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올해 수소차 200대 보조금 지원…‘최대 3천500만원’ 안산시청대변인 2022-04-13 조회수 348 |
| 타 · 시군보다 250만 원 높아…취약계층 등에 20대 우선 배정 |
|
안산시는 올 상반기 수소전기차 200대 보급을 목표로 최대 3천500만원을 지원하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희망자를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신청을 받는 보급사업을 통해 시는 인근 타 시·군 보다 250만 원 많은 3천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 일까지 30일 이상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며, 전체 지원 200대 가운데 20대는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한다.
이와 함께 5등급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하거나, 도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또는 재직자가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경기도로부터 대당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제조·판매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ev.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소차 보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환경정책과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환경부 전기차 통합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수소차 및 전기차의 보조금을 다른 지자체보다 많이 지원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원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 승용차와 화물차에 각각 최대 1천만 원, 2천547원을 지원하는 ‘2022년 제1차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지난달부터 추진하고 있다. |
-

- 안산시, 논·밭두렁 불법소각 집중단속… ‘산불예방 총력’
- 안산시는 봄 가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됨에 따라 다음달 15일까지 ‘논·밭두렁 불법소각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농촌지역에서 이뤄지는 불법소각은 작은 불씨라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며, 소각 과정에서 미세먼지가 발생해 대기환경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시는 권역별로 주말단속반 3개를 편성해 소각행위 단속에 나서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 현수막을 게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농업 관계자에게 소각행위 금지 문자를 발송하는 등 산불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해나간다. 시 관계자는 “현재 봄철 가뭄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불법소각 근절에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4-13
-

- 안산시, 메타버스로 시민과 소통… ‘안산 메타시티’ 구축
- 가상공간 활용해 안산의 역사·문화·관광 홍보…사이버 안산시청도 안산시는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칭 ‘안산 메타시티’를 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상, 즉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시는 가상공간 ‘안산 메타시티’에 안산시 지도를 기반으로 안산9경(景)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각종 전시관과 홍보관 등을 조성해 안산의 역사·문화·관광 등을 생동감 있게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사이버 안산시청’을 메타버스에 구현해 ▲시의 주요 정책홍보를 위한 민원실 ▲비대면 소통 공간 회의실 ▲일자리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함께 조성하는 사이버 도서관에는 ▲도서대출 ▲좌석 예약 ▲인문학 강의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가상(VR)·증강(AR)·혼합현실(MR)을 활용해 실제 박물관을 메타버스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도 구축한다. 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시민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며 “최신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를 활용해 24시간 열린 시장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시의 주요 정책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며 홍보하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 2022-04-13
-

- 안산시, ‘악성민원으로부터’ 공무원 보호 조례 이달 말 시행
-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의회 본회의 통과 안산시가 폭언·폭행 등 악성민원으로부터 공직자 보호에 적극 나선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의회 제275회 임시회를 통과해 이달 말부터 시행된다고 13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악성민원 피해 공직자에게 ▲심리상담 ▲의료비 ▲휴식시간·공간 ▲법률상담․소송 등의 행정적․재정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CCTV·비상벨 설치 ▲비상대응 팀 운영 ▲일시적 업무변경 및 휴가 ▲안전요원 배치 등의 공직자 보호조치 내용도 포함했다. 적용대상은 공무원과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을 포함한 안산시 전체 직원 3천400여 명이다. 조례는 이달 말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최근 안산시에서 발생한 ▲폭언·욕설 ▲폭행 ▲협박 ▲성희롱 등 악성민원은 2020년 363건에서 지난해 767건으로 두 배 넘게 급증했다. 시는 증가하는 악성민원 피해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해 악성민원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자동녹음 전화 설치 ▲상호존중 전화 안내멘트 송출 ▲경찰과의 공조 체계 구축 ▲민원 응대 매뉴얼 제작․배포 등을 추진해 왔으며, 올 상반기에는 경찰관서와 직접 연결되는 비상벨을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 29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조례안은 공직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시민들께 더 좋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상호 존중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3
-

