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안산톡톡 2025-05-14 조회수 227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4일부터 시민들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정책 제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안산시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업 ▲교통 ▲복지 ▲문화 ▲관광 등 안산시의 생활 불편을 해결하고 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유 주제로 진행된다. 공공데이터포털과 경기데이터드림 누리집 등에 있는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희망자에게 경기데이터드림에 등록된 안산시 민간 데이터를 통합본 형태로 취합해서 제공한다.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 단위로 응모가 가능하다. 오는 6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신청 서식을 작성해 전자우편(gslucky@korea.kr)이나 우편(상록구 항가울로 200)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식은 안산시청 누리집 ‘공시공고’ 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시는 3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총 5개 팀(명)을 선정하고, 총 500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우수 수상팀은 행정안전부 주관 ‘제13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의 문제를 시민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정책화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며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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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한양대ERICA, 창의적 이공계 인재 육성… 영재교육기관 설립 맞손
- 고대 영재교육센터 설립 이어 두 번째… 기초과학·로봇 분야 맞춤형 교육프로그램 운영 이민근 시장“지역 인재 육성 뒤 그 인재가 다시 지역에 기여… 선순환 구조 구축” “대학 인프라 활용한 영재교육기관 설립 지속 추진… 학령인구 감소 극복, 난제 해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양대학교 ERICA 본관 컨퍼런스홀에서 안산인재육성재단(대표이사 이흥업), 한양대학교 ERICA와 ‘영재교육기관 설립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영재교육기관 설립 및 운영에 협력하고, 우수 인재 발굴과 교육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이번 협약은 지역 내 우수 인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지역 교육 인프라가 축소되는 문제를 선제 극복하고, 지역 대학 및 산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최근 지속되는 저출산 추세는 학령인구를 급감시켜 지역 대학의 신입생 모집난은 물론, 지역사회의 활력을 저하하는 우려가 있다. 이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ERICA는 영재교육기관 설립을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본격적인 설립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앞으로 세 기관은 교육과정 개발, 교육시설 조성, 운영 방안 마련 등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함께 수립해 나갈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연내 ▲학생 모집공고(6월) ▲선발 시험(7월) ▲영재교육센터 개소 및 입학식(7월) ▲영재교육센터 프로그램 운영(8월 이후)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양대학교 ERICA에 설립될 영재교육기관은 기초과학과 로봇 분야에서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해당 분야에 잠재력 있는 지역 청소년(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대학의 우수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교육을 진행해 경쟁력 있는 인재를 양성한다는 계획이다.이기정 한양대학교 총장은 “지역과 대학이 함께 힘을 모은다면 학령인구 감소라는 시대적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다”며 “대학의 역량을 십분 발휘함으로써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안산시는 지난 3월 개원해 운영 중인 고대 영재교육센터에 이어 두 번째로 영재교육기관을 설립할 수 있게 됐으며, 앞으로도 관내 우수 대학 인프라를 충분히 활용해 교육 환경을 개선해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교육기관 설립을 넘어, 지방자치단체와 대학이 지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협업을 통해 지역 인재를 길러내고, 그 인재가 다시 지역에 기여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양대, ‘로봇시티 안산’ 프로젝트로 ‘THE 아시아 어워드 2025’ 수상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와 안산시가 공동으로 추진한 ‘로봇시티 안산’ 프로젝트가 지난달 중국 마카오 코타이반도 마카오과학기술대학교(MUST)에서 개최된 ‘THE 아시아 서밋 2025’에서 ‘THE 아시아 어워드 2025’를 수상(지역 발전 기여 부문)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협약식에서는 이 성과를 함께 축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로봇시티 안산’ 프로젝트는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기존 제조업 기반 산업 구조를 인공지능(AI)과 지능형 로봇 중심의 첨단 신산업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이기정 한양대 총장은 “이번 수상은 지자체, 산업계, 학계가 함께 만들어낸 상생형 혁신모델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한양대가 아시아 고등교육 분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이 미래 첨단산업의 중심 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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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5년 상반기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 안산시청에서 ‘2025년 상반기 안산시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안산시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청소년복지지원법에 따라 청소년안전망 필수연계기관인 ▲안산상록경찰서 ▲안산교육지원청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수원보호관찰소 안산지소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15명의 청소년 업무 전문가로 구성돼 있다. 위원회에서는 특별지원 대상 청소년 선정,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 운영활성화 방안 마련, 위기청소년 발견 및 보호와 관련된 정책을 심의·결정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5년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지원계획 보고 ▲2025년 상반기 특별지원 대상자 선정 심의 ▲위기청소년 연계기관 사업 소개 및 지원연계 활성화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시는 지난해 41명의 위기청소년을 선정해 5천 8백여만 원을 지원한 바 있으며, 올해 상반기 심의에서 선정된 위기청소년 13명에게 생활, 학업, 자립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진행한다. 아울러, 하반기에도 위기청소년을 모집해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전덕주 행정안전교육국장은 “청소년안전망 필수 연계기관 간 적극적인 소통으로 관내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자원을 연계·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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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8월까지 구강 세이프존 인증 사업 추진
