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3동, 마음더하기 대부해솔길 걷기 행사 안산톡톡 2024-06-04 조회수 380 |
![]()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본오3동 체육회 주관으로 ‘마음더하기 대부해솔길 걷기 행사’를 했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동체육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5개 직능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맑고 쾌청한 날씨 속에 대부해솔길 1코스 일부 구간(공영주차장↔낙조전망대)을 걸으며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문장범 체육회장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동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회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이번 걷기 행사를 준비해 주신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걷기 행사를 통해 힘들고 지친 일상을 잠시 접어두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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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회, 우리동네 탐방!
- 숲해설가와 함께하는 백운공원 자연 경험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일 우리 동네에 관한 관심 및 애향심을 고취하기 위해 ‘우리동네 탐방’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주민자치회 자치계획 실행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 행사는 사회복지분과 주관으로 오는 10월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는 전문 숲해설가 2명을 초빙해 사전 신청받아 모집된 백운동 거주 6~9세 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백운공원 내 피크닉존에서 자연을 벗 삼아 화분도 만들고 다육식물도 심었으며, 숲해설가와 백운공원 내 숲을 돌면서 식물과 곤충을 만져보거나 관찰하는 등 푸른 자연을 직접 경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고정근 주민자치회장은 “관내 자연 자원인 백운공원도 알리고 건전한 여가생활도 제시할 수 있어 좋았다”라며 “매년 동네탐방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마을에 대한 애향심이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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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마음더하기 대부해솔길 걷기 행사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일 본오3동 체육회 주관으로 ‘마음더하기 대부해솔길 걷기 행사’를 했다고 4일 밝혔다. 2024년 동체육활성화 지원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과 5개 직능단체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맑고 쾌청한 날씨 속에 대부해솔길 1코스 일부 구간(공영주차장↔낙조전망대)을 걸으며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문장범 체육회장은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귀한 시간을 내어주신 참가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동체육 활성화를 위한 체육회의 활동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지역 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이번 걷기 행사를 준비해 주신 체육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걷기 행사를 통해 힘들고 지친 일상을 잠시 접어두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기는 시간이 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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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주민자치회, 영북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 체결
- 상생 발전 및 지속적인 우호교류 약속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달 30일 사이동 주민커뮤니티센터에서 포천시 영북면 주민자치회와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양측은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공동 발전과 번영을 도모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또한 양 기관이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증진과 교류를 활성화하고,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과 공산품 등의 이용 및 홍보에 서로 협조하기로 했다. 사이동 주민자치회는 영북면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의 방문을 환영하며 안산을 소개하고 축제를 비롯한 마을사업, 봉사활동 등 사이동 주민자치회의 과거 활동과 올해 계획을 안내하고, 마을 사업으로 운영하는 도자기 공방에서 도자기 만들기 체험 기회를 제공해 영북면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기억에 남을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이광석 사이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양 지역이 서로 장점을 공유하고 협력을 통해 지역이 상생·발전할 기회를 만들고 우수한 사업교류를 통해 주민들의 복리를 증진 시킬 다양한 사업을 발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은현 사이동장은 “앞으로 양 기관이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하며 상호 발전하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사이동에서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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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 ‘마중’(마음을 잇는 중) 우수 활동사례 선정
- 부곡복지관 사업공유회 … 중장년 1인 가구 복지사각지대 발굴·돌봄 우수사례 발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일 안산대학교에서 개최된 마중 사업공유회에 참석해 우수 활동사례 발표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공유회는 안산시 부곡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민정) 주관으로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 회복을 위한 지역사회 대응체계 구축 및 이웃 돌봄 공동체 인식 확산을 위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사회복지 현장 민관 실무자, 경기도·안산시 관계자를 비롯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빈 소개 ▲지역사회 대응체계 구축방안 강연 ▲월피동 지사협 박우장 위원장 사례공유 발표 ▲질의응답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주민조직 대표로 마중사업 우수 활동사례 발표를 한 박우장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마중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여기 계신 민관의 협력과 지사협 위원들의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정진권 월피동장은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돌봄에 헌신하고 있는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하고 “지사협을 통해 지역 차원에서 공공과 민간이 상호 협력해 지역주민의 복지수준을 높여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월피동 지사협은 2021년부터 코로나19로 고립된 중장년 1인가구 복지사각지대발굴 민관협력(월피동행정복지센터↔월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부곡종합사회복지관) ‘마음을 잇는 중’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우수사례로 선정돼 장려상(2021년 경기도), 우수상(2022년 안산시)을 수상한 바 있다.