- 안산시민 10명 중 6명 “차세대 전자여권 알아”
- ‘생생소통방’ 설문…여권 온라인 신청은 66%가 모른다고 답해 안산시민 10명 중 6명은 지난해 12월부터 발급이 시작된 차세대 전자여권을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안산시는 간단 설문 웹사이트인 ‘생생소통방(https://www2.ansan.go.kr/vote/)’을 통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안산시민 18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이 같이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폴리카보네이트(PC·Polycarbonate) 재질의 차세대 전자여권은 고도화되는 여권 위·변조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성과 내구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반면 기존의 전자여권이 있는 경우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한 것에 대하여 ‘알고 있다’고 응답한 시민은 34.4%(62명)에 그쳤다. 차세대 전자여권의 강점(중복투표)으로는 ▲최신 보안요소 적용(48.9%·88명) ▲개인정보 보호 강화(44.4%·80명)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내구성강화(27.8%·50명) ▲여권에 우리 문화유산 디자인 적용(22.8%·41명) ▲사증면수 확대(20.6%·37명) ▲표지 색깔 변경(5.0%·9명) 순이었다. 안산시가 현재 방문여권 신청자에 한하여 시행 중인 우편 직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응답시민의 77.2%(139명)가 이용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됨에 따라 시민들의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편리한 여권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3
-

- 안산시, 올해 수소차 200대 보조금 지원…‘최대 3천500만원’
- 타 · 시군보다 250만 원 높아…취약계층 등에 20대 우선 배정 안산시는 올 상반기 수소전기차 200대 보급을 목표로 최대 3천500만원을 지원하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희망자를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신청을 받는 보급사업을 통해 시는 인근 타 시·군 보다 250만 원 많은 3천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 일까지 30일 이상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며, 전체 지원 200대 가운데 20대는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한다. 이와 함께 5등급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하거나, 도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또는 재직자가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경기도로부터 대당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제조·판매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ev.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소차 보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환경정책과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환경부 전기차 통합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수소차 및 전기차의 보조금을 다른 지자체보다 많이 지원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원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 승용차와 화물차에 각각 최대 1천만 원, 2천547원을 지원하는 ‘2022년 제1차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지난달부터 추진하고 있다.
- 2022-04-13
-

- 안산시 선부2동 통장협의회, 샛터공원 꽃무릇 화단 조성
- 공원 내 꽃무릇 화단 제초작업에 구슬땀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통장협의회(협의회장 유병웅)는 동 직원과 함께 샛터공원에 조성된 꽃무릇(상사화) 화단을 정비해 아름다운 샛터공원 산책로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정비한 화단은 작년 6월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직능단체가 함께 조성한 것으로, 올해 늦여름부터 본격적으로 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벚꽃이 만개한 샛터공원을 더욱 아름답게 조성하기 위해 꽃무릇 단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화단을 예쁘게 정리했다. 동은 지난 해 샛터공원 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원 산책로 주변에 꽃무릇 1천여 본을 식재했고, 올해도 만남과 이야기가 있는 샛터공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가 식재할 계획이다. 꽃무릇은 매년 9~10월경 붉은 색으로 만개해 공원을 산책하는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꽃무릇이 활짝 핀 샛터공원의 가을이 기대된다”며 “바쁘신 중에도 화단 가꾸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선부2동의 대표적 휴식처인 샛터공원을 주민들과 함께 잘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2-04-12
-

