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유관 단체 회원 대상‘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추진 안산톡톡 2024-07-11 조회수 321 |
| 오는 12월까지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 대상 아동권리 보호자 인식 확산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아동의 권리증진과 인권 존중이라는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동 유관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시는 2022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아동의 온전한 권리 실현과 행복한 삶을 위해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는 시민들이 아동의 권리 침해 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관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유관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회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순회 추진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아동 권리의 개념 ▲아동 학대 현황 ▲상호권리와 의무 ▲아동인권 보호의 필요성 등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리더들이 아동의 권리증진과 인권 존중을 위해 노력하고 아동 권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부터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퀴즈와 활동을 통해 아동권리 주체인 아동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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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제5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8명 위촉
- “민관협력을 바탕으로 지역복지 컨트롤타워로서의 역할 기대”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제5기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38명을 위촉했다고 12일 밝혔다. 월피동 지사협은 2016년 첫 출발 이후 지역 내 위기가정 등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협력을 통한 지역사회 자원발굴·연계 등 상시적 보호체계 구축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에 위촉된 제5기 월피동 지사협 위원은 사회복지분야 전문가 및 지역사회 실정에 밝고 사회보장 증진에 열의가 있는 사람 등으로 안산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위원 수 중에서 최다 인원(총 39명/당연직 1명, 위촉직 38명)이다. 위촉된 위원은 임기(2년) 동안 ▲사회보장 사각지대 발굴 ▲지역 내 자원발굴 ▲지역사회보장 문제발굴 및 해결방안 모색 등의 역할을 이어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옥희 신임 위원장은 “5기 첫발을 내딛는 월피동 지사협 위원장으로 선출해 준 위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기 위해 무엇을 할지 함께 고민하고, 도움을 주는 지사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지역에서 헌신적이고 재능있는 위원들이 참여하게 되어 기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활동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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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클린하우스, 주민들이 관리해요
- 안산시 사동 통장협의회, 클린하우스 관리로 클린안산! 클린사동!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부터 생활폐기물 거점배출시설인 클린하우스 관리에 주민단체인 사동 통장협의회가 함께 참여한다고 12일 밝혔다. 클린하우스는 분리배출 취약 지역의 종이·플라스틱·병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을 분리배출할 수 있는 폐기물 배출 거점 시설물로, 작년 9월부터 사동 행정복지센터 뒤편에 설치되어 운영 중이다. 그동안 인근 주민들이 상시 이용하는 클린하우스를 청결하게 유지하기 위해 일자리 사업 참여자가 지속해서 관리했으나, 관리 인력이 부족한 7·8월은 주민단체인 통장협의회 회원들이 관리에 참여한다. 유성연 사동 통장협의회장은 “클린안산, 클린사동을 만드는데 통장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해 클린하우스 관리, 국토대청결운동, 명예환경감시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깨끗한 사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님들과 힘을 합쳐 열심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클린하우스 운영 시, 주민의 참여를 통해 책임감을 고취시키고 효율적인 운영 방식을 고민하며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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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 저소득 독거 어르신 50가구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는 지난 11일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초복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활동을 했다고 12일 밝혔다. 와동 새마을회(회장 김치동, 부녀회장 김영숙) 회원들은 전날부터 모여 어르신들에게 드릴 삼계탕을 정성껏 준비했으며,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나눔은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저소득 독거어르신 50가구에 직접 만든 삼계탕 및 밑반찬을 포장해 전달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새마을회 회원들은 “초복을 앞두고 어르신들께서 더운 여름날에도 기운을 회복하시도록 삼계탕을 준비했다”라며 “맛있게 드시고 기운 내셔서 뜨거운 여름날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이웃들을 위해 정성 가득 담긴 삼계탕을 준비해 주신 와동 새마을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폭염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이 없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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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삼계탕 나눔
