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외국이 이주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 체험행사 성료 안산톡톡 2024-07-02 조회수 365 |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대부도 일원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 가정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힘든 노동으로 인해 지친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에게 문화 체험을 통한 힐링과 공동체 의식 함양, 안정적인 이주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안산에서 일하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출신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부도 그랑꼬또 와이너리와 커피박물관을 각각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힘들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의 빠른 문화 적응과 함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노사민정협외희는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차별 예방을 위해 한국어교육과 이주 정착 문화 체험행사 등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031-484-1199)에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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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민정책 전문가 자문연구회 출범… 대한민국 이민정책 선도
- 이민정책 전문가 자문단 6명 위촉, 안산형 이민정책 개발로 대한민국 표준 수립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일 오전 시청 상황실에서 대한민국 이민정책을 선도할 이민정책 전문가 자문연구회 ‘새로운 길’를 구성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민정책 전문가 자문연구회 ‘새로운 길’은 분야별 최고 전문가 6명을 위촉, 안산형 이민정책을 설계해 대한민국 이민정책 기반을 마련하도록 다양한 분야의 정책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출범했다.이날 자문위원 6명에 대한 위촉식에 이어 진행된 첫 회의에서는 자문위원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의 이민청 관련 정책 현황 공유와 향후 자문연구회 활동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외국인 전담기구 설치(2005년) ▲다문화마을 특구 지정(2009년) ▲외국인 인권조례 제정(2009년) ▲전국다문화도시협의회 창립 주도(2012년) ▲ 외국인 아동 보육료 지원(2018년) ▲상호문화도시 지정(2020년) 등 선도적인 정책으로 대한민국 외국인 정책을 견인해 왔다. 이제는 출입국·이민관리청 신설을 통해, 안산시가 가진 인프라와 정책을 기반으로 대한민국과 정부에 큰 울림이 있는 이민정책을 제안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각 분야의 전문성과 지식을 바탕으로 협력하여 지속 가능한 이민정책의 설계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며 “자문연구회는 이민청을 유치하는 안산의 새로운 도약의 시작이자, 대한민국의 새로운 길잡이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법무부는 범정부 차원의 통일된 이민정책 컨트롤 타워 기관인 ‘출입국·이민관리청’ 신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안산시는 ‘안산의 길이 대한민국의 길입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가 걸어온 정책과 방향이 대한민국의 나아갈 길이고 방향이라는 당위성으로 이민청 유치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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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표, 안산시 신길동 휴먼시아7단지경로당과 1사1경로당 협약 체결
-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을 위해 후원 확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삼표와 휴먼시아7단지경로당이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삼표(대표 이희범)는 2015년 설립해 건설업을 해온 업체로, 이번 협약을 통해 휴먼시아7단지경로당(회장 강무웅)에 매월 후원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1사1경로당 사업은 기업과 경로당 간 자매결연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를 증진하고 경로효친 의식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이희범 ㈜삼표 대표는 “평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싶었다”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강무웅 휴먼시아7단지경로당 회장은“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임에도 경로당 후원에 선뜻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노현우 신길동장은 “어르신들이 행복한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어르신들을 위한 1사1경로당 협약 체결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가 확산되고, 사회공헌활동에 참여가 높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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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기극찬 상록점, 안산시 이동 저소득가구에 매월 도시락 후원
- 이동 저소득층 4가구에 돼지고기 도시락 정기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관내 위치한 고기극찬 상록점(대표 박미진)에서 아동이 있는 저소득층 4가구에 돼지고기 도시락을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고기극찬 상록점은 돼지고기덮밥, 직화구이 도시락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아동 가정이 전화로 원하는 메뉴를 미리 주문하면 포장해 갈 수 있도록 도시락을 제공하기로 했다.박미진 대표는 “육류 섭취가 어려운 저소득층 아동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결심했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늘려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최미연 이동장은 “경기가 어려운 가운데에도 정기적인 후원을 해주시는 고기극찬 상록점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리며,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후원받는 가정에 오롯이 전달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 2024-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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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인테그리스코리아 신축공사 현장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 벌여