- 안산시 선부2동, 주민참여예산 이렇게 추진된다
- 주민이 주도하는 ‘풀뿌리 자치’ 활동 본격 실시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주민자치회(회장 안병도)는 2023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1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8일 지역회의에는 주민자치회 위원과 주민 등 51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에 참가하는 모든 이의 열린 마음을 조성하기 위해 조별 모둠 구성과 함께 아이스브레이킹을 시행하고, 역할 분담과 마을조사 권역 나눔, 동선 결정, 조사방법 등 의제발굴의 구체적인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안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운영계획에 따라 2022년부터는 ‘주민자치회-동 참여예산 연계 운영을 통해 주민들이 좀 더 직접적으로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발굴해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이 활성화되도록 토의했다. 이런 취지를 살리고자 이번 회의는 선부2동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 임은아 분과장의 회의 진행 및 주민참여예산 추진방향에 대한 강의와, 고재준 선부2동장의 주민참여예산사업 실무강의를 통해 주민들과 주민자치위원, 실무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작년도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성과와 2023년 사업발굴을 위한 각자의 역할에 대해 설명했다. 회의에 참가한 자치위원 및 주민들은 전체적인 주변환경의 모니터링에 대한 방법과 대상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었으며, 우리들의 삶의 공간에 대해 관심과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선부2동을 조성하기 위한 의지를 모으자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안병도 선부2동 주민자치회장은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께서 더욱 살기 좋은 선부2동을 만들기 위해 좋은 의견을 많이 모아주시고, 주민총회 개최 시까지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지역문제 대부분이 주민들과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고, 그러한 문제의 해결 과정에 주민들의 참여가 중요하게 대두되는 현대사회에서, 주민참여의 한 축인 주민참여예산 참여를 통해, 세심하고 열린 시각으로 우리 마을의 주변을 살펴주시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통해 동네 불편사항 개선 및 삶의 질 향상에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2-04-12
-

- 안산시,‘부광 손해사정사 유튜브 보험금판례왕’으로부터 저소득 아동위한 장학금 300만원 기탁 받아
- 안산시는 ‘부광 손해사정사 유튜브 보험금판례왕’(대표 이승찬)으로부터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을 위한 장학금 300만 원을 기탁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부광 손해사정사 유튜브 보험금판례왕은 신체관련 보험금 전문 손해사정업체로, 유튜브 채널과 네이버 카페 ‘보험금 판례왕’을 통해 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쳐왔다. 전날 기탁 받은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아동 1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승찬 대표는 “관내 저소득 아동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 때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2
-

- 안산시,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 위해 성인지 자가학습시스템 운영
- 안산시는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과 성인지 감수성 증진을 위해 ‘성인지 자가학습시스템’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내부 행정시스템을 통해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둘째·넷째 주 화요일마다 다양한 성인지 향상 신규 콘텐츠를 직원들에게 제공한다. 성인지 자가학습시스템은 ▲성희롱·성폭력 예방 실천서약 ▲일상생활 속 성 평등 실천약속 ▲직장 내 성차별적 언어 사용 및 행동변화 지침 ▲양성 평등 조직문화 개선 사례 ▲성역할 고정관념 타파를 위한 TV영상, 카툰 등 단계별로 총16회 내용으로 구성됐다. 시 관계자는 “조직이 잘 운영되기 위해서는 동료 간 서로 이해하고 존중하고자 하는 직원들의 성인지 감수성이 필요하다”며 “다양하고 쉬운 콘텐츠로 양성평등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2
-

-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올해 1차 검정고시 응시 학교 밖 청소년 지원
-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올해 1차 검정고시에 응시하는 학교 밖 청소년 수험생을 응원하고 지원하는 ‘아웃리치’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꿈드림은 올해 ▲검정고시반 인터넷 강의 제공 ▲멘토링 수업 ▲모의고사 키트 제공 ▲원서 단체접수 지원 ▲상급학교 진학 입시 설명회 개최 등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학습능력향상을 적극 지원해왔다. 지난 9일 수원시 소재 매탄중학교와 잠원중학교에서 치러진 검정고시에서 꿈드림은 이동 차량과 간식을 지원하며 시험에 응시한 총 38명(중졸 6·고졸 32)의 학교 밖 청소년들이 그간의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도록 함께 응원했다. 꿈드림은 자격증 취득반 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비롯해 무료 건강검진·상담지원·복지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