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故 이정윤 통장 유족, 안산시 일동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안산톡톡 2025-04-25 조회수 175 |
| 통장 활동으로 실천한 이웃사랑의 마음 기리는 전달식 가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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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개인기부자 故 이정윤 씨의 유족(자녀 최지영, 사위 윤재완)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故 이정윤(개명전 이병림) 씨는 일동에서 통장으로 수년간 활동하며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왔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행정복지센터와의 연계 등 이웃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유족 측은 고인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기리고자 성금 100만원을 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지영 씨는 “적은 금액이지만 살아생전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던 어머니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어머니의 마음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혜숙 일동장은 “故 이정윤 통장님은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통장으로서 항상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신 분”이라며 “고인과 유족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이웃사랑의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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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산단근로자복지관에‘누구나 쉼터’조성… 승강기도 설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안산시산업단지근로자복지관(단원구 산단로 112) 내에 노동자 공동 휴게실 ‘누구나 쉼터’를 새롭게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이곳에는 교통약자를 위한 승강기도 함께 설치됐다.노동자들의 휴게시간 오후 12시에 맞춰 개최된 이번 개소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이현목 민주노총 안산지부 의장 등이 참석했다.‘누구나 쉼터’는 산업단지 현장 노동자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된 공동 휴게공간이다. 산업단지근로자복지관 1층 로비에 약 115.2㎡ 면적으로 조성됐으며, 전자혈압계·냉장고·커피자판기 등의 편의시설과 소통 공간과 개별 휴게공간까지 마련해 노동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산업단지근로자복지관 내에 새롭게 설치된 승강기 시승식도 함께 진행됐다. 시는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의 복지관 이용 편의를 위해 경기도 특조금 2억 3천만 원을 확보하고 지난해부터 설치를 추진해 왔다.이현목 민주노총 안산지부 의장은 “복지관 휴게시설 개선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주신 안산시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와 협력해 노동자의 권익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산업현장 일선에서 묵묵히 일하시는 노동자들의 휴게권 보장을 위해 마련된 ‘누구나 쉼터’의 개소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노동자와 시민 모두를 위한 복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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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광명교회,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에 라면 30박스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3일 안산광명교회로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라면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안산광명교회는 수년째 쌀과 라면 등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작년 4월 라면 30박스를 후원한 데 이어 올해도 변함없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후원받은 라면은 고잔동 내 저소득 가정 및 독거어르신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양우식 안산광명교회 담임목사는 “부활절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기탁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고재형 지사협 위원장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신 안산광명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건강하게 따뜻한 봄을 보낼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에 관심을 두고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지현 고잔동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을 지역사회에 전해주시는 안산광명교회 양우식 목사님을 비롯해 성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뜻깊은 의미로 후원해 주신 라면은 소외된 취약계층에 소중하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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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회, 2025년 주민총회 의제발굴 위한 주민간담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 교육실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마을 의제 발굴을 위한 제1차 주민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주민간담회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해 주민들이 일상 속 불편 사항부터 지역자원의 활용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자유롭게 제안하는 시간이었다.또한,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오성진 팀장을 초정해 아파트 공동체지원사업 사례를 소개했다.조규철 본오2동 주민자치회장은 “행복한 마을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본오2동에 꼭 필요한 의제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노현우 본오2동장은 “행복한 본오2동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주민총회 진행 과정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며 “본오2동 주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간담회를 통해 도출된 의제들은 본오2동 주민자치회에서 관련 부서 검토 후 오는 7월 12일 주민총회에 심의와 승인을 거칠 예정이다.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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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울타리봉사단, 와동 저소득 아동 위한 냉동 붕어빵 128박스 기탁
- 지역아동센터 등에 온기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주식회사 조흥과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으로부터 저소득 아동을 위한 냉동 붕어빵 128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5일 밝혔다.한울타리봉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2025년에도 컵라면, 장수탕 나눔 등에 앞장서며 와동 내 지역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날 전달된 냉동 붕어빵 128박스는 주식회사 조흥의 도움으로 마련됐으며, 한울타리봉사단과 함께 와동 내 지역아동센터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서진희 한울타리봉사단장은 “이번 나눔 활동에 안주하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해 더 많은 나눔활동을 펼쳐나겠다”고 말했다.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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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 한국마사회안산지사와 업무협약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4일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 및 한국마사회안산지사와 함께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선부1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줄이고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실천 방안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공공기관 및 공기업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자 마련됐다.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취약계층 및 지역 소외계층 발굴과 지원 ▲불우이웃돕기를 위한 지역 농산품 판매 협력 ▲직거래장터 운영 및 물품 판매 지원 등 지역 맞춤형 복지활동을 공동 추진하기로 약속했다.김춘임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지역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해 온 우리 부녀회가 뜻깊은 협약을 이끌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역을 잘 알고, 주민들과 밀접하게 활동해 온 새마을부녀회가 주도하는 이번 협약은 실질적인 복지 전달체계를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최용호 한국마사회 안산지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과 지역 단체가 손잡고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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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8개 직능단체, 영남지역 산불 피해 지원 성금 전달
