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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선 지하화 본격화…70만㎡ 개발로 1조8천억 원대 편익 전망 안산시청대변인 2021-04-06 조회수 583
사업 타당성 및 경제적 효과, 사업화 방안 등 연구용역 실시 윤화섭 시장 “도시 균형발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최선 다할 것”
안산선 지하화 본격화…70만㎡ 개발로 1조8천억 원대 편익 전망

안산선 지하화 본격화…70만㎡ 개발로 1조8천억 원대 편익 전망


민선7기 안산시(시장 윤화섭공약이자시민 숙원사업인 4호선(안산선지하화를 통해 축구장 100개 면적에 달하는 703215㎡를 개발할 수 있게 돼 최대 18천억 원의 편익이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시는 ‘안산선 지하화 타당성 조사 및 실행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실시한 연구용역에 대해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윤화섭 시장과 박태순 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을 비롯해 용역수행사인 ㈜선구엔지니어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열고 연구결과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연구용역에서는 안산선 한대앞역~안산역 구간 5.47㎞를 녹지공간 하부로 지하화하고초지·고잔·중앙역을 지하역사로 변경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폭 120~150m, 전체 면적 703215㎡의 상부공간을 주거 및 상업지역 등으로 용도지역 변경을 하면 17970억 원의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하화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11천억 원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는데비용대비편익(B/C)은 1.52로 분석돼 사업추진에 타당성을 확보했다. 

 

특히 2024년 개통되는 신안산선과 2025년 예정된 인천발KTX 직결사업과의 연계효과도 긍정적일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상부공간은 각각 ▲복합첨단 도시지원(초지역 일대▲업무·중심상업 허브(고잔역~중앙역 일대▲생활중심거점(버스터미널·한대앞역 일대등으로 개발이 가능하다는 구상이 그려졌다.

 

그동안 안산시 도심 한 가운데를 가로질러 남북으로 단절하고 있는 상부공간이 안산시 경쟁력은 물론시민 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업은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등을 근거로 재정사업·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과‘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하는 역세권 개발사업 방안 등이 제시됐다.

 

용역에서는 국가사업으로 추진되도록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담겼다.

 

