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시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확대·충전 방해행위 단속 강화” 안산시청대변인 2022-02-04 조회수 364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에 따라 충전기 의무설치 대상이 확대되고,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 단속이 강화된다고 4일 밝혔다.

 

이전에는 500가구 이상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만 전기차 충전시설을 의무로 설치해야 했지만, 지난달 28일 개정된 법령에 따라 앞으로는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도 총 주차면수의 5% 이상을 의무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단 기존 아파트 등의 경우에는 2% 이상을 설치하면 되고, 준비 기간을 고려해 법 시행 후 최대 3년까지 유예기간을 둔다.

 

또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됐던 공동주택 내에서의 충전시설 방해행위도 과태료 부과대상에 포함됐다. 전기차 충전시설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일반차량이 주차하는 행위, 친환경차가 일정시간 초과(급속충전시설 2시간, 완속충전시설 14시간)해 충전하는 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촉진하고 충전시설 설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전체 22,058, 1325/2206page
  • 안산시, 디지털제조스튜디오 제조기술 지원 희망기업 모집
    안산시, 디지털제조스튜디오 제조기술 지원 희망기업 모집
    청년창업 등 창업기업의 빠른 시장출시 위한 제조엔지니어링 서비스 지원 동작시제품 제작지원, 사업화 브랜딩 등 지원…이달 18일까지 접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첨단 디지털 제조장비 및 제조엔지니어링 기술을 갖춘 디지털제조스튜디오에서 청년창업 등 성장단계의 창업기업 제품의 빠른 시장출시 등 각종 제조기술지원을 받을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2019년 11월 청년큐브 초지캠프에 252㎡ 규모로 조성된 디지털제조스튜디오는 산업용 3D 프린터, X-ray 검사장비, 센서신호 계측장비 등 31종 45개의 디지털 제조 장비를 갖추고 창업기업의 시장진출을 돕고 있다. 이번 디지털 제조 기술지원 사업은 이러한 기술을 활용해 관내 제조 창업기업이 신제품 출시 및 기존제품 성능향상 등의 지원을 받도록 마련됐으며, 동작시제품 제작 및 다품종 소량제품 시험 생산 등도 돕는다. 신청자격은 관내 청년창업 등 창업기업(중소기업창업지원법에 따라 창업 후 7년이 경과하지 않은 기업)으로, 국내 시장판매 및 해외시장 수출 목적의 동작시제품 제작과 시장출시 제품화 기술지원이 필요한 기업이면 지원할 수 있다. 지원 희망기업은 이달 18일까지 안산시청 홈페이지 및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 사업공고에서 관련 내용을 확인한 뒤 신청하면 된다. 세부지원 절차는 1단계 동작시제품(Working Prototype) 제작 지원 후, 성장단계에 따라 시장출시 대응이 가능한 수준의 제품화 역량이 있다고 판단된 기업에게 2단계 차등 기술지원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선정기업 평가는 기술지원사업의 신청 분류별 ▲지원필요성 ▲사업목적 및 사업성 ▲기대효과 등을 중심으로 이뤄지며,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의 역량으로 제작이 가능한 범위 내의 제품에 대해 제작지원 여부를 검토한다. 기술지원금은 업체별 보유기술, 성장단계에 따라 기술지원 세부공정 및 업무를 수행하는 기관에 직·간접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매년  전문적인 기술지원 및 사업화 브랜딩 통합서비스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 제품의 빠른 시장출시를 돕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창업기업에 최적화된 제조엔지니어링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2-02-07
  • 안산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이달 20일까지 2주 연장”
    안산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이달 20일까지 2주 연장”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20일까지 현행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조치가 2주 연장된다고 7일 밝혔다. 연장조치는 오미크론 변이가 대유행하는 상황에서 현재의 거리두기 수준을 유지하면서 중증·사망자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부터 연장되는 강화조치 주요 내용은 사적모임 인원기준은 접종여부 관계없이 6명(단, 식당·카페에서는 방역패스 적용하되, 미접종자 1명 단독이용만 가능)까지로 종전과 동일하다. 또 실내 다중이용시설의 1그룹(유흥시설 등) 및 2그룹 시설(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목욕장업, 실내체육시설 등) 운영시간을 오후 9시까지로 제한 유지하고, 3그룹 및 기타 일부 시설(오락실, 멀티방, 카지노, PC방, 평생직업교육학원, 마사지·안마소, 파티룸 등) 운영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제한 유지한다. 다중이용시설 11종(식당·카페, 노래연습장, 유흥시설 등)에 대해서는 방역패스가 적용되며, 종교시설의 경우 접종여부 관계없이 수용인원의 30%(최대 299명)까지, 접종완료자로만 구성 시 70%까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모두가 총력을 기울이는 만큼,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및 실내 환기 자주하기, 유증상자 진단검사 받기 등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2-02-07
  • 안산시 특사경, 배달음식점 위생분야 집중단속
    안산시 특사경, 배달음식점 위생분야 집중단속
