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도시재생대학 운영… ‘자택 유지관리 역량 강화’ 안산톡톡 2024-06-10 조회수 451 |
|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자생적인 자택 유지관리 역량 함양 도모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월피동 소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도시재생대학-셀프 집수리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3일부터 총 5주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안전교육 및 공구 사용법 ▲목공·전기 작업 ▲도배·필름·페인트·타일 시공 ▲내·외부 설비 교체 ▲방충망·손잡이 교체 등 집수리 경보수 교육을 통해 주민 자생적인 자택 유지관리 역량 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을 전달하고 이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수료자는 “이번 교육을 수료하면서 어렵다고 생각했던 집수리를 직접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이웃들과 함께 교육받으며 소통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봉 도시개발과장은 “앞으로도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며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4년까지 월피동 508-2번지 일원 15만 7천여㎡에 총사업비 236억 원을 들여 ▲문화·복지·창업어울림센터 건립 ▲거리환경개선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범죄 예방시스템 구축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
-

-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안산시 와동에 희망가득 식품꾸러미 기탁
- 꾸준한 공헌사업으로 따뜻한 와동을 만드는데 앞장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안산동부새마을금고로부터 희망가득 식품꾸러미 40박스(즉석식품, 조미료 등)를 기탁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안산동부새마을금고는 신용사업, 공제사업 등 금융사업으로 지역사회와 국민 경제의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꾸준하게 정기적으로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고 지역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난방비를 지원하는 등 공헌사업도 수행하고 있다. 김정희 안산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와동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내셨으면 좋겠다, 저희가 정성껏 준비한 식품을 맛있게 드시길 바라며. 항상 이웃과 함께하는 안산동부새마을금고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올해도 계속해서 와동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산동부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라며 “와동에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있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고, 전달해 주신 식품꾸러미는 꼭 필요하신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1
-

- 안산시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후마네트 교육 실시… 어르신 건강증진 도모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소장 최진숙)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는 지난 4일 반월건강생활지원센터 4층 보건교육실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예방 후마네트 교육’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후마네트’란 일본어로 밟지 않는다는 뜻의 ‘후마나이’와 영어로 그물망을 뜻하는 ‘네트(Net)’의 합성어로, 바닥 위 네트를 밟지 않게 걸으며 박수, 노래 등 다중과제를 정확히 수행해야 하는 두뇌 운동프로그램이다. 의료계 등에 따르면, 후마네트 운동은 ▲인지 및 균형 기능 강화 ▲치매 예방 ▲관절과 근육의 협응 능력 향상 ▲보행 기능 개선 등 건강증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치매예방 후마네트 교육은 반월동 건강지도자의 강습 아래, 60세 이상 지역주민 22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밖에 기본 체조, 트로트와 동요를 활용한 건강 수업이 함께 이뤄졌다. 수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노래와 동작을 접목하니 어려우면서도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었다”라며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다음 수업이 있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치매 예방과 인지 능력 향상을 위한 건강 프로그램과 주민참여형 건강증진 사업을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10
-

- 안산시, 2024년 드림스타트 정서 지원프로그램 ‘드림업’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달부터 11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유익하고 다양한 놀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정서 지원프로그램 ‘드림업’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미·여가 활동에 취약한 드림스타트 아동(2018년생~2012년생) 40가정을 대상으로 전문 강사가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1대1로 진행하는 놀이 활동이다. 주요 내용은 아동의 긍정적 유대감 형성과 스트레스 완화를 위해 ▲미술 놀이 ▲그림책 놀이 ▲생태융합 놀이 ▲창의 놀이 ▲연극 놀이 ▲보드게임 등 총 6개 장르의 프로그램 중 하나를 선택해 주 1회, 90분 수업으로 총 6회 진행된다. 고태균 아동권리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맞춤 놀이를 통하여 아동들의 정서 안정 및 발달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제 해결력 및 성취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초등학생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안산시 드림스타트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드림스타트(단원구 관할, 031-481-3050), 상록드림스타트(상록구 관할, 031-481-2207)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6-10
-

- ‘하천 오염원 차단한다’… 안산시,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특별점검
- 방류수수질기준 초과 시 최대 500만 원 과태료, 후속 조치로 개선명령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8월까지 녹조 발생과 공공수역 수질오염을 예방하기 위해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일 50톤 미만)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소규모 오수처리시설’은 개인 하수처리시설의 한 종류로 하수처리구역 밖의 지역에서 개별 건물 등에서 발생하는 오수와 분뇨를 처리하는 일종의 개인소유 하수종말처리장이다. 시는 등록된 4천여 개의 소규모 오수처리시설 중 점검 대상을 무작위로 추출해 ▲오수처리시설 정상 가동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 여부 등을 점검한다. 특히, 점검 대상 오수처리시설의 방류수는 시료를 채취해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할 예정이다. 방류수수질기준은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 20㎎/ℓ 이하와 부유물질(SS) 20㎎/ℓ 이하로 초과 정도에 따라 최대 500만 원의 과태료와 개선명령과 같은 행정처분이 뒤따르므로 오수처리시설 관리에 주의가 필요하다. 김학응 하수처리과장은 “시 외곽이나 대부도 같이 공공하수도가 없는 지역의 경우, 오수를 배출하는 사람이 스스로 시설을 관리하여 깨끗한 물로 만들어야 한다”라며 “도랑과 같은 작은 개천이 오염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과 주의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06-10
-

