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3동, 대박통신에서 취약계층 위한 후원품 기탁 안산톡톡 2024-06-17 조회수 375 |
| 취약계층에 롤화장지 30롤 21개 후원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대박통신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롤화장지 30롤 21개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대박통신은 지난 2월 이불과 라면 나눔에 이어 올해 2차례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2일 기탁받은 롤화장지는 김경섭 대박통신 대표의 뜻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섭 대표는 “지난번 이불과 라면 후원에 이어 롤화장지 30롤 역시 관내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꾸준한 후원으로 꼭 필요한 생필품을 기탁해 주신 대박통신 김경섭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 분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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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통장협의회, 철쭉동산 잡초 제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4일 쾌적한 공원을 유지하기 위해 이동 성호공원 내 위치한 철쭉동산에서 잡초를 제거했다고 17일 밝혔다. 매년 4월이 되면 철쭉이 만개해 아름답게 단장하는 철쭉동산의 산책로 주변 잡초를 제거하고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공원 환경을 정비했다. 이날 작업은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통장협의회의 적극적인 정비 활동으로 순조롭게 진행됐고, 철쭉동산을 방문하는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깔끔해진 공원을 선사했다. 황영원 통장협의회장은 “우리 이동 철쭉동산을 찾아오신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열심히 봉사하는 통장협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최미연 이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열정적으로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깨끗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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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대박통신에서 취약계층 위한 후원품 기탁
- 취약계층에 롤화장지 30롤 21개 후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대박통신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롤화장지 30롤 21개를 기탁받았다고 17일 밝혔다. 대박통신은 지난 2월 이불과 라면 나눔에 이어 올해 2차례 후원 물품을 기탁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지난 12일 기탁받은 롤화장지는 김경섭 대박통신 대표의 뜻에 따라 관내 취약계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경섭 대표는 “지난번 이불과 라면 후원에 이어 롤화장지 30롤 역시 관내 취약계층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꾸준한 후원으로 꼭 필요한 생필품을 기탁해 주신 대박통신 김경섭 대표님께 감사드리며, 후원해 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 분들에게 소중히 사용될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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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100세 인생 사진관 운영
- 어르신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는 장수 사진 촬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지난 12일 관내 사진관에서 어르신을 대상으로 무료 장수 사진을 촬영했다고 17일 밝혔다. ‘100세 인생 사진관’은 사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지역 특색사업 중 하나이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지속해서 운영하는 사업이다. 무료 장수 사진 촬영은 사동 골목상인회와 협업해 관내 사진관과 미용실의 재능기부로 어르신들의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사진에 담아드리기 위해 머리 손질과 화장, 손톱 장식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에 촬영된 사진은 보정작업 후 액자로 제작해 어르신들에게 안부 확인과 함께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지금까지 바쁜 삶을 사느라 여유가 없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서 오랜만에 화장도 하고 머리도 곱게 빗고 화사하게 손톱도 칠해서 기분이 좋고, 젊은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행복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윤희 사동장(행복마을관리소 운영위원장)은 "100세 인생 사진관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드리게 되어 뿌듯하고, 장수 사진 촬영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주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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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새마을회, 여름꽃 1,000본 식재
- 메리골드, 백일홍 등 도심 곳곳에 싱그러움 가득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새마을회는 관내 상가 주변과 노적봉 공원 등산로 등에 여름꽃 1,000본을 식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녀새마을회원과 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해 상가, 공원, 청사 주변 등 시민의 발길이 많은 도로 및 화단에 잡초를 제거하고 메리골드, 백일홍 등 여름꽃을 심어 싱그러운 가로환경을 조성했다. 최재규․고미숙 성포동 새마을회장은 “바쁘신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와 환경미화 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춘근 성포동장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여름꽃 식재와 환경미화 활동에 동참해 주신 새마을회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주민분들이 무더운 여름 아름다운 여름꽃 경관을 감상하며 지친 일상에 활력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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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뜨거운 여름에도 꽃향기 가득
- 주민에게 행복을 전달하기 위한 여름꽃 식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동 청사 앞 화단과 동네 화단에 여름꽃 1,000여 본을 식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사동 직원과 사동 경기행복마을관리소 근로자 및 희망일자리 참여자 등 10여 명이 참여해 청사 화단을 정비하고, 페츄니아·백일홍·메리골드 등 여름꽃을 심어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했다. 사동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꽃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난봄에도 화사한 꽃을 심었으며 이번에도 뜨거운 여름을 한결 시원하게 해줄 형형색색의 꽃으로 화단을 꾸며 꽃향기 가득한 사동을 조성했다. 김윤희 사동장은 “주민들과 함께 화단을 가꾸고 아름다운 사동 만들기에 한마음이 된 시간이었다”라며 “이번 여름꽃 식재로 주민들이 일상 속 활력과 행복을 느낄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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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안산시한의사회에서 지역아동센터에 백미 100Kg 전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안산시한의사회에서 와동에 있는 와이즈스쿨 지역아동센터에 백미 100Kg를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주민의 건강을 위해 노력하는 안산시한의사회(회장 오훈섭, 여성이사 노현숙)는 꾸준한 나눔으로 이웃사랑도 실천하고 있다. 