- 2024-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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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콜록콜록 백일해 주의 당부“예방접종 챙기세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3일 올해 백일해 환자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임에 따라 적기 예방접종과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당부하고 나섰다. 백일해는 보르데텔라 균(Bordetella pertussis)에 의해 발생하는 제2급 법정감염병이다. 콧물이나 경미한 기침으로 시작, 발작성 기침으로 진행하는 것을 특징으로 한다. 의료계 등에 따르면, 발작성 기침은 웁소리가 나는 기침이 발작적으로 발생하고 이후 구토, 무호흡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백일해는 주로 기침할 때 공기 중으로 튀어나온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면역력이 없는 집단의 경우 1명이 총 12명에서 17명까지 감염시킬 수 있을 만큼 전파력이 매우 강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질병관리청 감염병 통계에 따르면, 백일해 환자 중 19세 이하 어린이 및 학생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들 다수가 단체생활을 하는 만큼 백일해 발병과 유행 차단을 위해 적극적인 예방접종과 일상생활에서의 손 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 위생 수칙 준수가 중요한 상황이다. 최진숙 상록수보건소장은 “올바른 손 씻기를 통해 많은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만큼 손 씻기를 포함한 기침 예절 실천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매우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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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말라리아 유입 및 감염확산 방지에 대응 태세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최근 인천 및 경기 북부 지역을 중심으로 말라리아 확진 환자가 급증함에 따라 말라리아 유입 및 감염확산 방지를 위한 대응 태세 강화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말라리아는 원충에 감염된 암컷 얼룩날개모기가 인체를 흡혈하는 과정에서 전파되며, 우리나라의 경우 매개 모기가 왕성하게 활동하는 5월에서 10월 사이 매년 300명에서 400명가량의 환자가 발생하고 있다. 매개 모기인 얼룩날개모기는 논과 수풀, 습지 등 물이 고인 웅덩이에 주로 서식하고 있어 캠핑 등 여름철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말라리아 퇴치사업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퇴치사업단을 구축해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보건소·보건지소·군대 등에 신속진단검사(RDT) 키트를 비치,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해 말라리아 대응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올해 안산시 전역이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신규 지정된 만큼, 경기 북부, 인천, 강원 지역과 국외 아프리카 등 위험지역 방문 후 오한, 발열, 발한 증상이 48시간 간격으로 반복될 경우, 즉시 의료기관을 찾아 검사·진료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말라리아 감염 예방을 위해서는 개인위생 등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위험지역 방문 후 의심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에서 진료받을 것을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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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양대 에리카 축제서 폭력 예방 캠페인 벌여
- “폭력 없는 안전한 도시 안산!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 한양대학교 에리카 캠퍼스 축제기간 중 정문 앞에서 ‘폭력 없는 안전한 도시 안산!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요!’를 주제로 폭력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는 안산시, 안산 단원경찰서, 상록경찰서, 경기가정폭력상담소, 사)전국가정폭력상담소협의회 경기남부권역 소장단, 불법촬영 시민감시단 등 40여 명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폭력 없는 안전한 도시 안산! 우리가 함께 만들어 가요!’ 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가정폭력·성폭력 예방 홍보 ▲불법 촬영 근절 등을 중점 홍보했다. 박은주 여성보육과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가정폭력, 성폭력, 불법 촬영 등에 대한 개념을 시민들이 이해하는 계기가 됐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박 과장은 그러면서 “앞으로도 시민안전모델을 기반으로 민관이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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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국제 어린이날 축제 개최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6·1 단오놀이 함께 동행’(국제 어린이날 축제) 행사 개최를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시와 주한 중국대사관이 후원하고 다섬화인 연합회, 재한 중국어 교육협회, 한국다문화청소년협회에서 공동주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1,000여 명의 내·외국인 주민과 이민근 안산시장, 주한중국대사관 총영사 등 다수의 내빈이 참석했다. 행사는 ▲이민청 유치 기원 퍼포먼스 ▲악동클럽 K-pop 댄스 축하공연 ▲전통문화체험 ▲문화공연 ▲중국식 입체 드래곤 만들기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진행됐다. 개회식 축하공연 후에는 ‘안산시 이민청 유치 기원’ 사과나무 대형 현수막이 펼쳐져 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어 행사에 참석한 내·외국인 주민의 희망이 깃든 포스트잇을 부착하는 퍼포먼스를 통해 시의 이민청 유치를 응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내·외국인 주민 모두가 함께 뜻을 모아 이민청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라며 “내·외국인 모두가 행복하게 잘 사는 국제도시의 모습을 안산이 앞장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그러면서 “다양함이 하나 되는 상호문화 도시 안산, 살기 좋고 건강한 도시 안산이 되도록 모두 함께 노력해 나가자”라고 덧붙였다.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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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문화음식거리 50개 점포 대상 표지판 설치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원곡동 다문화음식거리 내 음식점 50개소를 대상으로 통일된 음식점 표지판을 제작해 지원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안산만의 특색있는 세계 음식 관광 자원을 활용한 안산의 관광 음식 인프라를 형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표지판은 업소마다 간판 명칭과 대표메뉴 등을 한글과 로마자로 각각 표기하고 나라별 국기도 추가하는 등 통일감 있는 형태로 고객들이 알아볼 수 있도록 제작했다. 앞서 시는 지난 2023년 다문화음식거리 구역을 지정 확대하고 다국어 메뉴판을 제작해 지원하는 등 다문화음식거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미경 위생정책과장은 “다문화 음식거리 표지판 제작·지원을 통해 안산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이 깨끗하고 정돈된 다문화음식거리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과장은 이어 “앞으로도 보다 많은 관광객이 다문화 음식거리를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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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반기 희망·안전 대응 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근로 의사가 있는 저소득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안정과 자립 희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하반기 희망·안전 대응 일자리 사업 참여자를 오는 10일부터 14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희망 일자리, 안전 대응 일자리 관련 사업으로, 근로기간은 오는 8월 21일부터 11월 29일까지다. 신청 자격은 사업공고일(6월 3일) 현재 안산시민으로서, 근로 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외국인등록번호를 소지한 자 포함)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7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 원 이하인 자다.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 생계급여 수급권자,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실업급여 수급자, 최근 공공일자리사업 연속 2회 이상 참여자 등은 사업에서 제외된다. 근무시간은 만 65세 미만 참여자 기준 주 20시간으로, 한 달 근로 시 임금으로 대략 100만 원(주휴 및 월차수당, 간식비 포함) 내외를 받을 수 있다. 희망자는 신청 기간에 맞춰 신분증과 본인 및 세대원 도장을 지참해 주민등록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선발자 발표는 사업별로 안산시청 누리집(홈페이지)에도 게시하며, 선발자에게는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자세한 모집 내용은 안산시청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노동일자리과(희망 031-481-3279, 2610, 안전대응 031-481-3278)로 문의하면 된다.
- 2024-06-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