1980~90년대 적은 비용으로 서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고가형태로 건설된 안산선은 도시 발전 이후 도심을 남북으로 단절해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것은 물론소음·진동 등 다양한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민선7기 안산시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용역을 실시하게 됐고타당성이 높다고 판단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선 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시공간을 회복하는 효과와 균형발전 및 다양한 개발계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예상된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사업이 반드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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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12일 시범 개장…‘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연결’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12일 시범 개장…‘생산자와 소비자 직거래 연결’
    200농가가 생산한 440여 농산물 외에도 다양한 품목 만날 수 있어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시민에게는 안전하고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하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을 이달 12일 시범 개장한다. 7일 시에 따르면 안산 와~스타디움 1층 동측 구 롯데마트 자리에 1천168㎡ 면적으로 설치된 로컬푸드 직매장은 신정, 근로자의 날, 명절연휴를 제외한 평일과 주말 모두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이곳에서는 중간 유통단계를 거치지 않고 농업인이 직접 생산부터 진열, 가격결정까지 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다. 시 직영으로 운영되는 로컬푸드 직매장에는 관내 200여 농가가 직접 생산한 440여 품목의 농산물 외에도 축·수산물 및 안산시 자매결연 특산품, 제휴푸드, 관내 우수중소기업·사회적경제기업 제품도 구입할 수 있다. 시는 시범 개장 이후 개선을 거쳐 5월 중 정식 개장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통해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농산물을 안심하고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게 되고, 농업인은 마음 편히 생산에 전념할 수 있는 판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며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1-04-08
  • 안산정수장, 수돗물 유충 완벽 차단…‘쓰리고’ 도입
    안산정수장, 수돗물 유충 완벽 차단…‘쓰리고’ 도입
    방충망·통합방제시스템·UV-C램프 3중 방제 시스템…사실상 차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전한 수돗물 공급을 위해 안산정수장에 유충발생 가능성을 완전히 차단할 수 있는 ‘쓰리고 시스템’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올 1~3월 4천만 원을 투입해 설치한 쓰리고 시스템은 ‘막고, 잡고, 죽이고’라는 의미로, 유충 발생 및 벌레 침입을 사실상 완전히 차단할 수 있도록 방충망·통합방제시스템·UV-C램프 등 3중 방제 시스템으로 구성됐다. 우선 방충망은 수돗물에 벌레가 접근 못하도록 1차 차단 역할을 한다. 이어 정수장 내부에 설치된 해충방제전문기업인 ㈜세스코의 통합방제시스템은 주변 벌레를 잡는다. 마지막으로 전국 최초로 활성탄여과지 수중에 설치된 UV-C램프는 혹시 발생할 수 있는 유충을 차단해 시민에게 공급되지 않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시 상하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쓰리고 시스템을 통해 시민들이 더 이상 유충발생 걱정 없이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시고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수돗물을 안전하게 마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정수장은 하루 평균 6만2천여 톤의 생활용수와 3만8천여 톤의 공업용수 등 모두 10만 톤의 수돗물을 시민에게 공급하고 있다. 
    2021-04-08
  •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협의회, 양상동 일대 폐비닐 수거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협의회, 양상동 일대 폐비닐 수거
    월피동 새마을회, “우리 마을 일손도 돕고, 사랑도 나누고”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회장 김세영, 이란영)는 7일 생명 살림 운동의 일환으로 월피동 관할 양상동 일대 폐비닐 수거활동에 나섰다. 수거 활동에 참여한 새마을회원 20여명은 약 5톤에 달하는 폐비닐을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김세영 새마을회장은 “우리가 폐비닐을 수거한 만큼 월피동을 깨끗하게 만든 것 같아 보람되고, 후손들에게 보다 쾌적한 자연환경을 물려줄 수 있어 뿌듯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환경오염의 주범인 영농폐비닐 수거로 쾌적하고 깨끗한 월피동 만들기에 힘써주신 새마을 협의회 회원님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2021-04-08