오훈섭 회장은 “와동 미래의 주역이 될 아이들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하게 되어 보람차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안산시한의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노현숙 여성이사는 “나눔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한의사회가 되도록 앞으로도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나눔에 힘써주신 안산시한의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들 모두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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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분기 외국인 주민 모니터단 회의… 전세 사기 예방 교육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5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커뮤니티센터에서 올해 ‘2분기 외국인 주민 모니터단 회의’ 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외국인 주민 모니터단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 중 이중 언어가 가능한 주민 11개국 30명을 모니터 요원으로 위촉해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외국인 주민 사업 홍보 및 아이디어 발굴과 거주 외국인들의 여론 및 불편 사항을 수렴․반영하고자 2006년부터 운영해 오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외국인 주민 모니터단 요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분기 회의 결과 및 시정 홍보 사항 공유 ▲외국인 주민 의견수렴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외국인 주민들의 부동산 거래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생활 속 부동산정보 교육’도 함께 실시했다. 최근 사회적으로 전세 사기 피해가 급증함에 따라 이에 취약한 외국인 주민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세 피해 예방 ▲전세 사기 피해사례 ▲전세 피해 지원 정책 등 주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명숙 외국인 주민 모니터단 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외국인 주민에게 어려운 부동산 거래 용어와 전세 피해 예방법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라며 “외국인 주민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게끔 외국인 지원 정책을 선도해 온 상호문화도시 안산에 이민청이 유치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경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장은 “외국인 주민의 시정 참여 기회 제공과 지속적인 네트워크 인적 자원을 확보해 앞선 수평적 외국인 정책으로 지역사회 통합에 중추 역할을 하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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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 전광판으로 쉽게 확인하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탄도항의 방문객들에게 수산물 안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방사능 검사 결과 표시 전광판을 설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광판 설치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된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로 인한 수산물 소비 등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를 위해 도비 지원으로 수산물 판매장이 있는 주요 항 포구에 추진됐다. 탄도항 삼거리에 설치된 전광판에는 경기도 해양수산자원연구소에서 검사한 생산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안전 신호등)가 표시, 탄도항 방문객이 수산물 안전 현황을 쉽게 확인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시정 정책 ▲물 때 시간 ▲주요 기상 상황 ▲관내 안전 사항 등이 게시돼 시정 홍보 및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진숙 대부해양본부장은 “이번 전광판 설치를 통해 시민들에게 수산물의 안정성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함으로써 불안감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안심하고 수산물을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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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4개 행정동 생명존중안심마을 지정… 자살 예방 안전망 구축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는 지난 14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생명존중안심마을 업무협약 및 서약식’을 개최하고 단원구 4개 동에 ‘생명존중안심마을’을 조성하였다고 15일 밝혔다. ‘생명존중안심마을’은 올해 보건복지부와 생명존중희망재단이 자살률 감소를 목표로 추진한 신규사업으로, 동 단위의 지역사회 기관·단체들과 협력해 촘촘한 자살예방 안전망을 구축하는 것이 골자다. 이날 협약을 통해 단원구 초지동과 선부 1·2·3동이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조성됐으며, 해당 지역 내 6개 영역(▲보건의료 ▲교육 ▲복지 ▲유통판매 ▲지역사회 ▲공공서비스) 유관 기관장이 참석해 관내 자살예방을 위한 실천을 약속했다. 이들은 앞으로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예방지킴이 교육수료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와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생명존중안심마을인 단원구 4개 지역과 협력을 이어가는 동시에, 올 하반기에는 상록구 이동과 본오1·2·3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추가 조성할 계획이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2026년까지 25개 모든 동을 생명존중안심마을로 지정해 자살률 감소에 앞장서겠다”라며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자살로부터 안전한 안산시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٠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상담전화 ☎109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 2024-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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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합창단 제74회 정기연주회‘새로운 합창의 물결 Ⅱ’개최
- 오는 20일 19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전당 해돋이극장서 열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0일 19시 30분 안산문화예술의 전당 해돋이극장에서 안산시립합창단 제74회 정기연주회 ‘새로운 합창의 물결Ⅱ(NEW CHORAL WAVES Ⅱ)’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정기연주회는 시립합창단이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선보이는 공연으로, 제목과 같이 이전에 들어본 적 없는 합창 작품을 위촉 초연해 무대를 장식한다. 1부는 국내 최정상급 작곡가들의 위촉 작품으로 구성됐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민족시인 이육사의 시 ‘광야’를 바탕으로 동명으로 작곡된 지혜정 작곡가의 ‘광야’ ▲라틴어 명언 구절을 엮어 만든 가사를 바탕으로 한 조성은 작곡가의 무반주 합창곡‘Dum vita est(삶이 있는 한)’▲라틴어로 기쁨의 그날을 노래하는 우효원 작곡가의 ‘Haec Dies(기쁨의 그날)’까지 한국적이면서도 현대적인 무반주합창의 묘미를 보여주는 곡들로 꾸며진다. 2부는 태양, 달, 물, 불과 같은 대자연을 주제로 준비됐다. 희망, 위로, 기쁨을 작품에 담아 자연의 아름다움과 웅장함을 오케스트라 앙상블의 연주와 함께 시립합창단의 목소리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안산시립합창단의 생동감 넘치는 음악회에 오신 걸 환영한다”라며 “역동적이고 살아 숨 쉬는 작품들과 시립합창단의 무대로 여름철 무더위를 식히고 힐링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관람료는 R석 12,000원 S석 8,000원, A석 5,000원이며, 공연 관람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문화예술의전당(031-481-4000)에 문의하면 된다.
- 2024-06-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