-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정영란)는 오는 8월까지 보건소·보육기관·가정이 협력해 미취학 아동의 충치 예방을 실현하는 ‘구강세이프존 인증 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구강 세이프존 인증 사업’은 기존 사업이 취약계층에 편중돼 있던 문제를 보완해 새롭게 추진하는 아동 구강예방 증진 사업이다.4월부터 시작한 이번 사업은 ▲구강 세이프존 사업설명회 및 학부모 구강보건교육 ▲아동 대상 ‘이튼튼 구강건강교실’ ▲어린이 불소도포사업 등으로 구성됐다.지난 12일까지 외부 전문 강사가 참여한 가운데 사업의 취지와 운영방법을 안내하고, 아동 구강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됐다. 단원보건소는 다음 달 13일까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을 대상으로 치아 우식 예방에 효과가 있는 불소바니쉬 도포를 운영할 계획이다.단원보건소는 이후 ▲교육 이수 여부 ▲협조도 평가 ▲구강검진 결과 지표 등의 성과 평가 항목을 종합해 5개소의 구강 세이프존 인증기관을 선정하고, 해당 기관에 인증 현판을 설치할 계획이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아동의 구강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라며 “미취학아동의 구강건강 증진에 중요한 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단원보건소는 아동을 위한 불소용액 배부, 치아 홈메우기 등 전문적인 치과 예방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구강보건센터(031-369-1755)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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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주민 참여형 보건교육 프로그램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연말까지 ‘건강도시 안산’ 실현을 위한 보건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주민의 보건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체험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활동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추진됐다.교육은 단원보건소에서 진행하는 보건사업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 ▲보건교육실 ▲구강보건센터 ▲주민건강센터 ▲운동처방실 ▲심폐소생교육실 등 다양한 보건소 시설을 견학한다. 또한 ▲혈압·혈당·솔트검사 ▲인바디검사 ▲일산화탄소 측정 및 폐활량 검사 ▲구강세균검사 및 불소사용법 체험 ▲심폐소생술 교육 등 다양한 보건 프로그램 체험도 함께 이뤄진다.지난 9일에는 원곡동 새마을지회가 첫 견학자로 참여해 두 시간에 걸친 교육을 수강했다. 이날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이 직접 보건사업에 대한 설명을 진행하며 의미를 더했다.원곡동 새마을지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으로 보건소가 진행하는 다양한 사업에 대해 알게 됐다”며 “앞으로 많은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홍보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내실 있는 주민 참여형 보건교육을 운영해 지역 주민들에게 보건사업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시민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민대표 보건소 견학프로그램은 1회 최대 20명 정원으로 운영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단체 포함)은 참여신청서를 작성해 전자우편(mina07@korea.kr) 또는 공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보건행정팀(031-481-6342)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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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암지구 등 지적재조사 지구 지정… 내년 완료 목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경계 불일치 등 토지 관련 민원이 발생하는 3곳에 대해 각각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를 얻어 ‘2025년도 안산시 지적재조사 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14일 밝혔다.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집단으로 불일치하는 지적불부합지의 경계 등을 바로잡고 종이로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해 국민의 재산권 등을 보호하는 국책사업이다.시는 2012년 지적재조사에 관한 특별법 시행 이후 지난해까지 28개 지구를 지정해 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선정된 지역은 ▲상록구 수암지구(수암동 22-2 일원, 총 106필지) ▲단원구 아랫말지구(대부남도 1132-1 일원, 총 199필지) ▲단원구 한사위지구(대부남동 1151-3 일원, 총 102필지) 등 총 3곳이다. 이번에 추진되는 3개 지구, 총 407필지(281,897㎡) 지적재조사사업에 필요한 측량비는 전액 국비(1억 7백만여 원)로 지원된다.시는 지난해 10월 실시계획 수립 후 GNSS(글로벌항법위성시스템) 측량과 드론 촬영 등 최신기법으로 지적기준점 설치 및 재조사 측량을 추진했으며 이후 경계조정, 경계확정 및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을 거쳐 오는 2026년 10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홍석효 도시주택국장은 “이번 사업으로 주민 간에 발생하는 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불규칙한 토지경계를 정형화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추진되고 있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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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생태관광 체험 프로그램 참가자 선착순 모집