- 안산시가 무더운 여름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나섰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일 오후 상록구 사동에 소재한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혁신파크 내 인테그리스코리아 연구소 신축공사 현장에서 민·관 합동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국내에 온열질환으로 23명의 사망자가 발생하는 등 대규모 건설 현장에서의 혹서기 산업재해 발생이 끊이지 않는 실정이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이 절정에 다다르는 8월 지역 내 건설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에 대해 사전에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민·관 합동으로 추진됐다.우천으로 인해 실내에서 진행된 이날 캠페인은 이민근 안산시장, 이경환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 김형석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장, 김재원 인테그리스코리아 대표를 비롯한 유관기관, 민간 재해 예방기관, 안산시노동안전지킴이 등 관계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혹서기 건설 현장 근로자의 산업재해 발생 예방을 위한 작업장 휴게시설 등 안전 조치 사항을 점검하고 근로자들에게 ‘온열질환 예방 키트’를 배포했다.이경환 고용노동부 안산지청장은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적으로 발생 될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현장에서 근로자 맞춤형 영향예보 등 기후환경 상황전파를 상시 확인하여 대응 대책을 수립·이행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관내 건설 현장에서는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물, 그늘, 휴식의 3대 기본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산업재해 발생 예방을 위해 고용노동부와 함께 지자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한편, 인테그리스는 미국 메사추세츠주에 본사를 둔 반도체, 바이오제약, 첨단산업의 핵심 소재 및 프로세스를 개발해 제공하는 반도체 종합솔루션 기업으로 현재 한양대 에리카 캠퍼스 혁신파크 내에 연구 인력 약 150명, 3,000평 규모의 반도체 종합연구소를 설립하고 있다.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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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이 이주노동자와 함께하는 문화 체험행사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 대부도 일원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 가정을 대상으로 문화 체험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힘든 노동으로 인해 지친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에게 문화 체험을 통한 힐링과 공동체 의식 함양, 안정적인 이주 정착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안산에서 일하는 러시아, 카자흐스탄,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출신 외국인 이주노동자와 그 가족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부도 그랑꼬또 와이너리와 커피박물관을 각각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세하 노동일자리과장은 ”힘들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의 빠른 문화 적응과 함께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노사민정협외희는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 보호와 차별 예방을 위해 한국어교육과 이주 정착 문화 체험행사 등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031-484-1199)에 문의하면 된다.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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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회 안산시장배 경기도 승마대회 뜨거운 열전 마무리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2일간 한국마사회와 공동 주최하고 대부도 베르아델승마클럽(주)이 주관한 ‘제1회 안산시장배 경기도 승마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2일 밝혔다. 안산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대회에는 ▲권승 ▲장애물 ▲KHIS7 ▲릴레이 등 10종목 268경기에 유소년, 엘리트 선수 98명이 참가해 장맛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자신들의 기량을 맘껏 뽐내며 뜨거운 열정을 펼쳤다. 첫째 날은 베르아델승마클럽 야외 승마장에서 둘째 날은 우천 관계로 실내 돔 승마장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총 21명의 우승자가 탄생했다. 특히 ▲권승 유소년부 김민주, 고대일반부 조현주(이상 안산해피승마장) ▲장애물 X Class 초등부 서연우 ▲장애물 40 Class 중등부 임주하(이상 베르아델승마클럽) ▲KHIS-7 유소년부 고서연(엘리트승마스쿨)이 우승하는 등 안산시 관내 승마장 소속의 선수들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시민들에게 대회장을 개방해 경기 관람과 승마 체험, 장제 시연, 미니어처 홀스와 용품 전시 등 승마가 대중적이며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스포츠임을 부대행사를 통해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아울러, 대회 중 한국마사회가 승마 인구의 확대와 기승자의 능력을 평가해 단계별로 등급을 부여하는 기승능력인증제(7급) 시행에 31명이 응시, 전원 합격하며 국내 말산업 표준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승능력인증제도는 승마 입문자에게 성취감과 지속적인 기량 향상 동기를 부여할 수 있고, 기승자의 수준에 맞는 말을 배정할 수 있게 되어 안전사고 발생을 줄일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에서 열린 안산시장배 첫 승마대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승마대회 유치와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승마 산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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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 휴가철 사고 예방’… 안산시, 차량 무상 점검·정비 실시
