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안산시청대변인 2021-03-18 조회수 394 |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월부터 현수막 등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주택가, 이면도로와 주말 및 야간에 게시되는 불법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비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하는 사업이다.
다음달부터 올 11월까지 추진되며 불법광고물 수거보상금은 1인당 월 최대 2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현수막, 벽보, 홍보전단지 등 종류 또는 사이즈마다 지급단가는 다르다.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스마트폰으로 불법광고물 수거 활동에 참여할 수 있지만, 동일세대원 중 1명만 참여할 수 있고 공공근로사업, 희망일자리사업 등 다른 공공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면 불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공공부문 일자리창출은 물론, 어려운 가정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오는 26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상록구·단원구 생활안전과 (031-481-5381·5383, 031-481-6353·6355)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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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 시행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4월부터 현수막 등 불법유동광고물에 대한 시민의식을 높이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수거보상제’를 시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관리의 손길이 미치지 않는 주택가, 이면도로와 주말 및 야간에 게시되는 불법현수막, 벽보, 전단 등을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비하고 이에 따른 보상을 하는 사업이다. 다음달부터 올 11월까지 추진되며 불법광고물 수거보상금은 1인당 월 최대 20만원을 받을 수 있으며, 현수막, 벽보, 홍보전단지 등 종류 또는 사이즈마다 지급단가는 다르다. 안산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스마트폰으로 불법광고물 수거 활동에 참여할 수 있지만, 동일세대원 중 1명만 참여할 수 있고 공공근로사업, 희망일자리사업 등 다른 공공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면 불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불법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공공부문 일자리창출은 물론, 어려운 가정의 생활안정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에 참여하려는 시민은 오는 26일까지 주민등록 소재지 동행정복지센터에 신청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상록구·단원구 생활안전과 (031-481-5381·5383, 031-481-6353·6355) 및 각 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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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꽃 향기 가득한 백운동으로 오세요~!
-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봄꽃 식재로 주민들에게 볼거리 제공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동 청사 화단과 주택단지 놀이터 화단에 팬지, 비올라, 데이지 등 봄꽃 1,000본을 식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행사는 백운동 직원들과 새마을회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청사와 유동인구가 많은 주택단지 놀이터 화단에 꽃을 심어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제공해,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에게 위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백운동은 공공근로와 지역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식재된 봄꽃을 지속적으로 관리하고, 분기별로 새로운 꽃을 식재해 주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현석 백운동장은 “이번 봄꽃 식재로 지역주민들에게 봄을 선물한 거 같아 기쁘게 생각하며, 하루빨리 마스크를 벗고 따뜻한 봄을 즐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계절별 꽃 식재를 통해 아름다운 백운동을 조성해 나가는데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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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사랑의 반찬 나눔
- 대부동 거주 홀몸어르신 108가구에 반찬 나눔 봉사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는 관내 홀몸어르신을 돕기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를 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새마을부녀회 회원 16명은 관내 홀몸어르신 108가구를 직접 방문해 회원들이 만든 김치와 반찬 등을 전달했다. 특히 풍도·육도 어르신들을 찾아 사랑의 반찬도 나누고, 안부와 담소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김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행사에 참여해 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계속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반찬봉사 행사를 매년 준비해준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를 드리며, 정성으로 준비한 반찬이 독거어르신들에게 힘이 되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2021-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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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화폐‘다온’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 선제적 부정유통 단속으로 신뢰받는 지역화폐 유통환경 조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31일까지 안산화폐 ‘다온’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일부 다른 지역에서 지역화폐 부정유통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례 방지를 위해 단속을 실시, 신뢰받는 지역화폐 유통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 유통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 ▲실제 거래가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부정 수취 상품권 환전 행위 ▲지역화폐 결제 거부 및 추가금 요구 행위 등이며, 가맹점별 결제 자료와 주민신고 사례 등을 토대로 한 사전분석을 거친 뒤 단속반이 대상점포를 현장 방문해 확인할 계획이다. 단속 결과 불법사항이 확인되면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고 2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5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화폐 다온이 지역 내 대표적인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부정유통에 대한 철저한 단속으로 신뢰받는 지역화폐 유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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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안산형 주치의 시범사업’추진
- 의사․간호사․작업치료사․사회복지사 구성 진료팀 방문…종합 케어·의료 사각지대 해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안산형 주치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안산시와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새안산의원과 약정체결을 거쳐 올 2월부터 추진된 사업은 고령화에 따른 다양한 의료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방문진료팀이 구성됐다. 방문진료팀은 ▲기초혈액검사 ▲방문간호 ▲작업치료 ▲필요한 돌봄자원 연계까지 종합적인 케어가 가능한 맞춤형 통합방문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진료 대상자는 하지마비·편마비, 수술 직후, 말기환자 등 거동이 어려운 관내 노인·장애인·정신질환자 중 통합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통해 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받을 수 있다. 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요추골절로 수술을 받은 뒤 재골절로 침대에 누워만 있었는데, 스스로 앉았다 일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다”며 “제 삶을 완전히 바꾸어 주신 선생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방문의료 뿐만 아니라 주거, 일상생활, 자립지원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적으로 제공하여 만족도 높은 재가생활이 되시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보건의료 서비스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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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판다그램, 외국인 주민 위한 MOU 체결
