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신길동,‘행복 나눔 옥상텃밭’가꿔 안산톡톡 2025-03-24 조회수 142 |
| 어린이 체험활동 및 이웃사랑 실천에 쓰일 예정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와 동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 체험활동 및 이웃사랑 실천에 사용할 감자, 대파, 상추 모종을 심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동주민센터 5층에 조성된 텃밭을 활용해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감자 캐기 등 자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확물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하기 위해 추진했다. 박종란 새마을부녀회장은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작물을 심고, 수확물이 우리 이웃들을 위해 쓰일 수 있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동주민센터 옥상이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의 장이 되고, 취약계층에는 작으나마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에 매우 보람되다”며 “앞으로도 이 사업이 꾸준히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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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표준안전재단 안산지사, 선부3동에 사랑의 고기 나눔
- 선부3동 저소득가정 15가구에 고기 20kg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국제표준안전재단 안산지사(본부장 김태연)로부터 구이용 고기 20kg을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국제표준안전재단 안산지사의 재난안전봉사단은 선부3동 관내 저소득가정(장애인, 한부모)에 직접 방문해 고기를 전달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태연 국제표준안전재단 경기본부장은 “관내 저소득가정에 직접 물건을 전달해 지역 주민들과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더욱 풍요로운 기분이 든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한승혁 선부3동장은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후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선부3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부를 둔 재단법인 국제표준안전재단은 한국본부에서 약 50개 지회의 봉사단을 조직해 전국 소외계층, 독거노인, 장애인, 결식아동을 대상으로 매월 꾸준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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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
- 화정요양원, 꽃우물경로당에 후원금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화정요양원과 꽃우물경로당이 ‘1사 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이현주 화정요양원 원장과 박찬용 꽃우물경로당 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꽃우물경로당에서 진행됐으며, 이번 협약에 따라 화정요양원은 꽃우물경로당에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선부3동 관내에 소재한 화정요양원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가정에서 모시기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자연 친화적 환경 제공, 인지 향상 및 운동기능 향상 프로그램 등 돌봄 서비스를 제공·운영하는 장기요양시설이다.꽃우물경로당은 단원구 꽃우물길 83에 위치한 경로당으로, 1992년 4월에 개소한 시립경로당이며 현재 25여 명의 어르신이 이용 중이다. 안은자 꽃우물경로당 부회장은 “꽃우물경로당 인근에 있는 화정요양원에서 후원을 결정해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어르신들이 편안한 경로당이 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현주 화정요양원장은 “이번 협약체결이 꽃우물 마을 공동체 발전을 위한 또 하나의 역할이 되는 것 같아 뿌듯하고 보람차다”며 “큰 금액은 아니지만, 어르신들의 경로당 생활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승혁 선부3동장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동행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번 협약은 선부3동 지역 주민에게 사회공헌 실천의 모범사례로 기억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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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남성요리교실‘한끼뚝딱’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9일부터 40대 이상 중년 남성을 대상으로 하는 남성요리교실 ‘한끼뚝딱’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요리교실은 사동 주민자치회의 2025년 자치계획 실행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평소 요리교실에서 볼 수 없었던 중년 남성들에게 참여 기회를 제공하는 등 주민자치 프로그램 참여자의 다양화를 위해 마련됐다.남성요리교실 ‘한끼뚝딱’은 총 7회 과정으로, 매주 수요일 19시~21시 복합문화공간 마을숲(석호로 212, 2층)에서 진행된다.이영임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세대와 성별의 수요를 반영하고자 했다”며 “남자 어르신들이 스스로 간편하고 건강한 요리법을 익혀 자립적인 식생활 관리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이자영 사동장은 “경험이 많지 않아 요리에 익숙하지 않던 남성들이 직접 음식을 만들면서 새로운 즐거움을 알고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생활과 건강 등을 꼼꼼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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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새봄맞이 준비 완료
- 관내 직능단체, 신길중 학생들과 함께 봄꽃 식재 및 환경정화활동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관내 직능단체 및 신길중 학생들과 함께 봄꽃을 식재하고 주변 환경정비를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6개 직능단체가 두 팀으로 나눠 녹지대와 상습 쓰레기 불법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봄을 알리는 비올라, 마가렛 등 예쁜 봄꽃을 심었다.또한 신길중 학생들도 학교 둘레길에 봄꽃을 심으며 깨끗한 신길동 만들기에 동참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직능단체 회원들은 “내 집 앞을 정화하는 마음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꽃을 심었다”며 “주민들이 화사한 거리를 다니게 된다는 생각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 회원님들과 고사리 같은 손으로 꽃을 심은 신길중학교 학생들의 수고 덕분에 신길동 주민들이 화사한 봄을 맞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비로 행복한 신길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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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행복 나눔 옥상텃밭’가꿔
- 어린이 체험활동 및 이웃사랑 실천에 쓰일 예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와 동 직원 10여 명이 참여해 어린이 체험활동 및 이웃사랑 실천에 사용할 감자, 대파, 상추 모종을 심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동주민센터 5층에 조성된 텃밭을 활용해 어린이집 아이들에게 감자 캐기 등 자연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수확물은 새마을부녀회에서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에 사용하기 위해 추진했다. 박종란 새마을부녀회장은 “도심 속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다양한 작물을 심고, 수확물이 우리 이웃들을 위해 쓰일 수 있다는 사실에 뿌듯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동주민센터 옥상이 아이들에게 좋은 체험의 장이 되고, 취약계층에는 작으나마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것에 매우 보람되다”며 “앞으로도 이 사업이 꾸준히 활성화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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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아기탄생축하 출생기념 등·초본 무료 발급
