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지 아동·청소년 문화교류 행사 안산톡톡 2024-08-05 조회수 329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자매결연지인 괴산군 연풍면 지역 아동·청소년 31명을 초청해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자매결연지 괴산군 아이들이 선호하는 체험을 사전 협의해 대부도에서 진행됐으며, 평소 괴산군에서 체험할 수 없는 문화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대부도 흘곶 갯벌체험과 365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한편, 상호 교류 행사로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5일에는 사이동 아이들이 연풍면에 문화 체험을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이광석 주민자치회장은 “자매결연지 연풍면 아이들에게 안산에서의 시간이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협력하여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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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공공기관 신규 채용자 간담회“미래 시정 동반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지난 5일 오후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시 산하 공공기관의 상반기 통합채용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격려 인사를 전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산하 공공기관의 우수 인재 확보와 함께 기관별 인력 채용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불필요한 공정성 시비를 없애고 객관적이고 투명한 채용을 진행하기 위해 올해 처음 통합채용 방식을 도입, 출자·출연기관으로부터 사전 수요조사와 위탁서를 제출받아 실시한 바 있다. 이날 간담회는 이민근 시장과 함께 4개 공공기관(▲안산도시공사 ▲안산문화재단 ▲안산청소년재단 ▲안산상권활성화재단) 22명의 상반기 신규 채용자가 참석했다. 이날 신규 직원들은 시정에 대한 궁금한 사항을 묻고 기관별 현장 애로사항 등에 관해 자유로운 의사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안산도시공사는 이번 통합채용 대상이 아니었지만, 신규 채용자로서 간담회에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처음이라 익숙하지 않은 환경이겠지만 선배들과 동료들을 멘토로 삼아 적응해 나가길 바란다”라며 “산하기관 직원도 시정의 일꾼으로서 안산시의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데 동반자가 되어 달라”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하반기에도 산하기관 통합채용을 진행하고 있으며, 공공기관의 채용 절차의 투명성 및 공정성 제고를 통해 시정에 대한 신뢰도를 드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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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오는 8일부터 판교행 3103번 증차 운행‘2대 8회→4대 16회’
- 이민근 시장“시민 출퇴근길 부담 완화… 교통 사각지대 해소 지속 노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8일부터 판교행 직행버스 3103번 노선(본오동 정비단지~나라기록관)을 기존 2대에서 2대 증차한 4대로 운행한다고 6일 밝혔다.앞서 지난 1월 운행을 개시한 3103번 노선은 이전까지 안산에서 판교로 가는 직통 교통수단이 없어 여러 차례 환승해야 하는 큰 불편 해소와 함께 성남에 직장을 둔 시민들의 숙원을 해결한 바 있다.그러나 버스노선 이용자 폭증으로 출·퇴근 시간 수시로 만석이 발생해 일부 승객들은 버스를 탈 수 있는 시외버스터미널 정류장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역주행 탑승이 빈번하게 발생했다.이에 시와 해당 운송업자(경원여객)는 출퇴근 시간대 만석 병목현상의 해소를 위해 기존 1일 2대, 왕복 8회 운행에서 2대를 증차, 오는 8일 첫차부터는 1일 4대 왕복 16회 대폭 증회 운행한다. 특히 근로자 편의를 위해 출근 시간대(6시~8시)는 2회에서 4회로, 퇴근 시간대(18시~22시)는 3회에서 6회로 증회 운행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증차로 주민들의 출퇴근길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해소하고, 인프라가 부족한 교통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3103번 노선은 본오동 정비단지를 출발해 명휘원→자이아파트→푸르지오6·7·9차아파트→고잔신도시→중앙역→안산시외버스터미널→성포동 선경아파트→월피현대아파트→부곡동 행정복지센터→안산고·수암파출소를 거쳐 판교 제2테크노밸리→나라기록관까지 운행하고 있다.