- 엔진오일 워셔액 등 보충, 와이퍼 전구 등 교체와 차량 안전 점검 병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차량 운행을 돕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정비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경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지회장)가 주최·주관하고 시가 후원한 이번 점검은 자가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차량 관리 소홀에 따른 사고 예방 및 올바른 자동차 점검·정비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오전부터 자동차 정비 자격을 갖춘 300여 명의 정비원들이 자동차 1,100여 대를 대상으로 ▲엔진오일 등 오일류 점검·보충 ▲타이어·에어컨·배터리·와이퍼 등 점검, ▲헤드램프 등 각종 전구와 워셔액 등을 전반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추가 점검이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자동차 점검 진단표 교부를 통해 자동차 상태를 고지하고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김주성 경기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매년 무상 점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해 매년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한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는 400여 개의 회원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안산시와 함께 점검행사를 진행해 지난 20년간 2만여 대의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했다.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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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e스포츠 아카데미 1기 모집… 청년 전문 인력 양성
- 유명 e스포츠 구단 광동 프릭스, 디플러스 기아, 젠지 이스포츠 참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e스포츠 취업에 관심 있는 청년들을 대상으로 2024 안산 e스포츠 아카데미 1기 ‘e스포츠 산업 인력 양성 교육’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유명 e스포츠 구단인 ▲광동 프릭스 ▲디플러스 기아 ▲젠지 이스포츠가 참여, 여러 구단이 함께하는 최초의 e스포츠 교육으로, e스포츠 산업의 다양한 직무를 경험하고 관련 분야에 대한 이해와 흥미를 높여 청년층이 미래 진로에 대해 다각적으로 고려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e스포츠 경기장 견학 ▲e스포츠 구단 사옥 견학 ▲e스포츠 사업·마케팅 특강 ▲e스포츠 리그 운영 및 방송 교육 특강 ▲e스포츠 온라인 대회 진행 등 e스포츠 산업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 기간은 7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매주 토요일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며 성적 우수자에게는 e스포츠 관련 기업 인턴십 기회와 시상금이 제공된다. 모집은 오는 3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을 통해 접수하며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 또는 청년정책관(031-369-1787)으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아카데미 운영으로 유명 e스포츠 구단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e스포츠 산업의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e스포츠 산업에 진출하고자 꿈과 열정을 키우고 있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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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회, 제3회 주민총회 성료
- 내년도 자치계획 주요사업 선정 및 마을 비전선포식 열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8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4년 제3회 성포동 주민총회’를 개최해 2025년 성포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총회는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성포동 주민자치회의 주요활동 현황 보고, 2025년 자치계획 제안 설명 및 토론, 주민투표 결과, 비전 선포식 순으로 진행됐다. 성포동 주민자치회는 총회를 위해 지난 3월 동네한바퀴를 진행하며 적극적으로 주민의견 수렴을 통해 사업의제를 발굴하고, 4월 의제공유회와 주민의견수렴을 통해 발굴된 의제를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사업화했으며, 5월 관련 행정 부서의 검토를 거쳐 6개의 사업을 마을의제로 확정했다. 최종 선정된 6개의 제안사업은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 투표를 합쳐 총 575명의 주민이 참여했으며, 투표결과 주민들은 ▲웃으며 소통하는 경로당 ▲함께하는 공동체 ▲노적봉 알기 소풍 ▲가로수 수종교체 사업 ▲노적봉 가는 길 ▲노적봉 흙먼지 털이기 설치 등 6개의 사업을 내년도 성포동 자치계획 주요사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총회의 마지막 순서로 지난 2월부터 3월까지 성포동 마을비전 워크숍을 통해 채택된 비전문 선포와 구호 제창을 주민들이 함께하며 훈훈한 분위기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민봉기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로 3번째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해마다 주민들의 참여가 높아가는 것을 보며 성포동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라며 “성포동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직접 선정해 주신 의제를 적극 추진해 성포동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이번 행사를 성황리에 마친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성포동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2025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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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2024년 주민총회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29일 시곡초등학교 나래관에서 200명이 넘는 주민과 함께 ‘2024년 사이동 주민총회’를 성공리에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총회는 △주민자치회 현황 및 운영보고 △2023년 주민총회 의제 추진 현황 △2024년 주민총회 의제별 세부 사업 설명 △토론 및 투표 △축하공연 △투표 결과 발표 등으로 진행됐했다. 특히, 이번 총회에는 사이동 시곡초등학교와 사동청소년문화의집 학생 30여명이 참석해 사이동 비전 선언문을 발표하고, 총회에 참석한 이민근 안산시장을 포함한 주민들은 안산시의 이민청 유치를 기원하는 퍼포먼스로 뜻깊은 자리를 가졌다. 의제는 지난 4월에 개최한 사이동 감골 축제를 비롯해 10여 곳의 마을 거점지역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 주민자치회 회의를 통해 선정했다. 사전에 2주간 진행한 사전투표 결과와 현장 투표 결과를 합쳐 내년도 자치계획과 주민참여 예산사업으로 총 6가지 사업을 확정했다. 이광석 사이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이 함께 만들어 가는 주민총회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이번에 선정된 자치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주민자치위원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오늘 주민총회 개최 준비를 위해 노력하신 주민자치회 회장님과 위원님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선정된 의제가 내년도 사업에 반영되고 추진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