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우수기업‘美 세계한상대회’에서 총 2,940만 불 수출계약 성과 안산톡톡 2025-04-30 조회수 152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개최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관내 우수 중소기업 5개 사를 파견해 총 2,940만 불 규모의 수출계약 성과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재외동포 경제인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경제 행사다. 올해는 기업 350개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16곳의 참여로 400여 개 부스를 운영하고, 50개국 각지에서 동포 경제인 3,0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청진바이오텍 ▲태성정밀㈜ ▲㈜이에스켐텍 ▲㈜도로 ▲㈜유니로보틱스는 재외동포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로봇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전문 기업인 ㈜도로는 우즈베키스탄 바이어와 현장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미국 청소년 마약퇴치위원회(COYAD)와 함께 애틀랜타 검찰청에서 로봇을 이용한 마약 예방교육 추진에 손을 맞잡았다. 또한, 봉독 화장품 제조기업인 ㈜청진바이오텍은 현지 언론사 뉴스웨이브와의 취재를 통해 봉독 제품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하기도 했다. 김진한 ㈜도로 대표이사는 “AI와 로봇 등 첨단산업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과 문의가 쇄도하는 등 현지 반응이 뜨거웠다”며 “이번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가 미국시장 진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채충렬 산업지원본부장은 “관세 인상과 환율 변동 등 불안정한 상황이지만 관내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우리 기업들이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와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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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려대학교안산병원과‘맞손’… 의료취약지 원격의료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고려대학교안산병원과 함께 원격의료 및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를 활용한 의료취약지역 돌봄서비스 제공 준비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경기도시주택공사(GH)가 주관하는 ‘의료복지 사회공헌 사업’ 공모에 안산시와 고려대학교안산병원 컨소시엄이 선정되면서 추진됐다. 지역 취약계층에 의료복지를 지원해 지자체-병원 간의 새로운 상생 모델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에서 대부도와 풍도 등 의료 접근성이 취약한 시민들에게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경기도시주택공사(GH)와 안산시는 사업비를 지원하고, 고려대학교안산병원이 의료취약지를 방문해 대면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단원구 보건지소(진료소)와 연계해 실시간으로 원격 협진 체계를 구축한다.시는 지난 25일 풍도 주민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안산병원 의료진의 대면진료와 함께 원격 협진 장비 설치를 진행했다. 5월부터는 대부남동 등에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선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단원구 보건지소(진료소)에서 상급종합병원으로의 연계를 통해 의료취약계층에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장거리 이동 없이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장비를 활용해 정기적인 진료와 건강 모니터링이 가능해 시민들의 체계적인 건강관리를 도울 수 있을 전망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의료취약지 주민들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의료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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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우수기업‘美 세계한상대회’에서 총 2,940만 불 수출계약 성과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미국 애틀란타에서 개최된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관내 우수 중소기업 5개 사를 파견해 총 2,940만 불 규모의 수출계약 성과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국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재외동포 경제인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글로벌 경제 행사다. 올해는 기업 350개와 전국 지방자치단체 16곳의 참여로 400여 개 부스를 운영하고, 50개국 각지에서 동포 경제인 3,000여 명이 참가했다.이번 대회에 참여한 ▲㈜청진바이오텍 ▲태성정밀㈜ ▲㈜이에스켐텍 ▲㈜도로 ▲㈜유니로보틱스는 재외동포 바이어와 관람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특히, 로봇을 활용한 교육프로그램 전문 기업인 ㈜도로는 우즈베키스탄 바이어와 현장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오는 10월 미국 청소년 마약퇴치위원회(COYAD)와 함께 애틀랜타 검찰청에서 로봇을 이용한 마약 예방교육 추진에 손을 맞잡았다. 또한, 봉독 화장품 제조기업인 ㈜청진바이오텍은 현지 언론사 뉴스웨이브와의 취재를 통해 봉독 제품의 우수한 기술력을 소개하기도 했다.김진한 ㈜도로 대표이사는 “AI와 로봇 등 첨단산업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과 문의가 쇄도하는 등 현지 반응이 뜨거웠다”며 “이번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참가가 미국시장 진출에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채충렬 산업지원본부장은 “관세 인상과 환율 변동 등 불안정한 상황이지만 관내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우리 기업들이 한인 경제 네트워크를 활용해 현지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사후 관리와 지원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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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D-3, 방문 전 알아야 할 꿀팁
