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안산톡톡 2024-06-13 조회수 4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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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정영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 중독예방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이하 청소년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른 것으로,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과 ‘청소년 중독예방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해 진행됐다. 협의체에는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단원경찰서, 단원보건소,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상록경찰서, 안산YMCA, 안산보호관찰소,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했다.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청소년 중독 고위험군 발굴 방안 ▲청소년 중독예방 문화공연 지원 방향 ▲네트워크 협의체 소속 기관 간 사업 추진계획 등 관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정사임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마약과 도박, 스마트폰 등 청소년의 중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의체 소속 기관들과 계속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안산YMCA와 컨소시엄을 맺고 ‘청소년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린 바 있다. 이 사업은 오는 2027년 3월까지 3년간 진행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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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제4차 생명존중안심마을’조성 업무협약 및 간담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4일 ‘제4차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총 16개 기관의 기관장 및 관계자 25명이 참여했으며, 보건의료 등 지역사회 6개 각 분야에서 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노력하기로 서약하고, 생명존중 안심마을을 조성하기로 함께 뜻을 모았다. 참여한 기관은 초지동 행정복지센터, 호수지구대, 단원병원, 성은병원, 장동욱병원, 별망초등학교, 신안산대학교, 초지중학교, 단원청소년수련관, 안산시장애인복지관, 안산시청소년진로체험지원센터, 안산시초지종합사회복지관, 대영약국, 안산시민약국, 주택관리공단 안산고잔 16단지/17단지 주거행복지원센터 등이다. 참여기관은 앞으로 ▲생명지킴이 교육을 필수로 이수하고, 기관별 특성에 따라 ▲자살고위험군 발굴 및 연계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 ▲자살고위험군 맞춤형 서비스 지원 ▲자살위험수단 차단 등의 활동을 할 예정이다. 김유미 초지동장은 “생명존중안심마을 협약식에 역대 최다 기관이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다양한 기관과 적극 협력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하고 안전한 초지동이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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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새로운 시작, 웰컴 대부동!’서비스 개시
- 출생(귀화)신고 기념 등본 액자 무료 발급서비스 시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두 자녀(쌍둥이)의 출생신고를 마친 조 모 씨에게 축하 문구가 담긴 등본 액자를 무료로 발급해 제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일부터 시작된 ‘새로운 시작, 웰컴 대부동!’ 서비스는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수 감소에 대응하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출생신고의 순간을 기억함과 동시에, 귀화자는 정주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대부동의 자체적인 특수시책이다. 이 서비스는 대부동을 방문해 신규(출생) 등록 신고를 완료한 직후, 대상자의 주민등록번호를 즉시 확인할 수 있도록 자체적으로 디자인한 용지에 출력한 주민등록등본을 종이 액자에 넣어 대부동에서의 새 출발을 기념할 수 있도록 했다. 첫 번째 대상자가 된 대부동 주민 조 모 씨는 “육아로 바쁜 와중에 남편과 함께 출생신고를 하러 동에 왔는데 생각지 못한 예쁜 액자를 선물로 받아서 너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잘 간직해서 나중에 아이에게 이 액자의 의미를 꼭 알려주고 싶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백종선 대부동장은 “오늘 출생신고 대상자는 쌍둥이로 두 개의 등본 액자를 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쁨이 두 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 직능단체협의회와 함께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출생아와 귀화자를 대상으로 출생 축하 기념품, 100일 기념 가족사진 제작 등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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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청소년 마약 중독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
-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정영란)는 지난 12일 청소년의 중독 폐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관내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마약 중독 예방 캠페인 및 약물 오·남용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의 연계로 마련된 이날 교육은 경기모바일고등학교 학생 370여 명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문제와 마약류 중독에 대한 정보를 전달하고, 유해성을 알려 경각심을 고취하는 자리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마약류의 이해와 분류 ▲마약류 중독질환 ▲마약 종류별 부작용 등 마약류 중독이 낳는 여러 폐해를 설명해 청소년의 이해도를 높였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청소년기에 겪는 약물 오·남용 문제는 인체에 미치는 정신적·육체적 피해가 더 심각하고, 중독성도 강하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마약 중독 및 약물 오·남용 예방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 등을 통해 중독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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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 지원