-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원기회복 보양식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새마을부녀회는 초복을 앞둔 지난 11일 손수 끓인 삼계탕과 겉절이를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가구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은 지난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해양동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무더위에 지친 기력을 보충해 줄 인삼, 대추 등 각종 한약재를 넣고 특급 보양식인 삼계탕을 끓이고, 입맛을 돋울 배추겉절이를 준비했다. 직접 만든 음식과 함께 관내 어르신들을 방문한 회원들은 더위에 어르신들의 건강이 상하지는 않았는지 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묻는 시간도 가졌다. 이은채 새마을부녀회장은 “며칠 후면 초복이 다가와 관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삼계탕을 준비했다”라며 “맛있게 드시고 올여름 무더위로부터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행사를 위해 이틀간 정성껏 준비해 주신 해양동 새마을부녀회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이 올여름을 잘 보내실 수 있도록 동에서도 다양한 방법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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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시장, 안산시 방문한 박성재 법무부장관과 이민정책 현안 논의
- 박성재 장관, 11일 오전 이민자 사회 통합 교육 현장 글로벌다문화센터 방문 “이민자들이 한국 사회에서 잘 적응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시장이 이민자 사회 통합 교육 현장 점검을 위해 11일 오전 ‘안산시글로벌다문화센터(단원구 초지동 소재)’에 방문한 박성재 법무부장관(이하 박 장관)과 이민정책에 대한 현안 논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박 장관의 이번 방문은 안산의 이민자 대상 사회 통합 교육 프로그램 등 이민자 교육 현황에 대해 파악하고 이민자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는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의 시설 및 우수 서비스 제공 현장을 견학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박 장관을 비롯해 이재유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 구본준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장 등이 동행했다. 박 장관은 이 시장과 함께 기관 소개 및 추진 사업에 대한 업무 브리핑을 보고받은 뒤 이민정책 개선을 주제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는 간담회를 진행했다.이어 이민자들과 함께 요리 교실에 참여 함께 김밥을 말고 시식하는 시간을 가진 데 이어 ▲사회 통합 프로그램 및 한국어 예비학교 수강생 격려 ▲다문화 가족 교류·소통 공간 방문 ▲결혼·이주민 자조 모임 문화 예술 체험 활동 관람 등 시설 라운딩을 진행했다.간담회에선 사회통합 프로그램 강사 및 수강생, 결혼이민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 통합 교육 현황에 대해 공유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사회통합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도 가졌다.박성재 법무부장관은 “익숙하지 않아 느끼는 어려움은 누구나 겪는 일”이라며 “이민자분들이 한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시는 현장 종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박 장관은 “이번 간담회에서 청취한 의견들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민청 유치를 추진하는 안산시가 이민자들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는 기관과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상호문화 정책이 대한민국의 표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이민자 통합 정책의 방점은 ‘공존’이다. 앞으로도 사회 통합 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하기 위한 사안에 대해 관계부처와 지속적인 협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안산글로벌다문화센터는 이주배경을 가진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이들이 잘 정착하고 꿈을 이뤄가기 위한 한국어 교육지원뿐만 아니라 자녀 학습·심리·진로 지원, 다문화 인식 개선 및 상호 문화이해 증진 사업 등을 진행하고 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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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찾아가는 주민건강의 날’건강 체험관 운영
- 안산시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8일 반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주민건강의 날’ 건강체험관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찾아가는 주민건강의 날’ 건강체험관은 반월동 일원 주민 친화 기관에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의 전문 인력(간호사, 영양사, 체육지도자 등)이 방문해 지역주민들에게 개인별 맞춤형 건강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지역주민들이 직접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서비스 중심으로 ▲대사증후군 기초검사 ▲체성분(인바디)검사 ▲영양상담 ▲금연상담 ▲치매조기검진 검사 안내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사업 안내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찾아가는 주민건강의 날’ 건강체험관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031-481-3767)로 문의하면 된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찾아가는 주민건강의 날’ 건강체험관을 통해 반월동 지역주민들의 건강생활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고 건강증진을 위해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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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회용품 함께 줄여요”안산시 새마을회,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임충열, 협의회장 고태영, 부녀회장 박국희)가 지난 10일 상록수역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영중)의 자원봉사 단체 소요 물품 지원사업으로 지원받은 5리터 재활용 봉투 315장을 시민들에게 나눠주며, 1회용품 사용 절감, 재활용 및 분리수거 등 일상에서 쉽게 할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을 홍보했다. 