-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5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의 여정을 시작한다.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안산의 도시 특성을 살리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05년부터 21년간 시민과 함께 해온 거리예술축제다. 매년 5월 어린이날 전후 안산문화광장 일대는 ▲공식참가작 ▲거리공연 ▲거리미술 ▲어린이공간 ▲청소년공간 ▲시민버전 등으로 채워져 시민에게 예술적 감동과 일상의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 올해는 예술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136개 작품 및 프로그램이 안산문화광장 곳곳에서 펼쳐진다.안산시(시장 이민근)와 안산문화재단(대표이사 직무대리 이석종)은 3일 후부터 시작되는 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7가지 방법을 공개했다.① 장르별, 내용별 작품을 미리 골라 보아요안산국제거리극축제 공식 누리집(www.ansanfest.com)에서는 축제의 모든 공연과 프로그램들의 상세한 내용이 공개돼 있다. 장르, 소요시간, 공연내용, 참여방법 등을 확인하고 나에게 맞는 공연 및 프로그램을 골라 나만의 축제 시간표를 짜본다면 더욱 효과적이고 재밌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축제지도 페이지에서 공간을 클릭하면 공연 사이트별 시간표를 확인할 수 있으므로, 현장에서 나의 위치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어떤 공연이 진행되는지 알기 쉽다.② 개막과 폐막프로그램 정보 미리 알고 가면 편해요개막프로그램은 3일 오후 7시부터 안산문화광장 사이트E에서 진행된다. 안산시에 위치한 서울예술대학교 실용음악과 학생들의 합창 ‘모두 함께 한 걸음’, 예화 플레이밍 파이어의 파이어 퍼포먼스 ‘열정의 조각’, 국내 최정상 스트릿 댄스팀 갬블러크루&롤링핸즈의 ‘스트릿 온 더 탑’이 한 시간 동안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또한, 폐막프로그램은 5일 오후 8시부터 안산문화광장 사이트E에서 진행된다. 대한민국 대표 일루셔니스트인 이은결이 펼치는 대형세트에서의 신기하고 다양한 마술들을 눈앞에서 볼 수 있다. 이은결의 ‘일루션 퍼포먼스’가 끝난 직후, 강렬하고 화려한 불꽃부터 계절의 변화를 표현한 불꽃까지 15분 동안 ‘환상불꽃’이 안산의 밤하늘을 수놓을 예정이다.안전한 불꽃관람을 위해 광장에 통제구역이 생긴다. 축제 스텝의 안내에 따라 통제구역 밖에서 불꽃을 관람한다면 더욱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③ 안산문화광장 인근 상권 속에서도 공연이 열려요올해는 안산문화광장 인근에 위치한 상권 3곳에서도 공연이 열린다. NC백화점 뒤쪽의 ▲도리섬 상권 ▲월드타운 뒤쪽의 사리골 상권 ▲BYC 뒤쪽에 위치한 고잔뜰 상권 등 3곳에서 매일 18시 30분부터 20시까지 난타, 아코디언, 색소폰 등 시민 예술가들의 다채로운 공연을 볼 수 있다. 저녁을 먹으면서 공연을 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기 때문에 식당을 찾을 때 공연시간까지 고려하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④ 프로그램북은 QR코드로 보아요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프로그램북 인쇄량을 45% 감량했다. 프로그램북 제작 시 발생하는 탄소 배출과 축제 종료 후 버려지는 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다. 실물 프로그램북보다 QR코드를 통한 개인 휴대전화로 공연 정보를 접하길 권장한다. 실물 프로그램북을 사용 시 깨끗이 보고 축제 종합안내소에 마련된 ‘다시쓰기 수거함’으로 반납하면 더 많은 사람이 함께 사용할 수 있다.⑤ 접근성 강화! 모두 함께 즐겨요축제를 찾는 관람객을 위한 접근성 강화에 대한 노력도 쉬지 않고 진행된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이 축제를 편안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휠체어 대여 서비스를 운영한다. 종합안내소에는 지적장애인과 의사소통하기 위해 안산시장애인복지관과 함께 AAC(의사소통용 그림판)를 제작·배치했다. 또한, 농아인도 공연을 편리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한국농아인협회 안산시지부와 함께 한국수어 통역을 지원한다.⑥ 주차장과 화장실은 여기에 있어요축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인근 학교,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주차장은 무료로 개방된다. 하지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매번 많은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차량보다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4호선 중앙역 혹은 고잔역에서 도보 15분이면 안산문화광장에 도착할 수 있다.또한, 안산문화광장 주변 상인연합회의 협조로 광장 인근 상가 화장실이 개방된다. 화장실에 대한 정보는 안산국제거리극축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행사 현장에 설치된 지도 혹은 프로그램북에서도 정보를 접할 수 있다.⑦ 비가 오면 어떻게 하죠축제 기간에 비가 내리더라도 축제는 진행된다. 우천을 대비한 공연 공간이 준비돼 관객들은 비가 오더라도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또한 축제사무실에서 우비가 제공되므로 우산을 쓰지 않아도 두 손이 자유롭게 축제를 즐길 수 있다. 비를 맞으며 공연을 볼 수 있는 것은 거리극축제의 또 다른 매력이다. 비가 와도 고민하지 말고 일단 광장으로 나오면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을 만끽할 수 있다.제21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에 대한 다양한 소식은 공식 누리집(ansanfest.com)과 공식 인스타그램(@ansanfest), 블로그(@asa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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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주민자치회, 황토십리길에 꽃길 조성