    비대면 소비 증가에 따른 식품안전관리 선제적 대응 안산시(시장 윤화섭) 민생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코로나19 상황에서 수요가 크게 늘어난 배달음식점에 대한 위생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달 16일까지 진행되는 단속은 소비자들이 위생상태를 확인할 수 없는 배달음식점의 위생을 점검해 식품의 안전성 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사경은 중복단속을 지양하기 위해 양 구청 관련부서와 정보를 공유해 기존에 점검한 음식점은 제외할 방침이다. 주요 단속내용은 ▲유통기한 경과 제품 또는 부패·변질된 원재료 등 보관·사용·판매여부 ▲작업장 청결 ▲냉장·냉동 온도기준 미준수 등 식품위생법 기본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이다. 단속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를 감안해 경미한 사안은 현장지도할 예정이며, 중대 사안에 대해선 수사를 진행해 엄중 처벌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배달음식점은 주로 비대면 형태로 소비가 이뤄져 자칫 위생관리에 소홀할 수 있다”며 “이번 단속으로 다수의 양심 있는 영업자분들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배달음식점 관계자들에게 자율적 위생관리 의식을 심고, 시민들의 신뢰를 높이는 등 식품안전관리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7
  •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안산시 월피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지역의 소외계층 및 어려운 이웃 위해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통장협의회(회장 김은주)는 지난 3일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을 맞이해 재난구호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특별회비 140만원을 전달했다. 월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해에도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으며, 매년 적십자회비 집중모금기간에 더 많은 지역 주민이 동참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를 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달하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김은주 통장협의회장은 “올해에도 아름답고 따뜻한 사랑 나눔이 활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월피동 통장님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보탰다”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봉사활동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적십자회비 모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어려운 시기에도 솔선수범해 적십자회비 모금에 뜻을 모아 앞장서 주신 통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사랑 나눔이 계속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2-02-04
  • 안산시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확대·충전 방해행위 단속 강화”
    안산시 “전기차 충전시설 의무설치 확대·충전 방해행위 단속 강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 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 개정에 따라 충전기 의무설치 대상이 확대되고, 전기차 충전 방해 행위 단속이 강화된다고 4일 밝혔다. 이전에는 500가구 이상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만 전기차 충전시설을 의무로 설치해야 했지만, 지난달 28일 개정된 법령에 따라 앞으로는 100가구 이상 공동주택도 총 주차면수의 5% 이상을 의무적으로 전기차 충전시설을 설치해야 한다. 단 기존 아파트 등의 경우에는 2% 이상을 설치하면 되고, 준비 기간을 고려해 법 시행 후 최대 3년까지 유예기간을 둔다. 또 과태료 부과 대상에서 제외됐던 공동주택 내에서의 충전시설 방해행위도 과태료 부과대상에 포함됐다. 전기차 충전시설에 물건을 적치하거나 일반차량이 주차하는 행위, 친환경차가 일정시간 초과(급속충전시설 2시간, 완속충전시설 14시간)해 충전하는 행위는 모두 과태료 부과 대상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촉진하고 충전시설 설치를 확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교통수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2-04
  • 안산시,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별별청년’참여자 모집
    안산시, 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별별청년’참여자 모집
    이달 28일까지 25개 팀 모집…1개 팀당 최대 100만 원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 청년 소통공간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는 청년들의 주체성을 살리고, 소통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2022년 안산청년 커뮤니티 지원사업 ‘별별청년’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관내 학교, 회사에 재학(재직)중인 만 15~39세 청년을 구성원으로 하는 3인 이상의 동아리․소모임이며, 활동분야는 교육, 사회참여, 문화예술, 스포츠 등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다. 시는 청년과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동아리 또는 소모임을 새롭게 결성하고자 하는 ‘별별’ 10팀과 1년 이상 지역문제 해결 및 발전을 위해 활동 중인 ‘별의별’ 15팀 등 총 25팀을 선정해 각종 운영비 등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이달 28일까지 이메일로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인터넷 홈페이지를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2022-02-04
  • 안산시, 수소시범도시 비대면 자문회의 개최
