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제51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안산시청대변인 2021-04-20 조회수 338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30개 공공청사를 비롯해 시화나래휴게소 달전망대, 아파트 단지 2천200여 가구 등이 함께 소등 행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소등행사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구 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 의지를 확립하는 기후행동 실천 운동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지구의 날’은 1969년 1월28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앞 해상에서 원유시추 작업 중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22일을 지구의 날로 선포하고 1972년 113개국의 대표가 스웨덴 스톡홀름에 모여 ‘지구는 하나’라는 주제로 환경보전 활동에 유기적인 협조를 다짐하는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었다. 현재는 매년 각국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소등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지구의 날을 포함한 4월 22~28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기후행동 실천 확산을 위해 ▲에너지 전환 ▲저탄소 산업화 ▲미래 모빌리티 ▲순환경제 ▲탄소흡수 숲의 5대 분야 실천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2050 탄소중립 바로지금, 나부터!’의 슬로건으로 지구 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도 지구의 날에 오후 8시부터 10분간 자발적으로 전등을 끄는 소등행사에 참여해, 자녀들에게 지구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기후행동 실천 운동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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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폐 다온 1분기 발행액 1천억 원 돌파…경기도 1위
- 상반기 공공배달 앱 특급배달과 모바일 간편결제(삼성페이) 도입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1분기 안산화폐 다온 발행액이 1천83억 원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올 1분기 다온 발행액은 일반발행 702억 원, 정책발행 380억 원으로 총 1천83억 원으로, 정책수당을 포함한 경기도 카드형 지역화폐 사용 시·군 중 발행액 1위를 기록했다. 이는 2020년 1분기 발행액 175억 원에 비교해 6배 이상 증가한 역대 최대 규모로, 시는 추가로 국·도비를 확보해 올해 모두 2천500억 원 규모의 다온 발행을 추진하고 있다. 늘어난 발행액만큼이나 지역화폐 결제액도 증가했는데, 현재 하루 평균 8억 원 넘게 다온이 사용되며 코로나19로 고통 받는 소상공인에게 활력소가 되고 있다. 한편 시는 상반기 내에 경기도 공공배달 앱 배달특급과 안산화폐 다온 모바일 간편결제(삼성페이)를 도입해 다온 편의성을 강화하고, 스탬프&쿠폰 서비스(가맹점 홍보 및 단골고객 서비스)를 도입해 다온 가맹점의 매출액 증가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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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년 제1차 성호박물관 유물 공개 구입 완료
- 성호집 간행 당시의 기록인 모현록과 통문…성호 이익 학문의 계승을 살펴 볼 수 있는 자료 안산시(시장 윤화섭) 성호박물관은 지난 2월부터 진행한 유물 공개구입을 최근 완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 성호박물관이 구입한 유물은 전근대와 근대 시기를 망라해 소장가치와 활용도가 높은 자료로 평가되며, 서책, 인장, 병풍 등 총 15건 21점으로 이에 따라 성호박물관은 모두 2천441건 2천812점의 유물을 보유하게 됐다. 특히 이번에 구입한 유물 중에는 1900년대 초 성호문집과 성호전집 간행 당시 상황을 알 수 있는 자료가 포함돼 있으며, 당시 발행한 ‘통문’과 ‘모현록(慕賢錄)’에는 간행에 참여했던 인사들의 이름과 배포상황 등에 대한 기록이 남아 있어 성호 이익 사상의 계승과 후대에 미친 영향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조선시대 안산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알 수 있는 자료도 다수 수집돼, 경성당 소장본으로 추정되는 ‘정재집(靜齋集)’, 표암 강세황의 글씨를 새긴 현판 등 안산지역에서 활동한 가문 및 인물 관련 유물도 포함되어 있다. 한편 새로 수집된 유물들은 박물관 소장품 등록절차와 관련 전문가의 검토 작업을 거쳐 박물관의 전시·교육 및 연구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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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51주년 지구의 날 기념 소등행사 추진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오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제51주년 지구의 날을 기념해 30개 공공청사를 비롯해 시화나래휴게소 달전망대, 아파트 단지 2천200여 가구 등이 함께 소등 행사를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소등행사는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지구 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 의지를 확립하는 기후행동 실천 운동으로 비대면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지구의 날’은 1969년 1월28일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바바라 앞 해상에서 원유시추 작업 중 발생한 기름유출 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22일을 지구의 날로 선포하고 1972년 113개국의 대표가 스웨덴 스톡홀름에 모여 ‘지구는 하나’라는 주제로 환경보전 활동에 유기적인 협조를 다짐하는 ‘인간환경선언’을 채택해 환경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주었다. 현재는 매년 각국에서 지구의 날을 기념하는 소등행사를 추진하고 있다. 환경부에서는 지구의 날을 포함한 4월 22~28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고 기후행동 실천 확산을 위해 ▲에너지 전환 ▲저탄소 산업화 ▲미래 모빌리티 ▲순환경제 ▲탄소흡수 숲의 5대 분야 실천 온라인 캠페인을 추진하고 ‘2050 탄소중립 바로지금, 나부터!’의 슬로건으로 지구 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을 실천할 수 있도록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각 가정에서도 지구의 날에 오후 8시부터 10분간 자발적으로 전등을 끄는 소등행사에 참여해, 자녀들에게 지구환경의 소중함과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기후행동 실천 운동에 참여하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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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전동 킥보드’안전대책 간담회 개최