- 안산시 단원보건소(소장 정영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2일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청소년 중독예방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하고 첫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지난 1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의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지역사회 기반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이하 청소년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에 최종 선정됨에 따른 것으로, 관내 청소년 유관기관과 ‘청소년 중독예방 네트워크 협의체’를 구성해 진행됐다. 협의체에는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단원경찰서, 단원보건소, 부곡종합사회복지관, 상록경찰서, 안산YMCA, 안산보호관찰소,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등 총 14개 기관이 참여했다. 회의의 주요 안건으로는 ▲청소년 중독 고위험군 발굴 방안 ▲청소년 중독예방 문화공연 지원 방향 ▲네트워크 협의체 소속 기관 간 사업 추진계획 등 관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정사임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마약과 도박, 스마트폰 등 청소년의 중독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관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협의체 소속 기관들과 계속 고민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3월 경기내일스퀘어안산 상상대로, 안산YMCA와 컨소시엄을 맺고 ‘청소년 중독예방 및 관리체계 구축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린 바 있다. 이 사업은 오는 2027년 3월까지 3년간 진행된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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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립단원어린이집, 안산시에‘푸른 지구 지킴이 야시장’수익금 기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시립단원어린이집이 환경의날을 기념해 개최한 ‘푸른 지구 지킴이 야시장’을 통해 아동·학부모들이 모금한 수익금 85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5일 시립단원어린이집에서 진행된 ‘푸른 지구 지킴이 야시장’은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판매 및 나눔하고 페트병, 우유갑 등 재활용품을 가져와 테이크아웃 컵으로 화분 만들기 체험, 페트병 볼링 놀이 등을 하며 아동들에게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작은 실천에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일 모은 우유갑은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휴지로 교환하고 야시장 수익금은 안산시에 기탁했다. 이날 시청을 방문한 시립단원어린이집 아이들은 본관 1층 이음 카페에 설치된 ‘나눔 키오스크’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유정숙 시립단원어린이집원장은 “아이들이 ‘푸른 지구 지킴이 야시장’ 참여를 통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아끼는 마음을 갖게 되어 기쁘다”라며 “아이들이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이 이웃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직접 체험하며 나눔의 참된 의미를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소운 복지국장은 “소중한 수익금을 기탁해 주신 시립단원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 및 교직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 사회 내 어려운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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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를 위한 교사 워크숍 개최
-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학교 교육의 연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다음 달 5일부터 6일까지 1박 2일간 시흥시 소재 웨이브엠 호텔에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와 학교 교육과정을 연계하는 ‘미래교육과 SDGs 교사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은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이 지난 2월 체결한 ‘안산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지원 업무 협약’에 따라 ▲지속가능발전 감수성 향상 ▲지역 연계 교육사례 발굴 ▲교원 연구모임 운영 등 지속가능발전에 관한 학교 교육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워크숍은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교육 ▲내 수업에서 SDGs 발견하기 ▲SDGs를 적용한 교육과정 개발 ▲시화호 생태탐방 등을 주제로 안산시 관내 중·고등학교 교사 4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워크숍 이후에는 안산시지속가능발전교육 중등교사연구회, SDGs를 실제 수업에 활용할 수 있는 교안 연구와 성과공유회 등 활동으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21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asag21@hanmail.net)로 접수하거나 QR코드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031-483-0421, 0221)로 문의하면 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교실에서부터 시작되는 지속가능성의 가치가 청소년들로 하여금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게 할 것”이라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속가능발전교육에 한 걸음 더 다가가 더 멀리 보는 미래교육도시, 환경교육도시 안산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워크숍에 참여했던 교사들은 ‘SDGs 교사 연구모임’을 통해 수업 교안 논의와 지속가능발전교육 연구 등을 진행했으며, SDGs 수업 사례를 모아 지난 3월 에세이 ‘행성 지구와 이렇게 어울려 살아요’(도서 출판 기역)를 출간한 바 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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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한양대 에리카, SDGs와 ESG 활동 공유… 기획 교양수업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교양수업 ‘SDGs와 ESG로 보는 지역 사회’의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수업은 지난 2월 안산시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가 지속가능발전교육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함에 따라 올해 처음 개설됐다. 지난 3월 이민근 안산시장의 특강으로 시작된 강의는 SDGs(지속가능발전목표) 및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안산지역의 경제·사회·환경 현황 등을 다룬 전문가 특강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학생들은 총 6개 팀을 구성, ▲교내 전동킥보드 사용 ▲공유 자전거로 인한 주차 문제 ▲교내 셔틀버스 운영 ▲일회용 컵 사용 저감 방법 ▲환경 오염의 원인 패스트패션 ▲디지털 장치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 해소 등을 지역 현안으로 정하고 해결 아이디어 도출을 위한 워크숍 방식의 수업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활동공유회에서는 그동안 고민하고 논의했던 문제 해결 아이디어 제안 활동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가운데 ‘교내 전동킥보드 사용’, ‘디지털 장치 사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해소’의 주제를 발표한 두 팀이 우수 발표팀으로 선정돼 안산시장상을 수상했다. 시는 활동공유회를 마지막으로 첫 학기 수업을 마치고,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2학기에도 수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학생들이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문제 발굴 및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를 고민하는 과정은 학생 개인과 안산시에 큰 의미”라며 “학생들이 제안한 문제 해결 방법을 정책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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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스포츠에 진심인 안산시… 서머 페스티벌 성공 개최 구슬땀