- 이동 황토십리길에 전국 각지에서 방문객 발길 이어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9일 주민자치회 위원 등30여 명이 참여해 황토십리길을 사계절 꽃이 피는 명품 산책로로 가꾸기 위해 꽃무릇과 장미를 식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5년 이동 주민자치사업 ‘자원사랑 쌈지 꽃밭 만들기’의 일환으로 추진됐으며, 황토십리길에 꽃무릇 2,500본과 장미 15그루, 꽃잔디 450개를 새로 심었다. 작은 손길들이 모여 피워낸 정성은 이곳을 더욱 사계절이 빛나는 길로 완성해 가고 있다.황토십리길은 지난해 가을에도 꽃무릇 2만 본을 추가로 심어 안산 시민은 물론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방문객의 발길이 이어졌으며, 불타오르는 듯 붉은 물결이 이어진 꽃길에서 추억과 사진을 남겼다. 아울러, 이 아름다운 꽃길은 안산을 넘어 전국적인 가을 명소로 자리 잡았다.또한, 황토십리길 장미터널에는 선홍빛 장미와 분홍 꽃잔디를 추가로 심어 따스한 바람이 부는 계절마다 다른 색으로 물드는 황토십리길은 일상에 지친 이들에게 잊지 못할 쉼과 감동을 선물할 것이다. 오필선 주민자치회장은 “사계절 꽃이 피는 행복한 이동‘이라는 슬로건처럼 계절마다 색다른 아름다움이 펼쳐지는 황토십리길을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며 “꽃무릇이 만개하는 시기에 맞춰 축제와 버스킹 공연도 준비해 문화와 힐링이 함께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바쁜 가운데에도 함께 꽃을 심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황토십리길 꽃무릇 단지는 한대역과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이번에 심은 꽃무릇이 기존 군란과 어우러져 전국을 대표하는 꽃 명소로 성장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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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모금 동참
- 지역사회 이웃의 아픔에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경북 의성군과 경남 산청군 등지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지난 29일 성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월피동 통장협의회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됐으며, 산불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전달된다.월피동 통장협의회는 지역사회에서의 행정업무 지원뿐 아니라, 각종 재난과 위기 상황에서도 이웃을 위한 봉사와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이번 모금 활동은 전국적인 산불 피해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연대를 끌어내는 계기가 됐다.김은주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통장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자발적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월피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이와 같은 따뜻한 나눔이 피해 지역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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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회, 주민총회 의제발굴 위한 제2차 주민간담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본오2동 주민 및 주민자치회 위원 60여명이 참석해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제2차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주민간담회는 주민들이 일상 속 불편 사항부터 지역 자원의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하고, 실현 가능한 수준으로 구체화하는 작업도 함께했다.간담회 진행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조은정 팀장이 맡아 타시군 마을의제 우수사례 소개와 주민의 의견 수렴 및 의제 정리 등을 지원했다.조규철 본오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의제를 발굴해 행복한 본오2동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노현우 본오2동장은 “행복한 본오2동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제안을 해주신 지역주민 및 위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있을 주민총회 진행 과정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의제들은 본오2동 주민자치회에서 관련 부서 검토 후 오는 7월 12일(토) 주민총회에서 심의와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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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미래연구원 개원… 실용적 정책 연구 본격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중장기 발전 전략 수립을 통한 도시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설립한 안산미래연구원을 개원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개원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지역 국회의원, 도·시의원, 관내 5개 대학 및 연구기관 관계자, 스타트업 대표, 시민 대표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안산의 싱크탱크가 될 안산미래연구원의 개원을 축하했다. 