- 8개 직능단체 자발적인 참여로 성금 모금에 발 벗고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8개 직능단체는 영남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 총 265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성금은 최근 발생한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영남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뜻깊은 나눔으로, 성포동 직능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마련됐다. 8개 단체에서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265만원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지역에 전달될 예정이다.성포동 주민자치회(회장 민봉기), 통장협의회(회장 강신혜),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홍경희), 새마을회(부녀회장 고미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수현), 체육회(회장 김귀자), 자율방범대(대장 김현철) 등 총 8개 단체는 지난 8일 개최한 성포동 단체장회의에서 산불피해 성금을 모금하기로 결의하고 성금을 전달하기로 뜻을 모았다. 성포동 단체장들은 “작은 정성이지만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최승희 성포동장은 “이번 대규모 산불로 큰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는 영남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성포동 8개 직능단체에서 모금한 성금이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주민분들의 빠른 일상회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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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광명교회, 안산시 원곡동에 라면 30박스 후원
- 매년 원곡동 저소득층을 위한 사랑의 후원 계속 이어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고잔동 광명교회(목사 양우식)로부터 라면 3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안산광명교회는 수년째 라면 등 후원 물품을 기탁하고 있으며, 작년 4월 라면 30박스 후원에 이어 올해도 소중한 나눔을 실천했다.양우식 안산광명교회 담임목사는 “원곡동의 취약계층을 위해 성도들과 함께 이웃사랑을 위한 나눔 활동을 하게 되었다”며 “작은 성의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더 가까이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손석주 원곡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사랑의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명교회와 양우식 목사님에게 깊이 감사드리며, 원곡동의 취약계층에 소중하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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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전산업개발, 안산시 대부동 영전경로당에 후원 약속
-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체결로 어르신 복지증진에 앞장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비전산업개발(대표 김인자)과 영전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경로효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비전산업개발은 영전경로당에 매달 5만원의 후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대부동 지역 경로당의 운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인자 대표는 “영전경로당이 추가적인 후원금이 더 필요한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번 협약이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영전경로당 총무는 “김 대표님의 큰 결심에 깊이 감사드리며, 이러한 교류가 더욱 활발히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장봉순 대부동장은 “후원을 실천해 주신 김인자 대표에게 감사드리고 따듯한 어울림이 있는 대부동에서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생활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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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이정윤 통장 유족, 안산시 일동에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 통장 활동으로 실천한 이웃사랑의 마음 기리는 전달식 가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개인기부자 故 이정윤 씨의 유족(자녀 최지영, 사위 윤재완)으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이웃사랑 성금 100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故 이정윤(개명전 이병림) 씨는 일동에서 통장으로 수년간 활동하며 주민을 위한 봉사활동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왔다. 특히 복지사각지대 이웃을 위한 행정복지센터와의 연계 등 이웃을 위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유족 측은 고인의 사랑과 나눔의 정신을 기리고자 성금 100만원을 일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최지영 씨는 “적은 금액이지만 살아생전 이웃을 위한 따뜻한 사랑을 전달했던 어머니의 뜻을 전달하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며 “어머니의 마음이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혜숙 일동장은 “故 이정윤 통장님은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하며 통장으로서 항상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신 분”이라며 “고인과 유족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받아 이웃사랑의 정신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이날 전달받은 성금은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 계층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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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무직 노무관리 직무교육 실시… 노동관계법·단체협약 해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직 노무관리 담당자 직무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직무교육은 공무직 노무관리 담당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정하고 균형잡힌 행정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은 안산시의 노동조합 단체교섭과 노무 자문을 맡고 있는 강정국·유효진 공인노무사가 현장 사례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교육 내용은 지난해 9월 체결된 공무직 단체협약서의 주요 조항 해설과 개정된 노동관계법에 대한 설명 등으로 이뤄졌다.시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직무교육을 통해 노사 간 상생 문화를 조성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도원중 기획경제실장은 “공무직 근로자들은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에게 직접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 향상은 물론 노무관리 역량이 강화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