  • 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안산시 부곡동 통장협의회,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따스한 봄과 함께 찾아온 지역사회 나눔 봉사 실천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통장협의회(회장 조정순)는 대한적십자 경기도지사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전날 전달된 특별회비는 어려운 환경에 처한 이웃을 위해 항상 노력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기부문화 확산과 적십자 회비 모금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정순 통장협의회장은 “재난현장 및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언제나 가장 먼저 달려가 이웃사랑과 봉사를 실천하는 적십자사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1-04-08
  • 안산선 지하화 본격화…70만㎡ 개발로 1조8천억 원대 편익 전망
    안산선 지하화 본격화…70만㎡ 개발로 1조8천억 원대 편익 전망
    사업 타당성 및 경제적 효과, 사업화 방안 등 연구용역 실시 윤화섭 시장 “도시 균형발전 위해 꼭 필요한 사업, 최선 다할 것” 민선7기 안산시(시장 윤화섭) 공약이자, 시민 숙원사업인 4호선(안산선) 지하화를 통해 축구장 100개 면적에 달하는 70만3천215㎡를 개발할 수 있게 돼 최대 1조8천억 원의 편익이 발생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시는 ‘안산선 지하화 타당성 조사 및 실행방안 연구용역’을 실시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4월부터 실시한 연구용역에 대해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윤화섭 시장과 박태순 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을 비롯해 용역수행사인 ㈜선구엔지니어링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보고회를 열고 연구결과 등에 대해 논의했다. 연구용역에서는 안산선 한대앞역~안산역 구간 5.47㎞를 녹지공간 하부로 지하화하고, 초지·고잔·중앙역을 지하역사로 변경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이를 통해 폭 120~150m, 전체 면적 70만3천215㎡의 상부공간을 주거 및 상업지역 등으로 용도지역 변경을 하면 1조7천970억 원의 편익이 발생할 것으로 내다봤다. 지하화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1조1천억 원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측됐는데, 비용대비편익(B/C)은 1.52로 분석돼 사업추진에 타당성을 확보했다.  특히 2024년 개통되는 신안산선과 2025년 예정된 인천발KTX 직결사업과의 연계효과도 긍정적일 것이라는 의견도 나왔다. 상부공간은 각각 ▲복합첨단 도시지원(초지역 일대) ▲업무·중심상업 허브(고잔역~중앙역 일대) ▲생활중심거점(버스터미널·한대앞역 일대) 등으로 개발이 가능하다는 구상이 그려졌다. 그동안 안산시 도심 한 가운데를 가로질러 남북으로 단절하고 있는 상부공간이 안산시 경쟁력은 물론, 시민 생활을 획기적으로 높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사업은 ‘대도시권 광역교통관리에 관한 특별법’ 등을 근거로 재정사업·민간투자사업으로 추진하는 방안과, ‘역세권의 개발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하는 역세권 개발사업 방안 등이 제시됐다. 용역에서는 국가사업으로 추진되도록 국토교통부 및 국가철도공단 등 관계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의를 바탕으로 진행돼야 한다는 의견이 담겼다. 1980~90년대 적은 비용으로 서울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고가형태로 건설된 안산선은 도시 발전 이후 도심을 남북으로 단절해 균형발전을 저해하는 것은 물론, 소음·진동 등 다양한 문제점이 제기돼 왔다. 민선7기 안산시는 이러한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용역을 실시하게 됐고, 타당성이 높다고 판단됨에 따라 본격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선 지하화 사업으로 단절된 도시공간을 회복하는 효과와 균형발전 및 다양한 개발계획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등이 예상된다는 결과가 나왔다”며 “이번 연구용역을 시작으로 사업이 반드시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
  • 안산시, 국가소유 5조7천억대 도로 소유권 이전 항소심 승소
    안산시, 국가소유 5조7천억대 도로 소유권 이전 항소심 승소
    정부 소유 1필지 안산시로 소유권 이전 소송…지난달 정부 항소 기각 1심 판결 확정되면 나머지 2천792필지 국토교통부에 이전 요구 방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반월신공업도시 건설사업(1단계)’ 이후 국가로부터 소유권을 이전받지 못한 관내 5조7천억 규모의 도로 소유권을 바로잡기 위해 제기한 소송 항소심에서도 승소했다고 6일 밝혔다. 정부를 상대로 2019년 7월 소송을 제기한 이후 지난해 1월 1심에서 승소한 데 이어, 정부가 낸 항소도 지난달 31일 재판부가 기각한 것이다. 앞서 시는 정부로부터 소유권을 이전받지 못한 2천793필지(모두 9.3㎢) 가운데 1필지(단원구 신길동 1241-6번지 도로)에 대해 ‘진정명의 회복을 위한 소유권이전등기청구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달 중으로 정부가 상고를 포기하면 안산시는 전국 최초로 국유재산인 도로를 지자체가 소송을 통해 소유권을 바로잡은 주인공이 된다. 도로 소유권을 모두 회복하면 공공시설 관리권자와 소유권자를 일원화함으로써 행정재산 변경 시 예산을 절감하고 원활한 도시계획시설 사업을 추진할 수 있게 된다. 국가 소유로 남아있는 도로를 포함한 지역에서 시 자체 개발을 추진하게 되면 시 예산으로 이를 매입할 필요가 없어지는 것이다. 행정절차 간소화는 물론, 기반시설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도 더욱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향후 1심 판결이 확정되면 나머지 2천792필지에 대한 소유권도 시로 이전할 것을 국토교통부에 요구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8년 동안 끈질긴 집념으로 부당한 문제를 해결한 담당 공무원의 노력이 곧 큰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안산시의 소중한 행정재산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2월 대부동지역 공유수면 7필지 5만6천㎡ 250억 원 상당의 토지에 대해서도 신규 등록하고 안산시로 소유권을 바로잡은 바 있다. 