개원식은 ▲안산시립국악단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해 ▲현판식 및 연구원 라운딩 ▲비전 선포를 겸한 토크콘서트 ▲연구협력 업무협약(MOU) 체결 ▲박태준 한양대 에리카캠퍼스 로봇공학과 교수의 특강 등으로 진행됐다. 디지털전환허브(상록구 해양3로 17) 9층에 위치한 안산미래연구원은 지난 3월 초대 원장을 임용하고 연구직 6명과 행정직 1명을 채용한 바 있다. 앞으로 안산미래연구원은 ▲산업경제 ▲도시계획 ▲문화관광 ▲사회복지 ▲환경·에너지 등 다양한 정책분야에서 연구 활동을 추진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실용적 정책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미래연구원이 전문적인 정책연구와 분석으로 시대 흐름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비전을 제시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에서도 안산미래연구원의 실효성 있는 연구 방안들이 지역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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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ECO 아이아노동조합, 안산시 와동에 후원금 185만원 기탁
- 관내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SECO 아이아노동조합으로부터 조합원들이 와동 저소득층을 위해 직접 모은 후원금 185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SECO 아이아노동조합은 오래전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2025년에도 이번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공헌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후원금은 와동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등록장애인, 법정한부모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윤여경 아이아노동조합위원장은 “저희가 전달해 드린 후원금이 와동을 따뜻하게 만드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주변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수애자 와동장은 “와동에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나눠주신 아이아노동조합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지만 복지사각지대 없는 와동을 만들기 위해 와동 행정복지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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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산불 피해 복구 성금 전달
-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 통해 성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5일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모은 성금 55만원을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고잔동 통장협의회(부회장 이상연)에서 자발적인 참여로 정성을 모아 마련했으며, 갑작스러운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의 조속한 피해 복구에 힘을 보태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 열매를 통해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상연 통장협의회 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상심이 큰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 주신 고잔동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정이 넘치는 문화마을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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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통장협의회, 영남지역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성금 기탁
- 자발적 모금으로 산불피해 주민 돕기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통장협의회는 최근 발생한 영남지역 산불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성금 2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백운동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에 참여해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를 통해 산불 피해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예정이다. 백운동 통장협의회는 이번 성금 기탁 외에도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히, 환경정화활동을 포함한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 나은 환경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최순본 백운동 통장협의회장은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다”며 “이번 기탁이 피해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자발적인 모금 활동에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마음이 피해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4-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