- 우리마을에 온 소중한 아기를 위한 첫 선물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출생신고를 한 가정에 자체 제작한 기념 스티커를 부착한 출생기념 등·초본 무료 발급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이 서비스는 출생신고 즉시 주민등록등·초본에 등재된 주민등록번호, 이름 등 신고한 내용과의 일치 여부를 정확히 확인하는 한편,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출생신고를 하는 부모에게 기쁨을 전달하기 위해 시작됐다. 또한 이를 위해 신길동은 자체 디자인해 제작한 스티커와 기념봉투를 사용함으로써 예산 절감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출생기념 등·초본 발급 서비스를 통해 새 생명 탄생을 함께 축하할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머물고 싶은 행복한 신길동을 만들기 위한 시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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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캐리어경기안산총판으로부터 공기청정기 40대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캐리어경기안산총판(대표이사 이성우)으로부터 공기청정기 40대(1,0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았다고 24일 밝혔다.상록구에 소재한 ㈜캐리어경기안산총판은 본사 인증 직영 냉난방 전문 업체로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성우 ㈜캐리어경기안산총판 대표이사는 “미세먼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의 건강을 위해 공기청정기를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온정을 베풀어주신 이성우 대표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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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다문화특구 내 쓰레기 불법투기 민·관 합동단속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동표)는 지난 10일부터 22일까지 원곡동 다문화특구 내 쓰레기 불법투기를 근절하고자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원곡동 다문화특구는 외국인들의 쓰레기 종량제 정책에 대한 이해 부족 등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문제가 지속 제기되어 왔다.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단원구 환경위생과와 도·시 자원순환과 공직자, 단원구 명예환경감시단 등을 포함한 원곡동 주민, 원곡특별순찰대 등 민간 인력이 함께 뜻을 모았다. 공직자들이 잠복조와 활동조, 파봉조 등의 3개 반으로 구성해 민간 인력 75명이 조 당 3~5인씩 배정, 불법투기 단속 취약시간대인 새벽과 야간에 집중단속을 펼쳤다.단원구가 다문화특구 내 상습 불법투기구역인 26개 지점을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펼친 결과, 2주일간 ▲잠복 감시에 따른 투기 적발 23건 ▲파봉 추적 투기 적발 20건 등 총 43건의 위반 사항을 확인해 과태료 등의 행정처분을 실시했다.단원구는 이번 투기 단속 이후에도 상시감시시스템을 구축하고 주요 투기지역에 대한 환경정화 활동·인식개선 사업을 추진해 다문화특구의 깨끗한 거리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이동표 단원구청장은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단속에 적극적으로 지원해주신 주민들과 명예환경감시단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단속과 계도, 교육 등을 통해 보다 살기 좋은 단원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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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제15회 결핵예방의 날’캠페인 펼쳐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1일 상록수역 일대에서 결핵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3월 24일 ‘제15회 결핵예방의 날’을 맞아 시민들에게 결핵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아울러 시는 결핵 예방 주간(3월 23일~29일)을 정하고, ‘결핵 ZERO 함께해요! 기침=신호, 검진=보호’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홍보를 진행한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미디어 홍보 ▲결핵 건강강좌 ▲찾아가는 결핵 검진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결핵은 결핵 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으로 배출된 결핵균이 공기를 통해 다른 사람에게 전파돼 감염되는 질환이다. 주요 증상은 2주 이상 지속되는 기침, 가래, 발열 등이다. 이는 감기 증상과 구분이 어려워 예방수칙 준수와 조기 검진이 중요하다.예방수칙은 ▲2주 이상 기침 지속되면 결핵 검진 받기 ▲기침, 재채기할 때 마스크 착용 또는 소매로 입과 코 가리기 ▲꾸준한 운동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로 체력 키우기 ▲결핵 환자와 접촉한 경우 증상과 상관없이 결핵 검진 받기 등이다.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결핵 퇴치를 위해 조기 검진 및 기침 예절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결핵예방의 날 캠페인을 계기로 시민의 인식개선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5-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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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 안전 수호자‘로보캅순찰대’신규 대원 상시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안전한 지역사회 구축을 위해 ‘로보캅순찰대’ 신규 대원을 연중 상시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로보캅순찰대는 아동 범죄 예방과 지역 안전 강화를 위해 운영되는 시민 참여형 방범 순찰대다. 시민들의 자율적인 참여 아래 학교 주변과 학원가, 공원 등 어린이·청소년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순찰 활동을 수행하고 지역 행사 안전 지원도 맡고 있다.모집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다.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자율적으로 봉사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지원자는 로보캅순찰대 상록·단원 지대에서 방범순찰 교육을 이수한 후 정식 대원으로 활동하게 된다.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로보캅순찰대 상록지대(031-481-3327) 또는 단원지대(031-481-3617)로 문의한 후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자치행정과(031-481-215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시는 순찰 구역을 학원가와 상점가 등 청소년 밀집 지역으로 확대해 더욱 촘촘한 지역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시민이 주도하는 자율방범체계를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해 더욱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로보캅순찰대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지역 안전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며 “관심 있는 많은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5-0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