr)으로 접수하면 된다.시는 1차 서류심사로 추천업소에 대해 행정처분 등 지정 자격 적격여부를 판단하고, 맛·서비스·위생관리 등의 2차 현장평가를 거쳐 오는 8월 중 최종 20개소를 선정한다. ‘안산의 맛집’ 선정 업소에 대해서는 ▲‘안산의 맛집’ 현판 배부 ▲위생용품 지원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책자 제작 홍보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의 특색을 살린 숨은 맛집이 많이 알려지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관내 외식 업소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5-23
  • 안산시, 하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생 109명 모집… 실무 경험 부여
    안산시, 하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생 109명 모집… 실무 경험 부여
    안산시, 하계 청년 행정체험 연수생 109명 모집… 실무 경험 부여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8일부터 ‘2025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 109명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2025년 하계 청년 행정체험연수는 참여자들에게 깊이 있는 실무 경험을 제공하고자 근무 시간을 기존 일 5시간에서 8시간으로 확대했다는 게 달라진 점이다.모집 대상은 공고일(2025년 5월 21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19~39세 청년 또는 대학생이다. 일반선발 76명과 사회적배려자 선발 33명으로 구분해서 선발한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사업(2024년 하계·2025년 동계 행정체험연수) 참여자는 선발에서 제외된다.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지원자는 행정체험연수 근로소득으로 인해 복지급여 및 자격이 변동될 수 있어 반드시 사회복지 담당자와 사전 협의를 거쳐 신청해야 한다.신청 기간은 5월 28일 오전 10시부터 다음달 4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은 잡아바어플라이 누리집 ‘지원사업’ 란을 통한 온라인에서만 받는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란을 참고하거나 청년정책관(031-481-3983)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종 선발자는 6월 19일 발표되며, 선정된 참여자들은 오는 7월 7일부터 8월 22일까지 안산시청과 상록구청·단원구청,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 다양한 부서로 배치돼 근무하게 된다.박진우 청년정책관은 “관심 있는 청년이 행정체험연수에 참여해 지역사회를 한층 가까이 이해하고 참여 기간 중 자신의 진로 또한 구체적으로 설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5-23
  •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달걀은 사랑을 싣고’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달걀은 사랑을 싣고’
    이웃 살핌 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일 관내 소외계층에 ‘달걀은 사랑을 싣고’ 사업을 추진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올해 1월부터 매월 지사협 위원들이 ‘대광자원’으로부터 후원받은 신선한 달걀 50판을 복지위기가구와 지역아동센터 및 경로당에 달걀 1판(30구)씩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도 확인했다.특히, 지사협 위원이 적극적으로 지역자원을 발굴하고 명예사회복지공무원(지사협, 통장 등)이 대상자를 추천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살피는 사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선부1동 지사협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홍보, 맞춤형 지원을 위한 ▲희망 이웃 나눔공동체(밑반찬) ▲이웃을 위한 마음나눔(선물꾸러미) ▲우리동네 행복한 밥상(김장나눔) ▲찾아가는 선부1 활동단 등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민관협력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있다. 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단순 일회성 지원이 아닌 지속적인 자원 발굴과 이웃을 살피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소중한 나눔을 실천한 대광자원과 발로 뛰는 복지를 하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함께하는 나눔이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5-23
  • ㈜승문실업, 안산시 선부2동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승문실업, 안산시 선부2동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승문실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승문실업(대표 오성준)은 지역사회에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는 기업으로, 매년 기부와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따뜻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오성준 승문실업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김윤희 선부2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번에 기탁된 후원금은 지역 내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 중인 ‘선부2동 기부릴레이 44호’에 등재됐으며, 관내 저소득 아동 가구 등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5-05-23
  • 이름 없이 빛난 나눔, 신길동의‘신길 히어로’되다
    이름 없이 빛난 나눔, 신길동의‘신길 히어로’되다
    익명의 기부 천사, 소년소녀가정에 3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익명의 기부자가 소년소녀가정을 위해 30만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기부자는 “소년소녀가정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라는 짧은 쪽지와 현금만 남긴 채 홀연히 사라졌지만, 모두의 마음에 큰 울림을 남겼다. 기부자의 따뜻한 마음은 신길동에서 지난 5월 13일부터 시행 중인 ‘신길 히어로 발굴 사업’ 후 첫 선행이라 더욱 의미가 크며, 그 뜻을 오래 기억하고자 ‘신길 히어로 명예의 전당’에 마음을 남긴 ‘이름 없는 영웅’으로 게시할 예정이다.이종인 신길동장은 “신분을 밝히지 않고 큰 사랑을 보내주신 익명의 기부자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신길 히어로 발굴 및 예우 사업을 통해 이런 아름다운 마음들이 널리 알려지고, 더 많은 시민이 기부와 나눔에 자연스럽게 동참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해당 기탁금은 기부자의 뜻에 따라 관내 소년소녀가정의 생계 및 정서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예정이다.