-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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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폭염 장기화에 비상 대응체계 가동… 피해 예방에 총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 발생 등 피해 예방을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총력 대응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시는 지난 5월 20일부터 시작된 폭염 대책 기간 중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폭염 T/F팀 운영 ▲살수차 가동 및 무더위쉼터 운영 ▲노숙인, 독거노인, 옥외 노동자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폭염 피해 예방 물품(쿨토시, 손 선풍기, 양우산) 배부 등을 중점 실시해 오고 있다.특히, 폭염 피해에 취약한 옥외 노동자 등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공사비 20억 원 미만의 건설공사장, 상시 근로자 20인 미만의 영세 제조업장에 대해 ▲휴식 공간·시간 제공 여부 ▲온열질환 예방 교육 여부 ▲인근 병원 등 비상 연락 체계 구축 여부 등을 지속 점검하고 있다.지난 5일 오후에는 김대순 안산시 부시장 주관으로 주요 건설공사장 등을 직접 방문, 폭염에 취약한 부분은 없는지 현장점검을 통해 꼼꼼히 살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기상이변으로 기온이 계속 상승하고 폭염이 장기화함에 따라 가용이 가능한 행정력을 총동원함으로써 철저하게 대응할 계획”이라며 “시민들께서도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자제, 휴식 시간 준수, 수분 섭취 등 폭염 예방 행동 요령을 시민들이 철저히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한편, 이날(6일) 기준 올해 폭염으로 관내에서 경증 온열질환자 11명이 발생해 모두 치료 후 퇴원 조치했으며, 시는 폭염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8월 말까지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철저하게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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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꽃피는 내 인생”어르신 힐링 원예 체험
- 2024년 사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사업(1인가구)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관내 어르신 33명을 대상으로 힐링 원예 체험 활동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에 큰 호응을 얻은 사업으로, 독거노인 가구 증가에 따른 노인 우울증 해소 및 건강한 생활을 지원하고자 사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역특색 사업으로 추진하게 됐다.“꽃피는 내 인생”이란 부제로 진행된 이번 원예치료 프로그램은 안산시 치유농업 강사로 활동 중인 최영자 씨의 재능기부와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사동행복마을관리소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어르신들이 직접 수경식물을 만드는 이번 활동을 통해 삶에 대한 긍정적인 태도를 지니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들에게 6월에 촬영한 장수 사진을 전달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힐링 원예 체험을 통해 나를 꽃에 비유하는 이야기를 듣고 나이는 많이 들었지만 언제나 꽃을 피울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고, 무료한 일상에 활력을 주어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힐링 원예 체험으로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드리게 되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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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자율방재단, 모기퇴치 방역 활동
- 도로변 배수로 등 방역 봉사에 구슬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자율방재단은 여름철 해충으로 인한 감염병 예방을 위해 지난 3일 성포동 지역을 대상으로 모기퇴치 방역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이후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해충의 번식이 우려되는 만큼 도로변 빗물받이, 야산 배수로 물웅덩이, 빌라지역 경로당 주변 등을 집중적으로 분무소독 방식으로 추진했다. 이영애 성포동 자율방재단장은 “성포동 주민들이 해충 걱정 없이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9월까지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춘근 성포동장은 “폭염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해 정기적으로 방역활동에 힘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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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이 직접 놀이터 정책 제안… 아동참여위원회 2차 회의 열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안산시 드림스타트 프로그램실에서 제2차 안산시 아동참여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아동참여위원회는 지난 2021년 제정된 ‘안산시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에 의해 설치, 시에 거주 중인 18세 이하 29명의 아동이 참여하고 있다. 회의는 연 2회 정기적으로 개최된다.지난 2월에 진행된 1차 회의는 ‘안산시에 바라는 아동 관련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바 있다. 주요 제안 정책은 ▲거리 환경 개선(흡연 부스 확대, 쓰레기통 설치) ▲노키즈존 폐지 등이었다.이날 회의는 29명의 안산시 아동참여위원이 모여 ‘특색있는 안산시 놀이터 정책 제안’이라는 주제로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들은 다른 국가와 시의 놀이터 사례를 보고, 새롭게 마련됐으면 하는 안산시만의 특색 있는 놀이터에 대해 제안했다. 제안이 채택되면, 부서 검토를 거쳐 시의 아동 관련 사업에 반영할 예정이다.회의에 참석한 한 아동은 “우리가 제안한 의견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다는 것이 매우 기쁘다”라며 “제안한 정책이 반영되어 살기 좋은 도시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고태균 아동권리과장은 “소중한 아이들의 목소리를 담은 정책이 실현되도록 제안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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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상의 행복 업로드’안산시, 정신건강의 날‘행복 체크인’공모전