- “e스포츠 매개로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지역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 창출” 안산시가 오는 9월 열리는 ‘2024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섰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단원청소년수련관에서 e-비즈니스 활성화 실무지원단 신규 위원 위촉식과 함께 ‘2024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의 성공 개최를 위한 2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e-비즈니스 활성화 실무지원단’은 안산시가 지난해 시의 e-비즈니스 사업 방향을 자문하고 각 기관의 효율적인 협업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구성된 조직이다. 지난 3월 이후 두 번째로 열린 이번 회의에는 ▲안산시 ▲경기테크노파크 ▲단원·상록청소년수련관 ▲안산시청 e스포츠 동호회 등 e스포츠 관련 기관의 실무진과 ▲상록고등학교 ▲한국디지털미디어고등학교 ▲이호중학교의 교사들도 함께 참석했다. 회의는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세부 사항에 대해 공유하고 추진 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회의에 앞서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 추진을 위해 선정된 용역사가 페스티벌의 목표, 추진 전략, 수행 계획 등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실무지원단의 의견 및 건의 사항을 청취·수렴하는 등 페스티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으로 머리를 맞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안산 e스포츠 서머 페스티벌’은 오는 9월 14일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시는 e스포츠를 매개로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지역 내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창출하고 청년·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소년수련관과 학교 등 실무지원단과의 협력을 통해 더욱 풍성한 제2회 e스포츠 페스티벌이 개최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실무지원단과 함께 e스포츠를 매개로 시민이 즐길 수 있는 지역의 새로운 문화 콘텐츠를 창출해 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4일 e스포츠 업계에서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국내 e스포츠를 대표하는 4개 구단, 게임 제작사, 컴퓨터 하드웨어 제조사와 협업해 인재 육성 및 안산의 e스포츠 사업을 확장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진행한 바 있다. 시는 전국 지자체 최초로 e스포츠 구단, 게임사, 하드웨어 제조사와 다자간 협약을 맺음으로써 e스포츠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 청년 도시 안산을 홍보하고 브랜딩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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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엔 안산문화광장에서 즐기자‘첨벙! 첨벙! 물놀이터’운영
- 6월부터 9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안산문화광장에 어린이 물놀이 공간 제공 연못형 수경시설 활용해 운영, 깨끗한 수질관리 위해 상수도는 매주 교체 예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무더운 여름철 시민들에게 시원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자 고잔신도시 문화광장 내 물의 광장(NC백화점 앞)에서 ‘첨벙! 첨벙! 물놀이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첨벙! 첨벙! 물놀이터’는 6월 첫 휴일인 지난 1일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운영에 들어갔다. 오는 9월 14일까지 매주 토·일 운영 예정으로, 법정공휴일인 광복절에도 운영된다. 물놀이터는 물의 광장의 기존 연못형 수경시설을 활용해 운영되며, 광장을 찾는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사용할 간단한 물놀이용품을 비치했다. 깨끗한 수질관리를 위해 상수도는 매주 교체되며, 2주 1회 수질검사 및 저수조 청소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물놀이간 위험 상황을 대비해 안전요원을 상시 배치할 예정이다. 시는 ‘첨벙! 첨벙! 물놀이터’가 운영되는 건너편 썬큰광장 내에도 바닥분수를 가동하는 등 안산문화광장 내 총 5개소의 수경시설을 운영, 시민들이 여름철 더위를 피해 쾌적하고 시원한 휴식 공간으로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문화광장 내 새롭게 운영하는 물놀이터가 광장을 방문하는 가족과 어린이들의 웃음이 넘치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라며 “쾌적한 환경 제공을 위해 수질관리는 물론,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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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큰기쁨교회, 기와골경로당에서 어르신 이미용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큰기쁨교회(담임목사 박상민)에서 지난 12일 기와골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이미용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 2019년부터 큰기쁨교회에서 꾸준히 실천하고 있는 이미용봉사는 경로당을 직접 방문한 1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25명의 어르신에게 커트, 파마, 염색을 하며 순서를 기다리는 동안 지루해하시는 분들과는 담소도 나누고 준비해 온 떡과 과일을 나눠 먹으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상민 큰기쁨교회 담임목사는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어르신들께서 많이 좋아해 주시니 뿌듯함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찾아서 더 많은 봉사를 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와 봉사해 주신 큰기쁨교회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위 이웃에 관심과 사랑을 지속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24-06-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