    2025-05-23
  • 안산시 수암보건지소,‘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생 모집
    안산시 수암보건지소,‘4분의 기적’심폐소생술 교육생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수암보건지소는 다음달 2일 주민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한 ‘4분의 기적’ 상반기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6월 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지역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심정지 환자 발생 시 신속한 대처로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고자 추진됐다.대한응급구조사협회 전문 응급처치 강사가 나서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이론 교육 ▲이물질에 의한 기도 폐쇄 등 응급상황 시 올바른 대처요령 ▲모형을 활용한 심폐소생술 직접 실습 등을 진행한다.수암보건지소의 심폐소생술 교육은 하반기에도 실시할 예정이며,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암보건지소(031-481-5880)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심정지 발생은 예측이 어려운 데다가 60% 이상이 가정, 직장 등 의료시설 이외의 장소에서 발생하고 있다”라며 “환자의 회복과 긍정적인 예후를 위해서는 4분 이내 심폐소생술 실시가 중요한 만큼, 이번 교육에서 주민들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의 올바른 방법을 익힐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5-22
  •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체력 측정·운동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체력 측정·운동 프로그램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역주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 체력측정 및 순환운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체력측정 프로그램은 3D 모션 센서를 활용해 주민들의 근육량과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등의 운동능력을 검사한다. 검사 후에는 센터 소속 전담 체육지도자가 개인에게 맞는 운동 방법을 상담한다.아울러, 순환운동 기구를 사용해 보다 효과적인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65세 이상의 어르신도 개인 운동능력에 맞춘 상담을 진행하고 쉽고 즐겁게 신체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주민들의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체성분 검사도 함께 받을 수 있다.체력측정실은 반원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시간(9시~17시) 내 상시 운영한다. 이용을 원하는 주민은 전화(031-481-3796) 또는 센터에 직접 방문해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5-22
  • 안산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열고 성호문화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안산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열고 성호문화제 안전관리계획 심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제28회 성호문화제’를 앞두고 안전관리계획 심의를 위한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과 행사 주관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31일부터 개최되는 ‘제28회 성호문화제’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특히 지역 축제의 안전관리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다수의 학생이 참석하는 행사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회의의 초점이 맞춰졌다.시는 이번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과 지적 사항 등을 축제 개최 전까지 보완할 것을 지시하고, 개최 전 경기도와 경찰서, 소방서 등 관련 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진행해 이행 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이번 회의에서 논의된 사안 중 미진한 부분은 신속히 보완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이 풍성한 축제가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제28회 성호문화제는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이틀간 성호공원 일원에서 ▲이익선생숭모제(제례행사) ▲성호사생대회 ▲전통문화체험 ▲전시 ▲공연 등이 펼쳐질 예정이다.
    2025-05-22
  • 안산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외국인 유학생과 소통의 장 마련
    안산시,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외국인 유학생과 소통의 장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에서 관내 외국인 유학생 20여 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산시 내에서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생활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안산시 특화 시책’ 수립을 위해 추진됐다.간담회에서는 ▲중앙정부 차원의 외국인 유학생 지원 정책 소개 ▲시의 다양한 외국인 지원사업 및 외국인 대상 행정서비스 기관 현황 소개 등이 진행됐다.특히 이날은 ‘외국인 유학생 대상 특화 시책 수립’을 위한 의견 청취의 시간이 중점 주제로 다뤄졌다. 유학생들은 ▲한국 생활 적응의 어려움 ▲학업과 생활 지원에 필요한 사항 ▲지역사회 활동 참여 방안 등을 놓고 자유로운 의견을 개진했다.한편, 참석자 전원이 ‘안산시 이민청 유치 응원 퍼포먼스’를 함께 진행하며 안산시 주요 현안을 지지하는 시간도 이뤄졌다.이억배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제시된 의견들은 향후 실효성 있는 정책 수립의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검토해 외국인 유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5-05-22
  • 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 도시 걷기 활동가 양성 교육 마쳐
    안산시 단원보건소, 건강 도시 걷기 활동가 양성 교육 마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이틀간 단원보건소 단원문화실에서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도시 걷기 활동가’ 양성 교육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건강 도시란 도시의 물리적, 사회적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사회의 모든 구성원이 협력해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는 도시를 뜻한다.이번 ‘건강도시 걷기 활동가’ 양성 교육은 관내 걷기 문화를 확산하고 생활 속 걷기를 실천할 수 있는 활동가를 발굴하고자 추진됐다. 시민 30명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바른 걷기 자세 측정 및 자세의 중요성 ▲둘레길 걷기 ▲기타 걷기운동 교육 등이 진행됐다.교육을 마친 30명의 수료자는 향후 안산시의 걷기 활동가로서 ▲걷기 캠페인 ▲건강증진사업 및 건강도시 캠페인 운영 등 단원보건소의 다양한 사업에 참여해 활동하게 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걷기는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최고의 건강 관리 방법”이라며 “건강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이 중요한 만큼, 교육을 마친 활동가들이 지역의 건강문화를 이끄는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건강도시 걷기 활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보건정책과(031-481-636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