임충열 안산시새마을회장은 “많은 시민들이 일상생활에서도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했으면 좋겠다”라며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에 안산시 새마을회가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더운 날씨에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캠페인을 진행해 주신 안산시 새마을회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라며 “기후 위기 속 탄소중립이 나날이 중요해지는 가운데 안산시도 탄소중립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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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상반기 교육프로그램 높은 만족도‘엄지척’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의 2024년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1월부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진행해 왔다.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2022년 9월 개관 이후, 안산의 산업역사와 관련된 소장품 전시뿐만 아니라 매년 다양한 체험과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교육프로그램은 ▲유아 단체를 대상으로 한 ‘붙여요, 꾸며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반짝반짝 빛나는 산업유물’ ▲초등학생 동반 가족을 대상으로 한 ‘응답하라! 새한버스 BF101’ 등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기획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인 ‘내가 만드는 도시 디자인시티’ ▲안산교육청과 연계한 관내 초등학교 방문 교육프로그램도 운영됐다. 교육프로그램은 교구재를 활용한 만들기 수업으로 유아와 학생들의 창의력과 자기 주도 학습 능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억배 평생학습과장은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을 통해 시민과 자라나는 아이들이 의미 있는 문화교육 혜택을 누릴 수 있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프로그램도 확대, 유아에서 성인까지 아우르는 평생학습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반기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주말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응답하라! 새한버스 BF101’과 ‘움직이는 종이로봇 뮤봇 만들기’가, 어린이집과 유아 단체 등을 대상으로 평일에 진행되는 ‘붙여요 꾸며요’가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가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강좌교육’란에서 할 수 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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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관 단체 회원 대상‘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추진
- 오는 12월까지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유관단체 대상 아동권리 보호자 인식 확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아동의 권리증진과 인권 존중이라는 가치를 확립하기 위해 동 유관단체 회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시는 2022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바 있으며, 아동의 온전한 권리 실현과 행복한 삶을 위해 아동 친화적인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지난 10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아동친화도시를 함께 만들어 가는 시민들이 아동의 권리 침해 문제를 인식할 수 있도록 관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유관단체(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회원 1,500여 명을 대상으로 순회 추진된다. 교육의 주요 내용은 ▲아동 권리의 개념 ▲아동 학대 현황 ▲상호권리와 의무 ▲아동인권 보호의 필요성 등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리더들이 아동의 권리증진과 인권 존중을 위해 노력하고 아동 권리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아동 권리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부터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 어린이집 등의 아동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퀴즈와 활동을 통해 아동권리 주체인 아동들이 스스로의 권리를 알고 지킬 수 있도록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 2024-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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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 대학 연합 축제 추진단’2차 회의… 축제 준비 본격 시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시청 상황실에서 ‘안산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 제2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산 대학 연합 축제추진단(이하 ‘추진단’)은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이다빈 총학생회장을 단장으로, 안산에 소재한 5개 대학(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총학생회 및 학생 대표 등으로 구성된 단체이다. 추진단은 오는 11월 2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관내 5개 대학 연합축제 ‘제2회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을 안산시와 함께 기획·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대학 기관장 간담회 등 논의 사항 공유 ▲유니온 리그(대학 축구 대항전) 및 유니온 쇼(대학 합동 퍼포먼스) 관련 추진 사항 논의 ▲SNS(사회관계망 서비스)를 이용한 홍보 활성화 방안 ▲대학별 부스 운영 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추진단은 이번 회의에서 나온 안건들을 바탕으로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 안산 유니온 페스티벌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박진우 청년정책관은 “지난해 처음 시행된 유니온 페스티벌에서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새로운 콘텐츠를 추진단과 함께 발굴·구상하고자 회의를 개최했다”며 “대학뿐만 아니라 안산의 청년과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축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