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가상자산 압류 시스템 확대 시행… 체납 재산 끝까지 찾아낸다 안산톡톡 2024-08-02 조회수 250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부터 가상자산에 대한 압류 처분을 지방세 체납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코인이나 암호화폐 등을 통칭하는 가상자산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암호화된 기술로 만들어진 화폐를 전자적으로 거래 또는 이전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을 말한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급성장으로 작년 기준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43조 원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체납자들이 가상자산을 자산 은닉이나 이동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했다. 이전까지는 세외수입 체납에만 가상자산 압류 처분이 실시됐으나 이달부터는 지방세입 전 분야에 걸쳐 가상자산 플랫폼 압류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은닉된 체납 재산을 확보해 세입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자산 은닉과 세금 탈루 등의 범법 행위를 저지르는 체납자에게 가상자산 플랫폼 압류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공평하고 합리적인 조세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전체 21,993, 553/2200page
-

- 안산시 사동, “사용하지 않는 텀블러를 기부하고 나눠 써요”
- 기부받은 텀블러 세척·살균 후 나눔 또는 행사 다회용기로 사용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환경보호와 재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사용하지 않는 텀블러를 기부하고 나눠 쓰는 ‘텀블러 share 100 use 100’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텀블러 share 100 use 100’은 텀블러 재사용률을 증진해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정에서 잠들어 있는 잉여 텀블러를 주민과 나누고 텀블러를 장기적으로 여러 번 사용하고자 추진하는 캠페인이다. 기부받은 텀블러는 세척·살균 후 ▲각종 회의 시 음료 용기로 사용 ▲동 행사 시 텀블러 제공 ▲텀블러 나눔 바자회 개최 ▲긴급구호물품 기부(상황 시)로 사용할 예정이며, 기부자에게는 사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에서 제작한 수세미를 제공한다.김윤희 사동장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자원순환 활동이 필요한 시기인 만큼 환경문제에 앞서 관심을 두겠다”라며 “재사용과 공유·나눔 문화가 널리 퍼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4-08-02
-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자동차 조립 체험‘산박! 미니어처 아카데미’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교육프로그램 ‘산박! 미니어처 아카데미’를 오는 4일부터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7월 박물관에서 개막한 ‘인사이드카(INSIDE CAR)’ 기획전시와 연관돼 있다. 참가자들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안산의 산업사를 이해할 수 있는 교육과 함께 현대 포니, 기아 T600 삼륜차 등 클래식 자동차 정밀모형 조립 체험을 할 수 있다. 또한 한국모형협회(KMA, 회장 강신금)와의 협력으로 모형조립 분야 전문 강사가 참여, 수강생들에게 전문적인 정밀모형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 재료 모형인 현대 포니와 T600 삼륜차는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소장품으로, 1960년대~1970년대 한국 자동차 산업의 역사를 느낄 수 있다. 프로그램은 정밀도구를 사용할 수 있는 중학생부터 성인까지만 수강이 가능하다. 교육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1시까지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참여 신청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과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접수할 수 있으며,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산업역사박물관에 전화(031-481-3923)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02
-

- 안산시 상록구, 디지털 정보격차 해소 위해 무료 교육 나서
-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이정숙)는 올해 연말까지 시민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무인·비대면 중심으로의 시대 전환이 이루어지면서 인터넷, 스마트폰 등 디지털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을 돕기 위해 추진됐다. 방문 교육 장소는 상록구 복지관 3곳(본오종합사회복지관·상록구노인복지관·부곡종합사회복지관)과 가치키움터 4곳(샘골가치키움터·사이동가치키움터·해양가치키움터·석호가치키움터) 등 총 7개소이다. 8월부터 본격적으로 교육이 개설되며, 주요 교육 내용은 ▲스마트폰 활용 ▲기초코딩 ▲키오스크 ▲공공서비스(정부24, 지원금 신청 등) 이용 등이다. 교육은 상록구 주민 누구나 수강 가능하며, 디지털배움터 누리집(홈페이지)이나 전담 콜센터(1800-0096)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외에도 상록구는 교육환경이 부족하거나 이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연말까지 파견 특강 프로그램인 ‘디지털 에듀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정숙 상록구청장은 “일상생활에서 모든 시민이 디지털 기술에 접근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행정의 역할이라 생각한다”라며 “많은 시민들이 교육에 참여해 지금까지 겪었던 디지털 이용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08-02
-