    2021-04-06
  • 안산시 상록구, ‘우리 동네 1㎜’ 운영으로 민원 201건 선제 해결
    안산시 상록구, ‘우리 동네 1㎜’ 운영으로 민원 201건 선제 해결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선제적인 민원 해결을 위해 운영 중인 ‘우리 동네 1㎜’를 통해 지난 2개월간 201건의 민원을 조기에 처리했다고 6일 밝혔다. 올 2월부터 시작된 우리 동네 1㎜는 구내 13개 동별로 지역실정을 잘 알고 있는 동장이 ‘행정관찰자’로 지정돼 출·퇴근 및 출장시 민원을 주민이 신고하기 전에 미리 발견해 담당부서에 통보·처리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2개월간 해결된 201건의 불편사항은 불법현수막, 보도블록 문제, 쓰레기 불법투기 등 3건이 절반을 넘는 122건(60.7%)을 차지하고 있었다. 구는 이렇게 축적되는 데이터를 활용해 자주 발생하는 민원을 지역, 유형별로 분석해 주민 불편사항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처해 나간다. 김제교 구청장은 “지난 두 달 동안 주민이 신고하기 전에 먼저 민원을 해결한 공직자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우리 동네 1㎜를 더욱 활성화해 주민불편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 동네 1㎜’는, 우리 동네에서 발생한 민원을 주민이 겪기 전에, ‘일미리’(1st=먼저, ㎜=미리) 먼저, 미리 처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2021-04-06
  • 안산시 중앙도서관, ‘책과 저작권법 바로알기’도서 전시
    안산시 중앙도서관, ‘책과 저작권법 바로알기’도서 전시
    도서관 주관·세계 책의 날 맞아 이달 30일까지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도서관 주간’과 ‘세계 책의 날’을 맞아 이달 30일까지 문헌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에서 ‘책과 저작권법 바로알기’를 주제로 한 도서전시를 마련한다고 6일 밝혔다. 도서관주간은 한국도서관협회에서 매년 4월12일부터 4월18일까지 도서관의 가치와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여 지역주민들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설정한 주간이다. 또한 매년 4월23일은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로 독서 출판을 장려하고 저작권 제도를 통해 지적 소유권을 보호하기 위해 유네스코가 1995년 독서출판을 장려하기 위해 정한 날이다. 안산시중앙도서관 문헌자료실과 어린이자료실에서 진행되는 ‘도서전시’는 도서관이 소장한 자료를 매월 주제에 따라 전시하는 것으로, 4월 도서전시의 주제는 ‘책과 저작권법 바로알기’다. 문헌자료실에 ‘한국 저작권 50년사’ 등 13종, 어린이자료실에 ‘나도 저작권이 있어요’ 등 4종을 저작권에 관련한 도서를 전시해 이용자들이 저작권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궁금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031-481-3866) 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2021-04-06
  • 안산 단원구 여성합창단 지휘자·반주자 위촉장 수여
    안산 단원구 여성합창단 지휘자·반주자 위촉장 수여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이강원)는 앞으로 단원구 여성합창단을 2년간 이끌 김민수 지휘자와 홍현준 반주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고 6일 밝혔다. ‘안산시 여성합창단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창단한 단원구 여성합창단은 구청장을 단장으로 지휘자와 반주자 및 단원 29명이 3개 파트(소프라노, 메조소프라노, 알토)로 구성된다. 단원구 여성합창단은 창단 이후 2019년까지 매년 정기연주회 개최를 비롯해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계층 찾아가는 음악회와 여러 행사에 초청돼 다양한 축하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받아 왔다. 이강원 단장은 “코로나19에도 꾸준한 연습으로 실력을 쌓아 가는 단원구 여성합창단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여성합창단의 노래를 주민들과 함께 들을 수 있는 날이 빨리 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04-06
  • 안산시 일동 착한가게 1호점 협약 체결
    안산시 일동 착한가게 1호점 협약 체결
    착한가게 1호점 ‘한우 우족탕 설렁탕’ 독거노인 식사 제공 안산시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한우 우족탕 설렁탕(대표 이교성)’과 착한가게 1호점 협약을 체결하고 현판식을 했다고 6일 밝혔다. 일동 착한가게 사업은 협약을 맺은 가게에서 관내 독거노인들에게 정기적으로 건강한 식사를 제공해 이들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마을복지사업으로, 1호점 협약은 지난 1일 개최됐다. 착한가게 사업과 같은 일동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후원으로, 외로움과 질병의 고통 속에 하루하루를 보내는 저소득 독거노인들에게 코로나19 위기상황 속에서 더욱 빛을 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교성 한우 우족탕 설렁탕 대표는 “코로나19 위기상황이 장기화되면서 지역사회 독거어르신들의 건강이 제일 염려되어 협약을 하게 됐다”며 “어르신들이 식사를 제대로 못해 건강이 악화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효성 협의체위원장은 “코로나19로 소상공인이 더욱 어려워진 상황 속에서도 저소득 독거노인을 위해 적극 후원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순미 일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대표님의 소중한 후원 결정에 감사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식사 제공이 필요한 일동 관내 독거노인을 잘 발굴해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2021-04-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