- 다음달 13일 시행되는 재개정 도로교통법…시민 안전 및 보행환경 위해 민관협력 요청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문화 조성을 위한 합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진행된 간담회는 안산상록경찰서 및 킥보드 운영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다음달 13일부터 시행하는 재개정된 도로교통법에 대해 사전 대비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킥보드 이용자는 급증하는 추세이나 관련법령 미비, 업체 관리미흡, 시민의식 결여 등으로 무분별한 주․정차문제가 발생하고, 안전모 미착용, 승차정원 초과 등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에 따라 예방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이에 재개정된 도로교통법은 과태료 및 범칙금 처벌 대상으로 ▲16세 이상 원동기면허 미보유자 ▲동승자 탑승 ▲안전모 미착용 등 주의의무 불이행 및 보도주행 ▲지정차로 위반행위 등을 규정해 경찰의 강력 단속이 실시될 계획이다. 킥보드 운영업체는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 안전수칙 준수 홍보, 무단방치 및 통행 방해 킥보드 즉시 수거 등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운행을 위해 시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개인형 이동장치 운행에 대한 우려가 가중되고 있는 만큼, 유관기관 및 운영업체 간 상호협력을 통해 이용 질서를 확립해 시민들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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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납품농가 재고물품 기부 행렬
- 지난 12일부터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임시개장 후 일주일간 23개 농가에서 50여만 원 상당의 농산물을 푸드뱅크 업체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나누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시는 생산자와 소비자를 직거래로 연결해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확보로 소득향상을 돕는 한편, 시민들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제공하기 위해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지난 12일 임시개장했다.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매일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포장, 진열, 판매하고 신선채소는 1일, 구군류는 3일, 건농산물은 14일 등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이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철저히 관리되고 있으며, 전날 팔리지 않은 물품을 농가에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에 일부 농가에서 회수물품을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면서 시에서는 업체와 연계해 푸드뱅크에 기부하고 기부한 농가에는 연말 기부금 증서를 주는 방식으로 농산물 기부를 시작했다. 현재까지 임시개장 후 일주일간 23개 농가에서 50여만원 어치의 농산물을 푸드뱅크 업체에 기부하면서 어려운 이웃에 온정의 손길을 보내고 있으며, 하루하루 좋은 일에 동참하겠다는 농가가 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농가와 시민을 위해 시에서 직접 운영하는 만큼 시민들은 안전하고 신선한 농산물을 구입하고, 농업인은 마음 편히 생산에 전념할 수 있도록 로컬푸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은 1천168㎡(약350평) 규모로 와~스타디움 1층(구 롯데마트자리)에 조성됐으며, 시범운영기간동안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연중무휴(근로자의날 휴무)로 운영한 후 미비점 및 시스템오류 등 수정·보완 후 5월 중 정식 개장 할 예정이다.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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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저소득가정에 마스크 15만장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로부터 마스크 15만장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전선표, 박국희 새마을회장은 “안산시 희망재단을 통해 ㈜에스와이인더스트리로부터 마스크를 기부 받아 사랑의 나눔 활동에 나서게 되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일상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지역사회에 관심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꾸준히 참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후원된 마스크 15만장은 와동 새마을회가 유관단체가 협력해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조손가정 등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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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캄보디아 대사 초청 상호문화 이해 특강 추진