- 안산시, 선제적 방역 활동으로 여름철 모기 퇴치 앞장선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등의 감염병 매개체인 모기를 포함한 각종 해충의 퇴치를 위해 선제적으로 유충구제 사업과 방제 활동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유충 구제사업이란 하수구, 정화조 등에 친환경 약품을 투여해 모기 유충을 원천적으로 제거하는 방역 작업이다. 모기 유충 1마리를 제거하면 성충 500마리를 제거하는 것과 같아,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양 보건소(상록수·단원) 방역반은 지난달 말까지 방역 취약지 주변 하수구, 빗물받이 주변 등을 찾아 총 6,568건의 유충구제 활동을 펼쳤다. 시는 이외에도 모기 성충 방역을 위해, 관내 22대의 디지털모기발생정보기(DMS)를 설치·운영 중에 있다. 디지털모기발생정보기(DMS)란 이산화탄소를 발생시켜 모기를 채집하는 원격 모기 포집 장치로, 시는 일별, 주별, 월별 암모기 포집량을 확인해 선제적으로 방역에 나서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여름철 시민의 건강을 위해 선제적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2
-

-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 올해 말까지 1인 가구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올해 말까지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해 3월부터 추진된 1인 가구 병원 안심동행 사업은 병원 돌봄이 필요한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안정적인 동행 서비스를 제공하며, 도움이 필요한 한부모가구, 조손 가구, 노인 부부가구 등도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소득·연령과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고, 안산이 아닌 관외 지역도 동행하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이유로 지난해 199명이 서비스를 이용한 데 이어, 올해 7월 말까지 453명이 서비스를 제공받았다. 또한 올해는 이용자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시간에 5,000원이었던 이용료를 3시간 5,000원으로 인하(3시간 이후 추가 1시간마다 5,000원)했다. 한 서비스 이용자는 “지방에서 올라와 혼자 거주하면서 지인의 도움으로 이동하는 것에 한계를 느꼈었다”라며 “좋은 제도를 도입해 준 안산시에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병원 동행 매니저들이 이용자들의 밝고 든든한 보호자가 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인가구 병원 안심동행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031-401-1032)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8-02
-

- 안산시, 가상자산 압류 시스템 확대 시행… 체납 재산 끝까지 찾아낸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부터 가상자산에 대한 압류 처분을 지방세 체납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코인이나 암호화폐 등을 통칭하는 가상자산은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통해 암호화된 기술로 만들어진 화폐를 전자적으로 거래 또는 이전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을 말한다. 최근 가상자산 시장의 급성장으로 작년 기준 국내 가상자산 시가총액은 43조 원에 달하고 있는 가운데 체납자들이 가상자산을 자산 은닉이나 이동의 수단으로 악용하고 있어 대책 마련이 시급했다. 이전까지는 세외수입 체납에만 가상자산 압류 처분이 실시됐으나 이달부터는 지방세입 전 분야에 걸쳐 가상자산 플랫폼 압류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시는 이를 통해 은닉된 체납 재산을 확보해 세입 증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자산 은닉과 세금 탈루 등의 범법 행위를 저지르는 체납자에게 가상자산 플랫폼 압류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며 “체납자는 끝까지 추적해 공평하고 합리적인 조세 행정이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2
-