- 안산시, 도시재생대학 운영… ‘자택 유지관리 역량 강화’
-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자생적인 자택 유지관리 역량 함양 도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월피동 소재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 ‘도시재생대학-셀프 집수리 아카데미’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달 3일부터 총 5주간에 걸쳐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안전교육 및 공구 사용법 ▲목공·전기 작업 ▲도배·필름·페인트·타일 시공 ▲내·외부 설비 교체 ▲방충망·손잡이 교체 등 집수리 경보수 교육을 통해 주민 자생적인 자택 유지관리 역량 함양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수료식에는 교육생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료증을 전달하고 이를 기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수료자는 “이번 교육을 수료하면서 어렵다고 생각했던 집수리를 직접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라며 “이웃들과 함께 교육받으며 소통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봉 도시개발과장은 “앞으로도 주민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이 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과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며 “월피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시민분들의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 2018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2024년까지 월피동 508-2번지 일원 15만 7천여㎡에 총사업비 236억 원을 들여 ▲문화·복지·창업어울림센터 건립 ▲거리환경개선 ▲어린이공원 환경개선 ▲범죄 예방시스템 구축 ▲전선 지중화 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 2024-06-10
-

- 안산시 해양동 주민자치회, 역량 강화 워크숍 및 벤치마킹
- 해양동 주민자치회 발전 방향 모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해양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4월 위촉된 신규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세종특별자치시와 부여군에서 워크숍 및 벤치마킹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세종시 새롬동 주민자치회를 방문해 지역발전을 위한 의제 발굴 및 자치사업 우수사례, 주민들과의 소통 방법 등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내용을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 등 주민자치회 운영에 관한 여러 시안에 대해 깊이 있게 논의했다. 이어 탄소Zero정원이 조성된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해 탄소중립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전시 및 교육사업을 탐방하며 탄소중립 실천 마을로서 해양동의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또한 부여의 관광명소로 조성된 백제문화유적지, 부소산성, 낙화암을 견학하며 해양동에 접목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찾고 소통과 화합을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대관 주민자치회장은 “오늘 워크숍이 주민자치회 위원들의 자치 역량을 한층 더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다양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앞으로도 해양동이 더욱 빛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두현지 해양동장은 “이번 워크숍이 주민자치 사업추진의 내실화를 기하고 지역발전을 위한 아이디어 발굴의 노하우를 배우는 유익한 시간이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해양동 주민자치회 발전을 위해 협조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4-06-10
-

-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제초작업으로 아름다운 마을 만들기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7일 클린데이를 맞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화정천변 제초작업을 시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진행된 제초작업 및 환경정비활동은 고잔동 통장협의회원들이 화정천변 인근에 무성히 자라 우거진 잡초 등을 제거하고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쾌적한 거리환경을 조성했다. 정영란 통장협의회장은 “깨끗한 고잔동을 만들기에 기여해 보람을 느낀다. 매월 정기적인 클린활동을 펼쳐 아름다운 마을 환경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지현 고잔동장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고생하신 통장협의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한 환경을 주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0
-

- 사이좋은 상가번영회, 안산시 사이동 어르신과 함께하는 행복한 점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사이좋은 상가번영회는 지난 7일 사이좋은 상가번영회 9주년을 기념해 마을 어르신 150명을 모시고 짜장밥 나눔봉사 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사이동 사이좋은 상가번영회는 어르신들에게 짜장밥을 손수 준비해 점심을 대접하며 더운 날씨에 건강은 괜찮으신지 안부도 확인했다. 박복심 사이좋은 상가번영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큰 기쁨과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존경의 마음을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평소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관심과 마음을 나누시는 사이좋은 상가번영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사이좋은 사이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동 상가번영회는 지난해 수재민을 위한 성금 기탁 등 꾸준한 환경정화 활동과 나눔 활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2024-06-10
-

- 안산시 와동, 어르신에 사랑 듬뿍 짜장면 대접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관내 어르신 200여 명을 모시고 짜장면 나눔 행사를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온정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와동새마을회(회장 김치동, 부녀회장 김영숙)가 주관하고 참안산사람들총동문회 주최로, 교동짬뽕, 우리한우연구소, 리파이너, 케이폴시큐리디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와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진만) 직원과 직능단체 회원 20여명이 행사에 도움을 줬다. 식사를 마친 어르신들은 “오늘 점심은 혼자가 아니라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서인지 짜장면 맛이 더 특별했다. 이런 시간을 만들어줘서 감사하다”며 소감을 전했다. 김치동·김영숙 와동 새마을회장은 “어르신들이 짜장면을 배부르고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라며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데도 힘든 걸음을 해주신 어르신들께도 감사하고,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활동에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진만 와동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만들어 주신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서로 돌보면서 이웃들의 정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10
-

- 아름다운 교회, 안산시 본오2동 이웃돕기 나눔 실천
- 저소득 가정에 라면 30박스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아름다운교회로부터 라면 30박스(1박스당 40개 포장)를 기탁받아 사랑의 전달식을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후원품은 아름다운교회 주최로 아름다운교회에 다니는 교인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바자회를 개최해 마련한 물품이다. 황민수 아름다운교회 담임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바자회를 개최했다”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후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종미 본오2동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웃돕기를 실천해 주신 아름다운교회에 감사드리며, 숨어있는 어려운 이웃은 없는지 주의를 꼼꼼하게 살피는 적극적인 복지행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관내 저소득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 2024-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