    안산시, 수소시범도시 비대면 자문회의 개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소시범도시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비대면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달 27일 열린 자문회의는 한국가스안전공사, BHI㈜, ㈜포스코, (사)지역경제녹색 얼라이언스, 한전KPS㈜, 안산도시개발㈜ 추진단 등 관련기업 관계자 및 전문가와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 등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회의는 수소시범도시 추진단의 사업 추진현황 보고에 이어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수소 이송용 용접배관의 안전성 ▲수전해 수소생산 실증시스템 ▲수소경제 이행 정책 현황 ▲수소도시 안산 적용 기술 및 과제 등 수소시범도시 성공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시는 앞으로도 수소시범도시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안사항에 대해 신속하고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하고, 수소사업에 대한 주민설명회 및 홍보에도 적극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여러 전문가들의 조언을 귀담아 듣고, 수소시범도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2019년 12월 국토교통부의 수소시범도시 사업 공모에 선정된 후, SK㈜, 안산도시개발㈜, ㈜SPG, 코하이젠㈜ 등 수소 전문기업들과 잇따라 협약을 맺고 친환경 수소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2-02-04
  • 안산시 특사경, PC방·노래방 등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집중단속
    안산시 특사경, PC방·노래방 등 청소년 다중이용시설 집중단속
    청소년 보호·코로나19 확산 예방 위해…17곳에서 경미 사항 계도  안산시(시장 윤화섭) 민생특별사법경찰(특사경)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위해 관내 PC방, 편의점, 노래연습장 등 많은 청소년이 찾는 다중이용시설 61곳에 대한 단속을 실시해 계도활동을 펼쳤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12월20일부터 지난달 21일까지 진행된 단속은 술·담배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6명으로 구성된 시 특사경은 ▲청소년 고용 ▲청소년 출입 여부 ▲청소년 대상 술·담배·음란물 등의 유해물 판매·대여 ▲출입명부 작성 및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이를 통해 모두 17개 업소에서 종업원 마스크 착용 여부 및 출입명부 작성 안내 등 경미한 사항에 대한 계도활동을 하는 등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했으며, 향후 재발이 확인 될 경우 엄정 조치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단속에 적극 협조해주신 사업주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보호법 및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2-04
  • 안산시, 원곡보건지소에 찾아가는 주말 예방접종센터 운영
    안산시, 원곡보건지소에 찾아가는 주말 예방접종센터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평일에 백신접종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예방접종센터’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찾아가는 예방접종센터’는 이달 한 달 동안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원곡보건지소에서 운영하며, 사전예약 없이 현장에서 즉시 접종할 수 있다. 3차 접종하는 미등록 외국인이 관리번호를 잊어버린 경우에도 전산시스템 조회를 통해 기본접종 완료 여부와 접종 백신의 종류 등을 확인 후 접종이 가능하다. 또 의사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백신접종이 어려웠던 외국인을 위해 중국어, 러시아어 통역사를 배치해 외국인들의 백신접종 편의도 높인다. 시는 ‘찾아가는 예방접종센터’가 외국인 주민들에게 접근성이 좋은 원곡동에 설치돼 외국인 3차 접종률을 높이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역대 최대로 발생하는 시점에 3차 백신 접종은 감염 및 중증예방에 가장 강력한 수단”이라며 “다양한 백신접종 편의 지원을 통해 접종률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2-04
  •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사업 2년차 힘찬 시동…삶의 질 높인다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사업 2년차 힘찬 시동…삶의 질 높인다
    연 최대 16만원 교통비 지원…이용자 76% 긍정평가·57%는 대상자 확대 원해 윤화섭 시장“어르신 교통 이동권 보장해 삶의 질 향상 도울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전국 최초로 작년 첫 추진한 만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무상교통 지원 사업이 올해 2년차를 맞는다. 4일 시에 따르면 작년 6월 시행한 ‘안산시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사업’에 따라 기초연금을 받는 만 65세 이상 관내 어르신은 카드 한 장으로 환승기능은 물론 관내 시내버스와 지하철을 무료로 이용하고 있다. 시는 사업 대상 어르신에게 분기별 4만 원, 연간 최대 16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무상교통 사업을 추진 중이다. 현재 약 2만2천명의 어르신이 혜택을 보고 있으며, 분기별 평균 이용금은 지원금의 절반보다 조금 많은 수준인 2만3천 원으로 조사됐다. 사업 시행 이후 이용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시가 지난해 9~11월 이용시민 1천2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1.6%(860명)가 긍정적인 입장을 나타냈다. 또 이용시민들의 47.3%(568명)는 연간 16만 원의 지원금에 대해 ‘적정하다’고 답했으며, 57.1%(686명)는 무상교통 사업 대상자를 확대해야 한다고 했다. 시는 설문조사에서 도출된 의견과 상록·단원노인지회 의견을 수렴해 모든 65세 이상 어르신으로 대상자를 확대하기 위해 지난달 5일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위원회에 협의를 요청했다.  윤화섭 시장은 “어르신들의 교통 이동권을 확대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실천하는 행정을 펼쳐 시민이 공감하고 호응하는 작은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작년 한 해 전국 최초 통합카드 무상교통 지원 사업 외에도 ▲수도권 최초 권역별 도심 순환버스 개통 ▲경기도 최초 친환경 수소버스 도입 ▲10만 이상 대도시 전국최초 시내버스 무인 방역기 도입 ▲경기도 최초 요소수 대응 TF 구성 및 신속 공급 ▲회전교차로 확대 등 교통 분야에서 적극 행정을 실천하며 정책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2022-0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