- 글로벌 파트너로서 양국간 우호 협력 다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19일 롱디망쉬(LongDimanche) 주한 캄보디아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캇짠(KhathChen) 주한 캄보디아 상무관의 상호문화 이해 특별 강연을 마련했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이날 강연은 지난 주한 스리랑카 대사 초청 특강에 이은 두 번째 시간으로, 윤화섭 시장을 비롯해 기업인, 캄보디아 출신 및 시민, 시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상호문화 이해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특강은 캄보디아에 관심이 있는 기업인을 초대해 캄보디아 문화, 교육 분야뿐만 아니라 캄보디아에 투자하기 좋은 사업 등을 소개해 한국-캄보디아의 경제적 파트너십을 돈독히 하는 자리가 됐다. 윤화섭 시장은 “행사에 참석해주신 롱디망쉬 주한 캄보디아 대사와 열정적으로 강의해주신 캇짠 주한 캄보디아 상무관님께 감사드린다”며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넘어, 경제적 글로벌 파트너로 성과를 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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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상록수역 16번 버스노선 신설”
- 화성시 새솔동·안산시 사동·본오동 지역 주민 대중교통 불편 해소 윤화섭 시장“40년 묵은 대중교통 체계를 획기적 개선 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화성시 새솔동을 출발해 안산시 사동, 본오동을 거쳐 상록수역을 경유하는 16번 시내버스 노선이 신설 운행 한다고 19일 밝혔다. 구체적인 노선은 화성시 새솔동~사동(그랑자이아파트·정비단지사거리)~본오동(사리운동장·사리역)~상록수역으로, 하루 4대, 44회가 운행된다. 16번 신설 노선은 사동 그랑자이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학교, 사리역, 상록수역으로의 빠른 이동을 돕고, 본오1동 막고지길 주민들이 꼬불꼬불한 노선을 직선으로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해진다. 윤화섭 시장은 “그동안 대중교통 이용 불편을 겼고 있던 학생, 어르신, 지역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40년 묵은 대중교통을 획기적으로 개선하여 시민 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권역별 도심 순환버스 가운데 남부권 버스를 지난해 12월부터 운행하고 있고 올 상반기 중 65세 이상 어르신 무상교통, 친환경 버스(전기·수소버스)를 도입해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대중교통 정책’을 펼치고 있다.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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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강소특구‘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35팀 모집
- 다음달 14일까지 우수 (예비)창업자 모집…창업아이템 검증 및 전문가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 안산 강소특구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노폴리스캠퍼스 사업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창업지원단을 중심으로 강소특구의 전략에 맞는 (예비)창업자를 발굴해 창업 전주기에 걸쳐 유기적인 프로그램 및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기술창업의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우수한 창업 아이템 및 아이디어를 가진 (예비)창업자 35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팀은 스타트업(START-UP) 트랙의 전체 프로그램에 참여가 가능하며 ▲기본·심화(실습) 교육 ▲창업아이템 검증 ▲전문가 멘토링 ▲사업화자금 지원 등을 지원받게 된다. 특히 스타트업(START-UP)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향후 모집·선발 예정인 스탭업(STEP-UP), 스케일업(SCALE-UP) 프로그램 신청 시 가산점이 부여되며 참여자들을 위한 단계별 사업 연계 지원 및 성공적 사업 수행을 돕는다는 계획이다. 신청은 이날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hbi.hanyang.ac.kr) 또는 한양대 ERICA 창업지원단(031-400-4996~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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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지역 의사들, 일요일 코로나19 예방접종 지원 나서
- 매주 일요일마다 예방접종 종료될 때까지 솔선수범해 힘 보태기로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백신접종을 하고 있는 ‘안산시 제1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에 지역 의사들의 지원을 받아 주말에도 예방접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8일부터 운영된 안산시 예방접종센터는 하루 평균 75세 이상 어르신 600여명에게 코로나19 예방접종을 실시하고 있으나, 접종속도를 높이기 위해 일요일까지 접종을 확대 추진하면서 예진의사가 부족한 상황이다. 문제 해결을 위해 시는 대한의사회 안산시의사회에 예진인력을 요청했으며, 그 결과 7개 병원, 7명의 의사들이 의료봉사 참여의사를 밝혀 지난 18일부터 예방접종에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이 종료될 때까지 예방접종 예진부터 응급상황 처치까지 솔선수범해 힘을 보탠다. 참여 의사를 밝힌 병원과 의사는 ▲송해정 루카스건강검진센터 원장 ▲최광준 삼성참편한내과의원 원장 ▲박홍진 속편한내과의원 원장 ▲우자상 연세킹의원 원장 ▲정성원 온누리병원 원장 ▲이제 이제심혈을다하는내과의원 원장 ▲이지영 젊은신경과의원 원장 등이다. 의료봉사를 응한 한 의사는 “빠른 접종이 빠른 집단면역을 이룰 수 있다”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하루 수백 명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며 고된 일이지만, 시민들의 안전한 접종을 위해 한마음으로 일하고 있다”며 “의료 봉사를 선뜻 승낙해주신 의사선생님들께 감사드리며, 의사선생님들이 많이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예방접종센터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9시부터 오후6시까지, 토~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이다.
- 2021-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