- 방아머리해변 갯벌생태학교·대송습지 철새탐조 프로그램 접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가진 대부도를 체험할 수 있는 ‘방아머리해변 갯벌생태학교’와 ‘대송습지 철새탐조 프로그램’ 참여자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방아머리해변 갯벌생태학교는 생태계 환경보전의 중요성과 생태계 보전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서는 갯벌에 살고 있는 생물을 관찰하고, 방아머리 해변에서 플로깅 활동을 병행한다. 자원봉사시간 1시간도 함께 부여된다.12일 접수를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15명 이내로 선착순 마감된다. 참가비는 무료다. 오는 18일에 첫 프로그램을 시작해 오는 8월까지 총 26회 프로그램(6월~8월까지 회차당 2회씩 진행)이 운영된다.아울러, 시는 130여 종의 조류가 서식하는 서해안 최대 습지인 ‘대부도 대송습지 철새탐조’ 프로그램 참여자도 함께 모집한다. 프로그램에서는 광활한 습지를 구경하고, 습지에 서식하는 철새의 생태를 필드스코프와 쌍안경을 이용해 관찰하고 기록한다.대송습지 생태관광 탐조활동은 오는 17일을 시작으로 9월과 10월, 12월까지 총 17회 운영할 예정이다. 모집은 15명 이내로 선착순 마감되며 참가비는 무료다.두 가지 프로그램 모두 안산시생태관광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부도 생태관광 사무실(070-4420-252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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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4일부터 시민들의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창의적 정책 제안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안산시 공공데이터 활용·분석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산업 ▲교통 ▲복지 ▲문화 ▲관광 등 안산시의 생활 불편을 해결하고 시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자유 주제로 진행된다. 공공데이터포털과 경기데이터드림 누리집 등에 있는 다양한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를 모집할 계획이다. 또한, 희망자에게 경기데이터드림에 등록된 안산시 민간 데이터를 통합본 형태로 취합해서 제공한다.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 단위로 응모가 가능하다. 오는 6월 4일부터 7월 4일까지 신청 서식을 작성해 전자우편(gslucky@korea.kr)이나 우편(상록구 항가울로 200)으로 제출하면 된다. 서식은 안산시청 누리집 ‘공시공고’ 란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시는 3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총 5개 팀(명)을 선정하고, 총 500만 원 규모의 시상금과 상장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우수 수상팀은 행정안전부 주관 ‘제13회 범정부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통합본선 진출권을 획득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의 문제를 시민의 시각으로 재해석해 정책화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들이 많이 나오기를 기대한다”며 “공공데이터에 관심 있는 국민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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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안1단지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안산시 본오2동에 성금 100만원 기탁
- 동대표 23인의 따듯한 마음 모아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본오동 신안1단지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신안1단지 동대표 23인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김영임 입주자대표회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의 씨앗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 살아가는 따듯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노현우 본오2동장은 “이웃을 향한 따듯한 마음이 담긴 이번 기탁에 감사드리며, 성금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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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을 짓는다’한올공예디자인, 신길동에 출생축하용품 기탁
- 신생아를 위한 핸드 메이드 수면조끼·턱받이·모자 15세트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여성기업인 한올공예디자인으로부터 출산 가정을 위한 출생축하용품(핸드메이드 수면조끼,턱받이,모자) 15세트를 기탁받았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기탁은 5월‘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함께 짓고 삶을 잇는’ 한올공예디자인의 가치를 담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졌다. 한올공예디자인(대표 한명자)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을 기반으로 섬유 공예 작가인 경력 단절 여성들이 힘을 모아 창업한 여성기업이며, 그간 출생아들을 위한 배냇저고리, 모자, 턱받이, 목욕 타올 등을 제작해 여러 기관에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했다. 한명자 대표는“가정의 달을 맞아 엄마가 된 산모를 응원하고 태어난 소중한 생명을 축하하고 싶었다”며 “작은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출생을 축하하고 지지하는 문화가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종인 신길동장은 “아기들의 첫 순간을 축복하는 정성 어린 선물을 보내주신 한올공예디자인 대표와 임직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받은 출생축하 용품은 출생신고 가정과 출산 예정인 임산부들을 중심으로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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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자율방재단,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배수로 정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9일 여름철 자연 재난에 대비해 배수로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정비 활동은 주택가 이면도로를 중심으로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원활한 배수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해 배수로와 빗물받이에 쌓인 낙엽과 쓰레기 제거에 집중해서 추진했다. 박현숙 자율방재단 대표는 “정기적인 점검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예방 중심의 방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자연 재난의 사전 대비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주신 자율방재단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편안한 일상과 안전한 중앙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5-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