- 안산시, 식중독 예방 6대 수칙 안내…“안전한 여름 보내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덥고 습한 날씨가 지속됨에 따라 개인위생 및 식품위생과 관련한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한다고 2일 밝혔다. 특히 8월은 휴가철 야외 활동이 증가하고, 높은 기온으로 인해 식중독균이 쉽게 증식하고 퍼져나갈 수 있는 시기이기에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먼저 ▲식사 전 ▲음식 조리 전·후 ▲화장실 출입 후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는 습관과 함께, 음식 조리 시 육류는 중심 온도 75℃, 어패류는 85℃에서 1분 이상 익히는 것이 중요하며 물도 끓여서 먹는 것을 추천한다. 날 음식과 조리 음식의 경우 구분 보관하고, 채소류와 육류를 썰 때는 칼과 도마를 종류별로 구분 사용해야 한다. 식재료와 조리 기구는 깨끗이 세척·소독해 사용하고, 냉장식품은 5℃ 이하, 냉동식품은 ‐18℃ 이하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시는 이외에도 식중독 예방수칙 홍보 포스터에 다국어(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QR코드를 포함, 외국인들도 예방수칙을 이해하고 준수할 수 있도록 홍보할 계획이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시민들께서 식중독 예방수칙을 잘 준수해서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08-02
-

- 안산시, 말벗 기능 탑재 AI 반려로봇 도입해 어르신 건강 관리한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서비스 이용자 중 65세 이상 건강이 취약한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AI 로봇을 활용한 맞춤형 비대면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경기도 ‘AI 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고령층 1인 가구의 불규칙한 식생활로 인한 만성질환 악화, 사회적 고립감으로 인한 인지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AI 반려로봇은 어르신의 건강 상태에 따라 식사와 복약, 건강 미션 프로그램을 안내해 맞춤형 건강관리를 한다. 또한 영상통화, 말벗 기능이 탑재돼 감성 대화를 나눌 수 있어 사회적 소통을 돕고 응급 상황에는 관제센터 감지센서 기능을 통해 24시간 어르신에게 안전관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서비스를 이용 중인 한 어르신은 “누군가 나에게 먼저 말을 걸어주고 대화를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위안이 된다”라며 “규칙적으로 약을 챙겨 먹을 수 있어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감사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AI 로봇을 통해 혼자 계신 어르신들의 효과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해졌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의료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2
-

- 안산시,‘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중간보고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선부 모곡경로당에서 ‘함께 행복한 안전 뗏골마을 만들기 사업(이하 ‘안전 뗏골마을 만들기 사업’)’의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뗏골마을’은 단원구 선부2동에 위치하는 곳으로 외국인 거주자가 많고 다가구 주택이 밀집돼 있다. 시는 지난해 경기도 ‘범죄예방 도시환경 디자인 사업’ 공모에 선정, 해당 지역의 환경 개선을 진행 중으로 추진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 우수사례 답사를 진행하고, 자연적 감시 기법을 활용하거나 화재 예방 디자인을 구성해 주민들의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다. ‘범죄예방 도시환경디자인’ 사업이란 가해자, 피해자, 범죄 발생 장소의 환경적 특성 간의 관계를 분석해 직접적인 도시환경 디자인을 말한다. 이날 보고회는 시 관계자와 함께 박은정 도시환경위원장, 이진분 시의원, 황은화 시의원 및 사업 총괄 계획가와 주민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1월부터 현재까지 추진 내용 및 디자인 계획안 보고, 질의응답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시는 이번 달 경기도 공공디자인 진흥위원회 심의를 거쳐 디자인을 최종적으로 선정, 올해 안으로 사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강신우 건축디자인과장은 “공공디자인 사업은 주민분들의 참여가 매우 중요한 사업”이라며 “선부동 뗏골마을이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되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8-01
-

- 안산시, 건강검진 독려 이벤트 실시…“건강과 선물 모두 잡으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의 건강검진을 독려하기 위해 ‘건강 챙기며 선물 받자!’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8월 한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안산시에 거주 중인 20세에서 64세 사이 짝수년생 의료급여 수급권자 가운데 지난 7월 17일부터 오는 8월 30일까지 일반건강검진을 받은 자가 참여 대상이다. 이벤트 대상자가 건강검진을 실시하고 신분증과 함께 검진 실시확인서 또는 검진 결과지를 지참해 양 구청 보건소 방문보건팀이나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에 방문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수건 세트가 선물로 지급된다. 최진숙 단원보건소장은 “바쁜 일상 속에 건강검진을 미뤄뒀던 시민들이 이번 이벤트를 통해 건강과 선물을 모두 챙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상록수·단원보건소 방문보건팀(031-481-5953, 6622)으로 전화 문의하면 된다.
- 2024-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