- 안산시(시장 이민근)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는 ‘행복 체크인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오는 10월 10일 세계 정신 건강의 날을 기념해 ‘일상에서의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주제로 실시된다. 공모전을 통해 행복은 우리 가까이에 있고, 다른 사람의 소소한 행복을 공유하며 정신건강을 회복하는 메시지를 주고자 하는 취지다.공모전 기간은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온라인에서 진행된다. 일상 속 소소한 행복이 담긴 사진이나 10초 내외의 짧은 영상을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홈페이지) 이벤트란 게시물에 첨부하면 된다.공모전 참여작은 심사를 통해 영상 콘텐츠로 제작될 예정이며, 오는 9월 1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정신건강예술제와 유튜브 ‘마인두TV’ 채널에서 상영된다. 참여자 중 70명을 선정해 치킨 세트와 커피 쿠폰도 제공한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여러 고민과 걱정들로 지친 시민들에게 작은 행복을 전달하고자 공모전을 기획했다”라며 “다른 사람들의 소소한 행복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시민의 정신건강 증진, 정신질환 예방, 정신장애인의 재활과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통합적인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정신건강복지센터 누리집(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411-7573)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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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경찰서와 편의점 여성안심지킴이집 합동점검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일 상록경찰서와 합동으로 상록구 소재 편의점 등 ‘여성안심지킴이집’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여성안심지킴이집은 지난 4월 민·관·경이 함께 ‘여성안전도시 안산’을 조성하고자 추진하는 주요 사업 중 하나다. 야간에 운영하는 편의점이나 음식점 등을 활용해 위급한 상황에 처한 여성들의 대피와 안전한 귀가를 지원하는 지역사회 안전망 서비스다.앞서 지난달 9일 안산 상록·단원경찰서, 안산시 상인총연합회와 운영 협약을 맺고 관내 편의점 등 야간 운영업소 103개소(상록구 62개소, 단원구 41개소)를 지정·운영하고 있다.이번 합동점검에서는 상록구 ‘여성안심지킴이집’ 지정 장소를 방문, ▲휴대용 비상벨의 관리 현황 ▲문자 발송·녹음 기능 정상 작동 여부 ▲현판 부착 상태 ▲종사자 매뉴얼 숙지 여부 등을 확인했다.특히 휴대용 비상벨 커버 제거 후 20초가 지났을 때 112와 지인에게 비상 문자와 함께 위치 정보가 발송되고 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여성이 안전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여성안심지킴이집의 신규 지정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정 업체에 대한 사후 점검을 통해 안정적인 운영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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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오는 23일까지‘300인 안산시민 대토론회’참가자 모집
- 안산선 지하화에 따른 공간 활용 및 도시발전 방안 주제로 시민 대토론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시민동행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안산선 지하화와 관련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300인 안산시민과 함께하는 대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오는 9월 3일 안산 호텔스퀘어에서 개최되는 이번 대토론회는 ‘안산선 지하화에 따른 공간 활용 및 도시발전 방안’을 주제로 실시된다. 이날 토론회는 ▲전문가패널 토론 ▲‘시민과의 동행 이야기’ 관련 강의 ▲퍼실리테이터(촉진자)를 중심으로 한 시민 의견 수렴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다.안산선 지하화는 민선8기 안산시에서 추진 중인 ‘2035 뉴시티 안산 프로젝트’의 핵심 사업 가운데 하나다. 시는 한대앞역에서 안산역까지 이르는 5.47㎞ 구간을 지하화해 단절된 신·구도시를 잇고 도시공간의 연계성을 회복하고자 한다. 시는 이번 대토론회에서 나온 시민들의 의견을 향후 안산선 지하화 개발 검토에 충분히 반영할 계획이다.이번 대토론회는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300명 선착순 신청을 받는다. 참가 신청은 오는 23일까지 홍보자료의 QR코드를 이용, 안산시 누리집(홈페이지) ‘동행이야기’에 접속하거나 새소식의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hanjuyoen@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시민협력관(031-481-3092)으로 문의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안산의 미래를 함께 그리고자 한다”라며 “이번 대토론회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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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지 아동·청소년 문화교류 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일 자매결연지인 괴산군 연풍면 지역 아동·청소년 31명을 초청해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자매결연지 괴산군 아이들이 선호하는 체험을 사전 협의해 대부도에서 진행됐으며, 평소 괴산군에서 체험할 수 없는 문화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대부도 흘곶 갯벌체험과 365 야외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겼다. 한편, 상호 교류 행사로 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5일에는 사이동 아이들이 연풍면에 문화 체험을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이광석 주민자치회장은 “자매결연지 연풍면 아이들에게 안산에서의 시간이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협력하여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개발하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4-0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