- 외국인 주민 복지 및 권익보호 위한 상호협력 다져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판다그램과 외국인 주민의 복지와 권익보호를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열린 상호협력 MOU 체결을 통해 ㈜판다그램은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외국인 주민이 꼭 알아야 할 법률, 체류, 노무 등의 정보를 유튜브에 무료 배포하는 영상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마스크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시 소재 ㈜판다그램은 화장품, 암호화폐,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초기였던 지난해 4월에는 안산시와 안산제일복지재단에 마스크 5천개를 기부해 캄보디아 대사관, 필리핀, 베트남 공동체 등 외국인 주민을 지원한 바 있다. 안병철 ㈜판다그램 대표는 “기업이 받은 소비자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환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여러분들과 나눔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장은 “외국인 주민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이뤄진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더 많은 외국인을 돕겠다”고 말했다.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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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및 단속
- 개학기 맞아 유해 환경 집중 단속…위기청소년에 대한 청소년 보호활동도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개학기를 맞아 다음달 2일까지 학교주변 및 번화가 등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관계부처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우선 전날 중앙역 일대에서 등교수업에 따른 청소년 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 예방으로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안산단원경찰서 및 민간단체(상록 유해환경감시단) 등이 함께했다. 이를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실시되는 점검은 ▲룸카페·멀티방 등 신·변종 업소에 대한 청소년 출입금지 의무 위반 ▲호프·카페, 숙박업, 만화대여업 등 청소년 고용금지 의무 위반 ▲청소년 술·담배, 전자담배 등 청소년유해약물 등 판매행위 ▲모텔, 무인텔 등에서의 청소년 이성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등이다. 시는 또한 음주·흡연·폭력·가출위험 등에 노출된 위기 청소년에 대해서는 ‘청소년 안전망’을 통해 연계 및 지원해 청소년 보호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유해환경 단속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일탈을 예방하겠다”며 “시민과 업주들의 자발적인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신시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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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 원선파출소 격려 방문
-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노고에 감사드린다”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길)는 지난 16일 관내 원선파출소를 방문해 백운동의 치안과 안전을 책임지는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희선 파출소장은 “원선파출소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우리 직원들은 현재 파출소 내에서의 비상대기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연수원 부근에서도 24시간 교대근무하며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내 가족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지역치안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길 주민자치위원장은 “연일 매스컴에서 보도되는 흉악 범죄들로 더욱 안전이 강조되고 있는 이 시기에, 백운동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욱더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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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안산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 지역현안 공유 및 시정 발전 위해 다양한 의견 논의 윤 시장 “국회 관심과 협조 안산시 발전과 미래 변화 이끌 것” 윤화섭 안산시장은 16일 안산지역 국회의원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현안을 공유하며 안산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 시장을 비롯해 김철민(상록을)·고영인(단원갑)·김남국(단원을)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제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등 안산시의 코로나19 대응현황부터 최근 인천시에서 추진 계획을 알린 영흥도 쓰레기 매립장 건설계획 등에 대한 사안을 공유하며 안산시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대부도 도농복합도시 전환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한편, 올해 각종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확보 방안 등 안산시 현안사항 공유와 문제 해결을 위한 의견을 모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작년 말부터 국회·정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협력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의원들의 관심과 협조가 안산시의 발전과 미래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자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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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1호 복합청년몰 방문…“상인 여러분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
- 지난달 26일 개업 이후 재료 조기소진 현상도…안산 먹거리 명소로 신안코아 청년상인·상인회 희망 메시지 담은 감사패 시장에게 전달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 1호 복합청년몰이 조성된 신안코아 전통시장을 찾아 청년상인들을 격려하며 상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5일 오후 이뤄진 방문은 안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달 26일 복합청년몰이 무사 개업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신안코아 청년몰 청년상인과 상인회의 초대로 마련됐다. 윤화섭 시장은 각 점포를 돌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축하한다”고 말하며 격려를 건넸다. 청년상인(대표 박연우)과 신안코아 전통시장 상인회(회장 김미영)는 윤화섭 시장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오늘을 시작으로 청년몰의 성공적 정착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로 안산시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신안코아 청년몰은 지난달 개업 이후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재료 조기소진 현상이 나타나는가 하면, “젊고 밝은 분위기와 다양하고 전문화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맞볼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는 이용객 반응도 잇따르고 있다. 복합청년몰이 조성된 신안코아 지하 1층 900여㎡는 10여 년간 공실상태로 방치돼 신안코아 전체에 악영향을 미쳐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청년몰 조성을 통한 공공임대상가 공급을 추진, 상인회와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모두 3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 그간 공실로 방치된 신안코아 지하층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청년창업공간 20개(음식업 13·문화예술 7) 점포가 입점,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번에 새로 입점한 청년상인 18개 점포는 4.6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이들로, 그간 갈고 닦은 재능을 청년몰에서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됐다. 시는 복합청년몰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는 청년을 비롯한 경력단절여성, 시니어, 청년맘 등 다양한 계층이 창업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도록 소상공인의 인큐베이팅 기능을 갖추도록 조성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는 청년일자리 창출, 성공적 창업기반 조성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산함과 동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 정책을 적극적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6






















